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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연구소(공산세뇌연구소)와 6.15 선언(적화선언)
김구현 

참교육연구소(공산세뇌연구소)와 6.15 선언(적화선언)

 

좌익 전교조가 6월 8일부터 6.15 공동성명을 학생에게 주입한다고 하였다. 전교조에는 2000년 4월 3일 전교조 본부 회의실에서 참교육연구소를 창립하였다. 이는 적화통일을 위하여 공식적으로 연구소가 창립된 것을 알리는 날이었다.


이날 

이수일(전 전교조 위원장), 이부영(현 서울시 교육위원)과 이름과 2000년 당시 직책으로 최현섭(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 공동대표 겸 운영위원장, 강원대 교수), 박거용(민교협 공동의장, 상명대 영어교육과 교수), (김금수▪한국노동사회연구소 이사장), 유상덕(한국교육연구소장), 김귀식(지도자문위원), 박현서(지도자문위원), 고영미(유치원위원장), 안승문(편집실장), 유승준(서울지부 남부지회장), 이영희(대구지부장), 김광철(초등위원장), 백영애(여성국장), 서준영(상근직원노동조합), 최원호(사립위원), 윤병선(정책실장), 고호석, 이상헌 등이 참여 또는 축시와 글로 격려하였다.


참교육연구소 규정 제2조에 의하면 “전교조의 강령과 참교육이념에 입각하여  교원노조와 교육문제 전반에 관한 것을 연구하고, 이를 통하여 전교조의 활동력을 고양시키고 전교조가  우리나라 교육문제에 대한 대안세력이 되어 공교육을 수호하고 발전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다고 하였다.


전교조의 강령을 해석하면

1 해석: 국가정체성 부정을 위한 것으로 국가가 이데올로기를 통하여 교육을 통제한다는 좌익의 국가정체성 부정과 적대적원칙으로 말한 것이며 신자유주의·경쟁주의를 반대하는 것을 학부모를 기만하는 것으로 표현하였고 교육권을 확보한다는 말은 교육민주화란 거짓된 교육공산화란 말의 뜻으로 학교를 점령하는 것이 일차적 목적으로 정의 한 것이다.

2 해석: 노동자로서 철저히 이득을 원칙으로 하며 계급성과 모택동의 대중성을 바탕으로 혁명을 원칙으로 한다. 그러나 계급성이 없이 대중성만 있으면 노동단체는 이익단체로 머물게 된다는 뜻.

3 해석: 전교조의 거짓된 참교육 즉 공산혁명교육은 민족(종북<從北>주의), 민주(공산민주), 인간화교육(공산화교육)을 실천하는데 있으며 참교육의 정체인 혁명을 위해 국민의 대중성을 파악하여 정확히 활동하고, 다양하고 보편적인 노력을 조직적으로 전개하여 혁명을 위한 교육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뜻.

4. 해석: 공산혁명을 위하여 이념이 같은 단체와 연대를 한다. 민족·민주·인간화교육을 근거하여 국제적·전국적·지역적으로 연대를 하며 중앙의 권력이 지방자치화 분산되는 것을 놓치지 말고 지역주민에게 교육문제와 연관하여 교사라는 친근한 직종을 이용하고 계급성에 뿌리를 내려 선동·투쟁하도록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참교육을 해석하면

민주는 공산민주주의, 민족은 김일성민족, 인간화교육은 민중이며 민중은 노동자, 도시빈민 등이 혁명을 하기 위한 노동자계급이다. 이는 과거 이적이념으로 판명된 삼민이념(민족통일, 민중해방, 민주쟁취)이며 전교조 창립 당시 삼민이념을 사용할 수가 없어 민중을 인간화교육을 교체한 것에 불과하지만 이들 자료에는 인간화교육이 민중이라고 각종 자료에 명시하였다.

 

전교조 자료에서 몇 가지만 발취하면 다음과 같다.

 

과제 4: 노동자 계급을 중심으로 한 민중의 정치세력화(궁극적으로는 정당 건설) 

(자료1 - 234쪽)


교사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적으로는 민중 교육권의 문제이고 노동자계급과 농민, 도시서민이 교육권의 보장을 걸고 싸워야 할 사안이다 (자료2 - 32쪽)


☺ 참교육 실천의 역사 : 교육운동과 교사운동의 역사

․역사를 통한 실천 지향의 확인(피지배층의 교육적․사회적․정치적 실현의 과정)

: 올바른 삶과 저항을 조직하는 민족 교육․민중 교육으로부터 출발  (자료2 - 48쪽)

☺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은 계속되어야 한다.    

․민족 : 한 인간의 존재 규정하는 역사․지리․문화․사회․정치․경제적 조건(분단-내부 과제, 동아시아․세계질서 속에서의 집단적 정체성 형성과 개인의 삶의 관련성)

․민주 : 민중이 주인이 되는 변혁의 과제(인류 보편적 과제, 특수한 과정을 통해 실현/인권 문제) (자료2 - 48쪽)


한라산에 오르는 4Km이내의 부락을 불태워 초토화하고 부락마다 무차별 학살을 감행-- 이른바 공산주의 토벌작전은  민중의 대학살을 의미 (자료3 - 43쪽)


빨치산 - 그에 비해 민중에게는 지배계급의 수탈과 억압을 피하고 삶의 터전을 이루는 은신처이며 안식처이자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모색하던 ‘반역의 거점’이었다. 민중적 이상향의 세계이기도 했다. (자료3 - 90쪽)


참교육(운동)은 뒤틀린 역사속에 소외된 민중이 새로 쓰는 교육의 철학이요 사상이며 역사이다. 전세계 민중이 공감하는 절대 절명의 민중적․민족적 위기 앞에서 참교육은 우리가 투쟁에 나서야 하는 가장 강력한 이유이며 또한 무기이다. (자료5 - 120쪽)


