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 (공산민주, 공산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이며 민주(民主)는 주권이 국민(國民)에게 있는 것이며 통치권력의 제한과 합리화를 통한 개인의 자유와 권리의 보장이 그 핵심을 이룬다. 북한과 중국공산당은 인민민주주의(人民民主主義)이며 여기서 민주(民主)는 주권이 노동자 즉 인민(人民)에게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노동자 계급 위에 당성을 가진 권력이 독재를 기반으로 공산혁명을 위한 것이며 혁명 후에는 주권이 인민에게 없고 당이 독재를 한다.
전교조의 문건과 단어에는 민주만 있고 공산민주는 없다. 이들이 전형적인 공산민주주의 활동을 하면서 공산이란 글자를 빼먹은 것은 용어혼란전술이다. 용어혼란전술 중에 가장 해악한 것이며 인간을 능멸하는 단어인 민주는 자유민주와 공산민주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동시에 가지며 명확히 구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인간인식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한다.
9평 중국공산당에서는 중국공산당의 9가지 해악을 설명하였는데 그 중에 “중국공산당은 공산혁명은 절대 무조직적으로 때리고 부수고 빼앗는 것이 아니다. 지주, 각종 법과 제도 및 탐관오리를 제거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하면 전통제도와 관습을 때려 부숴야 한다.”고 명백히 주장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공산민주주의 국가 모두 인간이 사는 세상이라면 부정과 부패 그리고 모순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한 것을 민주화란 구호로 공산혁명을 하려는 것이 공산주의 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며 공산주의자들의 이용 대상이 되는 경우는 일반국민이며 일선의 학교현장의 교사들이다.
대체적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부정과 부패를 선거와 논의를 통하여 해결하려고 하나 공산주의자들은 세뇌, 선동, 투쟁, 정치세력화가 혁명의 과정이며 불만이 없으며 없는 불만도 조작하여 분노하고, 대립의 관계로 만들어 내어 투쟁한다. 전교조가 학교의 현장에서 교육민주화를 외치고 있지만 대화가 아닌 투쟁으로 나온 것을 자명한 사실이며 인성까지도 망가진 것은 전교조를 경험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알고 있는 명확한 현실이다.
물론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전교조의 견제와 투쟁으로 사학과 교장의 독선과 부패가 일부 줄어든 것도 사실이지만 정당한 사학마저도 이들에 의하여 망가지고 한편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학도 폐교가 생기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전교조 노동자 계급의 웰빙시대가 도래하였고 일부 일반교사들도 이득이 생기자 이들에 침묵하고 있는 비겁자 역할을 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혜택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의 권리는 없어짐과 동시에 전교조의 적화통일을 밑받침하는 거짓명분인 참교육으로 공산주의 이념세뇌가 마음 놓고 자행되고 있는 시점이며 현시점에서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 전교조의 본질을 보고 비판하면 이들은 “전교조가 있어서 부정․부패가 없어져 전교조가 있어야 한다.”는 일반화의 오류를 적용하여 본질을 보지 못하게 하는 궤변을 전술적으로 일삼는다.
1968년 대규모 간첩사건인 통혁당 사건에서도 지도이념을 "당면의 최고 목표는 민중민주주의혁명을 수행, 부패한 반봉건적 사회제도를 일소하고 민주주의제도 수립, 민족 재통일 성취"를 당 강령으로 삼고 있었다. 또한 2009년 광우난동사태(광우반란사태)에 조선일보 기사에 의하면 실천연대는 2000년 북한을 방문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발표한 '6·15 남북공동선언' 실천을 표방하며 범민련과 한총련에서 활동하던 주사파가 주도해 결성됐다.
조직원들은 연애와 결혼은 물론 자녀 출산까지 혁명의 과정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하며 결혼을 앞둔 이 단체 조직원이 나눈 편지에서는 '청춘들의 사랑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의 궤도 위에서 꽃펴나야 한다.'는 김정일 교시내용이 인용됐으며, 충실한 전사가 되라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도 목격됐고. 회원의 집에서는 북한 체제에 대한 ‘충성맹세문’이 발견됐다. 고 기사는 전하였다.
남북공동선언서울실천연대는 2009년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대중구호 및 웹포스터 공모사업을 벌인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구호에는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는 ‘민주주의말살, 남북관계 파탄, 1%를 위한 개발경제’로 대변되는 2mb 정권과의 투쟁을 전면화하고 국민주권시대와 자주통일을 향한 국민들의 뜨거운 투쟁 의지를 담아낼 대중구호 및 웹포스터를 공모합니다.”라고 하였다.
촛불난동사태에서는 실천연대는 6·15 당일까지 1시기 : 준비기(4월18일~4월30일), 2시기 : 분출기(5월1일~5월18일), 3시기 : 도약기(5월19일~5월31일), 4시기 : 폭발기(6월1일~6월15일)로 구분한 뒤, 5월17일 「反美·反이명박·남북공동선언 이행 결의대회(가칭)」, 5월18일 「反美·反이명박 운동본부 결성식」 및 광주항쟁 28주년 투쟁, 5월31일 「범국민 촛불문화제(가칭)」, 6월13일 「효순이, 미선이 6주기 추모제(가칭)」, 6월15일 「6.15 민족통일대축전(가칭)」을 계획하였으며 특히 이 같은 선동을 통하여 소위 "2012년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에 나설 것" 이라고 하였다.
