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선언문’으로 본 전교조의 이적성
아래는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이다. 독자가 직접 읽어보고 정확한 해석을 직접해보기를 바란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명확히 숨은 뜻을 알기는 불가능 할 정도이다. 그러나 필자의 해석을 끝까지 모두 읽어보면 숨은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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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창립선언문
겨레의 교육성업을 수임 받은 우리 전국의 40만 교직원은 오늘 역사적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결성을 선포한다.
오늘의 이 쾌거는 학생․학부모와 함께 우리 교직원이 교육의 주체로 우뚝 서겠다는 엄숙한 선언이며, 민족․민주․인간화 교육 실천을 위한 참교육 운동을 뜨겁게 전개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민족과 역사 앞에 밝히는 것이다.
현재 우리 교육의 현실은 모순 그 자체이다. 일제 강점기의 민족교육이 민족의 해방과 조국의 독립 일꾼을 길러내는 과업을 담당해야 했듯이 오늘 우리의 교육은 수십년 군사독재를 청산하여 민주화를 이루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앞당길 동량을 키우는 민족사적 성업을 수행해야만 한다. 그럼에도 우리 교직원은 교육의 자주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유린한 독재정권의 폭압적인 강요로 인하여 집권세력의 선전대로 전락하여 국민의 올바른 교육적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진실된 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잘못을 저질러왔다.
독재권력이 강요한 사이비 교육은 교원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렸고 교단의 존경받는 스승은 더 이상 발붙일 수 없이 지식판매원, 입시기술자로 내몰렸다. 누가 우리더러 스승이라 부르는가?
역대 독재정권은 자신을 합리화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교육을 악용하여 왔다. 그 결과 우리의 교육은 학생들을 공동체적인 삶을 실천하는 주체적인 인간으로 기르는 것이 아니라 부끄럽게도 이기적이고 순응적인 인간으로 만듦으로써 민족과 역사 앞에서 제 구실을 잃어 버렸다. 가혹한 입시경쟁교육에 찌들은 학생들은 길 잃은 어린 양 처럼 헤매고 있으며, 학부모는 출세지향적인 교육으로 인해 자기 자녀만을 생각하는 편협한 가족이기주의를 강요받았다.
이러한 교육모순은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학부모에게 위임받아 책임져야 할 우리 교직원들로 하여금 교육민주화의 대장정으로 떨쳐 일어나도록 만들었다. 교육민주화를 향한 대장정은 독재정권의 가혹한 탄압의 물결을 헤치고, 4.19 교원노조 선배들의 목숨을 건 눈물겨운 투쟁을 시발로 5.10 교육민주화 선언, 사학민주화 투쟁 그리고 전국교사협의회 결성으로 이어져 왔다. 작년 교원들의 교육법개정의 뜨거웠던 열기는 올해 발기인 대회로 이어져 드디어 교직원노동조합의 결성을 보게 된 것이다.
우리의 교직원노동조합은 민주시민으로 자라야 할 학생들에게 교원 스스로 민주주의의 실천의 본을 보일 수 있는 최선의 교실이다. 이 사회의 민주화가 교육의 민주화에서 비롯됨을 아는 우리 40만 교직원은 반민주적인 교육제도와 학생과 교사의 참 삶을 파괴하는 교육현실을 그대로 둔 채 더 이상 민주화를 말할 수 없으며 민주주의를 가르칠 수 없다. 누구보다도 우리 교직원이 교육민주화운동의 구체적 실천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건설에 앞장선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 동안 독재정권과 문교부, 대한교련 등 교육수구세력은 우리의 참 뜻과 순결한 의지를 폭압적으로 왜곡하고 짓밟아 왔다. 역사의 진로를 막으려는 작태가 춤을 추고 있다.
그러나 보라! 민족사의 대의에 서서 진리와 양심에 따라 강철같이 단결한 40만 교직원의 대열은 수구세력의 기도를 무위로 돌려놓을 것이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저들의 협박과 탄압이 아니라 우리를 따르는 학생들의 해맑은 웃음과 초롱초롱한 눈빛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동지여 ! 함께 떨쳐 일어선 동지여 ! 우리의 사랑스런 제자의 해맑은 웃음을 위해 굳게 뭉쳐 싸워 나가자
교육민주화와 사학민주와 그리고 통일의 그날까지, 동지여! 전교조의 깃발아래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 ! 민족교육 만세 ! 민주교육 만세 ! 인간화교육 만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만만세 !
