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엇이 可能(가능)한가?
그가 정말 그 권세로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왜 북한주민의 고통을 말하지 않는가?
눈치 보다가
적당한 기회가 오면 그것에 便乘(편승)하려는 것은 아닌가?
헌법과 하나님의 정의를 위해 투쟁해야 하는
대통령의 업무를 外面(외면)한 것인가?
하늘에서 만들어 준 機會(기회)를 어떻게 엮을지를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다.
왜 그를 다시 살리려고 안달들인가?
왜 그에게 기회를 주고자 하는가?
미국은 왜 그를
그가 건강하게 걸어 나오기를 기다리는가?
왜 세상은 그를 받아주려고 하고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로
자국의 이익만을 固執(고집)하고 있는가?
북한주민의 사무치는 고통과 원한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정말 몰라서 天意(천의)를 저버리고 있는가?
短期的(단기적)인 이익이 어떻고 中長期的(중장기적)인 이익은 또 어떠하고.
그렇게 계산하고 또 계산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모든 것은 단순하지 않다고 하는 것인데.
모든 것이 망해버린 政權(정권)인데.
조금만 힘을 쓰면 무너져 버릴 정권인데.
북녘으로 풍선에 오늘의 이 소식을 1,000만장 날리면
어떨까? 2,000만장 날리면 어떨까? 3,000만장 날리면 어떨까?
정부가 못하면 民間(민간)기구에 의탁하고
그런 저런 일들을 하면 되는데.
아, 정말 지독하게 꼼지락거린다.
이런 政黨(정당) 이런 政府(정부) 모두 다
김정일 없이 못사는 病(병)에 걸린 것이 아닌가?
북한주민이 고통을 받은 것이 보이지 않는가?
정녕 두고 보자.
歲月(세월)이 지나고 나면
정상배들이 한 짓을 반드시 역사가 심판할 것이다.
왜 주저하는가.
저 城(성)을 소리쳐 무너지게 해야 하지 않는가?
무너지는 城(성)을 더 무너지게 하여
승리의 길을 터야 하지 않는가?
헌법의 명령 제 3조를 이루는 절호의 기회가 보이는데.
왜 주저하는지.
그 정체들이 의심스럽다.
오만한 자리에 앉아 자기들의 생각이 최고라고 여기는 자들이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그 시간을 하루하루 遺棄(유기)하고 있으니
책임자들은 天罰(천벌)을 받을 것 같다.
하나님의 손이
다른 방법을 통해 적들을 무너지게 할 때
반드시 그 報應(보응)을 받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속히 북한주민이 自由(자유)를 얻어
하늘에 나는 비둘기처럼 기뻐하는 것을 要求(요구)하신다.
귀가 있는 公僕(공복)들은 들을지어다.
<구국기도생각>
















등록일 : 2008-09-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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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