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6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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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는 독재, 극우라고 비방한다.
김구현 

전교조를 비롯하여 연대한 세력 그리고 그곳에서 좀비가 된 사람들의 의식은 대화와 타협 그리고 논리가 없다. 오류로 설정된 좌익논리는 궤변에 불과하다. 특이한 점은 이들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비판자에 대하여 수구, 극우, 꼴통으로 사고하고 욕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정권을 잡지 못하면 파쇼정권, 독재정권이고 반공주의자이며 일제앞잡이, 미제앞잡이 등으로 매도하기도 한다.

그런데 사전적인 정의에 한 가지도 일치하지 않지만 좌익이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지적하면 “마녀사냥하지마라”, “색깔론이다” 등으로 오히려 공격한다. 공산주의자들이 충분히 세뇌되었고 이제는 논리가 아닌 용어혼란전술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있을 뿐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을 비판하면 파쇼라고 매도한다. 이는 유럽의 전쟁에서 독일을 진출을 허용하는 전략적 과오를 만들었다.

역사적으로 통일전선(공동전선)은 목적을 위하여 일시적으로 연합하며 통일전선전술을 공산당이 주도, 유리, 유도를 염두(念頭)에 두고 전개를 한다. 만일 통일전선이 공산당이 주도를 할 수 없으면 지체 없이 분열을 시키며 상호 대립시키려 한다.
 
소련의 코민테른은 1919년 공산당과 사회당은 협조하고 통일을 하였으나 결렬되어 공산당은 사회당을 공격하여 그 결과 독일에서 나치스의 진출을 초래함으로써 코민테른은 전략적 과오를 범하였다. 각국의 공산당은 관계개선을 시도하여 반전·반파시즘의 통일전선을 형성을 하였다.

한국의 경우는 해방 후 1946년 '북조선민주주의통일전선'이 결성되고 남한에서는 '민주주의민족전선'을 조직하였다. 그 후 1949년 남북의 통일전선 단체를 통합하여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으로 개칭하여 반미·반정부 통일전선을 조직하였다.
 
역사적으로도 반파쇼통일전선, 반제·반식민지 통일전선 등이 대표적인 것이다. 통일전선전술은 공산당이 대중을 자기편으로 만들고 정체를 숨기며 위장하는 대정부투쟁의 가장 대표적인 전술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민노당과 민주당이 바로 그것이다.

마르크스는 유태인이다. 유태인들이 유럽에서 탄압을 받지 않으려고 만든 사상이 바로 공산주의 사상이다. 소련의 공산주의자 경우 유태인은 일반병사는 없으며 주로 공산당의 핵심에 분포되어 있고 자신들의 생존을 위하여 공산주의 사상에서 존재를 한 것이며 이때, 독일에서 히틀러가 지배한 독일 파쇼정권의 유태인 척결에 독일인들이 눈과 귀가 멀어 대학살의 참극이 빚어진 것이다.
 
소련과 독일의 전쟁은 표면적으로는 나라간 전쟁이지만 내면적으로는 공산주의와 파쇼정권, 유태인과 독일인의 전쟁이었다. 이런 역사적인 DNA는 공산주의자들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독재라는 판단만 들면 겁을 먹고 파쇼정권이라고 매도한다.

일반적으로는 일본(군국주의), 독일(나치즘), 이탈리아(파시즘)를 파쇼정권이라 하며 대중사회이론(大衆社會理論)이나 마르크스주의적 입장에서 현대사회의 모든 반동적 독재정치운동을 파시즘이라고 정의한다. 사전적인 의미에서는 파쇼정권이란 과거 일본, 독일, 이탈리아만을 칭한다.

한국의 경우는 북한과 더불어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이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정권과 한나라당 정권을 파쇼정권으로 부르며 소련과 중국 그리고 독재 국가이자 주최사상과 선군사상으로 강력한 통제경제 체제의 파시즘인 북한을 독재정권, 파쇼정권이라고 칭하지 않는 이유는 공산주의 사상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현재 민중민주주의세력과 박노해, 하재근 등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과거 박헌영이 북한에서 처형을 당할 당시 박헌영 판결문에서 팟쇼적이란 명칭을 사용하였다, 

실질적으로 독재정권이라고 하여도 파쇼정권이 되려면 사전적인 의미로 10가지 정도의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으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은 그러한 관계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역사적으로 통일전선전략의 실패로 인하여 반동적인 정권인 나치즘이 생겨나고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에 반대하는 개인은 반동분자·반동이라 하며 단체, 정권은 파쇼라고 하는 것은 공산주의 DNA가 흐르기 때문이다.

