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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버린 이명박 대통령 보소서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명확히 하여 나라의 이끄는 역사적인 의무를 가지고 있으며 책임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김구현 
이념을 버린 이명박 대통령 보소소

 

이명박 대통령의 이념은 중도를 가겠다고 한다. 듣는 순간부터 무엇인가 크게 잘못되었다는 마음이 들게 된다. 좌익 전교조는 이념을 가지고 거짓 참교육이라는 말로 초중고를 점령하여 학생을 세뇌하고 있다. 과거에는 386운동권을 중심으로 대학가에서 학생을 세뇌한 결과가 대한민국의 커다란 문제점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지금은 그보다 더욱 전파성이 강력한 전교조가 존재하는 실정이다. 1980년대를 기준으로 삼는 다면 약 30년이 지난 지금은 많은 부분에서 좌경화가 되었고 이미 MBC같은 곳은 좌익정권의 입이 되어서 선전선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념이란 우리가 가장 구체적인 사고의 방향을 설정하며 적과 아군을 구별하는 가장 명확한 것이다. 이념이 중요한 것은 이명박 대통령보다 좌익 전교조가 더욱 잘 파악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의 본질은 이념에서 비롯되었다. 본질의 배제한 말이 중도이며 이념을 배제한 결과는 혼란을 야기하고 적과 아군을 구별하지 못하는 설정이며 이는 바로 대한민국이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아래는 좌익 전교조의 자료이다. 전교조는 이념이 중요한지 명확히 설명하였다. 스스로 "확실한 이념을 지닌 교육 그것이 참교육인 것이다. 참교육은 자기 이념에 충실한 교육을 뜻한다."고 하였다.

좌익 전교조는 이념문제를 거론하면 “색깔론으로 보지마라”, “아직도 80년대냐?”, “ 공안정국이다” 등의 이념문제를 피해가지만 정작 좌익 전교조는 철저히 이념을 근본으로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 주변에는 좌익 전교조는 비호하는 세력들이 득실거리는 것으로 밖에 설명이 되지 않는다. 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이고 원초적인 이념을 배제하는 것은 앞으로 30년 후의 결과는 뻔하다. 이명박 대통령의 잘못된 중도적인 결단은  대한민국이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주변은 망국적 인사들이 가득하다. 이들을 뿌리 뽑지 않으면 이명박 대통령의 살길은 없다. 30년 전 대학가를 중심으로 퍼진 좌익 사상이 결국 현재 대한민국이 좌경화된 현상을 보였지만 좌익 전교조가 유치원부터 시작하여 초중고에서 학생의 의식을 변질시키고 있다. 

 

모택동은 “(청소년은) 한 장의 백지와 같으니 아무런 부담이 없고 가장 새롭고 가장 아름다운 문자를 쓰고 가장 새롭고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라.”라고 말했다. 9평 중국공산당에서는 “중공은 청소년들의 마음에 제멋대로 칠을 했고 교육은 중공이 당문화를 주입하는 중요한 진지가 되었다.”라고 한다.

 

전교조의 자료에는 “인간개조는 쉬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바람직한 상의 단순한 나열과 주입으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다. 이미 성장한 어른의 경우는 더욱 힘들다. 그러나 자라나는 이들은 어른의 경우보다는 쉽다.”(참교육운동과 참교사상 정립을 위하여, 2000년 - 24쪽)

 

전교조 자료에는 “이 중요한 자리에 초등 교사들이 있다. 그들과 함께 6년이라는 긴 시간을... 인생의 백지와 같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미래의 밑그림을 그리는데 초등학교 교사들의 역할이 중등교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것은 사실이다. 아이들이 사물과 인간, 세계를 보는 시각이 일정하게 형성되는 시기가 초등학교의 시기이다. 아이들은 부모보다 선생님이 모든 면에서 옳다고 굳게 믿는다. 아이들의 인격형성과 기본 생활습관, 인간과 세계에 대한 신뢰, 정서적 그늘과 상처 이 모든 것들이 거의 절대적으로 초등교사들에게 달려 있다. (제2기 서울지부 초등 조합원학교, 2001년 - 45쪽)

 

좌익 전교조가 하는 일이 바로 대한민국을 패망으로 이끄는 일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주위 좌익 비호자를 내치고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명확히 하여 나라의 이끄는 역사적인 의무를 가지고 있으며 책임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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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자료

 

4.이념있는 교육=교육의 참이념

 

우리는 흔히 이념없는 교육을 기능주의적인 교육이라고 한다.(따지고 보면 기능주의적 교육에도 그 속에는 어떤 이념이 숨겨져 있을 터이지만)

교육목적도 그것이 제대로 구현되려면 이념에 의해 지도되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는 뭔가 그럴 듯 한 교육을 하려해도 흔히 기능주의적인 교육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고, 이념이라고 들어 보았자 홍익인간처럼 겉만 번지르르하고 이념답지 못한 애매한 개념에 지나지 않은 교육이념도 있었다.

그러므로 기능주의교육에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확실한 이념을 가진 교육을 해야 한다. 또 우리가 바라는 참교육을 구현하고 자기 목적에 충실한 교육을 하려면 자기 이념을 확고하게 세우고 그 이념에 충실한 교육을 하여야만 한다.교육이 이념을 갖는 다는 것은 교육의 본질과 목적에 확실한 방향과 내용을 갖고록 한다는 것이고 그것은 일차적으로 정치와 사상의 기본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즉 정치와 사상이 있는 교육) 그리고 그 이념은 철저히 우리의 의식과 교육활동을 규정해야 한다.

