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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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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370 개
  비둘기 은빛 날개로 온 세상에 나가서 하나님이 주신 세계의 크고 넓은 경이로움을 깨닫고 부디 크리스챤이 되시기를 바라며 님들이 만든 주체사상이 얼마나 사악한 것인가...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3
비가 내리는 날에 버스는 동구 밖에서 비에 흠뻑 젖은 우산을 기다린다. 비에 흠뻑 젖은 우산은 버스를 탄다. 버스 안에는 우산이 가득하다. 버스 바닥에는 물이 가득하다. 사람들의...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1
아, 뉘 가슴에 그리던 꿈이 저 만치서 슬퍼하는가? 그렇게 歲月(세월)이 가라고 가만있을 爲人(위인)들은 아닌데.   그 안에는 核(핵)무기를 가지고 있어 든든하...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1
아, 9월이다. 歲月(세월)의 붓은 너희의 끝을 그리며 가을을 재촉이고 있다. 서러움에 짙어만 가는 너희의 얼굴에는 愁心(수심)이 차고 있어 앗긴 권력은 悔恨(회한)이 가득하구나. 여...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9-01
  세월은 그런대로 흘러가라 하세요. 어느 날이건 그것은 흐르는 시간의 한 부분이기에, 그저 말없이 흘러가라고 하세요. 세월이 지나고 난 자리에 무엇이 있든지 그런 것은 기...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8-27
한중공동성명을 읽다가 우려되는 것이 있어 게시판에 올려본다. 현명하신 논객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다.   Ⅳ. 양측은 한·중 관계가 양측 모두에게 중요한 양자 관계라는 데 인식을 같이...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8-25
소망의 epitaph 님의 가슴에 기록할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각인되는 것으로 소망합니다. 혹자들의 나름의 능력으로 각인하려고 하는 것이 님들을 매우 아프게 합니다....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8-23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길이 생각난다. 그때 나는 작은 소년의 때였지 맺혀진 꽃 방울을 일부러 터트려도 보았지 물방울 튀는 재미에 잔인한 짓을 했었던 것 같아. 그때 그 소년은 세발자전거...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8-23
하늘은 푸르다. 가을이다. 분명 가을이다. 손을 내밀어 잡아 본다. 가을을 손에 잡는 순간 어제 밤이 기억난다. 어젯밤에 나는 허브공원에 올라 벤치에서 밤의 달이 있다는 것을 알...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8-21
주여, 오늘은 광복 63주년이고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입니다 대한민국을 해방하시고 건국하셔서 오늘에 이르도록 지켜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이 나라 국민이 잘나서 광복하고 나...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8-15
남한적화 최전선의 선전선동부 소속 혹세무민 악단의 기만에 기똥찬 演奏(연주)는 사필귀정의 세월의 강으로 내 몰려 흘러가는데, 젖은 낙엽처럼 심난하게 되었구나. 심판의 바람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8-08
1. 오늘 아침에 나는 김정일에게 아주 강력한 전쟁억제력의 시그널을 보내야 한다는 의미의 글을 올렸다. 정오가 다되어 가는 시간에 양국공동성명이 나왔다. 그런 것은 여타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분석이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8-06
어느 쪼고만 병사가 우발적으로 실수하였다고? 17세의 나이어린 여군의 정조준을 어찌 실수라고 말하는가? 수평각으로 총알이 입사 되었다는데, 그것이 어찌 우발적 오발사인가? [“금강산 피...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21
바다 속으로 흐르는 달빛의 노래를 가슴을 열고 나는 들었습니다.   슬픔이 없는 세월의 꿈은 저 만치서 피어나는 달빛의 꽃으로 만발이고 있었습니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20
1. 우리는 당신들의 행동 곧 당신들의 주장을 믿어야 한다는 일방통행의 고압적인 자세와 태도를 아주 심각하게 싫어 하고자 합니다. 2. 당신들은 북에 가서 그동안 남한에서 돌아가는 여론의 추이...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16
"위원장 동무, 일본이 독도 문제를 드디어 터트렸습네다." 김정일은 보고를 하는 심복의 소리를 듣고 큰 소리로 웃는다. "하하하. 남조선냄비들이 몇일 가겠는가?" "독도로 금강산 씻어내면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14
금강산에서 자국민이 북괴군에게 살해 당했는데, 왜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는가? 북한 김정일에게 이래서는 안 된다고 말한마디도 못하고 있는가? 병중이라면 대변인 성명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 기...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14
1)목격자는 그녀를 죽여서 또는 살아서 2m담을 넘어 갔다...는 것은 불분명하게 말한다. 그의 말에는 2m울타리가 없다.   [그때만 해도 ‘북쪽에서 무...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14
국민 등 뒤에다가 총을 쏜 북한에게 그것을 알면서도 부득불 北에 “전면적 대화하자” 제의를 하는 이유가 뭔가? 헌번위반의 6.15를 받아 들이겠다는 것에 국민적인 분노를 그런 것으로 눈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11
  청와대서 만나주는구나. 저 폭도들을 맹형규씨가 만나준다는데. 박원순이는 유인촌이가 만났고 맹형규 정무수석과 임삼진 시민사회비서관이 시민단체관계자 5명과 4대종단관계자 4명...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07
   아침에 일어나 조인스닷컴으로  가니,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기사를 보게 된다. 도대체 그 사람 노무현은 참으로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하였다는 기사가 한 눈에 보였다...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07
하늘이여 북한주민 350만명을 굶겨죽인 김정일에게 피눈물을 쏟아 내려라. 저들이 서울 광장에서 종교의 탈을 쓰고 350만명을 굶겨죽인 이 실체적 진실을 덮고 있구나.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7-02