이들은 사전적인 의미에 충실하지 않고 사상에 충실하기에 파쇼라고 하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이 국수주의로 흘러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파쇼의 강력한 독재정권하에서 공산당을 탄압을 할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며 이승만·박정희 정권의 강력한 반공정책을 증오하고 두려워하여 이명박 정권을 독재·극우·파쇼정권으로 매도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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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자료

우리 민중과 민중운동은 심각한 피해를 감수해야 합니다. 한국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해외 자본의 철수에 의한 심각한 경제적 고통을 감수해야 하며1), 군사비가  대폭적으로 증액될 것이며, 위기 의식과 반북 대결의식이 심화될 것이고 이를 이용하여 정권은 파쇼화되면서 민중운동은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자료4 - 117~118쪽)

1) 사립학교법 개정투쟁  
 [기본 방향] 
 -사립학교법 국민운동본부를 더욱 확대 강화한다. 
 -지역 국민운동본부를 활성화한다. 
 -교육주체의 대중적 반신자유주의 연대를 구축한다. 
 -교육주체의 총파업을 조직하여 간다. 
 -교수선언, 학부모선언과 같은 각 주체의 대중적 투쟁을 조직한다. 
 -반수구파쇼 전선을 확대한다.(언론개혁연대 : 연합집회 제안) 
 -민주당, 교육부, 청와대, 한나라당 개혁파, 가톨릭 재단, 종교 단체 사업 강화
[목표 ] 9월까지 쟁점화 유지하여 정기국회에서 개정
(자료5 - 109쪽)

라. 전교조 총력투쟁의 조건 
   1) 정세 : ‘신자유주의와 파시즘 세력’의 고립이나 그 가능성이 높은 조건 
        *하반기 민민진영의 공세와 교육주체의 연대투쟁 전선으로 열릴 가능성  
   2) 요구 : 국민 다수의 지지가 확인되거나 ‘가능성 있는’ 정식화되고 구체적인 교육적 요구 
        * 대통령과 야당의 대국민 공약사항인 ‘교육재정 확보’는 국민적 설득력이 매우 높은 요구임 
 3) 주체 : 전조합원에게 ‘당위적’이라도 파업을 불사한 총력투쟁이 필요하다는 인식 확산 
      * 대대적인 순방과 분회 설명회 개최 등 조합원 교육선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함 
   4) 연대 : 강력한 지지․연대전선 마련, 특히 학부모 단체도 총력투쟁의 요구를 공유하고 연대전선을 형성하도록 해야 함.    
        * 연대전선의 확대가 이루어지고(교육개혁 시민연대, 신자유주의 반대 교육주체 연대기구, 교육주체 공동투쟁 등), 학부모단체는 사립학교법, 유아교육법 제정, 보충수업 등 공동투쟁과정에서 일정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신자유주의 반대로 연대의 수준을 높여내야 함. 
 5) 교육담론 : 공교육 정상화의 논리가 교육 시장화의 논리를 압도해야 함 
     * 신자유주의 ‘담론’에 균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공교육 정상화의 논리가 점차 우세
(자료5 - 117쪽) 

  1) 정치국면  
    ∙제도정치권 : 파시즘적 수구 대 신자유주의 수구(수구 vs 개혁)   
       * 현 정치권 내부의 ‘386’과 같은 운동권 진출 세력 
       * 소위 ‘신민주대연합’론의 온상(노무현, 김근태) 
    ∙노동 : 정치권 전체(수구 + 자유) 대 노동계 
  ∙통일 : 모든 단체 (수구+자유+노동) 통일연대 
     * 민주노총 참가 자통협 최근 분가 

  ∙언론 : 파시즘 수구 대 신자유주의 수구+시민사회노동단체 
  ∙사립학교법 : 파시즘 수구 대 신자유주의 수구
(자료5 - 117~118쪽) 

