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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6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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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아니라 ‘좌익’입니다.
김구현 

 

 ‘좌파’가 아니라 ‘좌익’입니다.


조․ 중․ 동․ 문․에서 일제히 서울대 박효종(62) 교수가 제기한 언어게임을 두고 이야기를 했으며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다.


전체적으로는 지금에서야 이러한 말이 나온 것에 대하여 좋은 현상이지만 언어혼란전술에 대하여 좀 더 치밀하고 구체적으로 분석을 하고 계몽도 필요하다. 그러나 박효종 교수는 치밀하지 못한 것을 볼 수가 있다.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진보와 보수의 구도가 아니라 우파와 좌파로 구분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우파와 좌파는 방법론적인 이야기이며 한국적인 현실은 이념에서 비롯된 것을 본질적으로 우익과 좌익으로 구분하는 것이 정확한 정답이라고 할 수 있다. 우익안에 우파와 좌파가 있는 것이며 좌익안에 우파와 좌파가 있다. 또한 우익과 좌익은 이념에서 비롯된 것이며 우파와 좌파는 방법론에서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현실은 거의 대부분이 이념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며 원인이 여기에 있고 사전적인 해설에서도 필자가 설명한 것이 정확하다고 주장할 수 있다.


다만 좌익세력에 자신이 좌익이라는 것을 모르고 진보 혹은 좌파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착각에 불과하며 본질적으로 조직의 이념과 움직이는 세력의 인자를 보면 좌파, 진보가 아니라 좌익이며 또한 이들의 행동을 보면 수구적이자 극좌적으로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좌익세력안에 핵심분자는 정확히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조합운은 공산주의 운영원리인 민주집중제와 공산당의 전력전술인 계급성과 대중성으로 움직인다.


또한 과거 민주화 운동세력에서 자신들이 말만 민주화라고 했지만 정확히 공산민주주의 인지 자유민주주의인지 구분을 하지 못하고 그냥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민주의 개념이 두 가지 뜻을 지니고 있는데 이러한 원리가 인간의 의식을 변질시키고 자신의 행동마저 자유민주주의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들은 스스로 진보라고 할지는 모르지만 역학적으로 공산민주주의에 귀속되는 것을 깨닫지 모른다.


이 시점에서 민주화운동을 했던 사람들은 자신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운동을 했다고 생각하면 공산민주주의를 위하여 행동한 사람과는 결별을 해야 할 것이다. 전교조, 민노총의 조직을 보면 완전히 공산민주주의에 있으며 노동자 계급성을 가지고 국가발전이 아니라 종북집단으로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직도 이들이 자유민주주의 세력으로 착각하고 있는 민주화인사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을 깨닫고 마이너리그 언론에서 그리고 일분사람들에게 의하여 좌파라고 하지 않고 좌익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으나 2008년까지만 해도 좌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좌파라고 하였으며 좌익은 스스로 정체를 감추고 진보라고 하였다.

우익언론이라고 칭하는 (조․ 중․ 동․ 문)의 치밀하지 못하고 엇비슷한 개념만을 최고의 학식자라고 하는 사람들의 절반의 정답에 불과하다.


조선일보, 문화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기사를 보면 모두 핵심을 모르고 기사화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작년에 좌익과 우익, 좌파와 우파, 극우파와 극좌파, 진보 등에 대하여 쓴 글이 있다. 두 가지 내용으로 필자의 글이 논리적으로 틀리지 않는다면 우익과 좌익 그리고 우파와 좌파에 대한 개념을 학습하여 국민이 잘못된 인식을 하지 못하도록 할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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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을 '좌파'로 칭해서는 안 된다

 

노무현은 대통령으로 출마할 당시 전부터 많은 것을 보여 주었으나 정체와 이념, 목적은 보여주지 않았다. 스스로 ‘좌파‘라고 하였으나 ‘좌파‘가 아니라 노무현은 ‘좌익‘이다. 노무현은 좌익이면서 좌파로 가장하고 국민을 기만한 것이며 김대중 씨 역시 다르지 않다. ‘좌익‘인지, ‘좌파‘인지 구분을 명확히 하지 못한 원인은 이들이 정체, 이념, 목적을 숨기고 ‘언어혼란전술‘에 국민이 철저히 농락 당했기 때문이다.