미술교육의 내용에는 민주화교육의 이념이 녹아있고, 체육교육의 방식속에서 민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 학급운영과 특별활동의 교육과정에 민중 지향과 노동교육이 빠져 있다면 참교육실천이 아닌 것이다. 이념이 없는 교과 교육이나 학급운영은 곧 기능화되고 자본에 쉽게 포섭되고 만다. (자료5 - 121쪽)


우리가 한반도평화체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나아갈 때 우리가 어떤 사회를 추구하느냐의 문제이다. 외세로부터 자주적인 사회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최소한 노동자, 민중이 주인되는 사회, 자본주의적 모순을 극복하는 사회, 민주주의가 심화 발전된 사회정도는 분명히 해야 할 것이고 이런 기준에서 남북한 사회의 문제점을 극복하려는 비판활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둘째, 바람직한 통일된 사회의 상뿐만 아니라 누가 그런 사회의 주체로 나서야 하느냐의 문제를 잘 인식하여야 한다. 민족대단결은 반미자주화의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이는 남북한의 체제 이질화가 심각하고 계급간 대립이 현실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통일의 원칙으로서의 현실적 타당성을 잃고 있다. 민족대단결이 아니라 민중연대, 민중주체의 원칙 하에 통일을 추구하여야 할 것이다. (자료9 - 86쪽)


6. 좋은 선동을 하려면

(8) 강렬한 말로 여운을 남깁니다.

위대한 연설의 대부분은 감동적이고 인상적인 짧은 말로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링컨의 “민중의, 민중에 의한, 민중을 위한 정부”,(자료11 - 60쪽)


여기서, 「자주․민주․통일의 시대를 대비하는 새교육은 어떠해야 하는가?」의 문제는 단지 교사들의 관심사만은 아닐 것이다. 전민중 전민족(남북 민중, 해외동포 포함) 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거짓참교육자료2 - 2쪽)


우리민족이 끊임없이 바라고 요구해왔던 교육이 다름아닌 민족,민중,민주교육이며 현재의 참교육운동은 바로 그것을 계승한 것임을 밝혀야 한다. (거짓참교육자료2 - 14쪽)


교육 민중통제성

참여를 통한 교육의 민중통제가 확립되어야 한다. 이제까지 공교육 비민주적 정부독점체제 속에서 기득권층과 교육관료, 시장주의에 매몰된 관변학자들에 의해 장악되어 왔다. 그리고 민중의 통제를 받지 않은 채 이들에 의해 수립된 잘못된 교육정책이 현재의 공교육위기를 가져왔다. (거짓참교육자료7 - 61~62쪽)


참교육은 우선 우리 민족․민중이 안고 있는 시대적 과제의 교육적 지향이고, 전세계의 민중과 함께 바람직한 인류사회의 미래를 여는 지향으로 적극적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당면 하반기 투쟁의 의미는 참교육 실천의 자각과 더 진전된 참교육 실현의 조건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이며 참교육과 참세상을 지향하는 모든 세력들의 연대하에 이루어지는 투쟁으로서의 성격이 있다. 민노총 조합원과 시민운동단체 회원들에게도 참교육의 의미를 다시 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기도 하다. (자료5 - 121쪽)


끝


이것이 전교조의 강령과 참교육의 본질이며 즉 적화통일을 하겠다고 참교육연구소를 창립한 것이며 대내외 천명한 것이다.


이러한 좌익 전교조가 참교육연구소를 바탕으로 최종목적인 연방제 통일 즉 베트남적화통일방안은 6.15공동선언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6.15공동선언을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이라고 하며 종북세력은 통일방안이라고 한다. 종북세력 입장에서는 적화통일이 곧 통일이며 자유민주주의 흡수통일은 反(반)통일 세력으로 주장한다.


6.15 공동서명이 이념집단으로 판명된 법민련과 실천연대가 같이 주장하는 내용이지만 열 걸음을 양보하여 6.15 공동선언이 칼과 같은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 칼은 의사에게 생명을 살리는 도구이지만 강도에게는 남을 해치는 흉기가 될 수 있다.

 

좌익 전교조 같이 공산주의 이념으로 적화통일의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초등학생에게 위수김동(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 친지김동(친애하는지도자김정일동지)를 세뇌하고 북한을 미화찬양하고 자료를 보면 김정일은 위대한 예술가, 공학가로 설명하고 있으며 종북주의자들이 쓴 내용으로 설명하고 또 윤민석 같이 김일성을 위한 충성을 노래를 부른 사람이 작사, 작곡한 것을 초등학생에게 세뇌하는 무지막지한 적화집단, 이적집단에게 6.15 공동성명은 의사가 아닌 강도로서 흉기가 되는 것으로 즉 적화통일방안을 학생에게 세뇌하는 역할이다.


이러한 원리를 깨닫지 못하고 이명박 정부와 교육부, 교육청은 좌익 전교조의 악행에 대하여 바라만 보고 있는 무능한 집단일 수밖에 없다.


도대체 이들이 국가의 녹을 먹으면서 월급값이나 제대로 하는 것인가?


인천 도림초서 6.15 남북공동성명수업을 6월 11일 진행했다고 기사는 전한다. 이것을 보고 전형적인 전교조의 공산혁명전술이며 이것이 바로 거짓 참교육의 정체이며 참교육연구소의 역할이다.


전교조의 6.15 공동성명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적화통일을 위한 세뇌에 불과하다. 정부와 교육청, 교과부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내가 낸 세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더욱 드는 날이다.



등록일 : 2009-06-1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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