실천연대의 구체적인 계획아래 민중세력이라고 연대한 세력들은 모두 하나같이 움직였으며 전교조도 여기에 예외는 없다. 또한 이들은 모두 공산민주가 아니라 공산을 빼먹고 민주라는 구호만 연출하였다. 전교조역시 공산이란 단어를 빼먹고 민주라는 단어만 연출하고 있으며 전교조가 공산민주주의를 추종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많은 부분에서 증거가 드러나고 있다.
1 계급성과 대중성이 전교조의 강령규약해설에 있다.
마르크스는 "인간성이란 바로 계급성이다.”라고 말했다. 계급성은 없는 자(프롤레타리아 계급)와 가진 자(부르주아 계급)로 구분하며 무산계급(노동자 계급, 프롤레타리아 계급)을 말하는 것으로 가진 자에게 적대적 원칙을 가지고 있다. 적대적 원칙은 대화와 타협의 관계가 아닌 대립의 관계로 목적을 위하여 반드시 투쟁을 동반하며 노동자 계급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
계급성과 대중성은 공산혁명의 전술로서 마르크스에서 시작되고 모택동에 의하여 완성되었다. 대중 속으로 파고들어가 문화적, 경제적 욕구 등을 파악하여 그것을 기초로 정책을 세우고 목표를 실현하도록 하며 운동을 통하여 대중에게 정치교육을 실시하고 높이려는 조직방침이며 좌우의 편향이 발생하면 혁명에 실패하므로 끊임없이 대중에서 출발하여야 된다는 이론으로 모택동에 의하여 강조되고 중국공산당은 기본으로 삼았으며 남한의 좌익과 전교조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교조 자료1에는 243쪽에는 “사실 조직이 대중에게 힘을 준다는 것은 대중의 이익을 지키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활동에 대중이 의식적으로 일치하여 항상적으로 참가한다는 데 있는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대중이 항상적으로 참가하는 것’, 잘 나가는 조직과 그렇지 못한 조직과의 차이는 여기에 있으며 전교조의 강함이나 약함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라고 명시하여 모택동의 이론을 확고히 하였다.
(자료1, 강령규약해설 231~237 중 234, 235 , 243쪽 / 2005년 분회일꾼 연수자료집)
2. 공산주의 운영원리인 민주집중제를 사용하고 있다.
과거 소련이 사용하였으며 중국공산당과 북한 그리고 민노총, 한총련, 전교조가 운영하고 있다.
(자료1, 강령규약해설 231~237 중 235 쪽 / 민노총 자료, 현재의 시점에서 본 전평운동)
3. 평등에는 자유민주주의 상대평등과 공산주의 절대평등이 있다.
전교조가 주장하는 모든 것은 상대평등이 아니라 절대평등이므로 전교조는 공산주의 집단이다.
(전교조 모든 행동과 주장 그리고 자료)
4. 북한이 주장하는 4대 적화통일론에 적확히 일치하고 주장, 행동한다.
전교조 자료4의 230쪽에는 “둘째, 조국통일 3대 원칙(자주, 평화통일, 민족 대단결)과 4대 정치적 과제(국가보안법철폐,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 연방제방식통일)의 실현을 위한 투쟁을 지속한다.“고 명시하여 적화노선에 동조하였다.
(자료4, 4대적화노선 223~230 / 자료12, 4대 적화노선 1~25쪽 43~44쪽 / 통일 OX퀴즈)
5. 통일OX퀴즈는 적화통일론과 주사파가 외치는 위수김동, 친지김동 그리고 북한을 미화․찬양한다.
(자료, 전교조의 통일 OX퀴즈 / 자료7, 4대적화노선 223~230 쪽,)
6. 역사관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과 해방 후 북한의 전위대 역할을 했던 전평에 있다.
전교조의 자료는 전평부터 시작하며 민노총은 홈페이지에 전평의 실증적인 계승자라고 명시 하였다.
(자료2, 역사 3~17 / 자료3, 역사 5~66, 87~115 / 자료6, 노동 21~30 노동운동의 역사 78~ 92 / 자료13, 1~92 / 민노총 홈페이지)
이외도 많은 자료가 있지만 가장 기초적인 자료로서 전교조가 공산주의 집단이라는 것은 명확한 현실이며 용어혼란전술은 이들의 DNA다. 이러한 근거로 용어는 재해석하여 정립되어야 하며 예를 들어 전교조의 제2조 목적과 사업의 8항에 ‘민족 통일과 민주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을 해석하면 ‘김일성 민족통일과 공산민주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 정확한 답이다. 전교조의 모든 문건은 앞으로 민주가 아닌 공산민주라는 숨은 뜻을 명확하게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용어혼란전술에서 본뜻은 감추어 졌다. 그러나 없는 것이 아니라 도사리고 활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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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등록일 : 2009-05-0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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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