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기꾼 집단 좌익 전교조의 성명서는 허위날조이다.
좌익 전교조의 거짓말은 갈수록 가관이다. 망국선언을 시국선이라고 거짓말하면서 서명자 명단까지도 허위날조를 하여 모든 학생, 학부모는 물론이며 국민을 속이는 가증스러운 짓거리를 하고 있다. 좌익 전교조의 가증스런 행동으로 이번에 만이 아니라 전교조 창립이전부터 기만이 기본전략전술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좌익 특유의 사고 즉 목적으로 위하여 수단을 정당화하고 양심을 가책을 받지 않는다.
시국선언(망국선언)서명자 명단 17,167명의 분포는 다음과 같다.
『동명 100인 1명, 동명 25인 2명, 동명 23인 1명, 동명 22인 2명, 동명 21인 2명, 동명 20인 3명, 동명 19인 2명, 동명 18인 1명, 동명 17인 3명, 동명 16인 3명, 동명 15인 2명, 동명 14인 5명, 동명 13인 5명, 동명 12인 9명, 동명 11인 14명, 동명 10인 11명, 동명 9인 20명, 동명 8인 16명, 동명 7인 31명, 동명 6인 45명, 동명 5인 81명, 동명 4인 178명, 동명 3인 354명, 동명 2인 1,287명, 동명 1인 10,594명으로 합계가 총 17,167명』(분석오차 범위 = 카운트의 실수적 오차)
2007년 국가보안법 철폐 서명자 명단 14,954명의 분포는 다음과 같다.
『동명 26인 1명, 동명 24인 1명, 동명 21인 2명, 동명 18인 1명, 동명 17인 6명, 동명 16인 1명, 동명 15인 5명, 동명 14인 6명, 동명 13인 8명, 동명 12인 5명, 동명 11인 6명, 동명 10인 12명, 동명 9인 10명, 동명 8인 20명, 동명 7인 25명, 동명 6인 44명, 동명 5인 58명, 동명 4인 137명, 동명 3인 368명, 동명 3인 368명, 동명 2인 1,071명, 동명 1인 9,453명으로 합계가 총14,954명』(분석오차 범위 = 카운트의 실수적 오차)
국가보안법 서명자 명단 출처 : 전교조 홈페이지 http://www.eduhope.net/commune/view.php?board=eduhope-4&id=3487
위 두 가지 분석에서 동명이 너무나 많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확률과 분포 상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이며 고의적으로 학생, 학부모, 국민을 속이고 심지어 전교조 자체 조합원까지 기만한 것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망국선언의 릴레이 전술은 과거 1980년대 민교협으로부터 발전되어온 기만술이며 과거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좌익의 전략전술을 모르고 기만당했던 역사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러한 전술이 주효하게 공략되었다. 과거, 좌익 전교조는 전교협(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사협의회)의 이름으로 초중고를 중심으로 활동하였고 대학교는 민교협(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민교협은 대학과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시키는 사회운동의 일환이라는 거짓구호로 1987년 7월 21일 창립하게 된다. 1986년 3월 28일 고려대교수의 시국선언을 시작으로 개헌논의 개방, 학원자율화 요구선언,1986년 6월 2일 전국 대학교수단 명의로 이루어진 연합시국선언, 1987년 4,13 호헌책동의 철회를 요구하는 대학단위의 교수성명이 이루어지면서 민교협은 전국단위 교수협의기구의 결성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과거 좌익 전교조가 거짓 참교육으로 국민을 속인 것과 같이 좌익들의 용어혼란전술의 대표적인 구호인 민주화(공산민주)에 속아 교사들이 많이 참여를 하였듯이 대학교수들도 참여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좌익 전교조와 같은 이념을 가진 민교협의 이러한 내용은 공산주의 전략전술과 일맥상통하고 있으며 거짓명분이자 용어혼란전술의 결합이었다. 거짓명분은 민주화(공산민주)이며 전략전술은 계급성과 대중성이었다.
