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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 전교조 주장하는 생태(生態)는 낙태(落胎)다
김구현 
 

좌익 전교조 주장하는 생태(生態)는 낙태(落胎)다

용어혼란전술 - 생태 (生態)

 

좌익 전교조의 삼민이념(민주쟁취<공산민주주의쟁취>, 민족통일<김일성민족통일>, 민중해방<인민대중해방>)으로 활동하였으며 이적이념으로 판명되자 이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고 YMCA우산 속에서 ‘중등교육자협의회’는 1986년 ‘5.10교육민주화선언’을 통하여 민주(공산민주), 민족(김일성민족), 인간화교육(민중<인민대중>)으로 대체하였다.

 

그러나 좌익 전교조가 1999년 합법화되고 2000년에 들어서 더 이상 삼민이념이 철학적인 토대가 미흡하여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대응하기 어려움과 기존교사들에게 참여의 이끌 수 없다는 판단에 참실활동은 전문성보다 세계관이라는 명제에서 인류보편적인 가치관을 가져와 거짓참교육의 이념과 결합하기에 이른다.

 

그것이 바로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인권, 통일, 평화, 평등, 생태, 양성평등, 공동체사회 등이며 2002년 2월 25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14개항의 참교육실천 강령을 확정하고 이를 5월 15일 전 이수호 위원장은 "우리는 교육민주화 운동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결성의 정신을 이어받아 교육을 올바로 세우기 위하여 참교육실천강령을 제정하고 실천한다."며 제주도에서 선포했다.

 

거짓 참교육은 자주적인 통일된 사회(북한위주의 적화통일), 민주적인 사회(공산민주주의 사회), 민중(인민대중)이 보장되는 복지사회로 추구하며 이러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가치가 필요했고 자주, 민주, 평화, 생태 등의 삶의 가치에 대하여 교육의 가치 지향을 정리한 것이 참교육 실천강령이다. 제2의 용어혼란전술로 주체적인 관점으로 용해시켜 민중(인민대중)의 투쟁을 확보하고 참교육(공산세뇌)과 참세상(공산주의세상)을 지향하는 민노총(공산민주주의 노총)과 모든 세력이 투쟁으로 이어 지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론적인 토대는 참교육실천강령 14항에 그대로 스며들며 한층 기만적인 내용으로 내용을 보면 인류보편적인 가치관을 적용하였으나 해석은 동일시의 오류를 이용한 편협적 기만이다. 주요조직인 참교육실천사업은 조직국과 참실국으로 나누어 지회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참실국은 통일(적화), 평화, 환경, 인권, 생태, 양성평등, 디지털앨범, 학생사업, 문예사업, 역사기행팀 등과 같이 담당하고 있지만 주요사업은 직접 투쟁으로 활동된다.

 

생태의 사전적인 의미는 생물이 살아가는 모양이나 상태이다. 2009년 좌익 전교조가 학력성취도평가를 용어혼란전술을 사용하여 나쁜 인식을 주려고 일제고사(학업성취도 평가)란 용어로 반대하였으며 경향, 한겨레는 동조하였고 조․중․동․문은 진단평가란 용어를 사용하였다.

 

앞서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인권, 평화, 자유, 생태 등 절대명분은 좌익 전교조의 전형적인 ‘제2의 용어혼란전술’이다. 거짓명분인 일제고사(학업성취도 평가), 참교육(공산세뇌) 등과 같이 결합하여 전술적으로 운용하면 효과는 매우 커진다.

 

일제고사(학업성취도 평가)는 나쁜 인식을 연상하게 만들며 생태는 좋은 인식을 연상하게 만든다. 즉 일제고사라고 하여 교과부가 하는 일은 나쁜 일로 정의되고 생태학습을 나간다는 것은 좌익 전교조가 좋은 일을 하는 것으로 착각하여 은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식을 교란한다.

 

지도부는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공산주의 절대평등을 추구하기에 학업성취도 평가를 할 수가 없다. 근본적으로 노동자 계급의 절대적인 이득을 원하는 집단이며 그것은 좌익 전교조의 절대불변의 원칙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속이려면 잘못된 용어를 사용하여 속일 필요가 있었으며 그것은 바로 ‘일제고사(학업성취도 평가)’였다. 전교조 노동자 계급은 자기 자식들은 학업성취도 평가를 보게 하고 다른 학부모의 자식은 선동하여 보지 않도록 하였다.

 

지도부는 일반조합원도 속일 필요가 있었으며 일반조합원은 자신의 이득에 부합되기에 합리화시킨다. 합리화 도구는 용어이며 진단평가(학업성취도평가)와 생태라는 개념의 용어가 결합하면 기만과 합리화의 전형적인 도구에 불하지만 알지 못하면 누구나 쉽게 기만당한다.

 

생태라는 명분으로 신자유주의반대와 통일을 주장하지만 결국 자유주의에 반대하기 위한 것이며 적화통일을 위한 거짓명분에 불과하다. 제2의 용어혼란전술은 좌익 전교조가 거짓 참교육이란 이념으로 더 이상 세를 확장하고 투쟁적인 철학의 부재로 가져온 것이 세계 인류보편적인 사고이다. 그러나 반대를 하기 위한 명분, 기만하기 위한 명분에 불과하며 참교육실천강령 14항은 오류로 만들어진 해악의 내용이자 진화된 제2의 공산혁명실천강령에 불과하다.

 

사실적 현실에서 좌익 전교조 주장하는 생태(生態)라는 거짓명분은 생명를 빙자한 교육과 대한민국에 대한 낙태(落胎)이다.

 

 

 

 

 

 

등록일 : 2009-08-0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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