언론은 ‘친북맹종세력=좌익‘을 ‘좌파‘라고 하고 있으며 좌익언론인 한겨레, 경향, 오마이 뉴스는 ‘진보‘라 한다. 모두 잘못된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조중동의 논설위원과 더불어 많은 논객과 기자는 ‘좌파‘을 ‘좌익‘이라고 하지 못하는 것은 논리적 사고력과 치밀한 분석력, 그리고 총체적 통찰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이념이 명확하지 않고 좌익의 전략, 전술을 모르며, 알고 있어도 좌익을 좌파라고 할 명확한 지식, 정보와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좌익과 좌파를 구분하는 요소는 1. 사전에 입각하여,  2. 이념에 입각하여, 3. 목적에 입각하여, 4. 연대한 세력에 입각하여, 4. 본질의 논리에 입각하여, 5. 집중해석과 확대해석의 차이에 입각하여, 6. 논리에 입각하여 7. 거짓명분에 입각하여 정확히 명시를 해야하며 이념의 중요성이 다시한번 강조된다. 이념이 근본이 되지 못하면 분석, 해석, 설명에 오판을 하게 된다.

1. 사전에 입각하여, 우파는 기존체제를 존중하면서 합리적인 변화를 수용하는 것이며 좌파는 진보라고도하며 전통보다 변화에 충실하고 불합리를 과감히 혁파한다. 우익은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  집단이나 개인을 말하며 좌익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좌익들은 우익을 보고 사상에 반대하기에 적대적으로 보고 보통 극우, 수구, 국수적, 반동적인 것을 가르친다. 좌익은 사회주의적·급진주의적·공산주의적 등 과격한 단체나 인물로 급진적·계급적·혁명적인 것을 가리키며 극좌라고 부른다. 극우는 극단적인 국수주의(나치즘, 파시즘, 군국주의)의 성향을 띤 것으로 합리적인 변화를 거부하고 기득권과 특권을 누리는 집단이며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에 사상에 반동적이면 무조건 극우, 수구라고 매도 한다.

2. 이념에 입각하여, 민중세력 즉 근본을 본면 민중이 아니라 인민이 정확한 표현이며 과거 통혁당 간첩사건도 인민대신 민중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인민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여 민중이란 단어로 대치를 한 것이다. 민중(인민)세력은 모두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있다. 전교조의 문건을 보면 완전한 공산주의 이념이며 민노총, 민노당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들은 전교조는 창립당시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고 거짓된 참교육과 촌지거부로 국민을 기만하였으나 이들의 창립당시 문건을 보면 완전한 공산주의 전략에 의하여 합법화 시켰으며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의 창립선언문, 규정, 규악, 규정규약해설을 보면 공산주의자라는 것이 명백한 사실이다.

3. 목적에 입각하여, 민중(인민)세력들의 목적은 하나로 통일된다. 즉 연방제 통일이다. 이들은 김정일의 주체사상, 김정일의 선군정치, 북한의 4대 군사노선으로 집약되고 마지막 단계인 연방제 통일을 위한 것이다. 이는 김일성이 주장한 고려민주연방공화국으로서 민중(인민)세력의 목적을 보면 이것과 같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으로 북한의 지도부와 군인만을 살려주고 6.15선언과 노무현의 10.4선언은 한결같이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을 향하고 있다. 이는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으로 김정일은 베트남 방식을 원한다고 말하였으며 정동영은 김정일 면담후 2005년에 노컷기사에서 밝히었다. 이들은 궁극적인 목적은 평화를 가장하고 우리끼리란 적화전술을 가장한 적화통일이다.

4. 연대한 세력에 입각하여, 민중(인민)세력은 하나의 목적 즉 연방제 통일(적화통일)을 위하여 주장하고 활동을 한다. 국가보안법 철폐, 미군 철수, 호주제 폐지, 사학법, 언론법 등 수많은 법을 폐지 또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연방제통일(적화통일)을 향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각각의 활동과 주장을 하는 것에 불과하며 이들은 전교조, 민노총, 진보신당, 통합민주당, 한총련, 범민련, 한겨레, 오마이 뉴스, 여성민우회, 참교육학부모회 등 2005년 기준 약 1630여 개가 있다.

5 본질의 논리에 입각하여, 종북맹종집단은 공산주의 이념과 하나의 목적을 추종하고 있다. 전교조를 예로 들면 종북맹종세력이며 이적단체로 명시된 한총련, 범민련과 이념과 목적을 같이 하는 집단이다. 이것이 전교조의 본질이며 집중해석이다. 자신이 속한 조직의 정체와 이념, 목적을 모르고 참교육에 속아서 활동하는 조합원을 보고 판단을 하는 것은 확대해석하는 것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오판을 하게 되는 경우이다.

