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이 혼탁한 조국의 안보의 실상,
반역자들이 가면을 쓰고 대한민국을 농락하는 것을
순국함으로 준엄하게 꾸짖었습니다.
님들은
정권의 이익을 위해 중도실용으로 조국의 안보를 팔아먹은
거짓된 지도자들을 부끄럽게 하려고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생명을 바치셨습니다.
국가의 안보를 팔아먹은 중도실용자들이
대한민국의 주적 김정일 주구들과 동거하는 정부를 세운 것입니다.
하지만 님들은
국민의 의무와 책임을 생명 바쳐 기꺼이 짊어지신 것입니다.
거짓된 지도자들이 버린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대한민국과 그 자유를 위해 젊음을 던지셨습니다.
중도실용을 내건 지도자들, 兵役免除者들로 구성된 지도자들이
천안함을 침몰시킨 것이나 다름없이 되었습니다.
정권의 안정을 위해 대한민국의 안보를 팔아버린 저들이
개문납적한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도실용이 마치도 최고의 가치인양
국제회의를 유치하고 그것으로 국민의 눈을 가렸습니다.
그야말로 태평성대로 보이게 하는데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그 연출력은 알아 볼만합니다.
지도자들이 그런 전시행정으로 국가의 안보의 유기,
개문납적행위를 보지 못하게 하려고 국민의 눈을 가린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서해오도를 호시탐탐 노리던 김정일 괴뢰군은 그 틈을 타서
공격한 것입니다.
비로소 국민은
그들의 전시행정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님들은 지도자들이 만든 그 틈을 차가운 바다에 생명을 던져 메운 것입니다.
님들이 살신구국을 하자 중도실용자들은 당황했습니다.
그동안 국민의 눈을 가린 것이 얼마나 가증한 것인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것을 또 어떤 연출로 눈을 가려 유야무야하게 하려고 준동할 것입니다.
이제 님들은 그 죽음으로
국민에게 중도실용자들의 개문납적한 것에 따라 상당한 책임을 물으라고
질타하시는 것입니다.
님들은 죽어서 중도실용을 버리라고 지도자들에게 독촉하시는 것입니다.
님들은 대한민국에 있는 김정일 주구들을 모조리 침몰시키라는 소리,
바다에서 외치는 소리가 되셨습니다.
님들은 개문납적한 중도실용자들에 속은 국민을 깨우는 외침이 되셨습니다.
국민은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북에서 핵무장을 한 자들이 대한민국을 삼키려고 한다는 것을.
님들은 김정일과 그 집단은 반드시 붕괴되어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것을
일깨워 주신 것입니다.
님들의 죽음은 자유를 저버린 김대중노무현의 평화통일술에 거나하게 취한
국민을 깨우는 능력이었습니다.
님들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의 수병이십니다.
님들의 죽음은 국민의 자유를 지켜주신 사랑의 빚을 주신 것입니다.
자유를 사랑하는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의 후손을 위해
그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합니다.
님들은 죽음으로 자유를 지키는 것이라고 모본이 되시고
자유를 위해 죽을 것을
국민에게 엄숙하게 명령하신 솔선수범이십니다.
님들은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 속에 살신호국의
위대한 정신을 일깨워 주십니다.
님들의 고귀한 희생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디 하나님의 품에서 평안히 쉬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삼가 47분의 순국수병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4월 15일


















등록일 : 2010-04-1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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