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가치를 안 3월은
계절의 봄 보다 먼저 터져 나와 소리친다.
일제의 잔악한 추위들도
그날의 함성으로 소스라쳐 잦아졌고
김정일의 참혹한 인권유린은
주권재민의 자유가 없는 나라의 가치는
허망하다는 것을 알게 한다.
독립된 조국의 주권의 권능과 주권재민의 자유를 백두산에 굳게 세우고
북한노예 해방전쟁의 승리를 가져오도록
대한민국의 주권 강화와 주권재민의 자유 수호와 확산을 위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출하려고 오시는 주 예수가 보인다.
독립의 갈망은 자유의 갈망으로 이어지게 하고
그러한 갈망은
우리로 일사각오를 다잡게 한다.
주권재민의 자유 없는 나라는 우리의 조국이 아님을 각인한다.
주권과 주권재민의 자유 없는 나라는 우리의 나라가 아니다.
김씨들의 나라일 뿐이다.
삼천리강산의 무궁화 꽃 기미년 삼일절의 유관순
그 해 4월 15일 제암리 교회의 23位(위)의 순교자들도
목숨을 던져 나라를 지킨 선열들에 둘러싸여
대한민국을 높여 인류를 하나님의 구원에 이르도록 섬기게 하실
하나님을 보았을 것이다.
그 속에서 찬연히 빛나는 하나님의 攝理(섭리)가
거짓되고 비겁하며 무능한 지도자들의 어둠을 제치고 있다.
그 섭리의 빛은 이 삼일절의 우렁찬 함성이 되라고 하신다.
태초의 말씀이 거기 계신 것처럼
이 거짓과 기만과 사위와 살인이 가득한 땅 위에서
그 섭리의 빛은 여전히 말씀하신다.
나라의 독립과 주권재민의 자유를 동시에 아우러지 아니하면
결코 노예로 가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예수님은 그의 남은 고난을 짊어지고
북한 해방을 위해 길 떠날 채비를 하신다.
오늘 이 삼일절에 주 예수님은 그 십자가를 지고
북녘 땅의 골고다로 오르신다.
하나님의 지고하신 섭리를 위해
주권의 독립 강화와 대한민국 국민의 주권재민의 자유 수호와 확산을
위해 싸우시는 주 예수의 갈망을 담는 우리는
북한 해방을 위해 앞서 가시는 예수님의 몸이 되고자 자천한다.
거기서 우리는
이 삼일절에 삼팔선을 넘는 주님을 본다.
이 삼일절에 북한해방의 십자가를 지고비겁하여 중도나 찾고 주저하는 자들 앞에서
당당히 사선을 넘어 앞으로 앞으로 북진하는 주 예수님을 본다.
하나님의 참된 지성을 본다.
이 삼일절에 아가페로 무장하고
무관심과 외면과 비겁과 주저함의 삼팔선을 넘어
북한 해방을 위해 십자가 달려 환하게 죽어가는 천국의 지도자를 본다.
거기서 우리는 유관순 누나의 대한독립만세 부르는 소리를 듣는다.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본다.
거기서 우리는 북한해방으로 터져나오는 환희와 더불어
비로소 기뻐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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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0-03-0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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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