1989년 5월 28일
전 국 교 직 원 노 동 조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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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을 읽고 독자는 여러 가지 상황에 있을 것이다.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에서 이적성을 알아내기 전에 기본적으로 전교조의 정체, 전교조의 역사, 전교조의 목적, 전교조의 ‘민족·민주·인간화교육’의 숨은 뜻 그리고 참교육의 명확한 의미, ‘규약’, ‘강령’, ‘강령·규약해설’, 전교조가 세뇌하는 ‘통일OX퀴즈’등을 연구·분석하여 해석이 바탕이 되어야만 창립선언문의 숨은 뜻과 의도를 정확히 해석할 수가 있으며 추가로 중국공산당과 모택동, 좌익의 역사, 좌익의 전술(계급성과 대중성, 민주집중제, 거짓명분)김일성의 주체사상, 김정일의 선군정치, 북한의 적화노선 등이다.
물론 이러한 내용을 모두 숙지한다는 것은 깊이에 따라 방대한 량의 지식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며 가장 기본적이다. 또한 역학적으로 벌어지는 이치를 이해 할 수가 있을 때 오판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전교조의 이적성을 밝히지 못한 문제의 원인이기도 하며 기본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것이다. 좌익의 이론가들은 이러한 것을 기본적으로 익히고 있으나 우익은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반드시 당부를 하지만 이러한 내용을 근본적으로 기본지식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명확히 느끼고 있다.
사기꾼이 자신은 사기꾼이 아니라고 할 것이며 ‘좋은 사람’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언어의 사기꾼이다. 이와 같이 전교조가 정체와 목적을 숨기고 있는 이적 집단이 창립선언문에서 전교조의 이적성을 명확히 나타내지 않을 의도를 가지고 창립선언문을 작성했을 것이며 사실적으로 보통사람의 지식과 자료로서 판단하기는 불가능 할 정도이다. 전문가도 분석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일반인들이 이적성을 밝혀내기란 더욱 어려울 것이다. 또한 법원은 1차적인 증거 즉 눈앞에 보이는 것만을 증거로 채택을 하는 것이 주된 방법이기도 하다. 좌익의 전략전술을 모르고 있다면 창립선언문은 한낮 불순한 글자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나 창립선언문에는 의도와 신념을 표현하고 사상이 드러난다.
언어혼란전술을 예로 들면 ‘남자’가 ‘여자’의 옷과 분장을 하고 남자가 “나는 여자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이며 이것을 법원이 깨닫지 못하고 ‘여자’라고 인식하에서 판단한다면 오판을 하게 된다. 그래서 주장하고 싶은 것은 그동안 4가지 분석에서 ‘남자’가 ‘여자’의 옷을 입은 것을 증명하였으니 그러한 것을 기반으로 인식해야 한다. 즉 명확히 남자가 여자의 옷을 입고 분장을 하였더라도 필자의 증거자료는 투시카메라 같은 것이다. 남자가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 목욕탕에 가서 여자의 알몸을 훔쳐보는 것이 숨은 목적인 것처럼 전교조도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숨은 목적을 위하여 활동하는 단체이며 창립선언문에 정체와 목적을 명확히 하지 않고 숨은 의도를 은근히 주장한 것이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이다. 법원이 그러한 것을 알고 있어야 하며 좌익의 전략전술 중에 가장 혼란스러운 언어혼란전술을 명확히 깨달아야 한다.
이들의 문건을 분석하면 주술적이며 독자적인 언어를 개발하고 이념을 규정하여 일반적인 범주를 벋어나고 정상적인 의식으로 이해하거나 추적을 할 수가 없다. 단순한 내용을 변형하며 독자적인 어휘들을 만들어내고 익숙한 개념을 재 정의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과하며 인식론적인 분석을 피해가고 실제로는 은유로 포장하고 형이상학적 복잡성은 단순교리로 축소되었다.
