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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도 그리는 자유의 땅과
자유을 회복하기 위해
31년 동안 이정표 없는 사선을 넘어 온
최욱일씨,
그의 손에 든 태극기가 보인다.
그 손의 태극기가
나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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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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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마음 속으로 가슴을 치는 席藁待罪 합니다.
저는 한국 기독교의 대표권은 없지만 지극히 작은 소자보다 더 작은 소자로서
구국게시판에 아주 작은 벽돌의 하나로써 이 일에 책임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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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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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정일이가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탈북자들의 인권 증언이라고 한다.
인권문제가 김정일의 치명적 약점이라는 거다.
어제부터 조선닷컴은 이를 모두에게 알려주고 있다.
자유북한방송
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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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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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프리존 뉴스에서
국제인권단체의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의 보고서는,
핵실험 후에 북한 인권이 더 악화되었다고 보도한 것을 보았다.
나는 그 기사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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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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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북한 방송에서
난민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고 보도한다.
얼어버린 두만강을 건너
살기 위해 밀려 나오는 난민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난민이라는 표현은
가족을 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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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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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은 북한 인권을 돌아보고자 한다.
집중해서 돌아보고자 한다.
북한 인권을 돌아보는 일에 집중하려는 대한민국을
어이하여
헛된 시끄러움으로
방해하고 있는가?
북한 인권이슈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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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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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들이 큰 부자 마을을 쳐들어옵니다.
이유는 아주 극명합니다.
부자마을에 아주 큰돈이 모아졌기에
그 돈을 예치한 은행을 털기 위함입니다.
털어서 북쪽에 악마에게 갖다 바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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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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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통 선거얘기 뿐이다.
북한 인권문제는 아예 거들 떠 보지도 않는다.
자유대한민국의 적은
김정일이고
그 적을 제압하는 것은
북한인권문제인데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산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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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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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휘 날린다.
나는 눈이 좋다.
특히 오늘처럼 휘날리는 눈보라가 좋다.
이런 때면 어디든지
눈보라 속으로
빠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겪는다.
그만큼 눈이 좋다.
눈보라를 쳐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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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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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이다.
차가움이 가득한 거리를
독주하는 차가 보인다.
텅 빈 거리를
혼자 질주하는 차는
사고의 확률이 높다고 한다.
4년 동안 단련시키더니
아우토반을 만들었나보다.
무한질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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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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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욱일씨가 돌아오게 되었다고 한다.
정부관계자의 인도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금명간에 돌아올 수가 있게 된다고 한다.
그가 돌아 올 수 있게 되었다고
조선닷컴에서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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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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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하는 남편이
악마 김정일의 손에 납치되어
자유를 빼앗긴채로 혹독한 인권 유린의
참혹한 노예생활을 하다가
31년의 이정표 없는 길을 헤메며
수도 없는 사선을 넘어 자유를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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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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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 하셨다.
납북어부 최욱일은
31년의 세월의 이정표 없는 길을 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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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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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움이 가득한 겨울보다 더 혹독한 人性의
계절에
납북어부
최욱일은
꿈에도 그리는
고국으로 돌아오고자
눈물겹다.
누가
이 세대에서
그를 구출할 것인가?
누가
그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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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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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만 명을 각성(覺醒)시켜 얻어지는 힘으로
김정일과 그 수령독재를 때려 부수고
그를 무장 해제시켜
북한주민을 구출할 생각을 하지 않고
오로지
김정일에게
표심입어 주구나 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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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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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이 밝았습니다.
승냥이 김정일에게 길들여진
돼지들이 꿀꿀거립니다.
정초부터 그 돼지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통일돼지부터 잡아야 합니다.
전직통일돼지가
김정일 승냥이를 만나고 있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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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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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에
어느 후보나, 어느 지도자나.
신년 말씀에
북한 주민의 해방을 선언하는 분들이 없구나.
둘러보라.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예수님은 말씀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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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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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새롭게 한다는 말인가?
어제의 사람이 오늘의 사람인데.
새로운 사람이라는 것에서
새것이 나온다는 말인가?
해아래서 새것이 있는가?
新年이 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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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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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라헬을 위해
내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다해 이 哀歌를 불러
나의 아이를 위해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
나의 라헬을 위해
絶叫한다. 또 絶叫한다.
하늘이여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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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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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김정일의 혹독한 학대로
처절히 고통을 받고 있는
요덕이네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요덕이네를
김정일의 손에서
건저주소서.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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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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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에게는 찬 바람이 낭만으로 보이고
어떤 이에게는 찬 바람이 피눈물로 보인다.
배부른 인간 돼지들에게는 이 찬바람이 좋아 風流거리지만.
북의 주민, 요덕이네는 이 찬바람이 怨讐 같아 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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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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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모두 사방으로 묶여 공중에 매달린 채로 맞다보니 나라는 인간에 대해 모두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2006년 11월 21일 요덕수용소에서 3년간 죽을 고비를 경험한 김은철의 고백이다.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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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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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몽니妄言의 心理중심에는 누가 있기에
그가 그렇게 큰소리치며 국민을 우습게 보는가?
그 裏面에는
과연 누가 무엇이 있는가?
그렇게 막나가는 裏面에는 누가 있기에
그렇게 대한민국 국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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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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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겨울비가 내린다.
