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 전교조는 “입시는 인간화교육의 敵이다”라고 한다.
그럼 인간화교육은 무엇이고 왜? 입시가 인간화교육의 敵이 되는가?
전교조가 창립당시 민주, 민족, 인간화교육을 참교육이라고 하였으며 이들의 자료를 분석하면 민주는 공산민주주의, 민족은 김일성민족, 인간화교육은 이적이념으로 판명된 민중이다.
이것을 속이려고 민중을 인간화교육으로 교체한 것에 불과하며 각종자료에 스스로 민중이라고 하였으며 대표적인 이들은 태극기에 대한 국민의례를 하지 않고 민중의례로 대신한다. 민중이란 곧 인민을 대신한 단어로서 인민은 혁명 후에 단어이며 민중은 혁명을 하기 위한 노동자, 도시빈민 즉 노동자 계급이 자유민주주의 사회를 변혁(혁명)을 하기위한 단어이다.
이적이념인 삼민이(민족통일, 민중해방, 민주쟁취)은 오래전부터 고수해온 좌익들의 전형적인 적화통일을 위한 것이며 이는 주사파(김일성 주체사상파)가 이론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으로
민족통일은 김일성 민족이 공산주의 사상으로 한반도를 통일하는 것이며
민주쟁취는 공산민주주의 사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역성혁명으로 공산민주주의를 만드는 것으로 흔히 참세상으로 칭하기도 한다.
민중해방은 자쥬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노동자, 도시빈민 즉 노동자 계급이 해방을 위해 즉 김일성 민족하에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적화통일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삼민이념에서 전교조는 학생을 세뇌하여야 하지만 학생들이 입시교육을 받으면 세뇌를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입시는 인간화교육의 적이다”라고 단정을 내린 것이다. 그래서 좌익전교조는 학부모를 창립선언문에 “가혹한 입시경쟁교육에 찌들은 학생들은 길 잃은 어린 양 처럼 헤매고 있으며, 학부모는 출세지향적인 교육으로 인해 자기 자녀만을 생각하는 편협한 가족이기주의를 강요받았다.”다고 한다.
좌익 전교조가 주장하는 것은 입시경쟁교육이 되면 공산세뇌를 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거짓명분을 사용하여 학생을 위한 것처럼 경쟁은 학생을 어렵게 한다고 한다. 또한 학부모의 자식에 대하여 교육을 시키는 것을 출세지향적인 교육으로 편협한 것으로 정의를 내린 근본적인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
좌익 전교조가 “입시는 인간화교육의 敵이다”라고 하면서 설명을 그럴듯하게 괘변을 늘놓지만 모두 기만하기 위한 것에 불과하고 목적을 위하여 수단을 정당화하기 위한 수작에 불과하다.
노동자 계급인 전교조가 적화통일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하는데 학생을 가르치는데 노력을 하면 상대적으로 적화통일을 위하여 일을 할 수가 없으며 노동자 계급이 이득을 위하여 반대되는 입장을 가진다.
즉 노동자 계급의 이득과 더불어 학생에게 공산세뇌를 시킬 수가 없기 때문이며 이들은 그래서 수학속에, 영어속에 교과과정 속에 참교육이 있다고 한다.
이말은 교육과정속에 참교육을 하라는 말로서 이들이 말하는 참교육이란 결국 공산주의 사상으로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는 것 등이며 일제잔재라는 명분으로 애국조회를 없애고 전교조 노동자 계급이 담임일 경우 교실에 있는 태극기가 사라지는 현상이 벌어진다.
좌익 전교조에게 “입시는 인간화교육의 敵이다”라고 할 수 밖에 없다. 학생이 열심히 배우는 것을 적으로 여기는 집단이 존재하는 한 공교육이 붕괴되고 사교육이 증가하는 현실은 당연한 이치이다.
좌익 전교조가 “입시는 인간화교육의 敵이다”라고 사고하는 것은 결국 일반가정에서 사교육비가 증가하고 더 나아가서 해외로 빠져나가 기러기 아빠가 생기는 등 많은 악순환이 거듭되며 아이를 낳지 않은 경우의 가장 1순위는 사교육비다.
결국 전교조로 인하여 출산감소현상까지 벌어지는 역학적인 관계가 설정된다. 좌익 전교조가 존재하는 한 수많은 부분에서 국가경쟁력이 떨어지고 대한민국의 혼란은 보이게 보이지 않게 거듭될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위수김동, 친지김동을 학생에게 세뇌하는 집단이 버젓이 공무원이라는 신분으로 이적행위를 하고 있으며 더욱 큰 문제는 아직도 많은 국민이 진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좌익에 점령된 방송국 MBC, KBS, SBS는 이러한 문제점에 대하여 한마디 말도 못하는 방송이며 오히려 전교조의 입장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 해악의 집단이다.