전교조의 내부비밀자료를 보면 참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노동자계급이 되어야 하는 것이 참교육이며 사회를 변화시켜야 되는 것이 바른 것으로 정의를 한다. 이것은 교묘히 인간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심층 심리학적 수법으로 허구의 세계를 끌어들여 완벽한 예속의 굴레를 씌우는 방법이다. 언어는 인간의 의식을 규정하는데 의식을 통제하는 집단은 궁극적으로 행동을 지배하는 권력을 얻게 된다. 언어조작은 의식을 통제하게 되며 조합원은 집단에 한층 더 의존하게 된다. 그러나 정작 일반조합원은 자신이 통제되고 있음을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제3자도 총체적인 지식과 분석력이 없으면 오판하거나 기만당하게 되어있다. 그만큼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은 대단하고 난해하다. 이는 정체를 감추고 목적을 위하여 기만하기 때문이다.
아직도 전교조 일반조합원이 거짓된 ‘참교육<공산세뇌>’을 진짜 참교육으로 믿는 것은 전교조에 예속의 굴레에 씌워져 있고 언어가 인간의 의식을 규정하는 방법론에서 비롯된 것이다. 허버드는 “재정의가 충분히 반복되면 한 단어의 의미를 변경함으로써 여론을 변경할 수 있다.”고 했으며 많은 국민이 전교조의 거짓명분인 ‘참교육’에 기만당했다.
전교조 일반조합원은 조직의 정체와 목적을 모르고 예속의 굴레에 속해 있으며 전교조 집행부의 완전한 추종자들은 집행부의 뜻대로 움직이며 혁명원리인 ‘계급성과 대중성’과 공산당의 운영원리인 ‘민주집중제’로 전체조합원의 복종을 통해 권력을 얻게 되었고 결국 의식마저 통제하여 전교조 집행부는 지배자가 되었다. 이는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을 심리적인 역할을 분석한 것이다.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이 그동안 명확히 분석이 되지 못한 것은 충분한 자료, 구체적 지식과 역학적인 관계와 심리학 등 치밀한 분석력이 부족했다. 전교조 일반조합원이 인정을 하지 못하는 것은 전교조에 예속되고 집행부에 조정되며 자신을 합리화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것이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증명하는데 거짓명분인 언어혼란전술을 판사, 검사, 형사가 심리적으로 미치는 영향까지 알고 있어야만 이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언어의 특징은 수학처럼 1+1=2 라고 답이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대상을 보고 비유하기도하며 은유하고 상징을 나타내고 자신을 감추기도 하면 심지어 거짓과 왜곡을 하기도 한다. 언어의 특징은 다각도로 분별을 할 수가 있어야 하며 내면의 깊이를 분석하여 간파 할 수 있을 때 진실의 깊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좌익언어는 특히나 왜곡되어 있으며 언어혼란전술인 양의 탈을 쓴 늑대의 언어라는 것이다. 그래서 표면의 양을 보면 오판하게 되고 늑대라는 본질을 인식한 상태에서 양의 소리를 의심하고 내면의 소리(늑대)를 들어야 하며 원리를 깨달아야 한다.
좌익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 즉 공산주의는 기만하여야만 혁명에 성공할 수 있다. 기만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좌익의 전략전술과 목적을 반드시 인지하여야 한다. 그래서 좌익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는 전교조의 ‘역사’, ‘강령규약해설’, ‘목적’, 등을 기본적으로 간파하고 있어야 된다는 뜻이다. 수학에서 더하기, 빼기, 나누기, 곱셈을 알고 있어야 미분, 적분을 풀 수가 있듯이 전교조도 같은 이치이다. 판사, 검사, 형사에게 꼭 당부 드리고 싶다.
필자가 전교조의 이적성에 대하여 쓴
1. 역사로 본 전교조의 이적성 (특징, 전평<남조선 공산당>을 역사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출처 / http://cafe.naver.com/antieduhope/7424
2. ‘통일OX퀴즈’로 본 전교조의 이적성(특징, 김일성과 김정일을 찬양하고 북한을 미화하여 북한의 적화노선에 정확히 일치하며 주사파가 만든 것이라고 보는 것이 객관적 판단이다.)
출처 / http://cafe.naver.com/antieduhope/7391
3. ‘강령규약해설’로 본 전교조의 이적성(특징, 공산주의 이념으로 참교육<공산세뇌>하는 것을 치밀하게 조직하였고 反헌법적, 反국가적, 反교육적이다.)