  이회창이 정권을 잡으면 ‘군사파쇼’로의 회귀가 일어날 것이라는 ‘호들갑’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심지어 ‘교원노조’를 불법화 할지도 모른다는 ‘유언비어’까지 떠돌면서 ‘차악론’이 나오는데, 이미 한국의 사회경제적 조건이 바뀌어 있습니다. 
   한국은 ‘군사파쇼’로는 운영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사회와 경제의 ‘질’이 달라져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여러 가지 형태의 ‘차악론’이나 ‘민주대연합론’ 등등은 잘못된 것입니다. ‘민주대연합’ 자체는 나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중심주체’는 이제 분명히 바뀌어야 합니다. 다름아닌 노동자와 민중을 대표하는 민주진보 정치세력으로 말입니다. ‘정권교체’의 역사적 의미는 ‘신자유주의’ 정책의 ‘전개’ 결과 완전히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지요.  
  문제는 ‘신자유주의’정책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미시적 권력’의 강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입가입니다. 미시적 권력은 일상적 권력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일상적’ 견제세력이 필요합니다. 이 견제세력은 ‘미시권력’이 있는 ‘현장’에서 살아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답’은 단순합니다. 다름아닌 ‘노동조합’외에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버스타고 서울 거리를 지나가 보십시오, 곳곳에서 머리띠 두른 사람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상적 ‘작업터’ 정문앞에나 현장에서 싸웁니다. 파업중인 ‘노동조합’인 것입니다.
(자료6 - 72쪽)

3) 1980년대, ‘새 지평’의 모색
(1) 급진적, 변혁적 정치의식의 등장
o 1980년대 초 ‘반 군부독재투쟁’ 속의 ‘민중적 노동운동론’
:노동자는 억압받는 민중 가운데 한 부분일 따름이다. 노동자 독자성을 추구하지 않는다
o ‘유토피아’를 찾아서---- ‘CNP 논쟁’
CDR(시민민주주의혁명론): “한국사회의 기본 모순을 군부독재와 민중 사이의 모순으로 보고, 중간계급을 민중에 포함시킨다.” 이때 노동자 계급은 보조 역할을 한다.
PDR(민중민주혁명론):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이 주도하여 제국주의와 독점자본, 파쇼정권 타도하고 민중권력 창출”
NDR(민족민주혁명론):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이 주호하고 도시소시민과 자유주의적 정치인을 견인하여 민중연합정권을 창출한다”
o "6월항쟁을 앞뒤로 한 때 진보진영 안에서는 민족해방론(NL)과 제헌의회(CA)론이라는 두가지 정치 경향이 드러나고 있었다. NL은 반제민족해방을 강조하면서 슬로건으로는 대중성을 갖는 직선제 개헌을 주장했지만, CA는 반파쇼투쟁을 강조하면서 민중의 독자성을 담아내는 제헌의회를 통해 민주헌법을 제정할 것을 주장했다. 이 두 경향은 이론에서도 날카롭게 대립했을 뿐만 아니라 투쟁에서도 독자적으로 움직였다."
(자료6 - 88쪽)

교육개혁의 ‘신자유주의’ 기조에 대하여
이를테면, 사립학교법 개정과 유아교육법 제정은 ‘과거 청산’과 ‘미래 준비’의 성격을 갖는 ‘자유주의 민주화’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신자유주의’와 충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립학교법 개정은 ‘개별자본’으로서 ‘재단’의 학교운영에 대한 불법부당한 간섭을 배제하는 방향을 갖습니다. 이는 자본의 ‘자율성’(=이윤추구의 장애물에 해당되는 ‘규제의 완화’)증대라는 ‘신자유주의 프로젝트’와 충돌합니다. 
  유아교육법 제정은 ‘복지’로서의 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유아교육에 대한 공공적 투자의 증대라는 성격을 갖습니다. 이는 ‘공공영역의 축소’와 ‘사적 영역의 확대’를 통한 ‘경쟁’과 ‘선택’의 기회 증대와 ‘시장화 정책’과 충돌합니다.  특히 해체되지 않는 파시즘적 국가관료체제에 의해 추진되는 ‘신자유주의 프로젝트’는 ‘관료적으로 왜곡’되어 기형적인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문제는 ‘신자유주의 정책’이 자유주의적 민주화의 ‘외피’를 뒤집어 쓰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전교조 내부에서조차 많은 ‘혼선’을 빚습니다. 현 정권의 ‘자유주의 민주화’ 프로젝트를 과도하게 평가 할 경우, 교육개혁의 ‘신자유주의적 측면’을 간과하게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는 자립형 사립고를 ‘국가 교육재정의 보완정책’으로 보게 되거나, 7차교육과정을 ‘교사와 학교의 재량’을 강화한 ‘유연한’ 교육과정으로 보게됩니다. 그리하여 자립형 사립고나 7차교육과정을 반대할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정치적 입장’을 갖게 됩니다. 이러한 입장은 내년 대선시기에 변형된 형태의 ‘비판적 지지론’으로 등장할 것이 분명합니다. 
(자료8 - 21쪽)

