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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 전교조의 언어혼란전술은 사악한 마법이다.
김구현 

좌익 전교조의 언어혼란전술은 사악한 마법이다.


좌익 전교조를 연구․분석하면서 이들의 문건과 언어가 가장 혼란스러웠으며 누구나 그러한 경험을 겪게 될 것이다. 학습된 전문가가 아니면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고 명확하게 정의를 내리기는 불가능 할 정도다. 원인은 좌익들이 치밀하게 기만적으로 언어혼란전술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좌익 전교조 언어를 간파하려면 본질을 알아야 하며 이들의 본질인 약사(북한을 근본으로 한 전평<남조선 노동당>있음), 조직(특수공동체<동지애․가족애․조직애>, 강령․규약해설(공산민주주의적), 조직운영원리(공산주의가 운영하는 민주집중제), 이념(인민․민중․공산민주주의), 창립선언문(민주․민족․민중), 국가관(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북한을 근본으로 함), 노래(민중적․계급적․혁명적), 연대세력(민노총, 민노당 등), 활동가교육내용(민중, 노동자 계급, 선동, 세뇌), 전략․전술(통일전선, 정치세력화, 세뇌, 선동, 계급성과 대중성, 언어혼란전술 등), 참교육(민중혁명역량 및 적화통일론), 목적(적화통일)을 기본적으로 간파하여야 하며 본질을 보지 못하고 확대해석하는 오류를 적용한다면 오판이 일어나며 이들의 언어를 분석하기 매우 어렵다.


내용을 모두 숙지한다는 것은 깊이에 따라 방대한 량의 지식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며 가장 기본적이다. 또한 역학적으로 벌어지는 이치를 깨달을 수 있을 때 오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그동안 전교조의 이적성을 밝히지 못한 문제의 원인이기도 하다. 명망가라고 부르는 좌익 이론가(주사파)들은 이러한 것을 기본적으로 익히고 있으나 전교조 일반조합원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여 주사파에게 기만당하고 있으며 우익은 그동안 치밀하게 연구․분석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었으며 전교조를 연구․분석하는 전문가들도 극소수에 불과하였다. 반드시 당부를 하지만 위의 내용을 최소한 기본지식으로 명확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아는 만큼 가르친다는 말이 기본상식처럼 되어 있는 명제에서 아는 만큼 이들의 문건을 정확히 분석을 할 수 있다.


의사들도 명의, 전문의, 돌팔이가 있듯이 수준차이가 있다. 이들의 문건을 분석하는데 있어서 누가 더 정확하게 보며, 누가 덜 정확하게 보느냐의 차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명확히 보는 것이 본질의 문제이다. 기억(자료)보다 분석이, 분석보다 창조가 높은 단계이듯이 분석을 바탕으로 전교조 문건의 원래의 뜻(숨은 뜻)으로 정립하여 언어혼란전술인 ‘같은 것을 다르게, 다른 것을 같게’하여 인식을 혼란하게 만드는 동일시의 오류에서 벋어나서 하나의 단어를 보고 ‘같은 것을 같게‘ 인식하는 것이 가장 기초이며 기본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인식이 혼란에 휩싸인다.


전문가에 의하면 언어혼란전술에서 하나의 단어는 ‘선전언어’와 ‘실천언어’로 2중적인 구조를 가진다고 한다. 거짓명분인 ‘참교육’은 선전언어이며 실천언어는 ‘민중혁명역량’이다. 전교조 문건을 보면 참교육은 민족․민주․민중교육론이며 민중혁명역량으로 거듭나고 통일교육으로 승화되고 통일교육은 4대 적화노선(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평화체제설립-연방제 통일)을 추종하고 북한을 미화하며 위수김동(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 친지김동(친애하는지도자김정일동지)을 내면(內面)하고 적화통일론으로 마감된다.