출처 / http://cafe.naver.com/antieduhope/7402
4. ‘민주·민족·인간화교육’으로 본 전교조의 이적성(특징, 전교조의 ‘민주·민족·인간화교육’은 이적이념으로 판명된 삼민이념인 ‘민주·민족·민중’이다.)
출처 / http://cafe.naver.com/antieduhope/7412
위의 4가지 분석에서 명확히 전교조 자료를 증거로 하였기 때문에 다른 이견(異見)은 없다고 본다. 물론 해석은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이나 총체(總體)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설명한 것이며 언제든지 다른 견해로 논리적으로 반론을 펼칠 수 있다. 그러나 반론을 펼칠 수가 없음을 알고 있으며 좌익과 전교조는 욕을 해도 반론을 하지 못하고 합리화 하거나 침묵할 것이다. 물론 전교조를 비호하는 좌익들과 종북·반한세력들은 궤변으로 일관할 것이다. 아래는 위의 4가지 분석을 기반으로 하여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을 분석 할 것이다. 창립선언문에도 필자가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언어혼란전술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며 언어가 인간에게 미치는 심각한 영향과 심리적인 내용까지 파악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근본적으로 북한의 정통론과 김일성의 주체사상, 김정일의 선군정치 그리고 북한의 적화노선에서 대한민국을 적화하려고 하는 입장에서 그러한 것을 기만(언어혼란전술, 기만전술)하려고 하는 전교조의 정체와 목적을 명확히 알고 있다면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은 쉽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가 있다. 그리고 위의 논리적 증거는 4가지 분석에서 증거를 명확히 하였다. 또한 필자의 해석은 “전교조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기만하면서 주장을 할 수 있을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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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겨레의 교육성업을 수임 받은 우리 전국의 40만 교직원은 오늘 역사적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결성을 선포한다. 오늘의 이 쾌거는 학생․학부모와 함께 우리 교직원이 교육의 주체로 우뚝 서겠다는 엄숙한 선언이며, 민족․민주․인간화 교육 실천을 위한 참교육 운동을 뜨겁게 전개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민족과 역사 앞에 밝히는 것이다.
ㅡ> 해석, 전교조의 ‘통일OX퀴즈’에서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비롯하여 김정일, 김일성을 찬양하고 북한의 적화통일론에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전교조의 참교육은 과거 이적이념으로 판명 된 삼민이념인 ‘민주·민족·민중’이며 궁극적인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NLPDR)이며 1번에 설명하였듯이 전교조의 역사를 김일성을 명예위원으로 모시고 반국가적인 역할을 했던 ‘전평’으로 시작하고 있다. 전교조가 주장한 ‘겨레’란 대한민국의 겨레가 아닌 북한을 근거로 한 겨레이며 구체적인 해석이다.
풀이, “김일성민족을 근본으로 하여 40만 교직원 이름을 빌어 전교조 결성을 선포한 것이며 그동안 대한민국의 교육이 아닌 적화통일론을 근본으로 하여 공산민주주의 교육의 주체로 선 것이며 ‘민주·민족·민중’을 실천하기 위하여 ‘참교육’이란 거짓명분으로 굳은 의지를 김일성 민족과 북한 정통론에 의한 역사 앞에서 밝히는 것이다.”가 명확한 해석이다.
현재 우리 교육의 현실은 모순 그 자체이다. 일제 강점기의 민족교육이 민족의 해방과 조국의 독립 일꾼을 길러내는 과업을 담당해야 했듯이 오늘 우리의 교육은 수십년 군사독재를 청산하여 민주화를 이루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앞당길 동량을 키우는 민족사적 성업을 수행해야만 한다. 그럼에도 우리 교직원은 교육의 자주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유린한 독재정권의 폭압적인 강요로 인하여 집권세력의 선전대로 전락하여 국민의 올바른 교육적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진실된 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잘못을 저질러왔다.
