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6일   13:44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좌익 전교조가 주장하는 『참세상』이란 무엇인가?
전교조는 김정일 집단을 추종하는 명백한 이적집단이다.
김구현 
좌익 전교조가 주장하는 『참세상』이란 무엇인가?

전교조는 참교육을 민주, 민족, 인간화교육이 참교육으로 주장하며 용어혼란전술을 사용하여 내면적인 뜻을 일반인들이 간파하기는 어렵다.


민주는 공산민주주의를 뜻하며 민족은 북한의 적화통일론의 하나인 우리민족끼리로 그리고 사상적인 동질성을 가진 공산민주주의 이념아래 김일성 민족이며 인간화교육은 과거 삼민이념인 민주, 민족, 민중이 이적이념으로 판명나자 전교조는 민중을 인간화교육으로 교체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전교조의 많은 자료에는 인간화교육을 민중으로 설명하였고 이것은 과거 이적이념으로 판명된 삼민이념이과 정확히 일치한다.


전교조의 목적으로 크게 민중(노동자 계급, 도시빈민, 농민)이 대한민국에서 반제, 반미 의식을 가지고 변혁을 하기 위하여 그러나 변혁이란 이들의 문건은 혁명을 하기 위한 것으로 참교육의 꽃은 통일교육이며 이는 북한의 적화노선인 『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평화체제설립-연방제통일』에 추종한다.


좌익 전교조에는 태극기는 없으며 단일기 즉 연방제 통일(베트남식 적화통일)을 추종하며 이는 전교조가 주장하는 참세상의 정체이다. 전교조가 주장하는 참세상이란 곧 반역의 혁명을 뜻하는 것으로 전교조는 북한을 추종하는 명백한 이적집단이다.


아래는 전교조 자료 중 일부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 4: 노동자 계급을 중심으로 한 민중의 정치세력화(궁극적으로는 정당 건설) 

(자료1 - 234쪽)


교사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적으로는 민중 교육권의 문제이고 노동자계급과 농민, 도시서민이 교육권의 보장을 걸고 싸워야 할 사안이다 (자료2 - 32쪽)


☺ 참교육 실천의 역사 : 교육운동과 교사운동의 역사

․역사를 통한 실천 지향의 확인(피지배층의 교육적․사회적․정치적 실현의 과정)

: 올바른 삶과 저항을 조직하는 민족 교육․민중 교육으로부터 출발  (자료2 - 48쪽)


☺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은 계속되어야 한다.    

․민족 : 한 인간의 존재 규정하는 역사․지리․문화․사회․정치․경제적 조건(분단-내부 과제, 동아시아․세계질서 속에서의 집단적 정체성 형성과 개인의 삶의 관련성)

․민주 : 민중이 주인이 되는 변혁의 과제(인류 보편적 과제, 특수한 과정을 통해 실현/인권 문제) (자료2 - 48쪽)


한라산에 오르는 4Km이내의 부락을 불태워 초토화하고 부락마다 무차별 학살을 감행-- 이른바 공산주의 토벌작전은  민중의 대학살을 의미 (자료3 - 43쪽)


빨치산 - 그에 비해 민중에게는 지배계급의 수탈과 억압을 피하고 삶의 터전을 이루는 은신처이며 안식처이자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모색하던 ‘반역의 거점’이었다. 민중적 이상향의 세계이기도 했다. (자료3 - 90쪽)


참교육(운동)은 뒤틀린 역사속에 소외된 민중이 새로 쓰는 교육의 철학이요 사상이며 역사이다. 전세계 민중이 공감하는 절대 절명의 민중적․민족적 위기 앞에서 참교육은 우리가 투쟁에 나서야 하는 가장 강력한 이유이며 또한 무기이다. (자료5 - 120쪽)


미술교육의 내용에는 민주화교육의 이념이 녹아있고, 체육교육의 방식속에서 민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 학급운영과 특별활동의 교육과정에 민중 지향과 노동교육이 빠져 있다면 참교육실천이 아닌 것이다. 이념이 없는 교과 교육이나 학급운영은 곧 기능화되고 자본에 쉽게 포섭되고 만다. (자료5 - 121쪽)