나. 민주정치 교육의 내용 : 잘못된 민주주의관 비판, 우리 사회의 반민중성 비판, 올바른 민주주의관(참민주주의 정치교육 - 민중의 정치참여 보장, 개인과 공동체로서의 민주주의, 자치로서의 민주주의 등)을 심어주기, 반매판독점 교육, 반파쇼(폭력, 억압, 착취 배제) 교육, 민중의 제권리 교육
(거짓참교육자료4 - 1쪽)

* 한국교육의 반민주적 성격
1) 사이비 민주주의 교육
- 민주주의 정치에 대한 왜곡(민주주의의 다양성 배제 등)
- 민주주의적 가치관에 대한 왜곡(타협, 화합의 정신, 준법정신 등)
- 책임만 강조, 권리교육 부재
- 모든 문제의 궁극적 책임을 개인에게 전가
- 한국적 민주주의(파쇼)의 선전장(합리화) : 한국적 상황(비민주적 현상)의 왜곡, 미화
(거짓참교육자료4 - 4~5쪽)

1. 한국교육의 현재와 공교육의 재구성 방향
1) 현단계 한국교육의 기본 문제 
 * 분단과 독재 병폐의 온존 : 시민적 공공성의 결여와 병리적 현상의 극단화
해방 이후 남한 사회는 분단에 따른 냉전수구 세력의 지배력 확대, 친일파 청산의 실패에 따른 식민지 잔재의 온존, 군부독재 정권의 장기집권이 이어지면서 매우 기형적인 사회체제가 형성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교육 부문도 예외일 수 없었다. 민중의 교육적 권리가 극도로 억압된 것은 물론이며 교육부문에 근대 자본주의 국가들에서 볼 수 있는 최소한의 시민적 공공성과 합리성이 결여되어 지극히 병리적인 양상을 띠게 되었다.
① 식민지 문화와 군사 문화가 결합되면서 파쇼적이고 억압적인 학교문화가 형성되었다.
② 교육 권력의 관료 독점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학교 현장도 권위주의적으로 운영되었다.
③ 자본의 노동력 양성 요구와 개개인의 학교를 통한 계층 상승의 요구가 조야하게 맞물리면서 획일적이고 살인적인 입시교육 체제가 형성되었다. 특히 학연과 지연 등 개인적인 연줄을 중시하는 퇴행적인 사회 풍토와 맞물리면서 이러한 경향성은 더욱 강화되었다.
(거짓참교육자료7 - 54쪽)

* 자유주의 세력 집권 이후 : 신자유주의 교육 재편과 민중 교육권의 약화
국민대중의 지속적인 민주화 투쟁은 90년대 이후 냉전적 파쇼 세력을 대신해서 자유주의적 정치세력의 집권을 가능하게 하였다. 그러나 정치부분의 자유화의 진전은 민중의 삶의 조건을 개선시키는 방향으로 귀결되지 못하였다. 초국적 금융독점자본의 공세와 남한 독점자본의 축적 위기가 맞물리는 상황에서 집권하게 된 자유주의 정치세력은 민중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회·경제적 정책을 마련하기보다는 초국적 금융독점자본의 요구를 수용하고 노동계급을 비롯한 민중의 삶을 희생하는 것을 통해 남한 독점 자본의 원활한 재생산의 조건을 보장하는 데 정책의 중점을 두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그들의 기본적인 지향점으로 삼았다.
(거짓참교육자료7 - 55쪽)

