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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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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370 개
꿈에도 그리는 자유의 땅과 자유을 회복하기 위해 31년 동안 이정표 없는 사선을 넘어 온 최욱일씨, 그의 손에 든 태극기가 보인다. 그 손의 태극기가 나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제 마음 속으로 가슴을 치는 席藁待罪 합니다. 저는 한국 기독교의 대표권은 없지만 지극히 작은 소자보다 더 작은 소자로서 구국게시판에 아주 작은 벽돌의 하나로써 이 일에 책임을 느껴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김정일이가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탈북자들의 인권 증언이라고 한다. 인권문제가 김정일의 치명적 약점이라는 거다. 어제부터 조선닷컴은 이를 모두에게 알려주고 있다. 자유북한방송 김성...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나는 프리존 뉴스에서 국제인권단체의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의 보고서는, 핵실험 후에 북한 인권이 더 악화되었다고 보도한 것을 보았다. 나는 그 기사를 보고...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자유북한 방송에서 난민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고 보도한다. 얼어버린 두만강을 건너 살기 위해 밀려 나오는 난민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난민이라는 표현은 가족을 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자유 대한민국은 북한 인권을 돌아보고자 한다. 집중해서 돌아보고자 한다. 북한 인권을 돌아보는 일에 집중하려는 대한민국을 어이하여 헛된 시끄러움으로 방해하고 있는가? 북한 인권이슈를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산적들이 큰 부자 마을을 쳐들어옵니다. 이유는 아주 극명합니다. 부자마을에 아주 큰돈이 모아졌기에 그 돈을 예치한 은행을 털기 위함입니다. 털어서 북쪽에 악마에게 갖다 바치려고 합니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온통 선거얘기 뿐이다. 북한 인권문제는 아예 거들 떠 보지도 않는다. 자유대한민국의 적은 김정일이고 그 적을 제압하는 것은 북한인권문제인데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산으...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눈보라가 휘 날린다. 나는 눈이 좋다. 특히 오늘처럼 휘날리는 눈보라가 좋다. 이런 때면 어디든지 눈보라 속으로 빠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겪는다. 그만큼 눈이 좋다. 눈보라를 쳐다보니...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겨울밤이다. 차가움이 가득한 거리를 독주하는 차가 보인다. 텅 빈 거리를 혼자 질주하는 차는 사고의 확률이 높다고 한다. 4년 동안 단련시키더니 아우토반을 만들었나보다. 무한질주를...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최욱일씨가 돌아오게 되었다고 한다. 정부관계자의 인도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금명간에 돌아올 수가 있게 된다고 한다. 그가 돌아 올 수 있게 되었다고 조선닷컴에서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당신의 사랑하는 남편이 악마 김정일의 손에 납치되어 자유를 빼앗긴채로 혹독한 인권 유린의 참혹한 노예생활을 하다가 31년의 이정표 없는 길을 헤메며 수도 없는 사선을 넘어 자유를 찾아...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 하셨다. 납북어부 최욱일은 31년의 세월의 이정표 없는 길을 천신...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차가움이 가득한 겨울보다 더 혹독한 人性의 계절에 납북어부 최욱일은 꿈에도 그리는 고국으로 돌아오고자 눈물겹다. 누가 이 세대에서 그를 구출할 것인가? 누가 그를 위해...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4800만 명을 각성(覺醒)시켜 얻어지는 힘으로 김정일과 그 수령독재를 때려 부수고 그를 무장 해제시켜 북한주민을 구출할 생각을 하지 않고 오로지 김정일에게 표심입어 주구나 되려는...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정해년이 밝았습니다. 승냥이 김정일에게 길들여진 돼지들이 꿀꿀거립니다. 정초부터 그 돼지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통일돼지부터 잡아야 합니다. 전직통일돼지가 김정일 승냥이를 만나고 있는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정초에 어느 후보나, 어느 지도자나. 신년 말씀에 북한 주민의 해방을 선언하는 분들이 없구나. 둘러보라.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예수님은 말씀 하셨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새롭게 한다는 말인가? 어제의 사람이 오늘의 사람인데. 새로운 사람이라는 것에서 새것이 나온다는 말인가? 해아래서 새것이 있는가? 新年이 되었...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오 나의 라헬을 위해 내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다해 이 哀歌를 불러 나의 아이를 위해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 나의 라헬을 위해 絶叫한다. 또 絶叫한다. 하늘이여 들으라,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하나님! 김정일의 혹독한 학대로 처절히 고통을 받고 있는 요덕이네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요덕이네를 김정일의 손에서 건저주소서. 자유...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어떤 이에게는 찬 바람이 낭만으로 보이고 어떤 이에게는 찬 바람이 피눈물로 보인다. 배부른 인간 돼지들에게는 이 찬바람이 좋아 風流거리지만. 북의 주민, 요덕이네는 이 찬바람이 怨讐 같아 치...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팔다리 모두 사방으로 묶여 공중에 매달린 채로 맞다보니 나라는 인간에 대해 모두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2006년 11월 21일 요덕수용소에서 3년간 죽을 고비를 경험한 김은철의 고백이다. 만...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이 몽니妄言의 心理중심에는 누가 있기에 그가 그렇게 큰소리치며 국민을 우습게 보는가? 