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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연천’ 땅굴부터 최우선 절개할 것을 명령하라!
글번호  11 작성일  2014-10-11
글쓴이  관리자 조회  4664
 

2000년 초 ‘남굴사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회원들 모두가 저마다 경비를 갹출함은 물론 일부는 자신들이 집까지 처분하여 마련한 자금으로 속칭 “제5땅굴”이라고 불리우는 <연천 구미리땅굴>을 발견 굴착하고 도합 66회에 걸친 수중 잠수 및 촬영을 통해 비데오까지 찍었다. SBS-TV에서는 2000. 3. 2, 3, 5 3회에 걸쳐 동 연천 땅굴을 방영( 당초 5회 방영 계획이었음)하였으나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연천땅굴이 ‘자연 동굴’이라고 못을 박고 SBS-TV 방영을 강제 중단시켰다. 그러나 ‘남굴사’의 끈질긴 소송 끝에 2006. 4. 3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국가비용으로 연천 땅굴을 즉시 절개 확인토록 하라”는 최종 강제 조정 결정문 판결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노무현-이명박정부를 거치면서 지금까지도 국방부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뭉게고 있다.

2002년 9월부터 탐사를 시작하여 11. 28 절개시 북한제 배터리와 철제 지지대 등 10여종의 남침땅굴 증거물이 발견되었으며, 2003. 4. 22 영국 BBC-TV 2003. 5. 21 일본 아사히 TV에서도 방영된바 있는 “제6호땅굴”이라고 불려지는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 야산에서 발견된 <화성 땅굴(휴전선 63km 위치)> 또한 국방부 탐지과에서는 땅굴현장을 묻는 등 방해의심공작만 벌일 뿐 계속된 절개조치 요구를 묵살중에 있다.


1992. 12월 전 국방장관 과학보좌관 윤여길박사가 지하 108M 지점에서 발굴한 인공시멘트와 갱차 지나는 소리와 굴착작업 녹음테이프 등 증거물과 함께 국방부 탐지과에 신고한 ‘김포 김천환씨 텃밭’의 <김포 땅굴>의 경우 국방부로부터 보상금 때문이라며 트집만 잡고 묵살당하다가 동년 12 24 06:00시 누군가 집단이 현장에서 몰래 시추공을 빼가는 등 증거인멸 공작까지 벌어졌다.


이밖에도 2010. 9월 하순 남침땅굴민간대책위원회(대책위 대표: 이창근)는 ‘경기도 파주시 탄현변 문지리 304-1’ 일대를 발굴하여 지하로부터 인공 암반쓰레기와 북한군 대화를 녹취한바 있는 <파주 땅굴> 또한 국방부에 조치를 요청하였으나 무시되었고, 2011. 6월에는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정상화목사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2리’ 일대를 2차에 걸쳐 탐사한 후 신고한 <남양주 땅굴> 징후도 국방부 탐지과에서는 아무런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남침땅굴에 관한 한 이명박정부의 국정원도 책임을 면할 수 없는바 2009 1. 15 4. 12 2차에 걸쳐 당시 현직 국정원의 해외첩보팀장 겸 국정원 교수 김영환씨가 ‘북한의 남침땅굴이 김포반도 쪽으로 해서 땅굴 심도 깊이 100M 이상으로 250km 남진해 있다’ 면서 현재까지 발견한 연천을 비롯한 김포, 화성 등지의 땅속을 절개함으로써 남침용 지하터널의 실체를 만천하에 공개해야 할 것을 촉구하였으나 국정원과 국방부는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하기는 커녕 김영환 팀장을 국정원에서 면직 조치하였다.


또 다른 한편으로 남침땅굴을 증언한 탈북자들 중에 직접 땅굴작업에 참여했던 폭풍군단 출신 K씨는 2001년도 황해북도 곡산군 사현리에서 경기도 방향으로 이미 45~50km 굴착이 완료된 상태였으며 10년이 지난 지금쯤 동 땅굴은 이미 수도권 중심부를 통과했을 것이라 말 했으며, 북한군 38여단 참모장으로 직접 남침땅굴작업을 지휘했던 박명철 상좌(대령) 1992년도에 직접 땅굴로 들어가서 연천읍을 확인하였는바 동 땅굴은 연천에서 파주로 이어진뒤 세 갈래로 이어져 중심 1개는 청와대로 향한다고 증언하였다.


