自由의 軍隊의 날이 蒼空의 빛살처럼
未來의 하늘에 가득할 自由의 빛을
그 希望을 삼아
宇宙戰艦의 꿈을 꾸는 軍隊가 되어
秘密의 兵器같이
全 地球의 自由를 保障하려는 武裝을 다해
발돋움하려는
자유 守護와 擴散을 위해 準備(준비)되는 자유대한민국의 國軍(국군)이다.
銀河鐵道 999의 時代를 여는
저 너머의 블랙홀의 吸引力을
無視하고 强力한 重力과 磁氣場으로 덮은 自體의
萬能의 防空網으로
수많은 小行星을 지나
暗黑物質로 나르는 빛 보다 빠른 대한민국의 宇宙戰團이
되어
宇宙의 自由를 지켜내는 把守꾼으로 任命된 自由대한민국 軍隊이다.
그들의 軍隊의 始作된 한 때에 탱크도 제대로 있지 못한 채
스탈린 김일성 軍隊에 마구 蹂躪을 당했던 時節에
두 주먹 붉은 피로 自由를 守護하였고 守護해 내도록 하늘을 움직였었다.
맥아더의 입에 문 담배 파이프의 煙氣가
마침내 洛東江의 피의 復讐가 되어
마침내 白頭山으로 밀고 갔었다.
밀리고 밀리던 時節의 中共軍의 그 더러운 피가
자유대한민국의 自由의 꿈을 짓이겨버렸다.
그것에 悲憤慷慨하는 대한민국의 軍隊는 자유를 위해
마침내 우주전단을 만들어
내는 契機를 삼게 된 것이다.
그 後 부터 50여년의 歲月동안
일하면서 총을 들고 총을 들고 일하면서
宇宙에 우주전단을 띄우는
强軍의 꿈을 키워 온 것은
天下가 다 아는 사실이었다.
김정일의 執拗한 用間 策에 의해 絶望의 고비를 또 다시 맞게 되는데
이는 대한민국의 군대의 司令官에
붉은 무리들이 蠢動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그 時期는 자유대한민국군대의 暗黑期였다.
김정일 군대가 大量殺傷武器
核武器로 武裝하는 짓을 하도록
이 나라의 反逆者들이 온갖 詭辯의 그릇에 달러를
마구, 마구 퍼다 주었기 때문이다.
그때에 沈黙하던 卑怯한 軍人들을 叱責하는 自由의 忿怒한 소리가
이제는 큰 천둥이 되어 비겁한 군인을 肅正으로 하라는 소리로
反逆者들을 肅淸하라는 소리로
韓半島를 일깨워 달구고 있다.
그렇다 자유대한민국 軍隊는 이제
자유 守護와 北의 住民을 解放하는 자유 擴散을 위해 깨어나기 始作하였다.
6자회담에 묶인 非核地帶化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秘藏의 武器 核武器보다 더 무서운 무기를 開發하라는
자유의 命令을 듣게 되는
대한민국의 軍隊가 되었다.
멜라민의 恐怖로 世界가 戰慄할 때 비로소
中共軍은 宇宙游泳의 쇼를 펼치며
宇宙戰艦을 構想하고 있다고
스스로 驕慢한 눈빛으로 倨慢스럽게
天下에 宣布하고 있었다.
자유대한민국의 軍隊는 비로소
그들의 正體를 알게 되었고
東西南北四方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줄 이는
하나님 한분 외에는 없다는 것을
깊이 自覺한다.
하늘에 우주 전단을 만들어 띄우는 技術立國으로 나가려는
試圖에는 수많은 달러가 支出되어야 한다는 것과
그것을 보다 더 싼값으로 이룰 수 있다는 假定 下에
여러 가지로 摸索을 하자는 것
이를테면 우주전단의 同盟國이 되는 것 등등을
假想하려고 하는 자들도 있었으나.
대한민국의 자유는 그것을 斷乎히 거절하고
자체 우주전단을 만들어 내어 하늘에 띄는 것을 위해 달려가기로 하였다.
우주전단에는 상상할 수 없는 무기가 장착되었고
大部分 사람을 죽이지 않으면서도 적의 主力을 無慘하게 깨지게 하는
神秘의 병기들을
開發하였다.
자유대한민국이 예수님의
사랑과 지혜로 강대국이 되어 우주전단을 하늘에 띄우자
모든 나라가 기뻐하였다.
