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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6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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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전교조는 반동이라 한다,
김구현 
빨갱이 전교조는 반동이라 한다,


반동이라는 말은 듣기가 어려운 말이다. 그러나 전교조에서는 들을 수가 있다. 오래전에 부모님께 과거 6.25 전쟁에서 북한인민군이 서울에 올라와서 반대하는 세력에 대하여 반동이라는 말을 하였다고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로는 서울사람들은 친구대신 순수한 우리말인 동무라는 말을 하였는데 북한군이 “동무, 동지”란 말을 하는데 있어서 아무나 보고 동무라고 하여 서울 사람들은 북한군에 치를 떨고 다시는 동무란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북한군이 얼마나 괴롭게 하였는지 서울 사람모두는 약속한 듯이 동무라는 단어 대신 중국어원인 친구라는 단어로 대신하였다.


만약 북한이 대한민국을 침략하지 않았다면 영화의 “친구”라는 제목도 아마 “동무”라고 하였을 것이다.

전교조 자료를 보면 반동이라는 말을 한다. 반동이라는 사전의 의미는 어떤 작용의 반대이다. 즉 공산주의 이념에 반대하면 반동이라고 하는 것이며 전교조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현실에서 반대하면 반동이다.


즉 자유민주주의를 찬성하면 전교조에게는 반동이다. 다만 전교조는 반동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으나 외부적으로, 표면적으로 반대하거나 전교조에 대하여 비판하거나 반대하면 반동이 되는 것이며 다만 전교조는 전략․전술적으로 표현하거나 표현하지 않는 것에 불과하다.


반동이라는 단어는 파쇼라는 단어와 일정한 부분 동일하게 사용되며 전교조의 입장에서 반동적인 사람들은 수구, 극우, 반공주의자로 매도하는 것이며 이것이 공산주의자들의 전형적인 전략전술이며 이는 사상적인 한계이다.


반동이라는 단어는 도덕적인 부분을 배제하고 사상적인 부분만을 가지고 반대하는 세력에 대하여 무조건적인 인신공격과 적대적으로 반을 할 뿐이다.


과거 6.25를 경험한 세대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을 이제는 김정일을 추종하는 공산주의 집단 전교조에서 들을 수 있는 단어가 반동이다.


좌익 전교조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영원히 안위를 기원할 수 없다.


아래는 전교조의 자료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946년 미군정의 민중탄압과 미곡정책에 항의하는 민중의 불만과 시위가 잇달아 일어났다. 이러한 남한 민중과 미군정의 대립은 조공의 신전술의 영향을 받아 9월 총파업으로 발전하였다.

미군정은 강력한 조직적 주체 역량을 가진 전평을 무력화하기 위한 시도의 하나로 전평 내에서 가장 강력한 공공부문 단위 노조인 「철도노조」를 파괴하려 하였다. 미군정청 운수부는 9월 초 ‘적자타개와 노동자 관리의 합리화’라는 산업합리화 정책을 운수부 종업원의 25% 감원과 월급제를 일급제로 바꾸려고 하였다. 이에 대응하여 철도국 서울 공장 노동자들 3천7백 여명은 1946년 9월 13일 ‘노동자대회’를 열어 가족수당과 물가수당 인상, 일급제 반대, 식량배급 증대, 해고 절대 반대, 임금인상 등의 경제적 요구를 제시하고, 21일까지 회답이 없으면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통보하고 태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당시 미군정청 운수부장 코넬슨은 “인도 사람은 굶고 있는데 조선 사람은 강냉이를 먹으니 행복하다”면서 노동자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거절하였다. 이에 분노한 부산 철도 노동자 약 7천여 명이 23일 오후 1시부터 가장 먼저 파업투쟁에 들어갔다.


** 총파업 호소문 “동포에게 고함”

     우리 4만 철도종업원은 우리 철도가 또 다시 어느 제국주의의 압박과 착취와 침략의 무기가 되게함이 아니라 조국의 민주화와 독립과 부강의 무기가 되게 하기 위하역서 참지 못하여 총파업에 들어갔다.쌀 두말값의 월급과 강냉이 죽으로 연명하며, 그 뿐 아니라 미국에 의존하여 국내생산을 축멸시키고 종업원의 대량해고 감원까지 착착 진행하는데 있어 우리 20만 가족의 생명을 구하고 철도의 파탄을 구하기 위하여 단연 파업으로써 무성의한 당국의 반성을 촉구하기로 했다. 파업은 파괴가 아니다. 우리들의 요구는 정당하고 건설이라는 것을 알아주기 바란다.

      “쌀배급 늘려라”

      “집회결사의 자유 보장하라”

      “노동법을 민주적으로 개선하라”

      “반동테러를 반대한다”

      “권력을 인민위원회로 넘겨라”


같은 날 전평은 철도 총파업을 전국의 모든 공장과 사업체의 총파업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남조선총파업투쟁위원회’를 결성하여 파업을 지도하였다.

전평이 총파업선언서에 제기한 요구사항은 이렇다.


  쌀을 달라. 노동자와 사무원, 모든 시민에게 3홉 이상 배급하라!

  물가등귀에 따라 임금을 인상하라!

  전재민, 실업자에게 일과 집과 쌀을 달라!

  공장 폐쇄,해고 절대 반대!

  노동운동의 절대 자유!

 일체 반동테러 배격!

  북조선과 같은 민주주의적 노동법령을 즉시 실시하라!

  민주주의운동의 지도자에 대한 지명수배와 체포를 즉시 철회하라!

  검거 투옥중의 민주주의 운동자를 즉시 석방하라!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시위 파업의 자유를 보장하라!