이 밖에도 광주 5.18에도 일부 북한특수부대원은 땅굴을 통해 남한으로 침투하였을 때 출구에서 노인의 안내를 받았다고 증언하였으며, 북한주재 체코 외교관출신으로 탈북한 북한의 고위층 탈북자 김태산씨가 2011. 3. 28 ‘북한의 남침땅굴이 서울및 수도권지하철에 연계성을 두고 600여 군데 지점을 설정해놓고 출구형태의 땅굴을 굴착하고 있다는 내용을 폭로한 ‘서울 및 수도권 지하철 연계성’ 증언은 충격적 이었는바, 이는 2010 523일 지하철과 관련된 미모의 여자 북한남파간첩이 서울메트로(지하철) 간부 오씨에게 접근해서 남한 지하철의 노선은 물론 비상사태 발생시 대처방법 등 300여 쪽에 달하는 남한의 지하철 자료들을 몽땅 빼갔던 사건에 대한 국정원과 검찰발표와 오버랩 되어 땅굴의 위험성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상기한 바와 같이 북한남침땅굴들을 하루빨리 합심하여 찾아내고 대처해 나가야할 이 중차대한 시점에서 너무나 놀라운 사실은 대한민국에서 남침땅굴 탐사발굴과 관련 가장 큰 장애물과 애로사항은 바로 땅굴관련 정부부처인 ‘국방부’와 ‘국정원’이라는 사실이다. 국정원에서는 탈북자 군인과 외교관들의 남침땅굴 제보를 활용하기는 커녕 오히려 이들의 증언활동을 방해하고 위협하여 외국에서 증언토록 만드는가 하면, 오랜기간 재외공관에서 대북업무를 전담했던 국정원의 해외첩보팀장 겸 국정원 교수 김영환씨가 ‘북한의 남침땅굴’ 관련 위험성과 절개대책을 촉구하였다 하여 국정원에서 면직 조치하였다. 또한 국방부내 담당부서인 ‘탐지과’에서는 애국민간단체에서 남침땅굴발견 신고할 때 마다 수십년간 단 한번도 신고지역을 절개해 보기는 커녕 신빙성이 낮다거나 포상금을 노린 짓이라면서 번번히 묵살만을 반복해왔으며 심한 경우에는 남침땅굴 발굴장소에 있는 시추공을 빼내가고 기타 증거물 훼손한 의혹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심지어는 30여년간 ‘남굴사’ 를 책임맡아 왔던 정지용씨가 2002. 12. 10 온몸에 보라색 반점이 나타나면서 독극물 의문사 까지 당하는 것을 본 ‘남굴사’ 를 비롯한 애국민간인 땅굴탐사단체 내에서는 국방부의 담당부서의 바른 명칭은 ‘탐지과’가 아닌 “북한남침땅굴 보호과” 이며, 땅굴관련 국방부와 국정원 지휘체계 깊숙이 북한 간첩세력이 포진되어있다는 말이 널리 회자되고 있다.


천만 다행으로 TV 조선 - 시사탱크”에서 하기와 같이 2013. 4. 17, 4. 26 5. 4 세 차래에 걸쳐 <남침땅굴특집>을 생방송하여 연천땅굴의 수중 촬영모습을 사실대로 보여준 것은 참으로 시의 적절하였으며, 국민 모두에게 북한남침땅굴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중대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그러나 “TV 조선”의 <남침땅굴특집> 방송 직후 소위 자칭 타칭으로 보수논객과 애국활동가로 알려져있는 C씨와 S씨가 종편 'MBN'과 ‘채널A'에 출연하여 엄연히 본인들이 하등의 군사전문가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북한을 대변하는 듯 남침땅굴 가능성을 부정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과연 이들 발언의 진의와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 의심을 받고 있다.


국정원 간부출신이라는 S씨의 경우 김영삼정부 시절 땅굴의심지역인 의정부와 동두천 및 문산 3곳을 5~10M 절개해 보았으나 당시에 땅굴을 발견치 못한 경험을 근거로 수도권 땅굴의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하였는바, 당시 절개 방식과 결과에 대한 민간단체의 이견은 차치하고서라도, 상식적으로 볼 때 지하 심도 100M 이상을 지나가는 땅굴을 10M 이내의 수박 겉핥기 절개 방식으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그 자체가 지극히 비전문가임을 증명하고 있었으며 국가예산 수억이 소요된 상태에서 더 이상의 예산낭비를 절약하기 위해 절개작업을 중단했다고 부연 설명했는바 절체절명의 국가안보 직결 남침땅굴 확인을 위해 예산타령이나 하고 있는 전 국정원간부 S씨의 국가안보관이 지극히 의심되었다.