이는 더불어 사는 民族主義를 위해
人類를 모든 壓制와 獨裁에서의 자유를 주기 위해
그 전단의 무기체계가 神秘에 가까운 것들로 무장되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미국은 弱小國이 되고 유럽도 약소국이 되고 일본도 중국도
대한민국의 자유에 손을 내밀어 악수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가령 核武器를 무력하게 하는 武器가 있다면
가령 각국의 모든 비밀 병기를 무력하게 하는 무기가 있다면
그것으로 무장된 대한민국의 우주전단이라면
그것들이 하늘을 덮을 때
달빛도 얼굴을 가리고 햇빛도 그늘이 되고
그것들이 火力을 쏟아 낼 때 압제가 무너지고 모든 排他的인 민족주의의
독재가 무너져 내린다.
그들이 가는 곳마다 자유가 있고
서로가 더불어 사는 行動이 거기에서 發生하고
거기에 서로가 공평한 경쟁이 있게 되고
자유대한민국의 군대의 總司令官인 대통령은 열방의 指導者들 속에서
尊敬을 받게 된다.
그 군대가 가는 곳 마다 머무르는 곳 마다
자유가 움돋고 擴散되며 거기에
인간의 모든 奴役에서 벗어나서
서로가 사랑하는 歲月을 연다는 것에 그 希望이 있다.
자유대한민국의 군대는 지난 10년 동안
진저리치는 독재의 阿附 軍으로 전락하였다.
그때를 생각하는 군인들은 자유의 良心에 그만 痛悔自服하며
비로소 군인다운 길로 가고자 생명의 거는
臨戰無退의 기상을 새롭게 하였다.
자유는 자유인의 犧牲의 피를 먹고 사는 것이고
독재자들의 피를 먹고 成長하는 것이다.
그 피를 자유에게 바치는 자들이기에
오늘 자유의 군대는 북한 하늘 아래서 고통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자유를 찾아 주고자
一死覺悟의 心志를 굳게 다지고 다지는 것이다.
核武器를 武力하게 하는 모든 비밀 병기를 다하고
南北으로 가득 하게 뚫어 놓은 地下 땅굴을 無力하게 하는
秘密의 兵器를
開發하고
總司令官의 戰鬪命令을 기다리는
士氣가 衝天한 저 모습에서
온갖 獨裁의 어둠들이 놀라 도망가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은 실로 偉大한 자유의 鬪士이고
그의 군대는 일당 백만이고 일당 천만에 해당된다.
각 분대 일개 병사 하나가 가지는 火力은
일개국가의 무장보다 더하다.
그런 병기들은 모두 다 자유를 위해 사용하기 위해 숨겨둔 것이다.
하여 자유군대의 당당한 步武의 힘으로
땅을 밟고 서는 우렁차게 소리치는 자들의 자유의 宣言이 되어
백두산이 搖動하고 天地의 물이 춤을 추며
東海물이 크게 일렁이며
西海의 바닷물이 거대한 해일로 中國을 덮어 간다.
銀河鐵道 999보다 더 性能이 越等히 좋아진
우주 전단을 수도 없이 보내 火星에 기지가 있고
달의 뒷면에 기지가 있고
水星과 木星의 衛星의 타이탄에 있고
太陽系 밖의 여러 곳에 前進配置 하였으니
대한민국의 자유를 온 우주에 傳하고
혹시라도 있을 또 다른 독재를 膺懲하고 우주에 자유를
擴散하고자 함이다.
대한민국의 군대는 우선 김정일 軍隊를
軍靴발로 밟아야 한다.
그들이 만든 핵무기를 무력하게 하고
대량살상무기를 무력하고 하고
그 모든 땅굴을 무력하게 해야 한다.
정신 차려라.
앞으로 우주전단을 우주에 보내는 날이 오기 전에
먼저 이 고비를 넘기자.
김정일의 군대를 克服하자.
여기서 우리는 자유를 수호하고 확산하면서
많은 경험을 蓄積하고 인류를 섬겨 내므로
인간의 참된 자유가
늘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게 하자.
오늘은 국군의 날
자유대한민국 군대에게 바치는 희망의 소리를 다해
하나님께 그렇게 되도록 기도하며
그 길로 全力邁進하자.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8-10-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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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