좌익이 주장하는 즉자적 계급(일반대중)과 대자적 계급(조직적이고 의식화된 계급)에서 일반인은 좌익이 보기에는 즉자적 계급에 지나지 않았지만 전교협과 민교협은 대자적 계급으로 활동하였고 당시 공산주의 전략전술을 모르는 정부와 사학 그리고 학교 관계자는 무참히 당 할 수밖에 없었다.
이 때 민교협은 시국에 대한 견해 표명 및 개혁요구, 교육관련악법 철폐요구, 대학내 부조리 척결요구, 대학별 교수회 결성지원 등을 위주로 하여 이루어졌다. 민교협은 제 2회 정기총회에서 민교협의 활동이 한국사회의 변혁운동에 통합되는 의미있는 활동이 되어야 한다는 결의를 함으로써 전체운동으로서의 사회민주화운동과 부문운동으로서의 대학민주화운동을 연결시키는 중심매체로서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표방하게 된다.
좌익 전교조 자료에 의하면 민교협의 대학교수들이 전교조에 가입한 교수는 52개 대학에서 475명에 달하고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1987년 당시 이정도의 숫자가 전교조에 가입하고 있는 실정에서 2009년은 전교조에 동조하거나 가입한 숫자는 더욱 많을 수가 있다.
규약․규정집 제2장 제6조의 조합원 자격에는 ① 전국의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의 교원은 조합원이 될 수 있다. 단, 사용자를 위해 일하는 자는 조합원이 될 수 없다. ② 사범대학, 교육대학 또는 이에 준하는 대학이나 학과에 재학 중이거나 적을 두었던 자 중 조합의 강령·목적 및 사업에 적극 찬동하는 자는 소정의 절차를 밟아 준조합원이 될 수 있다. ③ 퇴직한 조합원은 소정의 절차를 밟아 명예 조합원이 될 수 있다. 고 명시하고 있다.
즉 대학교수도 전교조의 강령, 목적에 적극 찬동하는 자는 준조합원이 될 수 있으며 전교조의 강령, 목적은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적화통일론에 동조하는 자이므로 현재 전교조에 가입한 모든 대학교수는 서류의 해석상으로 반역자임에 틀림없다.
이번 시국선언(망국선언)이 서울대 대학교수에 이어 릴레이 형식으로 선언을 하는 것은 과거 선언을 통하여 전략적으로 세를 확장한 좌익의 전략전술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다. 특히 서울대 교수는 교소라고 하기에는 낮 간지러울 정도의 수준 낮은 성명서로 망국선언에 동참하였다. 교과부에서 좌익 전교조의 적극 가담자를 검찰에 고발을 한다고 하였는데 대학교수들의 책임은 전교조 보다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망국선언에서도 좌익 전교조는 “민주주의를 제대로 가르치고 싶습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나왔는데 이역시도 국민에게 사기를 치는 것으로 “공산”을 빼먹고 민주주의만 외치는 꼴이다. 좌익 전교조는 명백히 공산주의 집단이다. 더 나아가서 “김일성을 장군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좌익 전교조의 자료는 기록하고 있다. 또한 북한의 적화노선인 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페-평화체제 설립-연방제통일을 추종하고 행동하는 세력이며 이러한 노선은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으로 대한민국을 북괴의 아가리에 받치겠다는 이적집단이다.
이번 망국선언 성명서의 허위날조 진위는 시도교육청을 통하여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있지만 기초 데이터의 분석 자료로만 보더라도 허위날조임이 천하에 드러났으며 전교조 일반조합원의 서명이 없이도 성명이 기록이 되었을 것이다. 또한 이름만 있다는 것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으며 자신의 정당성을 밝히기 위하여는 학교가 동시에 기록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정당하지 못하고 허위로 작성된 입장에서 학교명단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좌익 전교조로는 선택할 여지가 없었을 것이다.
