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韓(남한)을 3분에서 7분 만에 불바다를 만든 다고
김태우 국방연구원 소장이 말하네요.
모두 25개의 미사일 기지를 운용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미사일들은 발사된 지 3~7분 내에
남한 내 공격 목표물들을 타격할 수 있고
휴전선 인근에 배치된 미사일들은
1분도 안 걸려 서울을 공격할 수 있다 하네요.
前進(전진) 배치된 적들을 때려잡는 데는 몇 분 걸리나요?
우리의 미사일들은, 그 미사일들이 날아오는 시간에
메기 매운탕을 먹으러 갈 것이라든지
아니면 토종붕어찜을 먹으러 간다든지.
아니면
장군님이 하사하신 미사일에
남조선 미사일 폭삭하도록 단추를 꼭 붙잡고 죽는 것도 영광이라든지.
하실 것만 같소.
대량살상무기에 길들여진
운반체계를 막을 길이 없어
無能(무능)한 방공망이라든지 하며
오금저리듯이 말하는 것은 결국
制限的(제한적)인 방공능력이라도 갖추자고 하는 모양인데.
어찌 노무현의 자주국방 외치던 때에 침묵하고 한미연합사 깨쳐놓을 때
자타가 공인하는 국방관계자님들 침묵하시고 계셨죠.
이제 와서 그런 말을 하는 이유가 뭐 유?
님들은 복지부동하는 거북이요?
김정일 군대 핵무장을 하자 노무현 자주국방이 無色(무색)하여지자 부랴부랴
미국으로 달려가 核(핵)우산을 달라고 하는 척 하는 때에
어떤 위인은 文書(문서)보장을 기피하게 하려고 수를
썼다는데.
그 위인을 찾아내어 軍法會議(군법회의)에 붙이기라도 했는지.
전문가라면 높이 존경을 받아야 할 愛國心(애국심)은 智略(지략)이어야지
우리 같은 서민들의
애국심과는 格調(격조)가 달라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이 시대의 국방전문가님들,
이제 말해보시오.
반격 핵의 의미가 보복 핵의 의미가
시간적으로 아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말해 보시라고요.
김정일 핵이 먼저 떨어지고 나서
전국이 핵 몸살에 시달리고 있을 때
報復(보복)으로 나서는 핵을 누가 준다고 하였나요?
인계철선처럼 자동으로 발사가 되도록
모든 것이 구비되어 만들어져 있나요?
아니라면
왜 노무현에게 抗拒(항거), 抗命(항명)치 아니하였나요?
명령이 군대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抗命(항명)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특히 그들의 정책 기조가 친북반역의 정책임을 모르는 분들이 아니라면
아, 세계최고 한미동맹의 국방력을 무너지게 두지 말아야 하였고
이는 군대가 일어나서 헌법을 수호해야 하였다는 것이 아닌가요?
미국이 정말 보복 핵을 쏟아 부어
천배 만 배의 보복을 쏟아 준다고 합디까?
매케인이 약속했나요? 오마바가 약속했나요?
도대체 당신들은 그 전문성으로 해바라기가 되는데,
主權在民(주권재민)의 해바라기라면
당신들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 것이요.
왜 우리 같은 서민들의 叱咤(질타)를 받아야 하는가? 그것을 묻고 싶소.
보복 핵을 확보하여도
여러 정치상황에 連動(연동)되는 것이라면
당하는 南韓(남한)만 억울하지 않겠소?
자 어서 속히 자주국방으로 韓美(한미) 연합사 깨친 노무현과 그 일당과
핵무장 시킨 김대중의 햇볕정책을
국가 반역죄로 與敵罪(여적죄)로 몰아 사법처리하시죠.
국가의 안위를 김정일의 변덕에 올려놓고
시시때때로 협박을 받게 하는 것이
그들의 짓이니
최고위 전문가 그룹들은 그때 뭐라고 하셨소.
국민을 그런 낭떠러지에 올려놓고 시달리게 하는 것이
저들의 속내인데
국민을 위해
전문가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셨소?
보복 核(핵)의 수가 몇 기가 되는지 그런 것을 우리 마음대로
기습적으로 오는 적을 곧 박멸할 수 있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다면
도대체 기습에서 얼마나 많은 국민이 죽어야 비로소
그 恨(한)을 보복하는 爆彈(폭탄)이 되겠소.
멜라민의 毒素(독소)로 그 많은 날 동안을 먹이고도
국민에게 謝過(사과)할 줄 모르고
오히려 중국에게 침묵하는 이들을 등에 없고
아,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겨우 시간이나 때우는 式(식)으로 가려는 것인가?
지금 전 국민의 먹 거리에 비상이 걸렸는데.
정부는 무엇하고 있나?
식품국방 핵무기국방 미사일국방.
도대체 이 나라의 국방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렇게 국민이 시달리고 시달리며 사는 것이
또는 시달리게 하는 것이 최고의 국정운영인가?
보다 완전한 국방으로 달려가기 위해
정부는 각성하고
국민을 섬기려는 애국심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김정일 군대가 먼저 공격하면
그 다음에는 누가 보복을 한다고 했나?
명확한 것이라도 狀況(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수밖에 없는데.
누가 대한민국 국민을 이 절망적인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 줄 것인가?
말해보라.
김정일 군대가 핵을 쏟으면
즉각 보복인가?
한 시간 후에 보복인가?
10일 후에 보복인가?
그것이 명학하게 국민에게 알려지는 것이 없이
늘 저것들의 공갈협박에 시달리는 국민으로 놔두는 것이
가한 일인가 생각해보라.
햇볕에 구름이 낄까봐 장군님 노하실까봐 그동안 몇 말 못하고
벙어리 개 끙끙거리듯이 하던 짓 이제 그치고
보복 핵의 의미를 새롭게 하고
그 시간차를 반드시 명확하게 糾明(규명)하고
적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라.
멜라민인지 뭔지 이제는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자들을
간접 살인죄로 모두 다 잡아들이고
食品(식품)살인을 원천적으로 물샐 틈 없이 防禦(방어)하라.
도대체 이명박 정부는 무엇하고 있느냐?
결정적인 것을 국민에게 알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제 더 이상 김정일에게서 협박받고 싶지 않다.
이제 더 이상 김정일에게서 시달리고 싶지 않다.
정부는 반드시 건강식품을 웰 빙 식품의 유통을 확보해야 한다.
노명박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라.
이명박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라.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에 따라 국가안위를 지켜내는 막중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잊고 있단 말인가?
3-7분의 김정일 미사일위험에 대한민국을 노출 시킨 정부는
반드시 대국민 사과하고
이에 ‘최대방위충분성’을 시급히 確保(확보)하라.
때문에 대통령은 멜라민 파동에 책임을 지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
광우병괴담에 폭도들에게 사과하던 대통령은 어디로 가셨나?
不義(불의)에는 사과하고 정의에는 침묵하는가?
식품살인이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는데
폭도들에게 사과하는 대통령은 국민에게는 堂堂(당당)한가?
뻔뻔하다 소리를 해야 사과하려는가?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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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8-09-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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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