ㅡ> 해석, 전교조와 좌익의 자료를 보면 역사는 해방 전부터 시작하고 있고 일제강점기 시대에 좌익사상을 가지고 일제에 대응한 민족해방으로 출발하고 있으며 전통성은 북한에 근거하고 있다. 건국당시 이승만 대통령과 건국세력을 일제 앞잡이로 비유를 하고 있으며 아직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풀이 “현재 남한 교육 현실은 공산민주주의와 김일성 민족에 근거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모순 그 자체이다. 일제 감정기의 민족교육이 민족의 해방과 조국의 독립일꾼을 길러내어 한반도의 공산화 과업을 담당했듯이 했듯이 오늘 우리의 교육은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에 있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수십년 군사독재를 청산해야 하며 공산민주화를 이루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앞당길 동량을 키우는 김일성민족사적 성업을 수행해야만 한다. 그럼에도 우리 교직원은 공산교육의 자주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유린한 남한의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에 의한 폭압적인 강요로 인하여 교육은 자유민주주의 집권세력의 선전대로 전락하여 민중의 올바른 공산민주주의 교육적 요구에 부흥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공산민주주의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전교조의 공산교육권과 공산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잘못을 저질러 왔다”가 전교조의 언어이다.
독재권력이 강요한 사이비 교육은 교원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렸고 교단의 존경받는 스승은 더 이상 발붙일 수 없이 지식판매원, 입시기술자로 내몰렸다. 누가 우리더러 스승이라 부르는가?
역대 독재정권은 자신을 합리화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교육을 악용하여 왔다. 그 결과 우리의 교육은 학생들을 공동체적인 삶을 실천하는 주체적인 인간으로 기르는 것이 아니라 부끄럽게도 이기적이고 순응적인 인간으로 만듦으로써 민족과 역사 앞에서 제 구실을 잃어 버렸다. 가혹한 입시경쟁교육에 찌들은 학생들은 길 잃은 어린 양 처럼 헤매고 있으며, 학부모는 출세지향적인 교육으로 인해 자기 자녀만을 생각하는 편협한 가족이기주의를 강요받았다.
ㅡ> 해석, 전교조가 주장하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교육과 반공교육 그리고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고 있으며 교육자를 거부하고 노동자 계급으로 거듭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들의 공동체는 우리 고유의 공동체가 아니라 김일성 민족을 근본으로 한 공동체라는 것이 전교조의 자료에 그대로 나와 있다.
풀이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정책을 펼친 독재정권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가 강요한 교육은 사이비 교육이며 전교조의 공산주의 이념을 교육시킬 권리와 노동자 계급을 땅 위로 떨어뜨렸고 교단의 존경받아야 하는 노동자 계급은 스승이라는 이름으로 이상 발붙일 수 없이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식판매원, 입시기술자로 내몰렸다. 누가 우리 교육노동자를 우리더러 스승이라고 부르는가? 노동자 계급으로 불어 주어야 한다!
역대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정책을 강요하던 군사독재정권은 자신들을 합리화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교육을 악용하여 왔다. 그 결과 전교조의 교육은 학생들을 북한식 공동체적인 삶을 실천하는 노동자계급의 주체적인 인간으로 기르는 것이 아니라 부끄럽게도 자유민주주의 상황에서 벌어지는 개인주의, 이기주적이고 애국심교육을 받아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에 순응적인 인간으로 만듦으로써 김일성 민족과 북한의 역사 앞에서 제 구실을 잃어 버렸다. 입시구조는 자유민주주의 상황으로 변질 되었고 이는 입시경쟁교육으로 나타나고 이렇게 찌들은 학생들은 공산민주주의 교육을 시키기 어려우며 길 잃은 어린 양 처럼 헤매고 있으며 학부모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출세지향적인 교육을 시키기 위하여 자기 자녀만을 생각하는 편협한 가족이기주의를 강요받았다“가 전교조의 언어이다.
이러한 교육모순은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학부모에게 위임받아 책임져야 할 우리 교직원들로 하여금 교육민주화의 대장정으로 떨쳐 일어나도록 만들었다. 교육민주화를 향한 대장정은 독재정권의 가혹한 탄압의 물결을 헤치고, 4.19 교원노조 선배들의 목숨을 건 눈물겨운 투쟁을 시발로 5.10 교육민주화 선언, 사학민주화 투쟁 그리고 전국교사협의회 결성으로 이어져 왔다. 작년 교원들의 교육법개정의 뜨거웠던 열기는 올해 발기인 대회로 이어져 드디어 교직원노동조합의 결성을 보게 된 것이다.
