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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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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370 개
그제는 한 겨울을 이기고 나오는 새싹을 보게 되었다. 나는 너무 반가워 소리쳤다. 그야말로 탄성이었다. 동토의 지대 북한 주민의 자유을 얻게 되는 그 희망의 싹으로 보여졌다. 어제 나는 처음으로 개...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하늘에 불어오는 모래 바람인가? 앞이 보이지 않는 세월의 전조인가? 왜 이리 두분을 괴롭히는가? 입만열면 듣기 거북한 소리소리들이니 듣기 거북하고 거북하구나. 침묵하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고맙습니다. 인생은 언제나 배우고 삽니다. 제게 똥기저귀가 있다고 가르침을 주시니 삼가 듣고자 합니다. 그 똥기저귀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인생은 언제나 성장하여 남을 높이고 사는...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독설로 시작하여 독설로 사는 인생을 개라고 하였소. 너희 진주를 개나 돼지에게 던지지마라. 발로 밟고 상하게 한다. 입에 물면 짖지 못하는 개를 벙어리개라 하였소. 고귀한 신분에는 모두...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당신은 참 눈부시도록 화사합니다. 이 밝은 천지에 봄의 빛 살처럼 당신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나를 정신병동에서 나왔다고 말씀 하셔도 당신은 참으로 미웁지가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그대가 선이면 이미 이긴 것이고 그대가 악이면 선에게 지는 것이며 선은 선으로 인정되고 악은 악에게서 나는 것 선을 악으로 인정시키려고 하면 악한자와 다를 바가 없는 것 선한 자는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오는 말은 똥기저귀나 가는 말은 장미입니다. 오는 말은 욕설이나 가는 말은 백합입니다. 오는 말은 능욕이나 가는 말은 수선화입니다. 오는 말은 악담이나 가는 말은 번홍화입니다. 오는 말은 독...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빨갱이 통일이면 어떠리 김정일 왕조면 어떠리 이 강산 통일되는 것이라면 어짜피 누군가에 손에 운전대가 잡힐 것만 사람들의 아우성은 웬말이냐고.. 여보 왜 이리 밖이 시끄럽소....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중국에 떠 도는 우리의 딸들아... 너희 값이 50불에서 1300불로 매겨져 매매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힘없는 나그네 가련한 여인들 그들의 조국에서 먹고 살길 자유 찾아 나오는 자...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대통령이 들어야 할 말씀 *********************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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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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