우리가 한반도평화체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나아갈 때 우리가 어떤 사회를 추구하느냐의 문제이다. 외세로부터 자주적인 사회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최소한 노동자, 민중이 주인되는 사회, 자본주의적 모순을 극복하는 사회, 민주주의가 심화 발전된 사회정도는 분명히 해야 할 것이고 이런 기준에서 남북한 사회의 문제점을 극복하려는 비판활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둘째, 바람직한 통일된 사회의 상뿐만 아니라 누가 그런 사회의 주체로 나서야 하느냐의 문제를 잘 인식하여야 한다. 민족대단결은 반미자주화의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이는 남북한의 체제 이질화가 심각하고 계급간 대립이 현실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통일의 원칙으로서의 현실적 타당성을 잃고 있다. 민족대단결이 아니라 민중연대, 민중주체의 원칙 하에 통일을 추구하여야 할 것이다. (자료9 - 86쪽)


6. 좋은 선동을 하려면

(8) 강렬한 말로 여운을 남깁니다.

위대한 연설의 대부분은 감동적이고 인상적인 짧은 말로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링컨의 “민중의, 민중에 의한, 민중을 위한 정부”,(자료11 - 60쪽)


여기서, 「자주․민주․통일의 시대를 대비하는 새교육은 어떠해야 하는가?」의 문제는 단지 교사들의 관심사만은 아닐 것이다. 전민중 전민족(남북 민중, 해외동포 포함)

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거짓참교육자료2 - 2쪽)


우리민족이 끊임없이 바라고 요구해왔던 교육이 다름아닌 민족,민중,민주교육이며 현재의 참교육운동은 바로 그것을 계승한 것임을 밝혀야 한다. (거짓참교육자료2 - 14쪽)


교육 민중통제성

참여를 통한 교육의 민중통제가 확립되어야 한다. 이제까지 공교육 비민주적 정부독점체제 속에서 기득권층과 교육관료, 시장주의에 매몰된 관변학자들에 의해 장악되어 왔다. 그리고 민중의 통제를 받지 않은 채 이들에 의해 수립된 잘못된 교육정책이 현재의 공교육위기를 가져왔다. (거짓참교육자료7 - 61~62쪽)


참교육은 우선 우리 민족․민중이 안고 있는 시대적 과제의 교육적 지향이고, 전세계의 민중과 함께 바람직한 인류사회의 미래를 여는 지향으로 적극적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당면 하반기 투쟁의 의미는 참교육 실천의 자각과 더 진전된 참교육 실현의 조건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이며 참교육과 참세상을 지향하는 모든 세력들의 연대하에 이루어지는 투쟁으로서의 성격이 있다. 민노총 조합원과 시민운동단체 회원들에게도 참교육의 의미를 다시 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기도 하다. (자료5 - 121쪽)


참교육의 그날까지

보라 힘찬 우리의 깃발 당당한 우리의 선언

학교위에 높이 날리며 참세상 횃불 춤춘다

우리 흘린 피와 땀으로 참교육 곧게 세우고

교실 가득 가슴 한가득 해맑은 웃음 넘친다

폭압을 뚫고 가네 살아오는 아이들 손잡고

교단에서 거리에서 다시 일어서는 교육노동자

전교조 우리의 사랑 전교조 우리의 생명

참교육 승리의 그날까지 전진하는 동지여

보라 푸른 조국의 하늘 솟구쳐 오르는 새날

한라에서 백두까지 물결쳐라 전교조

(자료6 - 102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가 전교조의 증거와 자료를 가지고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여도 추종자들은 절대로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마키아벨리는 『로마사논고』에서 “당신이 군주든 공화국 지배자든 분열된 도시에서 양 정파 모두로부터 호의를 얻을 순 없다. 천성적으로 인간은 어느 한쪽을 편들게 되고 한 정파가 다른 정파보다 사람들을 더 기쁘게 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다른 정파에 속하는 사람들이 불만을 품게 됨은 물론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현재도 변함이 없으며 인간의 속성을 그대로 나타난 말이다. 흔히들 “인간은 믿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말과 일치하며 인간의 한계인지도 모른다. 명확한 것은 필자의 주장과 더불어 증거를 제시하여도 즉 사실을 보여주어도 여전히 믿지 않는 많은 추종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또한 좌익 전교조라는 이적집단이라는 단체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http://cafe.naver.com/antieduhope

http://redout.kr/index.html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등록일 : 2009-05-26 (12:48)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