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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에게 좌익이란 수식어를 반드시 붙여야 한다
김구현 
좌익 전교조는 언어혼란전술을 사용하여 국민의식에 혼란을 주고 있다.

예를 들면 좌익 전교조가 ‘민주’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민주의를 뜻하는 것으로 많은 국민이 자유민주주의로 기만당하여 좌익 전교조를 좋게 본 것이 사실이다. 수식어란 사전적인 정의에 의하면 “표현을 아름답고 강렬하게 또는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꾸미는 말”이라고 한다. 그 중에 가장 와 닫는 말이 명확하게 꾸미는 말이다.

전교조를 말할 때 그냥 ‘전교조’가 아니라 ‘좌익 전교조’. ‘종북집단 전교조’, ‘적화통일론 추종 전교조’, ‘김정일 추종 전교조’ 등이 있으나 가장 명확한 표현은 ‘좌익 전교조’이며 상황에 따라 문장을 넣어주는 것이 전교조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다.

레닌은 거짓말도 100번을 하면 참말이 된다고 하였으며 독일의 상징조작의 명수 천재 선동가인 ‘괴벨스’는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하고 다음은 의심하나 계속하면 나중에는 믿게 된다.”고 하였으며 심리학적으로 검은 색은 하얀색으로 세뇌를 하면 인간의 뇌는 하얀색으로 인식을 한다. 이는 인간의 뇌구조를 적절히 이용한 것으로 선동가 들이 사용한다. 주로 공산주의자들과 파쇼정권이 사용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좌익 전교조가 거짓명분인 참교육으로 기만하자 국민 대다수가 기만 당한 원인이 여기에 있다. 언어는 인간의 의식에 영향을 미치며 인식된 뇌를 언행으로 표현된다. 잘못된 인식이 잘못된 말과 행동으로 나타는 경우로 자신이 잘못된 언행을 하지는 지도 모르게 하는 아주 치밀한 세뇌전술이 언어혼란전술이며 이는 사회적인 혼란을 유도한다.

이미 방송과 신문도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고 잘못된 표현을 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진보와 보수로 나누고 있으나 우익과 좌익은 이념에 근거하기 때문에 명확한 설정이며 해석이다.

 

전교조에 ‘좌익’이라는 표현은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서 전교조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온 국민에게 참교육이란 거짓말로 기만하여 왔다. 전교조는 아직도 자신들은 공산주의자라고 말하지 못하는 패악집단, 기만집단, 종북집단, 이적집단, 反헌법집단, 교사가 아닌 노동자계급집단, 학부모를 속이는 집단, 학생을 속이는 집단이다.
 
좌익 전교조가 언어혼란전술을 사용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면 대응논리로,
수식어를 붙여서 좌익 전교조의 정체성을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 좌익 전교조'라고..............

 

http://cafe.naver.com/antieduhope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등록일 : 2009-04-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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