언어혼란전술은 역사적으로 레닌에서 출발하고 모택동은 거짓명분을 응용하여 발전시켰으며 북한이 극대화 하였고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좌익들은 북한과 통일전선을 이루어 최고로 이용하고 있으며 좌익언론은 동조하고 우익언론마저 이용당하고 있다. 방송국(MBC, KBS, SBS, YTN)은 여지없이 좌익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좌익언론인 한겨레, 프레시안, 오마이뉴스는 물론이며 조․중․동마저 이들의 언어를 일정한 부분 사용하고 있다.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을 모르기 때문이며 치밀한 분석력 부족하고 사전적인 의미에 정의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는 소신을 펼칠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하버드는 “재 정의가 충분히 반복되면 한 단어의 의미를 변경함으로써 여론을 변경할 수 있다.”고 한다. 진실에서 한걸음만 벋어나도 오류라는 명제에서 좌익은 기만하기 위하여 오류를 적용하여 인간의 인식을 혼란하게 만드는 것이 언어혼란전술이다. 결과는 대한민국 전체 국민 인식에 상당한 영향을 주어 여론이 변경이 되는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바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레닌은 “적과 아군에게 다른 언어를 사용하라”고 말했으며 이는 혁명을 위한 언어혼란전술이다. 중국공산당의 모택동은 국민당군에게 패하여 퇴각할 때는 북상항일(北上抗日)이라는 깃발로 위장하고 같은 세력이자 경쟁상대가 패하여 퇴각할 때는 패배주의자(敗北主義者), 퇴각주의자(退却主義者)로 공격하여 당내 장도국의 기반을 무너트렸다. 공산당군(홍군)인 모택동은 포로로 잡힌 국민당군 장개석을 살려내 목표를 공산당(홍군)이 아닌 일본으로 돌리는 거국항일(擧國抗日) 구호를 내세워 약해진 공산당의 활성을 거짓명분으로 꽤하였다.


모택동은 삼국지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전략․전술을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였다. 중국역사는 명분을 중요시 하였으며 명분이 없으면 패권을 차지 할 수가 없었다. 모택동의 천재성은 마르크스-레닌주의의 사악에 중국역사의 명분세우기가 더하여 중국을 공산화시킨 것이나 같다. 어떤 학자는 두 가지 불가능한 일이 일이 아시아에서 일어났다고 한다. 하나는 중국의 유구한 역사가 공산화되었다는 것은 매우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공산주의 이념을 가진 모택동의 천재성에 기인하였고 대한민국이 공산화가 되지 않은 것은 공산주의의 본질을 간파한 이승만 대통령의 역할이었다고 한다.

 

언어혼란전술에서 대표적인 것을 보면, 참교육(민중혁명역량), 참세상(공산주의세상), 민주(공산민주주의), 민족(사상적 동질성을 가질 때의 민족이며 역학적으로 보면 김일성 민족으로 내면화된다) 등이다. 이 같은 내용은 가장 단순한 내용이다. 단순 할수록 대상의 인식을 쉽게 교체하며 단순한 단어는 추상명사가 대부분이며 추상적인 개념은 다른 언어와 결합하여 매우 복잡한 언어관계를 형성한다.


물론 좌익 전교조 스스로 목적이 적화통일이며 이적집단이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사기꾼이 “나는 사기꾼이다”라고 말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기꾼이 자신은 ‘좋은 사람’으로 인식하게 하듯이 전교조 역시 적화통일을 평화로 위장하는 전형적인 언어의 사기꾼이다.


‘남자’가 ‘여자’의 옷과 분장을 하고 남자가 “나는 여자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이며 이것을 법원이 깨닫지 못하고 ‘여자’라고 인식하에서 판단한다면 오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좌익 전교조의 증거자료와 언어혼란전술을 간파한다는 것은 투시카메라와 같은 역할이다. 지식인이라고 하여도 이들의 언어혼란전술을 간파하지 못하면 원래의 뜻을 알지 못하며 일반인들의 상식에서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전교조를 간파하지 못하면 이들의 결정적인 증거와 정황 자료는 한낮 불순한 문자에 불과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법원은 선전언어에 현혹되지 말고 실천언어의 본질을 파악하여야 한다.