전교조 “입시는 인간화교육의 敵이다”라고 주장하여 대한민국 학부모의 허리가 휘며 전교조가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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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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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자료
제목 : 참교육운동과 참교사상 정립을 위하여
25쪽 내용 중에서
5. 인간화 교육의 가장 큰 장애 요인은 입시교육, 그리고 그 흐름이다.
우리는 앞서 인간구조를 통해 조명할 때, 몸과 마음, 의식과 영성의 연결고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고르게 발달시켜 주는 인간화 교육이 절실함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그간의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어져 왔는가? 한마디로 그간의 교육은 이념과 철학적 입장의 근본적 조명이 역할을 하고 이끌어온 것이 아니라, 정치논리에 의해 이끌림을 당하고 모순된 사회상의 외풍에 그대로 노출되면서, 출세주의의 흐름속에서 진행되어져 왔다고 할 수 있다.
교육은 인간의 총체적인 면을 키워주는 방향으로 흐른 것이 아니라, 지식편향으로 흘러 識에 치우친 머리만 크고 마음과 몸은 제대로 자라지 못한 인간형들을 양산해 왔다. 특히 그것은 출세주의가 가세되면서 입시중심으로 흘러 왔다.
입시교육, 그것이 현재 우리사회에서 인간화교육의 가장 큰 장애요인임은 명백하다. 그리고 이 사실은 모두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 심각성은 종종 망각되고 묻혀, 전인교육의 외침이 관심을 모으진 못해왔다.
입시교육, 그것은 인간화교육의 敵이다. 그것은 출세지향적이고 이기적인 사회의 모습을 반영하며, 그 저변에는 인간 개개인의 욕심이 자리잡고 있다. 인간소유의 역사 이면에는 인간 욕심의 역사가 내재해 있다. 욕심이란 해결이 쉽지 않은 괴물이다. 인간속에 내재한 욕심은 해결이 불가능한 것으로 종종 생각되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욕심에 대해 인간구조의 입장에서 보다 적극적인 고찰할 필요가 있다. 원래 慾이란 보다 나아지려는, 발전에의 욕구이며 발전에의 근원적 힘이다. 이 욕에는 公慾과 私慾이 있다. 공욕이란 나와 공동체를 함께 살리고 발전시키는 힘이다. 인간 개개인의 心․身․識․靈性의 조화는 이 욕을 공욕으로 발현시킨다. 그러나 왜곡된 심․신․식의 구조는 이 욕을 사욕으로 왜곡시킨다. 세상이 이렇게도 어지러운 이유는 잘못 자란 이유가 크다.
현재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급붕괴, 우리도 조만간 일어날 것이며, 아니 이미 일어나고 있다. ‘폭발하고 있는 아이들, 절제력 없이 욕구만 남은 아이들’ 이들은 사실은 개개의 개성을 무시한 지식편향․입시중심의 획일적인 현 교육의 모습에 대해 인간 본성으로부터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본성은 심신식영성의 조화와 원만을 지향한다. 교사와 학교의 권위가 유지되고 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교사가 학교가 권위를 상실하고 이미 많은 정보속에 노출되면서 세상을 믿지 않은 아이들은 절제력 없이 폭발만(?)하고 있다. 이미 가정은 절제력과 공동체 의식을 길러주는 場은 못되고 있다. 핵가족화되고 하나둘의 자녀들로 이루어진 가정은 자녀들의 욕구충족에 맞춰지는 구조로 흘러가면서, 공동체 생활과 의식, 절제력을 키워주는 구조가 되지는 못하고 있다, 부모들의 선량한 바람과 의지와는 무관하게. 전통적인 가치관이 붕괴되고 급변하고 있는 사회는 아이들을 무한경쟁, 물질․금전만능, 순간적 흥미, 쾌락 추구의 외풍으로 노출시키고 있다. 교육이란 바람막이가 제 구실을 못한 채.
이러한 상황속에서 철저히 당할, 당하고 있는 장본인은 교육 현장에 있는 바로 교사 자신이다. 아이들로부터, 학부모로부터, 사회로부터…
















등록일 : 2009-06-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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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