4) 지배이데올로기의 혁파와 민중적 세계관의 확산
-기존의 참교육운동론 비판을 중심으로-
교사는 매일 매일 한 움큼의 지배이데올로기를 학생들에게 주입한다. 하지만 교사는 지배이데올로기를 주어진 대로 학생들에게 주입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다. 교사들의 끊임없는 저항이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참교육 실천 활동으로 불리는 이러한 교사들의 저항은 교육노동운동의 중요한 일상적 실천을 구성한다.
전교조 결성 초기 참교육 실천의 이념은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으로 정식화되었다. 당시에 민족·민주·인간화라는 참교육의 이념은 당대의 사회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적 이념이었다. 민족 교육은 제국주의에 의해 강요된 냉전적 질서를 해체하고 민족의 평화적 생존을 지키고자하는 실천적 이념이었다. 민주는 독재 권력에 저항하는 실천적 이념이었다. 인간화 교육은 학생의 인권을 탄압하는 파시즘적 교육체제에 대한 저항의 이념이었다.
(거짓참교육자료7 - 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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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유태인과 공산주의

공산주의 흑서(Le Live Noir Du Communisme)라는 책에는 유태인과 공산주의에 대하여 잘 나타나 있다. 유태교와 공산주의 연관 관계에 대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글을 인용하여 자세히 나와 있다. 독자는 공산주의가 누구를 위한 운동이었는지를 비판적인 요소를 잃지 말고 보기를 바란다. 일부를 발취하고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유태인인 비밀조직인 프리메이슨과 악마적인 종교

유태인은 2종류가 있다. 그중 ‘아슈케나지 유태인’에게 있어서 프리메디슨이란 비밀결사조직이며 고대 아리만교로 불렀던 악마적인 교리를 숭배하고 진보를 가져온다는 말로 反기독교적인 운동들 이었다. 프리메이슨 연대는 베일에 가려진 진정한 군주는 유태인이며 그들의 실체를 알지 못한다. 끔찍한 위협과 보복으로 비밀을 유지하며 카발디적 힘을 빌어 목표를 성취한다. 평등과 자유는 근본적이며 이러한 것을 침해하는 것은 권력집단, 정부, 기독교적인 시민사회이며 이것을 타도해야한다는 근원적인 조직이 프리메이슨이다. 유태게 일간지는 “볼셰비즘의 본질적인 지향점을 유념할 때, 또한 대다수의 볼셰비키들이 유태인이라는 사실에서 볼 때, 볼셰비즘의 이상향들은 많은 부분에서 유태교의 가장 핵심적인 이상향들과 일치한다.”고 했다.


유태인의 형태

오늘날 유태인은 이 시대의 양극에 위치해 있다. 유태인은 산업자본주의와 금융자본주의의 정점에 있는 동시에 또한 거대자본에 격렬하게 저항하는 세력의 근원에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영국 역사가는 자본가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누며 첫째는 민족주의 산업자본가와 둘째는 유태인이 많은 국제적인 자본유통가를 말한다. 절대다수가 두 번째는 본질적인 수입원 생산이 아닌 투기이며 세계의 혼란이 첫째 자본가에는 악재로 작용하나 둘째는 호기로 작용을 하여 큰 이윤을 남길 수가 있다.

조르쥬 소렐은 만약 유태인들이 사회에 문화에 기여하는 이웃으로 살아갔으면 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였다. 불행히도 스스로 메시아 착각하고 그 나라의 정신적 유산을 집요하게 공격하고 음해하여 국민의 분노를 일으켰다. 이들은 반민족적, 반국가적, 반사회적 교조를 전파하여 그 나라에 치유하기 힘든 상처를 남겼으며 그 나라에게는 해악이지만 유태인에게는 매우 유용한 것이었다. 맑스는 탈무드주의자이며 유태민족의 종교는 오늘날 구약성경보다는 탈무드를 더욱 신봉하며 직접·간접적으로 사는 나라에 불안과 소요 혁명을 불러왔다.
 