필자는 이러한 본질의 논리에 의하여 확대해석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고 집중 해석하여 속고 있는 일반조합원도 공산주의 자, 김정일 꼭두각시하고 한다. 본질의 논리에 의한 집중해석과 확대해석의 차이를 구분하면 별다른 이의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이마 이들은 깊이 세뇌가 되어 인정을 하기 않고 욕이나 하는 단계로 왔다. 진실을 인정하는 데도 많은 용기가 필요한 법이다. 깡패조직에 가입하면 깡패이고, 경찰에 가입하면 경찰이란 것은 누구나 다알고 있는 사실이 아닌가? 깡패가 경찰이라고 속인들 경찰이 되겠는가? 속은 자가 바보일 뿐이며 점차적으로 깡패가 된다.

통합신당은 좌파라고 하고 있으나 김대중, 노무현의 대를 잇는 것에 불과하며 김대중의 6.15공동선언과 노무현의 10.4선언을 충실히 따르고 전교조를 민노총, 민노당, 진보신당과 같이 비호를 하는 당이 통합신당이다. 이적집단이자 종북집단을 비호한다는 것은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기만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구분을 명확히 하지 못하여 국민은 혼란에 휩싸이고 판단을 정확히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정치인만이 아니라 많은 지식인들이 명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6. 오류를 수정하며, 1960년대 대표좌익이던 리영희 씨는 이러한 것을 기만하려고 "새는 두 날개로 난다" 고 하였다. 즉 이말은 공산주의와 자유주의가 같이 날개를 가지는 것을 하나의 새로 표현한 것으로 전교조가 말하는 "양날의 수레바퀴" 라는 말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노무현이 이러한 말을 교묘히 대한민국에서도 "공산주의가 인정 될때 진정한 민주주의" 라고 하는 말과 동일하며, 홍세화 씨가 "똘레랑스"라는 말로 상대방을 무조건 존중을 해야 한다는 말로 공산주의도 존중을 해야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새는 두 날개로 난다, 양날의 수레바퀴, 공산주의를 인정할 때 진정한 민주주의, 똘레랑스" 는 모두 기만적인 내용이다. 자유주의와 공산주의는 대립의 전차이다. 이념이 다르다는 것은 사고의 기준의 명백히 다른 것으로 하나의 몸이 아니다. 몸은 하나의 두뇌에서 전달하는 명령체계를 가지고 움직인다. 사고가 다르다는 것은 각각의 독립된 몸체이다.

자유주의 안에 우파와 좌파가, 공산주의 안에 우파와 좌파가 공존을 하는 것이며 이것이 "양날의 수레바퀴, 새는 두 날게로 난다, 똘레랑스"이다 즉 같은 이념안에 통용되는 원리이자 논리이다. 사전적인 입장과 논리적인 분석에 의하여 위와 같이 분석하여 해석을 할 수가 있다. 즉 명백히 좌익과 우익은 "양날의 수레바퀴가 아니라 대립의 전차"이다.

7. 거짓명분에 입각하여, 참교육은 공산세뇌요, 참세상은 공산주의 세상이요, 좋은 세상은 공산세상이요, 민중은 인민이요, 민주는 공산민주요,  평등은 공산주의 절대평등이요, 평화는 반미요, 민족은 계급적·사상적 동질성을 가지고 있을 때만 통용되는 공산민족과 김일성민족이다.

거짓명분을 설명하는 이유는 좌익을 진보로 속이는 것과 같이 겉으로 드러난 말과 속뜻이 다른 말을 사용하여 혼란을 주기 때문이다.  명분이란 일을 꾀하는데 내세우는 구실이나 이유다, 마땅히 지키고 행하여야 할 도리와 본분이며 합당한 구실과 이유를 나타낸다. 이는 인간을 속이는 방법이다.

백번을 설명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거짓명분의 해석이다. 언어는 인간의 의식을 통제한다. 이는 사이비종교, 공산당 등 언어를 조작을 통하여 사람을 지배하기 위하여 수십 년 동안 고안해낸 공통적인 방법이다. 이들의 언어는 주술적이며 독자적인 언어를 개발하고 이념을 규정하여 일반적인 범주를 벋어나며 정상적인 의식으로 이해하거나 추적을 할 수가 없다. 단순한 내용을 변형하며 익숙한 개념을 재 정의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과하여 인식론적인 분석을 피해가고 실제로는 은유로 포장하고 형이상학적 복잡성은 단순교리로 축소된다.