C씨의 경우 지난 5.18 당시 북한특수군 600명이 광주에 침투하여 실질적인 모략전과 무장 폭동을 지휘하면서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등 뒤에서 총을 쏘고(총상 사망자의 70%) 무자비하게 여성들을 난자 살육하고 이 같은 만행을 계엄군에게 뒤집어 씌었다는 탈북군인들의 증언이 제기되었을 때인 2009 12월에도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자신이 신문기자로서 현장을 취재하였으나 북한특수군을 보지 못했으므로 사실 무근이라며 글을 올린바 있으며, 이 때 수많은 애국시민들이 C씨가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북한 특수군이 광주에 왔다고 증언하고 주장하는 J씨와 TV공개토론을 하라는 요청이 있었으나 C씨가 거절하였다. 그랬던 C씨가 이번에는 자신이 땅굴과는 아무런 관계나 전문가적인 지식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북한남침땅굴은 ‘버럭(굴착으로 퍼낸 흙과 암석을 말하나 대부분이 강한 화강암임)’ 과 ‘물’ 과 ‘공기’ 때문에 절대로 있을 수 없다며 북한군대변인인 듯한 발언을 하였다.


반면 직접 남침땅굴에 관여했던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땅굴공사에서 나온 ‘버럭’은 최대한 남한이나 휴전선 인근의 폐광에 버려 처리하였고 자공굴착기 TBM내 자동버럭처리 기능을 이용하기도 하며 기타 발생 버럭은 야간에 운반하여 북한의 ‘서해 갑문’공사와 ‘평양-원산 고속도로’ 공사에 활용하였다 함. 그리고 지하수맥의 경우 물이 나오는 수맥과 빠지는 수맥을 연결하거나 양수기 등을 사용하고 일부 물 웅덩이를 파 놓고 모터를 이용해 파내기고 하나 대부분이 자연배수가 가능해 큰 어려움은 없다고 하며 1000분지 3의 기울기 공법을 사용하기도 하나 땅굴의 출구가 산이나 고지일 경우 기울기 또한 전혀 문제가 안 되었다 함. 공기 문제에 대해서는 땅굴 1개 라인에 2~3개의 보조라인을 같이 굴착해 공기를 순환시키기도 하고 중간 중간에 순환구멍을 내거나 부족한 공기는 밖에서 배관을 통해 땅굴 안으로 공기를 공급해 주는 방법도 사용하고 있으며 땅굴이 임진강을 넘어오면 다시 몇 개의 땅굴로 가지치기를 하기 때문에 자연통풍 또한 가능하였다 함.


남침땅굴에 관하여 이들 소위 보수애국인사의 탈(?)을 쓰고서 북한 옹호성(?) 발언을 하는 것을 보자면 어쩐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어록 "북한은 핵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능력도 없다. 대북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 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라, (북에 핵이 개발된다면)내가 책임지겠다" 는 이적성 거짓말이 연상되는 것을 금할 수 없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항은 생존 시 황장엽씨가 북한은 1954년부터 남침땅굴 작업을 시작하였으나 본격적인 굴착은 1971. 9. 25 ‘하나의 땅굴은 10개의 핵폭탄보다 낫다’ 라며 기습남침과 속전속결용 남침땅굴 굴착을 특별지시함에 따라 스웨덴 등 유럽으로부터 300대의 첨단자동굴착기 TBM (한국은 총 20대 보유에 불과함)을 수입하고 1972. 5월 이후부터 대대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김정일의 중국도주를 위해
평양에서 남포 까지 80km 이상 땅굴을 파놓았다고 증언했다는 사실이며, 그렇다면 북한의 남침땅굴은 2003년에 이미 남한 전역에 걸쳐 완료되었다는 탈북자들의 증언과 최근 충주에까지 남침땅굴 징후가 발견되었다는 점은 신빙성이 높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전문가에 의하면 TBM(tunnel boring machine) 을 동원하면 1 15M, 1년이면 30KM 까지 굴착이 가능하다 하며, 북한의 땅굴굴착기술 또한 세계 제1 최고의 수준으로서 북한의 첫 번째 기술수출결과가 바로 월맹의 250km ‘구찌땅굴’이며, 두 번째가 2003~2006간 북한기술자파견과 기술이전을 한 심도 150M의 ‘미얀마 대형땅굴’이며, 세 번째 기술수출이 2009초에 발견된 레바논 국경의 500여개의 테러집단 ‘헤즈볼라땅굴’임은 국제사회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 군의 국방백서에도 북한 내에 있는 장거리 남침땅굴 입구의 수가 22~24개로 공식적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미국 CIA 의 우르지국장에 의하면 총 40개의 장거리터널식 남침땅굴이 있다고 증언하고 있음. 장거리땅굴의 수가 20개만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1개 축선당 20개의 출구가 있더라도 최소한 400개 이상의 남침땅굴출구가 남한 내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며, 1시간에 1,000명이 땅굴을 빠져나올 수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불과 30분안에 북괴특수군 20만명이 일시에 400개 땅굴출구를 통해 남한내 전 지역으로 나올 수 있다는 엄중한 사실이다.