독일 정치학자(Robert Michels)는 "유태인이 특성상 타고난 대중의 지도자이고 조직자이며 선동가이다.", "그들의 세속적인 광신주의이다. 이러한 성향은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며 마치 전염병처럼 민중에게 확산된다.", "신의 선민이라는 그들만의 자부심이다. 유태인은 언어적으로, 그리고 논리적으로 매우 민첩하다. 또한 모든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거의 무제한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유태인 언론인(Bernard Lazare)은 "그들은 단지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신앙을 공격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신앙을 조장한다."고 했다.


조직의 연대와 정치세력화

선전·선동이외에 하나의 통일된 중앙권력의 조종에 국가와 여러 민족의 문화와 특성에 따라 교묘히 변형된 형태로 전파된다. 각국의 나라에서 혁명의 상위계층은 모두 유태인 이었다. 소련의 1918년 384명의 소비에트 정치국원 중 300명 이상이 유태인 이었으며 264명이 황제가 붕괴 된 직후 미국에서 건너온 자들이며. 1920년대 초반 미국공산당은 소련을 지원·옹호했으며 소련의 지령에 따라 간첩임무를 수행하고 원자폭탄의 비밀을 넘기 것도 유태인 이었다. 폴란드, 독일, 스위스, 헝가리, 스페인, 프랑스혁명 등 모든 부분에 있어서 수뇌부 대부분은 유태인 이었으며 각종단체 중 특히 언론의 책임자는 유태인으로 채워졌다.


혁명후의 모습

'진보', '억압받는 민중'의 '해방' 등등을 운운하는 거의 모든 운동들의 배후에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을 정도의 유태인들이 버티고 있으며 모든 혁명 후에는 반드시 탄압이 있었다.  헝가리의 경우는 프리메이슨 카룔리 정권아래 어린세대를 좌경화 시키기 위해 교육부와 학계 요직에 유태인, 프리메이슨, 학자, 지식인을 대거 투입하여 수정된 교과서로 도덕과 애국심을 파괴하고 부모에 대한권리를 음해했으며 난잡한 교제로 성교육을 실시했다.
 
프리메이슨 카룔리 정권은 이것을 ‘진보적인 교육’이라고 하였다. 여론을 재단하는 언론은 유태인의 손에 있으며 기독교인을 학살하고 헝가리인이 실수로 유태인의 발가락이라도 밟게 되면 유태인은 큰소리로 요란을 떨기에 전 세계는 유태인의 비명을 들었다.

유태계 뉴욕 잡지는 “그에게 러시아 혁명은 유태인의 승리였다.”고 하였다. 러시아의 황제와 많은 상부계층의 많은 사람들이 유태인의 비밀결사조직에 의하여 살해되고 레닌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은 유태인 이었다. 혁명 후에는 힘없는 기독교인을 무참히 학살했다. 체카는 볼셰비키 정권의 조직이며 후에 KGB의 원형이다.
 
체카는 반기독교를 대변하는 공포의 대명사이며 유태인들은 실제로 희생자의 신체를 조금씩 썰기도 했고 또 어떤 이들은 불에 달군 쇠꼬치로 지졌으며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안기기 위해 안구를 뽑아내기도 했다. 기독교도 여인들은 그들의 아기들과 함께 광장에 끌려나왔고 유태인 적색분자들은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부정하라고 명령했다. 만약 여인이 이를 거부할 경우 유태인은 아기를 허공에 던졌고 또 다른 유태인이 총검으로 아기를 낚았다. 駐러시아 영국 외교관은 “나는 볼셰비키 러시아에서 지옥을 보았습니다. 유태인들이 정권을 잡았으니까요.”말 했다.

아돌프 히틀러는 “그들은 모두 유태인이었다. 대중의 무지함과 우리 지도층의 안일함 탓으로 사람들은 유태인의 거짓말 공세에 쉽사리 농락당한다. 나는 1919년에 이르러 유태인 칼 맑스의 이론과 그의 진정한 의도를 깨닫게 되었다. 그때가 되서야 나는 그의 ‘자본론’과 함께 사민주의가 어떻게 국가의 경제를 파괴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사민주의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제자본의 독점과 지배를 불러올 토양을 마련하는데 있다. 맑시즘이란 신흥종교의 도움으로 유태인이 만약 세상의 만국을 정복한다면 그들의 왕관은 인류의 무덤 앞에 바쳐지는 조화가 될 것이다.”고 했다.