ㅡ> 해석, 전교조에 있어서 당연히 자유민주주의 교육과 반공교육은 교육모순이며 이러한 교육을 시키는 정권도 이들에게는 독재적인 정권이다. 또한 4.19는 과거 대구교사들이 명확히 전평의 세력에게서 비롯된 것을 알고 있다면 자유민주가 아닌 공산민주를 외친 것이며 역사를 대한민국이 아닌 북한의 전위부대 역할을 했던 전평에 근거하고 있다.
풀이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는 교육모순이며 공산민주주의 교육이라는 올바른 성장을 학부모에게 위임받아 책임져야 할 노동자 계급인 교육 노동자로 하여금 교육공산민주화의 대장정으로 떨쳐 일어나도록 만들었다. 교육공산민주와를 향한 대장정은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정책을 펼치는 독재정권의 가혹한 탄압의 물결을 헤치고 4.19 교원노조 선배들의 목숨을 건 눈물겨운 투쟁을 시발로 우리의 정체를 숨기고 합법적인 기관인 YMCA 우산속에 5.10 교육공산민주화 선언과 사학공산민주화 투쟁 그리고 전국교사협의회 결성으로 이어져 왔다. 작년 교원들의 교육법개정의 뜨거웠던 열기는 발기인 대회로 이어져 드디어 교직원노동조합의 결성을 보게 된 것이다.”가 전교조의 언어이다.
우리의 교직원노동조합은 민주시민으로 자라야 할 학생들에게 교원 스스로 민주주의의 실천의 본을 보일 수 있는 최선의 교실이다. 이 사회의 민주화가 교육의 민주화에서 비롯됨을 아는 우리 40만 교직원은 반민주적인 교육제도와 학생과 교사의 참 삶을 파괴하는 교육현실을 그대로 둔 채 더 이상 민주화를 말할 수 없으며 민주주의를 가르칠 수 없다. 누구보다도 우리 교직원이 교육민주화운동의 구체적 실천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건설에 앞장선 까닭이 여기에 있다.
ㅡ> 해석, 전교조의 강령규약해설에 계급성과 대중성을 명시한 상황에서는 전교조의 민주는 공산민주주의를 뜻하는 것이며 이는 인민이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원칙으로 한다.
풀이 “전교조는 공산민주주의 시민으로 자라야 할 학생들에게 전교조 스스로 공산민주주의 실천의 장이 교실이 최선이며 이사회의 공산민주주의화가 교육의 공산민주주의에서 비롯됨을 아는 40만 교직원은 反공산민주주의 교육제도와 학생과 교사의 공산민주주의 삶을 파괴하는 자유민주주의 교육현실을 그대로 둔 채 더 이상 공산민주화를 말할 수 없으며 공산민주주의를 가르칠 수 없다. 누구보다도 교직원이 교육공산민주화운동을 구체적 실천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건설에 앞장선 까닭이 여기에 있다.”가 전교조의 언어이다.
그 동안 독재정권과 문교부, 대한교련 등 교육수구세력은 우리의 참 뜻과 순결한 의지를 폭압적으로 왜곡하고 짓밟아 왔다. 역사의 진로를 막으려는 작태가 춤을 추고 있다.
그러나 보라! 민족사의 대의에 서서 진리와 양심에 따라 강철같이 단결한 40만 교직원의 대열은 수구세력의 기도를 무위로 돌려놓을 것이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저들의 협박과 탄압이 아니라 우리를 따르는 학생들의 해맑은 웃음과 초롱초롱한 눈빛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동지여 ! 함께 떨쳐 일어선 동지여 ! 우리의 사랑스런 제자의 해맑은 웃음을 위해 굳게 뭉쳐 싸워 나가자
교육민주화와 사학민주와 그리고 통일의 그날까지, 동지여! 전교조의 깃발아래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 ! 민족교육 만세 ! 민주교육 만세 ! 인간화교육 만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만만세 !