2007년 국가보안법 철폐 서명자 명단과 2009년 망국선언의 명단의 일치가 동명 4인까지의 분석에 의하면 망국선언(시국선언)에서는 95% 정도 일치하며 국가보안법 철폐 명단에서도 95%일치한다, 결과적으로 2007년 국가보안법 철폐 명단과 2009년 망국선언의 명단과는 동명 1인 이상 전체 명단 90%이상이 일치하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분석은 좌익 전교조가 조합원의 서명을 모두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과거 국가보안법 철폐 서명자 명단을 이용하였다는 단서가 되며 망국선언의 명단을 전교조의 교육희망에 올리면서 문자화하지 않고 성명을 그림화하여 조사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동시에 거짓명단을 올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국민연합이 처음 좌익 전교조의 서명자 명단의 거짓임을 주장하자 좌익 전교조는『6.18 교사 시국 선언 관련 오류 정정 / 작성자 조직실 작성일 2009-06-24 조회수 279 번호 1388 / 2009년 6월 22일(월)에 발행된 교육희망 548호에 게시되었던 6.18 교사 시국 선언자 명단에 오류가 있어서 바로잡습니다. 교사시국선언 참가자는 총 17,189명(6월18일 오후 11시 현재)이며, 신문조판과정에서 엑셀프로그램 변환상 오류로 인해 특정인의 이름이 중복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올리면서 삭제를 하였다.
그러나 엑셀프로그램 변환상 오류가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은 엑셀을 조금만 일고 있다면 거짓이라는 것을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사실이며 서명자 명단이 뒤죽박죽 구성 된 것도 동명 2인 이상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 좌익 전교조의 간계이다.
앞으로16개 시도교육청에서 망국성명에 올라온 좌익 전교조의 명단을 일일이 조사하면 상당한 숫자가 서명을 안했음에도 올라왔음이 확인이 될 것이며 또한 동명 2인 이상의 숫자가 많다는 것도 허위날조를 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될 것이다. 2007년 국가보안법 철폐 서명자부터 지금 망국선언까지 좌익 전교조는 조합원까지 속이고 소수 집행부의 투쟁으로 조직 전체를 이끌고 갈 것이다.
이번 허위 날조하는 좌익전교조의 비회세력은 이러한 허위날조에 대하여 한마디 말도 하지 못하면서 망국선언을 시국선언이라고 떠들어 대면서 이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한다. 망국선언이 언론의 자유면 북괴가 대한민국을 침략하는 것도 행동의 자유라고 떠들어 대는 것과 같다.
민주당은 이런 좌익 전교조는 민주당의 정세균의 의원을 만나면서 도움을 요청하였고 정세균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반기었다. 좌익 전교조를 비호하는 민노당(공산민주노동당), 진보신당(좌익신당) 등은 성명서로 전교조를 비호하였고 한겨레, 경향은 연일 비호하는 기사를 내고 있는 실정이다.
민주당의 김영진 의원은 전교조가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데 교과부 일개 직원이 소장한 문건을 근거로 하고 있다. 그러나 명백히 법에 대하여 잘못된 해석이다. 전교조를 비호하는 직원인지는 모르지만 일개 직원이 잘못된 내용을 마치 정확한 것으로 이해를 하여 경향과 한겨레에 보내고 전교조의 교육희망에도 올라왔다.
거짓을 믿으려고 하는 전형적인 사이비 신도의 모습이며 “인간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의 심리적인 증상과 사이비종교에서 자신의 믿음이 사실과 다르면 거짓을 타인에게 믿도록 하는 사회증거의 법칙을 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전교조 조합원 그리고 전교조를 비호하는 세력들에게서 볼 수 있다.
연대한 세력들은 모두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이들 세력들에게는 좌익 전교조의 허위날조 사실이 전혀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이러한 것을 말하지 않는 다면 모두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될 집단이다.
이번 좌익 전교조의 망국선언 서명자 명단이 국민모두를 속이는 것이 명백히 밝혀지면 전교조 본부를 비롯하여 마땅히 법에 의하여 제재를 하여야 할 것이다. 교과부는 이번 사건에서 교훈을 찾기를 바란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하지 집에다 보관하는 것이 아니다.
















등록일 : 2009-07-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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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