흑서라는 책에서 공산주의와 유태인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전체내용을 요약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나 이것에서 유태인을 폄하하거나 히틀러를 비호를 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과거 공산당이 해온 내용을 보면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있으며 한국의 좌익들의 형태를 추측할 수가 있다. 히틀러는 유태인과의 싸움이었으며 유태인의 공산주의에 대응을 하려는 나치즘 즉 극우적인 성격으로 간 것이다. 아마 일반적인 주의로는 이들을 상대하기 매우 어렵다고 판단을 한 것이다.

공산주의에 반대적으로 생성된 것이 나치즘이다. 또한 헝가리의 공산당이 해온 것과 한국에서 전교조가 하는 것과 비교를 할 수가 있다. 거의 똑같은 방법으로 수정된 교과서, 애국심사멸, 도덕파괴, 공산당식 양성평등교육, 사학점령 후 종교 활동금지가 있다. 또한 전교조가 사이비종교와 같이 변질된 것도 고대 아리만교로 불렀던 악마적인 교리를 숭배하고 진보를 가져온다는 말로 反기독교적인 운동들에는 모두 유태인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정치세력화같이 각각의 단체의 수장으로 올라가 있는 현상과 언론과 정보를 장악하는 것도 같다. 흑서라는 책은 공산주의의 근원을 알 수가 있는 내용이었으며 한정된 지면에 올리기에는 굉장히 부족하지만 핵심적인 내용만을 요약하였다.


역사이야기 참조 /
유태인은 '스파라디'과 ‘아슈케나지’의 두 종류가 있다. 현재 이스라엘에 거주하고 있는 유태인은 동질적인 집단이 아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인 진짜 '옛날 유태인들'은 네로 황제시대 말기부터 베스파시아누스 황제 시대 초기까지 예루살렘에서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켰다가 예루살렘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상당수가 팔레스타인에 계속 거주를 하였으며 하층민 계층을 이루고 있으며 팔레스타인과는 별 차이가 없이 지내고 있다고 한다 '스파라디라'는 말은 스페인에 살던 유태인을 히부리어에서 유래한다. ‘아슈케나지 유태인’인 전혀 다른 인종으로서 몽고의 러시아 침략 시기에 아랍계 회교도들이 정복하면서 혼혈로 이루어진 민족으로 러시아가 몽고족을 밀어내면서 카자르조 사람들이 회교도로 남으면 그리스 정교를 믿는 러시아의 픽박을, 기독교로 개종을 하면 전통과 단절을 의미하여 유태교로 개종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슈케나지 유태인’이다. 유럽과 미국의 유태인이 바로 이들이며 아우슈비츠 수용소 사건이나 마르크스가 바로 이경우이다. (이스라엘에는 20-30%이지만 전체 유태인의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이 아슈케나지 유태인이 현재 이스라엘의 중추적인 역할로 지배층’이다. 우리가 본받아야 할 민족은 아슈케나지가 아니라 스파라디 유태인이라고 한다. ‘아슈케나지 유태인’의 창조 신화에는 아담의 첫 번째 마누라 릴리스(Lilith)의 이야기가 나온다. 창조주 하나님이 아담의 마누라로 릴리스를 만들어 아담에게 주었는데 릴리스는 아담에게 순종하는 삶이 싫어서 아담과 싸우고 뛰쳐나가 독립한다. 도망친 릴리스 대신에 하나님은 하와를 만들어 아담에게 주었다고 한다.
 
그 릴리스가 지금도 활동한다고 아슈케나지 유태인들은 믿고 있다. 한국의 여성계가 에코페미니즘 활동을 하는 이면에는 릴리스의 남성에 대한 불복종 사상이 깔려 있다. 유태인들이 정말로 하나님의 선민이라면 非성경적인 릴리스 신화를 믿지 않겠지만, 실제로 유태인들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릴리스 신화가 유태인 사회에 존재하는 것이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의 거칠고 와일드한 태도는 릴리스를 모방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다. 에코페미니즘은 아슈케나지 유태인의 세계지배 전략의 하나로서 아슈케나지 유태인들이 리드하여 여성계의 파워를 확대시키는 운동이다.
 
