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 (民衆)
민중(民衆)은 한국에서 국가나 사회를 구성하는 피지배 계급의 보통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라고 사전은 정의한다. 사전에 정의하는 편집인들이 이념성을 가진 용어 그리고 좌익의 용어혼란전술을 이해하지 못하고 백과사전 등에 편집하는 것을 보면 답답할 지경이다. 핵심적인 요소를 놓치고 정의하여 일반국민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사전은 민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집단은 진보와 좌파라고 정의하였는데 민중이라는 용어는 계급적이며 근본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극좌, 좌익이 정확한 명칭이지 진보나 좌파가 아니다. 이러한 것은 이념을 다룬 용어를 잘못 정의한 것에 불과하다.
민중이란 용어를 최초에 사용하는 집단은 인민(人民)세력과 인민세력에게 의식화된 세력이며 일반화되고 퍼져나가게 된다. 영화 ‘공공의 적’에서 주인공 설경구씨가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는 대사가 나올 정도면 이미 대항민국은 좌익의 용어혼란전술에 넘어갔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다. 또한 하버드가 “재정의가 충분히 반복되면 한 단어의 의미를 변경함으로써 여론을 변경할 수 있다.”고 하는 말은 특히 민중, 민주화, 진보의 용어가 일반국민에 의식을 교란하여 잘못된 언행을 하는 것은 이미 좌익의 용어혼란전술을 간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증명된 사실이다.
위키백과에서 일부 개요 정리하면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좌익은 영어의 ‘피플’(the people)을 번역한 말로 ‘인민'(人民)을 즐겨 썼고 김일성은 북쪽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었고 군대는 조선인민군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인민이라는 말이 공산주의와 계급혁명적인 의미를 내포하여 당연히 대한민국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게 되자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는 동시에 용어를 교란하려고 새로운 말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으며 그래서 나온 말이 ‘인민 대중’에서 한 글자씩을 딴 민중이라는 조어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과거 주사파가 아닌 운동권 학생들은 민중이라는 용어를 ‘억압받는 노동자’정도로 인식하여 그들을 위하여 일부 정의감을 가지고 활동했지만 운동권 상층부 주사파들의 민중은 북한어로 인민대중(人民大衆)의 뜻을 그대로 압축한 용어이다. 북한의 말뜻은 “역사의 주체, 사회적 운동의 주체인 모든 계급과 계층을 통틀어 이르는 말.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며 모든 것을 결정하는 기본 요인이다.”고 한다.
좌익 전교조의 자료를 보면 북한어의 의미가 그대로 나타나며 이는 바로 인민대중(人民大衆)을 둘 글자로 압축하여 민중(民衆)로 사용한 것이다. 좌익 자료에는 민․민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이 있다. 앞서서 설명을 하였지만 이들은 자유 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 민주주의이다, 그러면 공식은 명확히 설명이 된다. 민민세력은 “공산 민(民)주주의 혹은 인민 민주주의 인민(民)대중 세력”으로 확정된다.
용어가 인간의 의식을 규정하고 규정된 의식은 언행으로 나타난다. 과거 주사파가 386운동권 학생을 의식화하는 과정에서 인민이라는 용어 대신 민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꼭두각시로 만들었듯이 민중은 대한민국을 국민의 인식을 교란하여 오판하게 만들거나 꼭두각시로 만드는 대표적인 용어이다.
이러한 관계로 민중과 더불어 민주, 민족은 삼민이념이며 이적이념으로 규정된 사건이 일어난다. 두산백과사전을 요약하면 1985년 전국학생총연합(전학련) 산하의 투쟁조직인 삼민투쟁위원회(三閔鬪爭委員會)는 삼민이념(민족통일, 민중해방, 민주쟁취)을 행동목표로 하는 조직이다. 일명 '삼민투위'라고 통칭하며 용공이적단체로 규정되고 해체 되었다. 그 후 1986년 반제반파쇼 민족민주 투쟁위원회(민민투)와 반미자주화 반파쇼민주화 투쟁위원회(자민투)가 결성되면서 다시 재건되었다고 한다.
1985년 전학련삼민투위사건 이후 이와 같은 삼민이념은, 북한의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 혁명전략에 동조하는 이적이념임이 법원의 확정판결에 의하여 판명되자 삼민이념을 내세울 수가 없어져 1986년 5월 10일 전교조는 교육민주화선언을 통하여 ‘민주, 민족, 민중’중에 ‘민중’을 ‘인간화교육’으로 교체한다.
좌익 전교조의 선택으로서는 어쩔 수 없었을 것이며 또한 이념을 버릴 수 없고 용어혼란전술을 사용하여 기만한다. 그러나 그 동안 전교조가 내부적으로만 교육 자료로 제시한 것에 모두 나와 있다. 일반조합원이나 좌익 전교조의 진짜 정체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난 용어에 기만당하여 좌익 전교조를 비호한다.
전교조 자료로 중 80년대 교육론은 『민중교육론, 민족교육론, 민주교육론(자료1 - 220쪽)』이라고 명시하였으며 『우리민족이 끊임없이 바라고 요구해왔던 교육이 다름아닌 민족,민중,민주교육이며 현재의 참교육운동은 바로 그것을 계승한 것임을 밝혀야 한다.(거짓참교육자료2 - 14쪽) 』고 명확히 하였다. 좌익 전교조가 이적이념이라는 증거자료이며 그와 많은 부분에서 뒷받침한다. 다음은 전교조의 자료로서 민중에 관하여 자료를 종류별로 나누어 분석하여 해석하고자 한다.
1. 거짓 참교육과 민중
2. 좌익 역사와 민중
2. 노동자 계급과 민중
3. 신자유주의와 민중
4. 선동과 민중
5. 의례와 민중
6. 노래와 민중
7. 적화노선과 민중
8. 그 외 민중
--------------------> 정리가 되는 되로 올립니다.
















등록일 : 2009-07-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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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