언어조작은 의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며 규정하고 통제한다. 종교적 신비공간으로 들어가며 절대성에 대한 믿음의 토대를 만든다. 교화도구로 사용되고 집단에 한층 더 의존한다. 가장 핵심은 감각과 사고를 통제하고 조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조합원들은 통제 되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일반국민도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관심이 없으면 통제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언어는 집단에 대한 소속감과 단체의식을 강화하여 추종자가 전체주의 운동과 일체감을 갖도록 한다. 단일한 언어를 습득하게 되며 사이비종교는 “영적 교육의 핵심중의 하나는 우리들의 감각과 사고를 통제하고 조종하는 것이다.”라고 씌어있다. 이런데도 새 신도들은 대개 의식이 통제되고 있음을 잘 알지 못한다.

하버드는 “재정의가 충분히 반복되면 한 단어의 의미를 변경함으로써 여론을 변경할 수 있다.”고 한다. 거짓명분의 숨겨진 속뜻을 명확히 인식하고 거짓명분을 바로 잡고 알려야 이들의 사악한 기만을 와해시킬 수 있다. 이는 좌익의 정체와 목적, 해악을 알리며 와해를 할 수가 있는 초석이다.

지식인과 기자 할일은 국민에게 정확한 사고를 할 수가 있도록 하는 것이다. 좌익은 기만하여야 살 수가 있는 DNA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속느냐 안 속느냐, 거짓과 진실"의  대표적인 우익과 좌익의 이념내전이다. 속지 않기 위하여는 기본적으로 언어를 명확히 구분하여 사용 할 필요가 있다. 송복교수는  "좋은 글은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고,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하고, 불분명한 것을 분명하게 하는 게 좋은 글이다" 라고 하였다.

특히, 기자와 더불어 글을 쓰는 사람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좌익들의 언어혼란 전술에 넘어가면 자신의 생활에 열심히 노력하는 일반국민의 사고에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언어의 명확한 구분이 좌익 퇴치의 첩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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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날의 수레바퀴란?


우익, 중도, 좌익이라는 말은 프랑스혁명(1789~1799)당시 의장석을 기준으로 오른쪽은 지롱드당, 중간에는 마레당, 왼쪽에는 급진파인 자코뱅당이 앉은 것에서 유래가 되었다. 우익과 좌익은 구별이 명확히 고정된 것이 아니라 조건과 상황에 따라 변하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예컨대 내부에서 상대적으로 온건한 세력을 우익 또는 우파로 부른다. 민중(인민)민주주의에서 PD(민중민주)는 좌파로 NL(민족해방)은 우파로 칭한다.


우파는 기존체제와 전통을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한편으로 건전하고 합리적인 변화를 수용하며 변화를 수용하더라도 기존체제를 위협하지 않은 선에서 그 속도를 점진적으로 취한다.


좌파는 '진보'라고도 하며 정치적으로 기존체제와 전통보다 변화에 충실하며 부조리와 불합리가 존재하면 과감하게 혁파하고 새로운 법과 제도를 마련하도록 한다.


중도좌파는 좌우의 대립에서 균형을 지키면서도 좌파 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는 정파이다.


극우파는 극단적인 보수주의나 국수주의(독일의 나치즘, 이탈리아의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의 성향을 띤 세력. 합리적인 변화를 거부하고 정당하지 못한 법과 제도까지 인정하며 지배세력으로서 기득권과 특권을 누리는 집단으로 흔히 일반적으로는 '수구'라고 한다. 공산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신들을 반대하거나 비판을 하면 '수구', '반동'이라는 말로 매도하며 이때는 사전적인 의미나 내용이 아니어도 극우, 수구로 적대시하는 것이 공산주의자들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좌익과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들이 그러한 경향을 극명히 보여준다.


극좌파는 기존체제에 상관없이 현 체제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체제를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체제를 제거대상(파괴적인 혁명)으로 간주하며 체제(공산주의)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익은 정치, 사회에 대하여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 개인이나 집단을 뜻하며 우파라고도 한다. 좌익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용하며 보수적·민족적이며 공산주의자들에게는 극우, 수구와 함께 국수적·반동적인 것을 가리킨다.


좌익은 사회주의적·급진주의적·공산주의적 등 과격한 혁신사상 또는 그러한 경향을 가진 인물이나 단체이며 우익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용하며 급진적·계급적·혁명적인 것을 가리킨다.