아, 겨울비는 내린다.
쓸쓸하게 내린다.
씁쓸하게 내린다.
요덕이네 구멍 난 지붕으로
비가 쏟아져 들어온다.
내 구멍 뚫린 양심 속으로
겨울비는 사정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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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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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은 깨져버렸고
북한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고
오히려 소형 핵탄두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군대를 약화시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쟁은 시시각각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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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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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을 잠못 자게 한 것은
作心한 것.
몽니심통부린 것은 꿍꿍이가 있었던 것.
먼저 성질 돋우게 하고
내 놓는 카드,
手順이 사람을 환장케 하네.
군복무 18개월이라고.
4년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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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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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코프리카 정글에 갔다.
청기와 뒷산에서
63빌딩만한 아나콘다가 똬리를 틀고
있고
여기저기 밀림의 금수들이 왕래하며
약한 짐승들을 잡아먹고 있었다.
한강에는 아주 강한 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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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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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는
유난히 반짝인다.
어둠 속으로
질주하는 차들이
크리스마스트리의 반짝임 속으로
추억을 만들어 내나보다.
또 하나의 장벽을 만들어 내나보다.
저 반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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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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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달을 삼켰고 해를 삼켜 먹었다고
하니
사람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맛이 어떠냐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달은 달 맛이고 해는 해 맛이라고.
씹는 느낌이 어떠냐고 물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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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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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도 나는 해를 삼키고 달을 삼켰습니다.
쓴이: 구국기도.
어떤 사람은
시각장애우입니다.
어떤 사람은
청각장애우입니다.
길인도할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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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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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머리 속에는 누구누구가 있고
김정일 가슴 속에는 누가 있을까?
김대중 머리 속에는 누구누구가 있고
김대중 가슴 속에는 누가 있을까?
노무현 머리 속에는 누구누구가 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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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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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렸다.
도하의 한반도기에
열 받은 지난밤에
하늘도 무심치는 않으셨다.
붉은 색으로
칠하는 칠장이들을
우습게 보신다는 뜻이다.
이는 啓示다.
흰눈으로 덮으신 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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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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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처럼 여겨 학대하는
김정일의 손에서 죽느니.
가축보다 못한 대우를 받으며
김정일의 손에 죽느니.
20만원에라도 팔려가서
20만원의 값이라도 해야지.
모진 맘 품는
내 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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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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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20만 원짜리란다.
인간의 값은 천하보다 귀한 것인데.
중국인들이 인간 값을 20만원에 매매하는데,
김정일의 눈에는 20만 원짜리보다 못하다.
고진화 눈에는 작은 일로 보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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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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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씨
고진화를 윤리위원회에서
처벌하시죠!
강재섭씨와 김용갑씨를 벌주시던 발군의 실력으로
북한인권을 작은 문제로 몬
고진화를 벌 주셔야죠....
체벌의 형평성(?)
이 다른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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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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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화류는
[“인권문제 등의 작은 문제에 집착하기 보다는 큰 문제에 대한 합의가 중요하다. 남북 간의 상호 신뢰와 이해가 전제되어야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고 했단다.
어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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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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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이 천지를 울리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돌연변이 인권위는
김정일을 감싸고돈다.
전 주민을 닭장 속에 가둬
참혹하게 학대하는
수령 독재는 눈감아 주고
그에 비해 티끌 같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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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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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회전목마들은
이재정을 그 자리에 앉혀 놓고
저 들판을 달리는 기분을 낸다.
저 들판은
회전목마를 받아 주지 않는다.
하지만
회전목마들은
돌고 도는 회전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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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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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북한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실효적 관할권을 행사하기 어렵고 국제법과 국내법을 살펴본 결과 현실적으로 북한주민을 내국인으로 볼 수 없다"며 "인권위법에 따라 북한지역에서 발생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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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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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정치범 수용소.
수성이, 화성이, 회령이, 요덕이...
북한 전 지역이
공포의 정치범 수용소이다.
수성이, 화성이, 회령이, 요덕이는
북한 전 지역을 낙원처럼 생각하게 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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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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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사람을 아는가?
그 사람은
경제에 대해 무뇌아요.
그 사람은
국방에 대해 무뇌아요.
그 사람은
김정일에 대해 무뇌아요.
그 사람은
북 핵에 대해 무뇌아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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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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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비는
슬픔이었다.
눈을 딴 데로 돌리게 하는 뉴스였다.
낭만이 살아나게 하는 아픔이었다.
아니 나의 눈을 가리는 눈가리개였다.
하나밖에 모르게 하는 편집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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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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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은 김대중의 손에서 가치를 상실하였다.
누가 받으면 그 상은 빛나는 광휘를 얻는다.
악마 김정일이와 손을 잡고 있는
그 손이 받으면
그 가치는 쓰레기로 변한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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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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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호주에서 한말이다.
"전쟁이 나면 경제도 안 되고
국민의 삶도 안 된다.
지배할 수 없는 국가는
정복하려 하지 않는다.
정복할 수 없는 국가.
이길 수 없는 국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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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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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달러 환율 9년 만에 920선 붕괴란다.
삼성전자 등 수출 주 타격이란다.
원인도 모르고
내용도 모르고
처방도 모르고
떨어지고 떨어져도 야당 탓, 미국 탓.
남 탓만 하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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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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