위와같이 북한남침땅굴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이 최고조로 높아진 차제에 만일의 위험가능성과 최악의 사태에 대비해야 할 대한민국의 안보와 5천만 국민 모두의 생명이 직결되는 사안이 바로 “북한남침땅굴” 임을 직시함과 동시에 하루빨리 남한 내에 산재해있는 400 여개의 <남침땅굴 출구>를 색출하고 대처하기 위해 다음사항을 박근혜 대통령께 긴급 건의코자 한다.


첫째, 틀림없이 예견할 수 있는 국방부 등 정부내 종북세력의 결사반대를 무시하시고 최우선적으로, 지난 2006. 4. 3 법원에서 국방부가 절개할 것을 판결한 <연천 제5땅굴>에 대하여 ‘남굴사’ 등 민간전문가 들의 입회하에 즉각적으로 절개할 것을 국방장관에게 명령토록 하시라! 이어서 <화성 제6땅굴> <김포 땅굴> 등 또한 순차적으로 동일요령으로 절개토록 명령하시라!


둘째, 서울과 경기 수도권 전철지역을 포함하여 충청도, 강원도, 경상도 등 대한민국 전 지역에 걸쳐 “남침땅굴출구찾기 범국민운동”을 전개토록 하되, ‘땅굴 파라치’ 방식을 도입하여, 땅굴출구를 발견하는 자에게는 군관민을 불문하고 어느누구에게나 1개 땅굴출구당 1억원 이상의 포상금을 지급토록 공포 실시 함으로서 중차대한 남침땅굴찾기를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토록 할 것을 제안한다!


셋째, 현재의 국방부내 탐지과 지휘체계와 국정원 내의 땅굴관련 이적행위자 들을 전원 조사 색출하여 엄벌에 처함과 동시에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 검찰 등 정부부처유관기관과 ‘남굴사’ 등 민간땅굴탐사관련 애국시민 단체와 김용환 전 국정원첩보학과장 등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 성격의 ‘남침땅굴 탐사발굴을 전담 지원하기 위한 기구’인 <남침땅굴 대책단>을 조속 설치 운영토록 하시라! (
비전원)


TV조선 시사탱크 남침땅굴 특집생방송

(제1-3탄 총정리)


김진철
(121.169.***.***) | 2013.05.04 19:33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남침땅굴 3차 특집생방송!

▼ 남침땅굴관련 시사탱크 제1탄(방송동영상보기)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17/2013041790273.html



[장성민의 시사탱크] 北, 땅굴 통한 도발 가능성은?