과연 우리에게는 글자 그대로의 그런 이념이 있었던가? 홍익인간은 실제로 우리의 의식을 규정했는가?암묵중에 흐르는 반북,반통일,반공과 맹목적적인 경쟁, 학력주의가 우리의 교육목적을 압도하고 홍익인간을 무색하게 했을 뿐이다. 바로 이렇게 확실한 이념을 지닌 교육 그것이 참교육인 것이다.참교육은 자기 이념에 충실한 교육을 뜻한다.

그러면 교육에 이념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무얼해야 하는가? 교육이념을 정하는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첫째,자기나라의 역사적 사명을 담은 정치사상적 이념에서 나와야 한다.

과연 이나라,이시대의 사명은 무얼까?

그것은 자주,민주,통일=참 해방이 아닌가?

거짓 참교육자료2 (13쪽)

 

참교육의 본질적 속성은 그 교육 바탕을 이루는 사상과 이념에 의해 다 드러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참교육의 속성에는 그 이념에서 오는 본질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적 성질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그러므로 어떤 주어진 교육이 참교육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판단하는 기준은 오직 이념뿐이라고 할 수는 없다.

거짓 참교육자료2 (17쪽)

 

민족,민주,인간화라는 이념과 내용은 우리의 전사회,어느 분야(정치,경제,문화의 전영역)에서나 요구되고 있는 것이리라 생각된다.그러므로 그것이 교육이라는 분야에서 구체화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색깔을 지녀야 한다.그래야 참교육론이 단지 사상,이념론으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교육론으로서 설수 있으며 참교육에서의 모순된 경향을 막을 수가 있을 것이다.

참교육이 여러가지 유형으로 보일 수도 있고 다양하게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그러나,비본질적 속성일지라도 기본적인 속성으로 참교육의 기준이 되는 참교육의 성격은 규정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 기본적 속성도 만족시킬 수 있을 때 비로서 우리는 참교육이냐 아니냐 하는 데에 대한 온전한 판단기준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필자는 이것을 교육의 본질적 속성인 이념과 다르게 교육적 성격(교육의 색깔)이라고 명명하고자 한다.

거짓 참교육자료2 (17쪽)

 

∙이데올로기는 인류진화의 과정에서 나온 의식의 산물이다. 의식은 한편으로는 자아의식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사회적의식(집단의식)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자아의식과 집단의식은 사상의식을 지향하고 사상의식은 이념을 지향한다.

∙우리들의 일상을 반성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우리들의 일상을 지배하는 것도 일종의 이데올로기다.

거짓 참교육자료3 (1쪽)

 

∙흔히 진보적인 사상을 거부하기 위해서 이념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현재의 지배올로기를 지지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이 또한 이데올로기적 행위다. 이념전체를 거부할 수 없는 한 우리는 이념속에 갇혀산다. 그런데 모든 이데올로기를 거부하는 순간 인간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될 것이다.

∙탈이데올로기 시대라고 하는데, 이것 역시 일시적 현상임이 입증되었고, 새로운 이데올로기는 끊임없이 재생산되며, 오직 하나의 이데올로기만이 가능한 현실이라고 해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 역시 이데올기다.

∙사회는 비젼을 제시해야 한다. 즉 집단은 같은 꿈을 꾸며 살아야 한다. 현실에 부합되건 부합되지 못하건 비젼이 없다면 그 집단은 와해될 것이다.

종교는 이데올로기를 대신할 수 없다. 단 대신하려면 종교는 이데올로기의 외피를 서야 한다.

∙ 인간은 정치를 떠나서 살 수 없다.

거짓 참교육자료3 (2쪽)

 

자연도 이제는 우리에게 이념을 요구한다. 더우기 인간은 더 그렇다.

교육이념이 없으면 정치, 경제이념이 대신하게 되어 있다. 신자유주의와 파시즘, 공산주의를 보라.

거짓 참교육자료3 (5쪽)

 

∙ 흔히 교육이념에 대한 반발은 교육이념을 전체주의적인 경향으로 보고 인간화교육의 적이라고 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인간화교육을 무이념의 교육으로 보는 것은 또 다른 오류다.

거짓 참교육자료3 (6쪽)

 

∙ 교육이념과 정치이념은 흔히 다르다. 정치이념 특히 좌익과 극우 이데올로기에 대한 거부감이 이념 일반에 대한 거부감으로 표현된다. 그러나, 현재의 지배적인 자유민주주의도 이데올로기이다.

∙ 정치이념을 거부하고자 할지라도 교육이념은 거부할 수 없으며 교육이념과 정치이념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을 수 밖에 없다.

∙ 교육철학, 방법론 또는 원리, 원칙 등을 이야기하면서 이념을 피할 수 없고 또한 교육(안)과 교육행위를 체계화하는 과정에서 교육이념이 요구된다.

거짓 참교육자료3 (8쪽)

 

∙ 교사가 노동의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는, 단순한 직업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배이데올로기에 충실하든지 아니면 그것에 저항하든지 할 수밖에 없다. 교사는 교육현장에서 변화하고 성장해 간다. 그런데 그 성숙을 이끄는 힘이 바로 교육이념에서 나온다.

거짓 참교육자료3 (9쪽)

 

 

 

등록일 : 2009-06-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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