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침이 없으면
거기에 사람이 없다고 할 것인가?
각기 모든 存在(존재)는 거기 타의 認識(인식)을 위해 소리치는 것인가?
모든 것은 저마다 秘密(비밀)을 가지고 있고
저기 만치서 인간을 試驗(시험)하는데
과연 너희가 가지고 있는 洞察力(통찰력)의 의미는 무엇인가?
저기 각기 모든 존재의 속에 있는 秘密(비밀)들 중에
무엇이 좀 보이느냐?
김정일의 그렇고 저렇고 는 어떠하며
그의 現在(현재)의 진행은 무엇이고
그의 내일의 진행은 무엇이고 未來(미래)의 진행은 어디로 가는 것이냐?
너의 눈에 그것이 보이느냐?
무엇을 보기에
不確實性(불확실성)의 미래를
그렇게 자신 있게 답을 그림처럼 말할 수가 있느냐?
세상의 모든 깊은 것이라도 담아내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각기 국가의 중요한 요원들로 자리 잡아
天下(천하)를 꿰뚫어 각기 국가수반에게 보고하는 자들인가?
도대체 그들이 보는 것이 무엇인가?
도대체 너의 눈에 무엇이 보이는가?
미래의 허구 속에 세계적인 災殃(재앙)이 보이느냐?
급한 걸음으로 달려 나와 소리치는 것이냐?
이를 보지 못하는 자들이 모두 다 소리친다.
믿을 수 있는 증거를 내놓으라고 한다.
믿을 수 있는 증거를 내놓으면 이제는 그것이 과연 그것이냐고 되묻는다.
그렇게 세상은 어수선한 믿음의 混沌(혼돈)이 개재되고 나면
아 이 판을 누가 읽어 알고 있다고 감히 소리치겠는가?
사실 인간의 역사는 혼재하는 것이 아니고 복잡한 것도 아니고
다만 산자의 땅에서 산자만이 이런 저런 역사를 연결해 가는 것인데
지구의 65억의 인간들이 죽어가면서
산자들이 나아와 그것을 연결하고
그것이 한 페이지의 역사가 되기 위해 또 하나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21세기 아담 씨, 그대는 과연 저 군상들 속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가?
지구 종말적인
潰滅(궤멸)이 가득한 세월의 阿鼻叫喚(아비규환)의 울부짖는 소리가
크게 喧譁(훤화)하는 소리가
커다란 예감적인 波長(파장)에 실려
그대 가슴의 귀에 들려오는가?
침묵의 속에 잠긴 太初(태초)의 言語(언어)들을 찾아 가는 귀가 되어.
神(신)의 침묵을 듣는 귀가 되어.
집중케 하는 고요의 정적으로 나래를 삼고
그 비밀의 영역을 나를 수가 있느냐?
오로지 여호와의 신만이 운행하는 처소에 스스로 끼어 들어가서
살아계신 말씀의 운동을 다 담아낼 수가 있느냐?
다 듣고 다 알아 낼 수가 있느냐?
없다면 너는 누구인가?
스스로의 존재를 神(신)처럼 여기게 하려는 너는 누구냐?
그대가 생각에 돌입하면 즉시 하늘을 나는 비둘기처럼
높이 더 높이 떠오르려는 독수리처럼
아 저 소리를 보고 듣고 싶은 것이구나.
네 발톱으로 그 소리를 낚아채고
유유히 하늘을 비행선회하면서
그것으로 양식을 삼아내어 무지한 자들의 눈에 빛을 주고자 하느냐?
누가 가장 的中(적중)을 잘하는 이더냐?
그저 마음에 품은 것을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하는 자들은
거짓선지자라고 하신 것은 분명한데.
누가 그대의 心象(심상)의 그림들을 누가 그려주었는가?
그 속에서 일렁이는 모든 그림들은 그대의 솜씨가 아닌가?
아 모든 것이 그대의 심상 속에서 계산되어지고 있다면
그대는 아마도 대단한 전자계산기적인 능력인가?
그대가 아는 것이 무엇이고 모르는 것은 또한 무엇인가?
이 昏迷(혼미)의 거리를 그대는 걷고 있으나,
모든 것을 다 明明白白(명명백백)하게 알고 있다는 말이지
그렇다면 말해보시게.
무엇이 어떻게 또는 어떤 그림으로 이런 과정을 거쳐
나타나고 있는 것인지.
그대가 보고 있는 김정일의 미래는 무엇인지 아는 대로 말해 보게나.
대저 하나님의 지혜는 사람은 그 심은 대로 거둔다고 하셨는데,
이보다 더 높은 지혜를 그대는 아는가?
심고 거둠을 무시하는 治外法權(치외법권)은 있는가?
그대가 그런 권능을 가진 자인가?
아, 그대는 運命論(운명론)에 빠진 자인가?
또는 그런 것을 부정하고 다만 정해진 운명대로 간다고 주장하니
그대는 宇宙(우주)의 운명을 아는가?
그것에 대해 모든 것을 다 아는 가장 정확한 정보통인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데
아는 것은 조금인데.
아주 작은 認識(인식)의 촛불을 들고
그 파르르 떠는 작은 불꽃에 취해 스스로 催眠(최면)에 빠지고 걸린 자여.
그대의 知識(지식)이 그대를 더욱 어둡게 하는 것이 아니냐?
이제는 진실의 원리를 따라 심는 대로 거두는 行動(행동)이 되라.
좋은 씨를 뿌리면 좋은 씨를 추수하는 것인데.
많이 뿌리면 많이 거두는 것인데.
부디 구하노니
북한자유의 씨를 뿌려 자유를 거두자는 소리를 따라
一心同體(일심동체)가 되는 국민의 大同團結(대동단결)된 행동을 보여 달라.
자유평화통일의 씨를 뿌리지 않고
어찌 그것을 거둘 것이겠느냐?
지금 씨를 뿌리는 네 손을 보라, 種子(종자)가 다르지 않느냐?
그저 평화통일 씨를 뿌리는 것이 아니냐?
그것은 反逆(반역)의 씨라고 한다.
우리가 참으로 뿌려야 할 씨는 헌법 4조에 담긴 자유평화통일 씨라는 것이다.
북한 인권을 위해 씨를 뿌려야
개선되는 북한 인권을 비로소 거두는 것이니
지금 네 손에 든 씨를 보라
헌법 3조를 무너지게 하는 씨를 뿌리는 자들이 있어
우리는 심히 忿怒(분노)하며 그들을 對敵(대적)하여 소리친다.
그대는 지금 김정일의 노예가 되는 세상을 열기 위해 열심히 씨를 뿌리는 자라고.
좋은 씨를 심고거둬야 애국이 되고 구국이 이뤄지는 것이니
온 세상이 알도록 너희 패역을 斷罪(단죄)하는 소리가 되어
저 광야를 깨우는 소리가 되기를
붉은 어둠이 사라지고
밝고 화창한 歲月(세월) 淸雅(청아)한 진실의 소리 빛이 눈부시게
온 세상에 빛날 때까지 쉬지 아니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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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8-09-2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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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