등록 2013.04.17 17:53

한반도에 북한 미사일 공격에 대한 긴장감이 여전한 가운데, 북의 남침용 땅굴을 통한 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땅굴?’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국방부에선 ‘남침용 땅굴이 20개 이상’이라 밝혔습니다. 또 주한 미군측에서도 ‘수천개의 땅굴과 지하 군사시설이 건설중’이라 추정하고 있는 위협적인 상황입니다. 오늘의 <시사탱크>, 38년동안 북한 남침 땅굴을 탐사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땅굴전문가 이종창 신부와, 김진철 목사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요 발언] 이종창 신부, 김진철 목사
"땅속 공간이 생기면 땅 위로 반드시 징후가 나타나"
"현재 정부가 인정하는 北 땅굴은 4개"
"北 땅굴 증거 제시해도 국방부 인정 안했다"
"김영삼 정부부터 땅굴탐사 사실상 중단됐다"
"北, 연천 땅굴 발각되자 물 내려보내"
"장거리 16개, 가짜 땅굴 6개, 총 22개 발견"
"서울로 들어온 2호 땅굴, 가장 위험해"
"4호 땅굴, 청와대 인근까지 왔다"
"北 남침 땅굴 출구, 지하철역과 연계되어 있어 "
"땅굴 한 개에서 한 시간에 1000명 정도 기습침투 가능"
"감춰진 땅굴 찾기 위한 TF팀 시급히 꾸려야"

▼ 남침땅굴관련 시사탱크 제2탄(방송동영상보기)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6/2013042690280.html

[장성민의 시사탱크] "연천 땅굴, 지하철 1호선 동두천역과 연계되어 있다"

등록 2013.04.26 18:19 / 수정 2013.04.26 18:25

북한의 남침용 ‘땅굴’이 핵무기에 버금가는 잠재적 대남 도발 침투 전력으로 평가받으면서, ‘땅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장성민의 시사탱크’는 북한의 제5땅굴이란 의혹이 제기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연천 땅굴’ 내부 동영상을 긴급 입수해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년간 땅굴의 위치는 탐지하고 있는 땅굴전문가 김진철 목사와 북한 특수부대 장교출신 임철용씨, 연천주민이면서 동굴 수중탐사에 참여한 홍구만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요 발언] 김진철 목사, 임천용 前 북한 특수부대 장교·자유북한군인대표, 홍구만 연천땅굴 잠수 탐사자

"서울역 지하 땅굴, 수평적 개념으로 약 35M 가능성"
"국방부, 계속해서 북한 땅굴 존재 부정"
"오래 전부터 북한 귀순자에게 땅굴 존재 들어왔다"
"이명박 정부, 땅굴 존재 묵인했다"
"국방부, 장거리 땅굴 팔 수 없다는 사기극 펼쳐왔다"
"北에서 모형땅굴을 파놓고 침투훈련 했다"
"충주 같은 소도시는 일대대가 맡아 훈련했다"
"시장과 관련 간부들 암살 대상이었다"
"친북 혹은 종북 정치인들은 암살 대상에서 제외"
"내가 속해있던 특수부대, 지금은 ‘폭풍군단’으로 명칭 바뀌어"
"땅굴로 북한에서 충주까지 4시간 30분 소요될 것"
"5·18 광주 항쟁 때, 北의 내 지휘관이 광주에 침투했었다"
"5·18 광주 항쟁 때, 북한 간첩이 민간인 총살했었다"
"도구를 이용한 흔적이 있어 자연땅굴이라는 걸 확인"
"연천 땅굴, 지하철 1호선 동두천역과 연계되어 있다"
"땅굴이 지하철과 연결되어있을 가능성 열어놓고 봐야"
"모든 땅굴의 라인이 지하철과 연결되어 있다고 강력히 주장할 수 있다"
"최근 청주 지역에서 땅굴 제보 받았다"
"국방부, 서울 내 땅굴도 믿지 않는데 청주 지역 땅굴 존재 믿을 리가 없다"



▼ 남침땅굴관련 시사탱크 제3탄(방송동영상보기)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3/2013050390251.html



▼ 제3탄 방송동영상(주요장면 화면캡쳐)

















































역사의 진실은 감추어질 수 없습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반드시 밝혀질뿐만 아니라 역사에
정확히 기록되어져야 하겠습니다
나라가 뒤집어질뻔한 5.18 폭동 폭력사태가 거룩한 민주화 역사로
둔갑되어 해마다 잔치굿판벌이고 존경받고 포상받는 눈꼴사나운
모습을 지켜보는것도 참으로 역겹습니다.
너무도 오랫동안 속아 왔고 아직도 그 망령은 살아 혹세무민
대한민국 파괴세력으로 자리매김되어 있습니다.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공론화 작업이 반드시 재 추진되어
대한민국 역적중에 역적 김대중 무덤부터 현충원에서 파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진실을 위해 싸워오고 계시는 애국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시스템 현우)

출처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logId=6971196&userId=aothddud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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