그 裏面에는 과연 누가 무엇이 있는가? 그렇게 막나가는 裏面에는 누가 있기에 그렇게 대한민국 국민을...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아, 겨울비가 내린다. 아, 겨울비는 내린다. 쓸쓸하게 내린다. 씁쓸하게 내린다. 요덕이네 구멍 난 지붕으로 비가 쏟아져 들어온다. 내 구멍 뚫린 양심 속으로 겨울비는 사정없이...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6자회담은 깨져버렸고 북한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고 오히려 소형 핵탄두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군대를 약화시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쟁은 시시각각 다...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별들을 잠못 자게 한 것은 作心한 것. 몽니심통부린 것은 꿍꿍이가 있었던 것. 먼저 성질 돋우게 하고 내 놓는 카드, 手順이 사람을 환장케 하네. 군복무 18개월이라고. 4년 동...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나는 오늘 코프리카 정글에 갔다. 청기와 뒷산에서 63빌딩만한 아나콘다가 똬리를 틀고 있고 여기저기 밀림의 금수들이 왕래하며 약한 짐승들을 잡아먹고 있었다. 한강에는 아주 강한 갑...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1.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는 유난히 반짝인다. 어둠 속으로 질주하는 차들이 크리스마스트리의 반짝임 속으로 추억을 만들어 내나보다. 또 하나의 장벽을 만들어 내나보다. 저 반짝...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오늘 제가 달을 삼켰고 해를 삼켜 먹었다고 하니 사람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맛이 어떠냐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달은 달 맛이고 해는 해 맛이라고. 씹는 느낌이 어떠냐고 물었습니...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제목: 오늘도 나는 해를 삼키고 달을 삼켰습니다. 쓴이: 구국기도. 어떤 사람은 시각장애우입니다. 어떤 사람은 청각장애우입니다. 길인도할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또 하나...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김정일 머리 속에는 누구누구가 있고 김정일 가슴 속에는 누가 있을까? 김대중 머리 속에는 누구누구가 있고 김대중 가슴 속에는 누가 있을까? 노무현 머리 속에는 누구누구가 있고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눈이 내렸다. 도하의 한반도기에 열 받은 지난밤에 하늘도 무심치는 않으셨다. 붉은 색으로 칠하는 칠장이들을 우습게 보신다는 뜻이다. 이는 啓示다. 흰눈으로 덮으신 다는 것은...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짐승처럼 여겨 학대하는 김정일의 손에서 죽느니. 가축보다 못한 대우를 받으며 김정일의 손에 죽느니. 20만원에라도 팔려가서 20만원의 값이라도 해야지. 모진 맘 품는 내 누이야.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인간이 20만 원짜리란다. 인간의 값은 천하보다 귀한 것인데. 중국인들이 인간 값을 20만원에 매매하는데, 김정일의 눈에는 20만 원짜리보다 못하다. 고진화 눈에는 작은 일로 보이겠지...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인명진씨 고진화를 윤리위원회에서 처벌하시죠! 강재섭씨와 김용갑씨를 벌주시던 발군의 실력으로 북한인권을 작은 문제로 몬 고진화를 벌 주셔야죠.... 체벌의 형평성(?) 이 다른 가...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고진화류는 [“인권문제 등의 작은 문제에 집착하기 보다는 큰 문제에 대한 합의가 중요하다. 남북 간의 상호 신뢰와 이해가 전제되어야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고 했단다. 어디 보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북한인권이 천지를 울리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돌연변이 인권위는 김정일을 감싸고돈다. 전 주민을 닭장 속에 가둬 참혹하게 학대하는 수령 독재는 눈감아 주고 그에 비해 티끌 같은 것...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꿈꾸는 회전목마들은 이재정을 그 자리에 앉혀 놓고 저 들판을 달리는 기분을 낸다. 저 들판은 회전목마를 받아 주지 않는다. 하지만 회전목마들은 돌고 도는 회전문을 따라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국가인권위원회는 ["북한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실효적 관할권을 행사하기 어렵고 국제법과 국내법을 살펴본 결과 현실적으로 북한주민을 내국인으로 볼 수 없다"며 "인권위법에 따라 북한지역에서 발생한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공포의 정치범 수용소. 수성이, 화성이, 회령이, 요덕이... 북한 전 지역이 공포의 정치범 수용소이다. 수성이, 화성이, 회령이, 요덕이는 북한 전 지역을 낙원처럼 생각하게 만들...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누가 이 사람을 아는가? 그 사람은 경제에 대해 무뇌아요. 그 사람은 국방에 대해 무뇌아요. 그 사람은 김정일에 대해 무뇌아요. 그 사람은 북 핵에 대해 무뇌아요. 그...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어제 밤에 비는 슬픔이었다. 눈을 딴 데로 돌리게 하는 뉴스였다. 낭만이 살아나게 하는 아픔이었다. 아니 나의 눈을 가리는 눈가리개였다. 하나밖에 모르게 하는 편집증이었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노벨상은 김대중의 손에서 가치를 상실하였다. 누가 받으면 그 상은 빛나는 광휘를 얻는다. 악마 김정일이와 손을 잡고 있는 그 손이 받으면 그 가치는 쓰레기로 변한다. 아마도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노무현의 호주에서 한말이다. "전쟁이 나면 경제도 안 되고 국민의 삶도 안 된다. 지배할 수 없는 국가는 정복하려 하지 않는다. 정복할 수 없는 국가. 이길 수 없는 국가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원 달러 환율 9년 만에 920선 붕괴란다. 삼성전자 등 수출 주 타격이란다. 원인도 모르고 내용도 모르고 처방도 모르고 떨어지고 떨어져도 야당 탓, 미국 탓. 남 탓만 하고 나...
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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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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