1960년대 대표 좌익이었던 리영희 씨는 ‘새는 두 날개로 난다.’고 하였다. 이는 양날의 수레바퀴라는 말과 같은 주장이며 기만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우익과 좌익은 양날의 수레바퀴가 아니라 서로 마주보는 대립의 전차이다. 좌파와 우파는 공히 경쟁을 하며 같이 가나, 좌익과 우익은 같은 공간에 평화롭게 존재를 할 수가 없다. 우익과 좌익은 사상에서 근거하고 우파와 좌파는 방법론에서 근거하기 때문이다. 이는 근본적인 출발이 서로 다르므로 섞일 수가 없는 개념이다. 즉 우익과 좌익은 각각의 마차이며 우파와 좌파는 각각의 바퀴이다. "양날의 수레바퀴란 '우익 안에서 좌파·우파', '좌익 안에서 우파·좌파'가 '양날의 수레바퀴'이다."



ㅡ> 리영희(1929~) 씨가 1994년에 지은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에서 '양날개론'이라는 이론이 있으며 남북 열차시험운행 (2007/05/17) 때, 경의선 북한측 대표단장 권호웅 내각책임참사는 리영희 한양대 교수를 극진하게 모셨으며, 리영희는 "내가 20-30년 길러낸 후배 제자들이 남한사회를 쥐고 흔들고 있다"고 권호웅에게 말했다. 그때 시험운행 열차 탑승객은 박재규, 임동원 이종석, 백낙청, 강만길, 리영희, 박용길, 박형규, 송기인, 한완상, 이창복, 유시춘, 이철수 등 ‘친북ㆍ좌파’ 성향이 분명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리영희는 1972년~1976년 한양대 문리과대학 교수, 박정희 정권에 의해 1976년 해직되었다가 1980년 박정희 서거 뒤 복직했으며 저서는 『전환시대의 논리』, 『8억인과의 대화』, 『우상과 이성』 등 반공법 위반 징역 2년 복역했다.



근본적인 대립의 원인은 사상의 대립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경우는 세계 여러 나라와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다. 북한과 대립은 근본적으로 사상의 대립이다. 그러한 환경 하에 있는 나라에서 북한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북에 동조를 하는 세력이 좌익의 본질을 숨기고 진보, 좌파라고 한다. 좌파는 어느 사회나 존재한다. 그러나 한국의 좌파(좌익)는 세계사적 유래를 찾기 어려운 특이한 존재이다. 자국의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면서 친북색채를 띠기 때문이다. 한국적인 상황에서는 우익과 다른 목적을 가지며 그것을 속이려고 한다. 또한 연방제 통일이라는 다른 숨겨진 목적을 위하여 기만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산주의 원리로 움직인다.


좌익이 '진보'라고 기만하지만 진보의 뜻은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나 높아짐으로 역사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진보라고 말하는 세력이 법을 지키지 않고 투쟁과 폭력을 전제로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진보가 아니라 진보를 가장한 좌익·극좌파이다. 진보라 함은 기본적으로 법에 충실해야 좌파라고 불린다. 한국적 상황에서는 우익은 자유주의 옹호자, 좌익은 공산주의 혁명을 하려는 자이다.


한국 내의 종북(從北)주의자인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은 극좌파·좌익이면서 진보·좌파라고 국민을 기만한다.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들의 이념과 사상 그리고 언행이 진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설사 이들이 끝까지 진보라고 기만을 계속하여도 정치인, 국민, 방송은 이들을 '좌익, 극좌파'라고 이제부터라도 정립하고 말해야 한다. 현재 방송, 신문 등 모두 잘못된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즉 좌익의 기만과 언어혼란전술에 넘어간 것이다.


위 구분에서 근본적인 추종을 하고 있다면 좌파가 아니라 좌익이며 설사 부분적으로 추종을 하여도 문제가 되며 이용을 당해도 좌익에 동조하는 것이다. 한국적 현실과 공산주의 이론을 학습하고 이해한 사람이라면 종북주의자를 도와주는 자라고 깨달을 것이다. 현재 지식인이라고 하는 사람들과 언론마저도 좌익들의 언어혼란전술에 세뇌되어 정확히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을 좌파라고 부르는 것은 바르지 않다. 사전에 충실하고 본질의 논리에 의하여 좌익 또는 극좌파라고 명명해야 한다. 현재 언론과 언론인들이 명확히 뜻을 모르고 사용함에 따라 일반국민은 혼란에 빠지고 있다. 모두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에 세뇌되고 넘어간 것이다.


"좌익들의 언어혼란전술에 속지 말자!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은 진보가 아니라 극좌파이자 좌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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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9-04-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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