  학원의 자유를 무시하는 국립대학교안을 즉시 철회하라!

  해방일보, 인민보, 현대일보, 기타 정간중의 신문을 즉시 복간시키고 그 사원을 석방하라!

(자료3 - 38~39쪽)


  조국통일 민주주의 전선 결성대회가 49년 6월 25일에서 28일까지 평양 모란봉 극장에서 남북의 71개 정당, 사회단체 대표 704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 대회에서 조국전선의 강령이 결정되었으며, 남북조선의 제정당, 사회단체들과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는 선언서가 채택었다. 주요내용은 미군의 철퇴, 유엔한국위원단의 철퇴, 남북선거의 동시 실시 등이었다.

이 선언서에서 중요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은 마지막 부문이였다.

  “만일 반동이 고집하고 평화적 통일사업을 방해하는 때에는 그는 조선인민의 처단을 면치 못할 것이다. 조선인민은 조국의 통일과 민주화와 독립을 향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장애를 주는 모든 놈들을 자기의 길에서 능히 소탕할 것이다."

  즉 한반도의 통일과 독립을 위해서는 폭력투쟁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조국전선 결성대회 둘째날인 6월 27일에는 지리산 유격전구 유격대 지휘자 및 전사 일동으로부터 온 메시지가 소개되었다.

(자료3 - 104쪽)


-한나라당의 경우는 민주당보다도 더한 보수수구집단이고 예상되는 후보들 역시 강한 보수성과 대외종속성을 보이고 있다. 자민련은 스스로는 보수를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반동세력으로 규정해야 한다. 지난 10.25 재선거는 한나라당 지지세력의 결집과 민주당 지지세력의 분열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의 여론조사 결과는 이회창 총재가 민주당 후보군 보다 한발 더 나아가 오차범위를 넘는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보수수구세력의 결집을 더욱 재촉할 것으로 보이며 정권에 대한 재벌과 조․중․동등 극우세력의 노골적인 반발이 확대되고 있다.

(자료4 - 237쪽)


3. 교육정세의 흐름

  - ‘민주화운동 인정’시 교장단,교총 등 교육계 수구세력과 수구언론의 반격 더불어 5.26 불법규정 등이 교장과 교육청의 반격으로 강화되어 나타나는 양상.

  - 이렇듯, 교육계 내부는 ‘관료적 반동’으로 단협이행과 단협 등이 중앙과 지역을 불문하고 ‘교착’이거나 ‘후퇴’하는 가운데

(자료6 - 63쪽)


(4) ‘해방공간’의 ‘유토피아’

ㅇ 인민공화국 건설: 노동계급이 독자적인 정권을 세울 만큼 주객관 조건이 성숙하지 못했다고 판단하고 ‘민족통일전선’에 바탕을 둔 인민정권을 수립해야 한다는 노선이었다.  노동자 농민이 앞장서서 소시민 인텔리켄자를 비롯한 민중 세력을 두루 아울러 “지주, 고리대금업자, 반동적 부르조아를” 타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료6 - 80쪽)


    ‧ 21세기는 역사의 진보에 대한 지배세력이나 지배블록의 반동과 피지배세력이나 피지배블록 사이의 격심한 모순과 충돌을 특징으로 하게 될 것임

    ‧ 한국자본주의의 종속적‧독점적 자본축적 구조의 심화‧강화와 이에 대한 민중적 항거가 전 망되는 상황에서 노동운동은 사회발전의 추진 주체가 되어야 할 것이고 이는 현실임

   ∙ 전략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노선은?

    ‧ 사회적 조합주의, 사회개혁 조합주의, 전투적 조합주의, 변혁적 조합주의, 진보적 조합주의        따위 등

  ▫ 민주노조진영이 추구해야 할 목표 중 주요하게 설정해 볼 수 있는 목표?


(자료8 - 66~68쪽)


1. 교육과정 논의의 중심은 학생들의 학습량과 학습수준의 적정화이다.

 최근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보수반동 언론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교육문제를 떠들고 있다. 주로 평준화를 흔들기 위해 여러 문제들을 연관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평준화로 인해 영재로 둔재로 전락(?)한다는 거나 사교육비가 더 증대(?)되었다는 내용, 획일적인 교육내용(사실 평준화와 아무 관계가 없다)의 문제 등을 집중 부각시키고 있다.

(자료10 - 36쪽)


  2. 여순민중봉기와 유격전구의 형성

  조국통일 민주주의 전선 결성대회가 49년 6월 25일에서 28일까지 평양 모란봉 극장에서 남북의 71개 정당, 사회단체 대표 704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 대회에서 조국전선의 강령이 결정되었으며, 남북조선의 제정당, 사회단체들과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는 선언서가 채택었다. 주요내용은 미군의 철퇴, 유엔한국위원단의 철퇴, 남북선거의 동시 실시 등이었다.

이 선언서에서 중요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은 마지막 부문이였다.

  “만일 반동이 고집하고 평화적 통일사업을 방해하는 때에는 그는 조선인민의 처단을 면치 못할 것이다. 조선인민은 조국의 통일과 민주화와 독립을 향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장애를 주는 모든 놈들을 자기의 길에서 능히 소탕할 것이다."

  즉 한반도의 통일과 독립을 위해서는 폭력투쟁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조국전선 결성대회 둘째날인 6월 27일에는 지리산 유격전구 유격대 지휘자 및 전사 일동으로부터 온 메시지가 소개되었다.

(자료3 - 1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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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antieduhope

http://redout.kr/index.html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등록일 : 2009-06-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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