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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虛虛實實(허허실실) 정남이는 나가라. 나가서 허허실실을 배우라 부친이 허실하다고 알려라. 수령의 시체는 영구보관하마. 유훈 통치는 가능하게 하마. 우리는 벌써부터 주체신교가 무너지지 않게 하는 방법을 찾고 있구나. 각 종파 특히 역사의 유구한 세월을 이겨낸 종파의 선생들을 불러 한수 배우고 있구나. 그 悠久(유구)한 세월의 생존능력 허허실실을 배우고 있구나. 이제 여기저기 뱉어 논 테킨트(TECHINT=북한내부통신접근책) 능력의 깊이를 들어냈으니 남조선이 당했겠구나. 문고리 안에 몇 사람이나 있다고 정확한 정보라면 그 사람들이 아니고 뭐겠는가? 실실허허. 저기 저년을 봐라. 뭐가 좋아 저렇게 히죽거려 웃느냐. 히죽히죽 웃는 네 년들이 누구냐. 도대체 누구냐. 안팎의 문고리 잡고 오르가즘을 느끼는 년들이 누구냐. 불쌍한 首領(수령)이로구나. 천하烈女(열녀) 다 어디로 갔나? 정남이는 나가고 급히 나가고 사방에 빌려준 돈 받으러 나갔니? 무기대금 회수하러 나갔니? 비자금으로 권력 승계하려 나갔니? 허허실실 남조선아새끼들아, 작계 5029를 풀어 보려느냐. 이미 우리 역군들이 作動(작동)불가능한 장치를 만들었는데. 복구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 것인지 아는 자가 있겠느냐.
하늘의 뜻이 있어 북조선을 버리는 震怒(진노)를 내리신다면 몰라도 前無後無(전무후무)한 회오리바람이 몰아쳐서 우리의 柔軟(유연)한 허리를 쳐대지 않는 이상에는 무너지지 않을 것인데. 뭐? 5029작전을 새롭게 하자고 뇌까리고 있냐? 꿈 깨라고 하고 싶은데. 사실 하늘도 북조선이 무너지기를 바라는 모양 같은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만일 하늘이 버리지 않는다는 전제아래. 우리도 이런 날이 올 것을 60년 전 부터 미리 알고 준비한 것이 있지. 다가오는 상황이 조금은 변해도 大同小異(대동소이)하지. 다만 지진이 나서 어느 구석이 무너지면 도미노가 결국 북조선을 망하게 하는데. 그 때는 이 북조선을 하늘이 버린 것이니 누굴 원망하겠는가? 아하, 우리 대장 문고리를 손잡으러 가네. 그 손잡아야 遑忙(황망)한 일을 이기고 북조선을 통치하는 권능을 갖는다는데. 문고리 안팎으로 모여드는 저놈들은 도대체 누구냐? 우리 대장 부디 萬壽無疆(만수무강)에 북조선 권력을 잡아 빛내야 빚내야. 빛내야 하리 빚내야 하리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이라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이라. 어차피 그렇고 그런 것이니 그날까지라도 빛내야 하리 빚내야 하리.
아 가을이여 가을바람 쓸쓸하게 불어 수령의 남은 생명 떨어지게 하려고 마구 흔들어 대니. 허허. 그 바람이 뻥 뚫린 이 내 가슴으로 통과하는 구나. 씁쓸쾌재로구나. 가시는 우리의 잔혹한 수령님 부디 영영멸망하시라.
이미 저무는 밤에 등불을 켠들 하늘의 도움을 입는 것이 저 남조선이라면 그 자유의 강풍에 북조선인민들은 기뻐소리칠 것이지만 수령의 왕국은 風前燈火(풍전등화)가 될 것이요. 굳게 믿고 충성하던 터가 맥없이 무너지니 저마다 살겠다고 阿鼻叫喚(아비규환)이고 目不忍見(목불인견)이겠구나.
수령들의 시체를 보호할 왕국이 무너졌으니 그에게 한 맺힌 자들의 몰려오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할 것이고, 剖棺斬屍(부관참시)하려고 환장한 사람들이 저기 저렇게 많이 있을 것인데. 금수산 궁전에 똥 빼고 광내도록 시체 폼 잡게 만든들. 한조각의 뼈라도 건지면 다행인줄 알아야 하는데. 어 어라. 허허 실실 어서 가라 허허 실실 수령의 방문 고리 곁에서 히죽거리는 내년들은 도대체 누구냐? 어 허 어서 속히 정체를 밝혀라. 불쌍한 남조선 국정원. 꽃분 값을 많이 쏟아 입이 가볍더냐, 결국 수용소로 보내는구나. 어서 휴민트(HUMINT,인간정보)세우라고 남조선 아들이 成火(성화)가 대단하네. 글쎄 그게 쉽지마는 않을 것인데. 여하튼 하늘이 버렸다는 것을 모르는 북조선인민공화국 수령의 푼수들은 아직도 끄떡없다고 쇼하면서 우습게보지 말라고 소리치고 있네 그려. 가네. 가네. 수령 가네. 그가 가면 무너지네. 수령왕국 무너지네.
가슴 쳐도 할 수 없네. 김대중이 후회막급 하네. 노무현이 요트타려나. 주구들은 먼 산을 보고 마구 짖어대니 그저 허허롭기만 하구나. 가라 지난 60년 동안 호의호식한 견공들아 이제는 가라. 지난 10년 동안 권력의 맛을 보고 자유를 배신한 자들아 이제는 가라.
저 산에 붉은 들개 되어 한 많은 사연을 남기는 개골산의 운명으로 가라. 그 산에 슬픈 전설이 있어 이르기를, 붉은 개떼들이 남조선에서 개골산으로 급히 와서 주군을 위해 짖고 짖어대다가 붉은 돌이 되었노라고. 그런 저런 소리가 오고 오는 세상에 두루 퍼져 그 교훈을 얻어 세상을 구제하려는 자들의 경고가 될 것인가?
아하, 이제는 꽃이 지고 잎도 지고 뿌리까지 뽑히고 있으니. 자유평화통일 덩실덩실 춤추며 찾아 오려고 일어서는 모습이 보이는 구나.
아, 북한주민의 입에서 하나님도 무심하다는 소리가 없어지겠구나. 아, 너도 나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찬송감사 소리가 온 천지에 가득하게 되겠구나.
자유평화통일이 함박웃으면서 덩실덩실 춤추며 찾아 오네 오네. 하나님 감사만만 아멘할렐루야 합니다. 자유대한민국 만세 만만세입니다.
<구국기도생각> |
















등록일 : 2008-09-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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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