1989년 5월 28일
전 국 교 직 원 노 동 조 합
ㅡ> 해석, 전교조의 행사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며 ‘국민의례’대신 ‘민중의례’로 하고 있으며 전교조의 모든 활동가 자료는 이를 증빙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에 정통론을 가지지 않고 북한에 대하여 정통론을 가지고 있으며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라고 학생에게 세뇌하는 현실에서 자신들에 반대하는 세력에 대하여는 거의 무조건 ‘알제앞잡이’, ‘미제앞잡이’, 로 매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풀이 “그 동안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정책으로 일관하던 독재정권과 문교부, 대한교련 등 교육 수구세력은 우리의 공산민주주의와 적화통일론 그리고 공산세뇌의 순결한 의지를 폭압적으로 탄압하고 있다. 북한의 정통론에 의한 진로를 막으려는 작태가 춤을 추고 있다. 그러나 보라 북한을 근본으로
하는 민족사의 대의에 서서 진리와 양심에 따라 강철같이 단결한 40만 교직원의 대열은 대한민국을 정통성을 지키는 기도를 무위로 돌려놓을 것이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저들의 협박과 탄압이 아니라 우리가 공산세뇌 시키려는 학생과 시켜놓은 학생들의 해맑은 웃음과 초롱초롱한 눈빛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적화통일을 위한 동지여 ! 함께 떨쳐 일어선 동지여 ! 우리의 사랑스런 제자의 해맑은 웃음을 위해 굳게 뭉쳐 싸워 나가자
교육공산민주화와 사학공산민주화와 그리고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의 선군정치아래 전한반도의 공산화와 적화통일의 그날까지 동지여! 전교조의 깃발아래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 ! 김일성 민족 교육만세 ! 공산민주화교육 만세 ! 민중교육, 프롤레타리아 혁명 교육만세 ! 남조선 교직원노동조합 만만세 !“가 전교조의 진짜 언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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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독자는 처음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을 일고 필자의 모든 글을 보고 인식하는 정도를 달리 할 것이다. 필자의 전교조 창립선언문 풀이는 본질의 논리의 근거하여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고,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하고, 불분명한 것을 분명하게 하는 했다. 필자의 해석과 풀이에는 반드시 기본적으로 전교조의 자료를 근본으로 하며 명확한 이론과 증거를 댈 수가 있고 확신을 한다. 독자는 주관적이 아니라 역사와 사실을 바탕으로 판단하기 바라며 판단은 독자의 못으로 돌린다.
마지막으로 필자가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을 풀이 한 것을 한 곳에 놓아 본다. 그리하여 전교조의 입장에서 자신들의 정체와 목적을 감추고 기만한 것을 종합적으로 보기를 바라며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이 대단하고 치밀하며 언어가 인간의 의식을 결정하는데 역할을 담당하는 역학적인 관계를 비판적인 요소와 더불어 반드시 우익이 인식해야 될 역사적인 현실이다.
풀이 된 전교조의 창립선언문
김일성민족을 근본으로 하여 40만 교직원 이름을 빌어 전교조 결성을 선포한 것이며 그동안 대한민국의 교육이 아닌 적화통일론을 근본으로 하여 공산민주주의 교육의 주체로 선 것이며 ‘민주·민족·민중’을 실천하기 위하여 ‘참교육’이란 거짓명분으로 굳은 의지를 김일성 민족과 북한 정통론에 의한 역사 앞에서 밝히는 것이다.
현재 남한 교육 현실은 공산민주주의와 김일성 민족에 근거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모순 그 자체이다. 일제 감정기의 민족교육이 민족의 해방과 조국의 독립일꾼을 길러내어 한반도의 공산화 과업을 담당했듯이 했듯이 오늘 우리의 교육은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에 있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수십년 군사독재를 청산해야 하며 공산민주화를 이루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앞당길 동량을 키우는 김일성민족사적 성업을 수행해야만 한다. 그럼에도 우리 교직원은 공산교육의 자주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유린한 남한의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에 의한 폭압적인 강요로 인하여 교육은 자유민주주의 집권세력의 선전대로 전락하여 민중의 올바른 공산민주주의 교육적 요구에 부흥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공산민주주의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전교조의 공산교육권과 공산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잘못을 저질러 왔다.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정책을 펼친 독재정권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가 강요한 교육은 사이비 교육이며 전교조의 공산주의 이념을 교육시킬 권리와 노동자 계급을 땅 위로 떨어뜨렸고 교단의 존경받아야 하는 노동자 계급은 스승이라는 이름으로 이상 발붙일 수 없이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식판매원, 입시기술자로 내몰렸다. 누가 우리 교육노동자를 우리더러 스승이라고 부르는가? 노동자 계급으로 불어 주어야 한다!
