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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는 한 겨울을 이기고 나오는 새싹을 보게 되었다. 나는 너무 반가워 소리쳤다. 그야말로 탄성이었다. 동토의 지대 북한 주민의 자유을 얻게 되는 그 희망의 싹으로 보여졌다. 어제 나는 처음으로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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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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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불어오는 모래 바람인가?
앞이 보이지 않는
세월의
전조인가?
왜 이리 두분을 괴롭히는가?
입만열면
듣기 거북한 소리소리들이니
듣기 거북하고 거북하구나.
침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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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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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인생은 언제나 배우고 삽니다.
제게 똥기저귀가 있다고 가르침을 주시니 삼가 듣고자 합니다.
그 똥기저귀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인생은 언제나 성장하여 남을 높이고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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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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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로 시작하여 독설로 사는 인생을
개라고 하였소.
너희 진주를 개나 돼지에게 던지지마라.
발로 밟고 상하게 한다.
입에 물면 짖지 못하는 개를 벙어리개라 하였소.
고귀한 신분에는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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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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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당신은 참 눈부시도록 화사합니다.
이 밝은 천지에
봄의 빛 살처럼 당신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나를 정신병동에서 나왔다고 말씀 하셔도
당신은 참으로 미웁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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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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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선이면 이미 이긴 것이고
그대가 악이면 선에게 지는 것이며
선은 선으로 인정되고
악은 악에게서 나는 것
선을 악으로 인정시키려고 하면
악한자와 다를 바가 없는 것
선한 자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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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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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말은 똥기저귀나 가는 말은 장미입니다.
오는 말은 욕설이나 가는 말은 백합입니다.
오는 말은 능욕이나 가는 말은 수선화입니다.
오는 말은 악담이나 가는 말은 번홍화입니다.
오는 말은 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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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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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통일이면
어떠리
김정일 왕조면
어떠리
이 강산
통일되는 것이라면
어짜피 누군가에
손에
운전대가 잡힐 것만
사람들의
아우성은 웬말이냐고..
여보 왜 이리
밖이 시끄럽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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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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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떠 도는 우리의 딸들아...
너희 값이 50불에서 1300불로 매겨져
매매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힘없는 나그네
가련한 여인들
그들의 조국에서
먹고 살길 자유 찾아 나오는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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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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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통령이 들어야 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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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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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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