남자가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 목욕탕에 가서 여자의 알몸을 훔쳐보는 것이 숨은 목적인 것처럼 전교조도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숨은 목적을 위하여 활동하는 단체이며 창립선언문에 정체와 목적을 명확히 하지 않고 숨은 의도를 은근히 주장하였으나 원래의 뜻을 정립하면 명확히 드러나는 것이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이다.


언어의 특징은 수학처럼 1+1=2 라고 답이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대상을 보고 비유하기도 하며 은유하고 상징을 나타내고 자신을 감추기도 하며 심지어 거짓과 왜곡을 하기도 한다. 언어의 특징은 다각도로 분별을 할 수가 있어야 하며 내면의 깊이를 분석하여 간파 할 수 있을 때 진실의 깊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좌익언어는 특히나 왜곡되어 있으며 언어혼란전술인 양의 탈을 쓴 늑대의 언어라는 것이다. 양을 보면 오판하게 되고 본질을 인식한 상태에서 늑대의 울음소리를 들어야 한다.


이들의 문건을 분석하면 주술적이며 독자적인 언어를 개발하고 이념을 규정하여 일반적인 범주를 벋어나고 정상적인 의식으로 이해하거나 추적을 할 수가 없다. 단순한 내용을 변형하며 독자적인 어휘들을 만들어내고 익숙한 개념을 재 정의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과하며 인식론적인 분석을 피해가고 실제로는 은유로 포장하고 형이상학적 복잡성은 단순교리로 축소되었다.


전교조의 내부비밀자료를 보면 참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노동자계급이 되어야 하는 것이 참교육이며 사회를 변화시켜야 되는 것이 바른 것으로 정의를 한다. 이것은 교묘히 인간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심층 심리학적 수법으로 허구의 세계를 끌어들여 완벽한 예속의 굴레를 씌우는 방법이다. 언어는 인간의 의식을 규정하는데 의식을 통제하는 집단은 궁극적으로 행동을 지배하는 권력을 얻게 된다.

 

언어조작은 의식을 통제하게 되며 조합원은 집단에 한층 더 의존하게 된다. 그러나 정작 일반조합원은 자신이 통제되고 있음을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제3자도 총체적인 지식과 분석력이 없으면 오판하거나 기만당하게 되어있다. 그만큼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은 대단하고 난해하다. 이는 정체를 감추고 목적을 위하여 기만하기 때문이다.

 

좌익 전교조는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 즉 공산주의는 기만하여야만 혁명에 성공할 수 있다. 기만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좌익의 전략전술과 목적을 반드시 인지하여야 한다. 그래서 좌익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는 전교조의 ‘역사’, ‘강령규약해설’, ‘목적’, 등을 기본적으로 간파하고 있어야 된다는 뜻이다. 수학에서 더하기, 빼기, 나누기, 곱셈을 알고 있어야 미분, 적분을 풀 수가 있듯이 전교조도 같은 이치이다.


 

‘어린 왕자’에는 여우가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명확히 말하면 숨은 것(민중혁명역량)은 감추어 진 것이 아니며 도사리고 활동하는 것이다. 언어혼란전술을 간파하고 대처하지 못하면 잘못된 인식으로 인하여 무의식적 그리고 의식적으로 때가 되면 숨은 의도는 침묵하지 않고 드러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무너트리고 그 과정은 민중(인민민주주의, 공산민주주의, 프롤레타리아)혁명으로 나타나고 적화통일로 마감 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가 남북한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이 가장 큰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것을 바로 잡지 못하면 계속하여 혼란은 가중되고 미치는 여파는 상상이상으로 벌어질 것이다.


 


http://cafe.naver.com/antieduhope

http://redout.kr/index.html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등록일 : 2009-04-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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