역대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정책을 강요하던 군사독재정권은 자신들을 합리화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교육을 악용하여 왔다. 그 결과 전교조의 교육은 학생들을 북한식 공동체적인 삶을 실천하는 노동자계급의 주체적인 인간으로 기르는 것이 아니라 부끄럽게도 자유민주주의 상황에서 벌어지는 개인주의, 이기주적이고 애국심교육을 받아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에 순응적인 인간으로 만듦으로써 김일성 민족과 북한의 역사 앞에서 제 구실을 잃어 버렸다. 입시구조는 자유민주주의 상황으로 변질 되었고 이는 입시경쟁교육으로 나타나고 이렇게 찌들은 학생들은 공산민주주의 교육을 시키기 어려우며 길 잃은 어린 양 처럼 헤매고 있으며 학부모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출세지향적인 교육을 시키기 위하여 자기 자녀만을 생각하는 편협한 가족이기주의를 강요받았다.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는 교육모순이며 공산민주주의 교육이라는 올바른 성장을 학부모에게 위임받아 책임져야 할 노동자 계급인 교육 노동자로 하여금 교육공산민주화의 대장정으로 떨쳐 일어나도록 만들었다. 교육공산민주와를 향한 대장정은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정책을 펼치는 독재정권의 가혹한 탄압의 물결을 헤치고 4.19 교원노조 선배들의 목숨을 건 눈물겨운 투쟁을 시발로 우리의 정체를 숨기고 합법적인 기관인 YMCA 우산속에 5.10 교육공산민주화 선언과 사학공산민주화 투쟁 그리고 전국교사협의회 결성으로 이어져 왔다. 작년 교원들의 교육법개정의 뜨거웠던 열기는 발기인 대회로 이어져 드디어 교직원노동조합의 결성을 보게 된 것이다.
전교조는 공산민주주의 시민으로 자라야 할 학생들에게 전교조 스스로 공산민주주의 실천의 장이 교실이 최선이며 이사회의 공산민주주의화가 교육의 공산민주주의에서 비롯됨을 아는 40만 교직원은 反공산민주주의 교육제도와 학생과 교사의 공산민주주의 삶을 파괴하는 자유민주주의 교육현실을 그대로 둔 채 더 이상 공산민주화를 말할 수 없으며 공산민주주의를 가르칠 수 없다. 누구보다도 교직원이 교육공산민주화운동을 구체적 실천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건설에 앞장선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 동안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정책으로 일관하던 독재정권과 문교부, 대한교련 등 교육 수구세력은 우리의 공산민주주의와 적화통일론 그리고 공산세뇌의 순결한 의지를 폭압적으로 탄압하고 있다. 북한의 정통론에 의한 진로를 막으려는 작태가 춤을 추고 있다. 그러나 보라 북한을 근본으로 하는 민족사의 대의에 서서 진리와 양심에 따라 강철같이 단결한 40만 교직원의 대열은 대한민국을 정통성을 지키는 기도를 무위로 돌려놓을 것이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저들의 협박과 탄압이 아니라 우리가 공산세뇌 시키려는 학생과 시켜놓은 학생들의 해맑은 웃음과 초롱초롱한 눈빛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적화통일을 위한 동지여 ! 함께 떨쳐 일어선 동지여 ! 우리의 사랑스런 제자의 해맑은 웃음을 위해 굳게 뭉쳐 싸워 나가자
교육공산민주화와 사학공산민주화와 그리고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의 선군정치아래 전한반도의 공산화와 적화통일의 그날까지 동지여! 전교조의 깃발아래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 ! 김일성 민족 교육만세 ! 공산민주화교육 만세 ! 민중교육, 프롤레타리아 혁명 교육만세 ! 남조선 교직원노동조합 만만세 !
















등록일 : 2008-12-2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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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