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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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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 깊은 카오스의 의도된 언어 속에서 숨어 있는 神(신)의 言語(언어)를 읽어내랴.
그저 대통령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눈에 등불을 켜달라고 외치시며 그 등불에 따라
구국기도 

모든 혼돈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데.

이것이 저것을 돕고 저것이 이것을 돕는다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는 일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 모든 변화의 수를 읽어내야 하는 것인데.

미국의 금융대란이 어떤 것으로 김정일 정권을 무너지게 하는 연결을 찾아내고

그것들이 어떤 천태만상의 변화를 변화무쌍으로 만들어 내고 하여

어, 저것이 바로 김정일 붕괴수의 결과로 가게 한다고 할 수가 있을까?

북한 김정일 정권이 모든 것을 한 눈에 담아 보며

제갈량의 꾀보다 더 많은 꾀를 가진 자들이 있어.

저것을 자기들 유리하도록 모든 혼돈 속에 담아서

자기들의 필요한 세월을 벌고 핵도 벌고 마침내 남조선도 벌수 있다면

오호라 지금의 수많은 혼돈의 문제들이

다 북조선을 위해 돌아가는 것일 것인데.

그것이 아니라면

저들이 잘못 읽거나 혼돈에 늪에 빠져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아 이 모든 혼란의 바다소리가

어쩌면 다 북한주민의 사무치는 원한에 따라 반응하는 것일 거니.

 

지금 청와대는 이 모든 혼돈에서

김정일 주구들의 몰락이라는 실을 뽑고 있을까?

김정일의 죽음과 동시에 그 정권의 붕괴라는 실을 뽑아내고 있을까?

그 실로 자유평화통일을 이루는 밧줄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경제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풀어내고 그것을 그 혼돈에서 순순히 끄집어내고

그것을 실타래에 감고 있을까?

무너진 법치구현을 이루는 실마리를 찾아내고

마침내 결국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길을 찾아 낼 수가 있을까?

살기위해 마침내 정치재개를 하는 노무현을 저 혼돈의 바다에 빠지게 하고

그를 그 바닷물로 꽁꽁 감아

다시 떠오르지 못하게 할 수는 있을까?

 

남으로 북으로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이 더러운 공기를

아는 이는 이미 알고 있겠지만

저들의 행동에 국제금융대란의 그릇에 담아내는 것일까?

그 그릇에 담겨지면 저들은 망하는 것일까?

다음대선의 길을 위해 저들이

무너지는 김정일 세력을 규합하고

다시 일어나 소리치려는 가능성을 찾아내고 있는 것일까?

 

서로가 저 혼돈의 바다에서

자책골을 먹지 않고 자기들의 유리한 실을 뽑아내려고 노력하는데.

자 시간이 지나가면서 누가 그것을 이기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인데.

혼돈의 혼미함이 북의 정권을 향해 밀려가고 있는 것이 보이고

남한의 김정일 주구들이 혼돈과 맞서 싸우는 대통령에게

혼미함을 가져다주고 있다.

 

누가 저 깊은 카오스의 의도된 언어 속에서

숨어 있는 神(신)의 言語(언어)를 읽어내랴.

그 謀略(모략)의 끝을 알 수 없는 지혜의 지식의 부요함으로 인해

누가 그의 明哲(명철)을 헤아려 알 수가 있으랴.

보라 그가 다시 한 번 더 저 혼돈의 바다를 휘어 저으면

다시 혼돈이 기세를 갖고

처음부터 수를 다시 읽어야 하는 것인데.

누가 그 수를 알아서

이 격동하는 혼돈의 바다를 다 찾아 읽어 내리요.

 

이런 경우에는 표류하는 배와 같아

혼돈의 강한파도의 물결에 밀려가는 데까지 가다가

기회를 봐서 어떻게 하자고 하는 속수무책이 힘을 얻고 있다면

김정일의 죽음으로 어수선한 입장에서

문고리가 부러지도록 서로가 고통을 가지고

숙청하는 총 부림에 혼미에 혼미를 거듭하려는가?

 

하나 둘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더니 그것들이

성난 파도처럼 그 정권을 덮어 가면

그제 서야

아,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진노이구나 하고 혼절하며 무너져 가는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크게 슬퍼할 것인가?

 

김정일 방문 큰 문고릴 잡은 자들아

이제 너희를 위해 노무현이 일어섰단다.

너희의 구원투수가 될 것인지.

그로 인해 멸망이 재촉될 수인지 너희들 자신도 모를 것인데.

지금의 혼돈의 바다에 그릇에 너희 모든 수를 담아내어

거기서 살길이 보인다면 정녕

하늘이 그대들을 기다려 주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아마도 아무리 찾아도 살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조용히 북조선을 남조선에 연결하고

넘겨주고

대한민국의 헌법에 판단을 받아

전향자에게 주는 혜택을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보라 그대들이 자랑하는 제갈공명도 읽을 수 없는 혼돈이 시작되었고

나름대로 이미 읽어진 내용들이 정확하거나 부정확하거나 불문하고

임기응변으로 몰아쳐 내리는 대응에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것이 또다시 저 바다를

혼돈케 하고 그 위에 짙은 혼미의 안개들이 내리 덮인다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비웃으며 다시 혼돈의 바다를 휘어 저으시면서

가라사대 나의 모략은 반드시 응하고 나의 지시는 반드시 이룰 것이라.

하실 것이라.

 

자,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너희 수령은 죽어가고 있고

이를 읽는 제갈량은 그 한계에 이르렀으니

저 남한의 주구들이 준동함이

너희에게 반드시 이익을 가져온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니

이제 그만 조용히 찌그러지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어디 그런 말을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고

때문에 가는데 까지 가자고 소리치는 음성들이 어찌 뒤숭숭하기만 하구나.

이명박의 눈에 하나님의 등불을 켜시니

그 깊은 혼돈에서 자유대한민국의 자유평화통일을 이루는 길과

경제대국으로 가는 길이 보이고

마침내 그 불빛에 따라 대한민국의 국민을 이끌어 저 바다를 건너가게 한다면

대통령의 일생이

북한주민을 그 처절하고 참혹한 압박에서 해방한

대통령이라고 하는 소리를 들을 것 같고.

 

그저 대통령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눈에 등불을 켜달라고

외치시며 그 등불에 따라

필요한 인재들을 기용하는 蕩平策(탕평책)이 가능하게 하시고.

마침내 그 혼미의 안개가 걷히고 그 혼돈의 바다가 평정하게 되면

비로소 하나님의 등불을 눈에 받은 것을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8-09-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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