구국기도 회원 여러분 애국 네티즌 여러분 금일(29일) 오후에 사이트가 해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14일 이후의 자료는 복구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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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노무현 청와대의 일부 직원들이 올해 초 청와대 내부 컴퓨터 업무망인 '이지원 (e知園)'에서 200만 건이 넘는 자료를 복사해 불법 유출했다고 청와대 핵심 관계자가 11...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6-12
     어제는 중국을 억제하는 대한민국이 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없다는 것을 확인한 날이다. 어제 중국은 대한민국을 무시하였다. 아니 스스로 무시당하였다. 이런 무...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4-28
행정부의 운전대를 잃어버린 빨갱이들이 지리멸렬하고 있는 계절에 사법부의 판결권을 장악한 자들의 준동이 시작되는가 싶다. 그들의 권력은 법의 판결권을 기득권화한 데서 나온다. 합법을 가...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4-23
조갑제 사이트 메인에 이상돈 교수의 '논객이란 용어에 대해'라는 글을 읽게 되었다. 여러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 본다. 표현의 자유에 필명의 자유가 포함되는가? 의 문제를 다룸은 신중해야 한...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4-15
'우리는 북한 주민의 생활에도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선닷컴기자회견전문 중에서 발췌)   이것이 이명박 대통령의 기자회견 중에 나온 북한주민에 대한 어록...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4-13
하늘이 김정일을 버렸다. 비가 오면 통합민주당이 유리하다고 했는데. 오히려 덕본 것이 없다. 어제 같은 날씨가 결국은 민주당에 아무 도움이 안 되었다. 오히려 김정일의 친구들을 모두 다 낙선...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4-10
한밤이다. 봄비 내리는 소리가 굳게 닫힌 창문 틈으로 들어온다. 부활절이 시작되는 밤에 내리는 봄비이다. 아, 이것이 정녕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봄비처럼 내리는 것인가? 나는 온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3-23
봄 산에 진달래 피어나네. 반가워 디카로 사진을 담아내려니 진달래 가지가 먼저 손을 내밀며 덥석 내 손을 잡네.   봄비를 담느라고 하늘은 뿌옇고 부지런한 나뭇...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3-22
봄은 봄이고 하늘은 봄빛으로 화창한 금요일 오늘은 주가 운명하신 날인데. 저 동토의 벌판의 꿈은 어느 때나 봄빛으로 오려나? 문득 머리를 들고 하늘을 응시하니 예수 그리스...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3-21
    구국기도 성명서     1. 탈북자를 처리하는 정부의 방향을 아직은 알 수가 없다고 본다. 태국정부에서 어서 속히 탈북자들을 데려가라고 한다.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3-20
아직도 겨울인가보다. 외교부에 설화가 피어 흐드러졌구나. 봄비가 내리면 다 녹아 흐를 것이라고 외치던 동네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녹지 않는 설화가 피어났는가? 대한민국이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3-12
오늘 이명박 대통령의 3,1절 기념사의 내용 중에 눈에 거스리는 문단을 담아 내 본다.   1. [89년 전 오늘, 우리 민족은 위대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3-01
외국인도 인수위원에 임명하였고... 남주홍의 무슨 문제가 있다고 사퇴를 하게 하노... 쇼를 해라 쇼....   자유세력인 애국우파보수세력은 권력투쟁에서 늘 약하고 토사구팽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2-28
  돈이 자유보다 좋고 돈이 있어야 김정일노예로 대접받고 돈이 인간 사랑보다 좋아...라 설교하네...   천민자본주의 동네에서 기도하더니 황금송아지 섬기는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2-28
 [대북 관계에 대해 이 대통령은 "이념의 잣대가 아니라 실용의 잣대로 풀어가겠다"면서 "'비핵ㆍ개방ㆍ3000 구상'에서 밝힌 것처럼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개방의 길을 택하면 남북 협력에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2-25
  만일 김정일 주구들이 남대문을 화공을 했다면, 그것은 경고일 수도 있다.   서울 城(성)의 입구인 숭례문을 무너지게 한 것은 戰術的(전술 적)인 의미가 있을 것 ...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2-12
서울소방재난본부와 문화재청은 숭례문 화재에 대해 "숭례문의 구조상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컸다"고 해명했단다. 서까래와 기와 사이에 목재 구조물인 적심이 위치하는 한식 구조물의 특성상 냉각수를 뿌...
구국의 시와 격문
2008-02-12
  크리스마스 이브다. 예수님이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낮고 천한 땅으로 오셔서 인간이 되시고 인간을 구원하셨다. 반드시 자유세력은 국회에 진출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구국의 시와 격문
2007-12-24
 어떤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는  세숫대야에 가득한 물을 보고   큰 돌을 들어   세숫대야에 던져 넣았습니다....
구국의 시와 격문
2007-12-23
이미 드러난 남한 주구들 말고   지금까지도 드러나지 않은 남한주구들에게 당선자 곁에 거점 확보와 진지를 사수하라. 정치공격진형으로 주어진 전투지로 투입 지시를 기다리라. ...
구국의 시와 격문
2007-12-23
북한주민을 해방하고 국가를 김정일의 손에서 건져내고자 한다면 애국어른들(자유세력)은 모두 나서서 총선에 진출해야 합니다. 애국 어른들은 이제 이전보다 더 부지런하게 투쟁을...
구국의 시와 격문
2007-12-23
  다음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20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의 일성에서 북한인권문제를 다루고 있다.   “튼튼한 안보를 통해 전쟁을 막고...
구국의 시와 격문
200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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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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