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 전교조의 적화통일방침
좌익 전교조가 통일이라는 거짓명분으로 6.15공동선언을 학생에게 주입세뇌한다고 하며 6월 8일부터 시작하였으며 일부 학교에서는 좌익 전교조가 6.15 공동수업을 주입한다고 기사화되어 나왔다.
그런데 기사는 단편적인 사실만을 전할뿐 총평은 없었다. 아래는 전교조의 자료로서 전교조가 반역단체라는 또 하나의 증거자료이다.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교조는 북한의 적화통일방안에 반대하거나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지 않고 좌익을 비판하면 수구냉전세력이고 대한민국의 애국세력을 매도하며 극좌, 좌익이면서 진보라고 거짓말한다. 또한 적화반역문건인 6.15공동선언을 노동자 계급이 앞장서서 관철해 나아간다고 주장하였다.
둘째, 조국통일 3대원칙이란 김일성이 만들어 놓은 적화용어이며 적화노선인 『국가보안법철폐,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 연방제방식통일』을 위해 투쟁을 지속한다고 하였다.
과거 조국통일 3대 원칙은 7.4 공동성명으로 시작하였으나 김일성의 적화용어노선인 것은 모두 알고 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은 이것을 빌미로 이용하여 김정일의 노선과 동일시하고 아직도 반역문서가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북한의 김정일은 4대 적화노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남한의 좌익들은 충실히 따르고 있는 반역집단이다.
셋째, 반제반미자주통일은 과거 민중세력이 오랫동안 반제국주의, 반미, 자주통일이란 용어로 미국을 철수시킨 후 자주적 즉 김일성 민족과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자주적인 주체가 적화통일을 위한 전형적인 적화용어이며 이렇게 주장한 단체는 이적단체로 증명된 실천연대, 범민련, 한총련을 비롯하여 지금은 전교조와 전평(남조선노동당과 북조선노동당이 결합한 것이며 김일성을 명예위원으로 삼았다)을 실증적인 계승자라고 주장하는 민주노총(공산민주노총) 등이 주장하고 있다.
넷째, 남북한을 국민으로 보지 않고 민중 혹은 노동자라고 보고 있다. 이는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민중이란 혁명의 근원으로 가지고 김일성 민족,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부류가 서로 연결하자는 내용이다.
다섯째, 전교조의 통일위원회, 민주노총(공산민주노총)의 통일위원회 등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적화야욕을 가지고 있는 통일위원회가 일상적으로 적화통일을 위하여 평상시에도 적화통일을 실천강화하자는 주장이다.
여섯째, 반역문서인 6.15를 지지하는 모든 민중세력(좌익세력)은 결집하여 연대하고 나아가서 자주적으로 즉 김일성 민족과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세력이 자주적으로 연방제 통일을 위하여 국제 연대활동을 전개하자는 내용이며 연방제는 적화통일을 의미하나 좌익들은 이것을 평화라고 거짓말한다. 또한 이들의 자료를 보면 과거 빨치산(지리산)의 활동에서도 무력에서 북한은 평화통일을 원하고 있으나 무력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한다.
일곱째, 이들이 주장하는 침략전쟁에 반대하는 반전평화운동이란 거짓명분으로 미군철수와 반미를 위한 일련의 계획이며 이중적인 잣대로 자신들은 평화를 원한다고 하면서 법을 어기는 것을 당연시하고 법을 어기라고 세뇌하며 각종투쟁으로 일관하다. 공산주의는 기만하여야만 적화통일과 공산혁명을 할 수 있는 아주 전형적인 기만에 통달한 이념이며 이념에 물든 사람들은 혁명을 위하여 정당화한다.
좌익 전교조 자료에는 반역적, 반헌법적, 반자유민주적인 내용으로 가득하며 기만은 하늘을 속일 정도이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무장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인사와 단체를 절대로 속일 수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교조 자료
라. 통일방침
6.15남북공동선언 2돌과 남한의 권력재편기를 맞는 민주노총 2002년 통일사업방침은 다음과 같다.
첫째, 최근 집중되고 있는 미국과 수구냉전 세력의 반통일 긴장고조 움직임을 분쇄하고 6.15남북공동선언을 노동자가 앞장서서 관철해 나간다.
둘째, 조국통일 3대 원칙(자주, 평화통일, 민족 대단결)과 4대 정치적 과제(국가보안법철폐,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 연방제방식통일)의 실현을 위한 투쟁을 지속한다.
셋째, 반제반미자주통일 의식의 대중적 확산과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자주통일 사업의 전개를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민족대단결을 확대한다.
넷째, <조국통일을 위한 남북노동자회의(통노회)>를 중심으로 한 남북노동자의 자주교류연대협력 사업의 성과를 계승, 발전시킨다.
다섯째, 각 단위별 통일위원회와 노동자통일실천단의 일상적 실천활동을 확대, 강화한다.
여섯째, 6.15공동선언을 지지하는 모든 세력이 결집하는 광범한 연대연합을 실현한다. 나아가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국제 연대활동을 전개한다.
일곱째, 모든 형태의 침략전쟁에 반대하는 반전평화운동을 전개한다.
(자료4 - 230쪽)
자료4
제목 : 2002 겨울 전국일꾼연수
분량 : 256페이지
일시 : 2002. 1.18 ~ 20
장소 : 충북괴산보람원
주체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특징 : 민주민족민중과 전교조 사업(79~90, 196페이지), 적화통일(117~123페이지),
4대적화노선 (223~230 페이지), 전술(223~232, 244~246쪽), 노래 (256쪽), 노동, 민중당 역사(146~162)
















등록일 : 2009-06-15 (11:13)
트위터
페이스북





사이트 바로가기

유튜브 바로가기








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