여권신장의 원래의 취지와는 다른 아슈케나지 유태인의 세계권력 장악의 한 수단으로서의 에코페미니즘이 우리나라의 호주제 폐지를 가능케 하였다. 이러한 호주제 폐지는 기득권을 가진 남성사회에 타격을 주어 사회의 근간을 흔들고 위계질서에 혼란을 가져와 종국에는 민족의 정체성이 불분명한 사회로 만들어버리는 것이 목적이다.
 
미국의 대선에 여성인 힐러리가 선두를 달리는 것은 아슈케나지 유태인이 힐러리를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계획을 가지고 그녀를 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성이 미국 대통령이 되면 기존의 남성사회에 커다란 타격, 충격을 주는 사건이 되고 이것이 나아가 기성사회의 고정관념을 깨고 여성도 세계 강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선례를 만들어 남성의 기세를 꺽어버리는 효과가 나타난다.
 
여성계에게는 일대 센세이셔날한 사건이 되겠지만 이러한 일은 유태인의 세계지배 계략에 발맞추는 일일 뿐 원래의 여권신장의 목적과는 다른 결과를 가져오게 한다. 한국의 호주제 폐지 현상이나 미국의 대선에 여성이 최선두를 달리는 현상이나 모두 같은 원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아슈케나지 유태인은 母系가 유태인이면 진짜 유태인으로 인정해준다고 한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신구약 성경에 나오는 유태인은 현재 국제적으로 활약하는 유태인과 다른 종족이라는 의미이다.
 
현재의 국제 유태인은 성경에 나오는 유태인들이 아니고 흑해 북부에 위치해 있던 카자르 사람들이다. 그들은 역사속에서 유태교를 국교로 받아들여 유태인 행세를 하기 시작하였을 뿐, 외모는 완전히 백인이다. 흰 피부에 금발, 푸른 눈동자의 아슈케나지 유태인은 성경속에서 황인종인 셈족의 유태인이 아닌 야벳족의 후손인 것이다.
 
그러므로 아슈케나지 유태인은 자기의 조상의 행적을 캐고, 캐고 또 캐서 명예를 찾아낼만한 것이 없다. 그들에게는 돈이 시작이요 끝이다. 이러한 혈통 속이기 집단인 아슈케나지 유태인들은 타민족이 민족의 순수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을 훼방하고 자기네의 지배하에 두어야 하므로 호주제 폐지를 선동하는 것이다. 한국 여성계가 무엇에 쫒기듯 아슈케나지 유태인의 주장에 적극 동조하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다. 한국 여성계의 주장대로라면 나중에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도 여자라고 우겨댈 것이다. 성경은 남성사회를 중심으로 쓰여진 책이다. 성경의 권위에 도전하는 여성계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끝)


박노자 이야기 참조 /
박노자는 유태인이며 러시아에서 귀화한 대학교수이다. 박노자는 전교조노동자에게 교육을 하며 그가 쓴 글이나 책으로 세뇌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이들의 글이 얼마나 궤변을 역설을 하며 기만에 가득 찬 것을 판단 할 수가 있다. 양성평등과 간통죄 있어서 박노자와 페미니스트들이 '신여성'으로 추앙하는 나혜석은 이런 말을 했다. “혼외정사는 진보된 사람의 행동이다." 여성단체와 좌익들은 여성에게 성의 개방과 더불어 간통죄 폐지를 지속적이고 아주 강력하게 주장하는 이유 중 하나가 혼외정사 자체를 긍정하기 때문이다.
 
즉, 간통을 개인의 행복추구권과 성적 자기결정권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법률적으로도, 그리고 윤리적으로도 지탄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배우자가 바람피우는 것은 윤리적 측면에서는 지탄 받을 만하나 형사 처벌할 사안은 아니라는 주장이라면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지만, 여성단체와 좌익은 아예 혼외정사 자체를 죄악시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가정이 파괴되면 국가가 파괴된다는 국가사멸론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전교조노동자의 양성교육도 문제가 있으며 일부 좌익들의 자료는 성문제가 심할 정도이다. 박노자 같은 사람이 전교조노동자를 강의 한다는 사실도 명심해야 한다. 학교에서 특히 남녀공학의 경우 남학생과 여학생이 서로 키스하고 스킨쉽을 하여도 일부교사? 들의 제재가 전혀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등록일 : 2009-06-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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