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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일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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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해체 전교조 (105편) - 김진숙, 전교조, 동료 그리고 이랜드......   김구현 2009-01-14 1477
108 해체 전교조 (106편) - 아 씨=발 대~한미국   김구현 2009-01-14 2106
107 해체 전교조 (104편) - 전교조 탈퇴 방법 알려 주세요   김구현 2009-01-14 2248
106 해체 전교조 (102편) - 일부 전교조 교사를 징계하기 위해   김구현 2009-01-14 1402
105 해체 전교조 (103편) - 전교조 선생님  김구현 2009-01-14 1475
104 해체 전교조 (100편) - 예전에 명신여고 사태를 아시나요?   김구현 2009-01-14 1575
103 해체 전교조 (101편) - 마산공고 관련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김구현 2009-01-14 1642
102 해체 전교조 (99편) - 저의 초등학교시절 선생님   김구현 2009-01-14 1453
101 해체 전교조 (97편) - 고등학생으로서 전교조가 왜생긴지 모르겠습니다.   김구현 2009-01-14 1386
100 해체 전교조 (98편) - 어렸을 땐, 실망자체를 넘어 인젠........   김구현 2009-01-14 1226
99 해체 전교조 (96편) - 전교조 선생들의 시위..   김구현 2009-01-14 1338
98 해체 전교조 (93편) - 참교육을 실천해 주세요.  김구현 2009-01-14 1351
97 해체 전교조 (94편) - 전교조 선생님들 부끄러워나 하세요   김구현 2009-01-14 1489
96 해체 전교조 (95편) - 노대통령님 "전교조에 의한 장악이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김구현 2009-01-14 1260
95 해체 전교조 (92편) - 전교조 선생님의 이념교육을 거부합니다  김구현 2009-01-14 1313
94 해체 전교조 (90편) - 저와 전교조와의 인연 이야기...   김구현 2009-01-14 1335
93 해체 전교조 (91편) - 전교조놈들게 빼앗긴 학창시절...   김구현 2009-01-14 1238
92 해체 전교조 (88편) - 교사가 분필을 던진 대가   김구현 2009-01-14 1380
91 해체 전교조 (89편) - 고교평준화는 만악의 근원이다.   김구현 2009-01-14 1492
90 해체 전교조 (85편) -   김구현 2009-01-14 1232
89 해체 전교조 (86편) - 전교조는 교육의 평등을 주장하면서 왜?   김구현 2009-01-14 1408
88 해체 전교조 (87편) - 전교조 가입은 자유의지?   김구현 2009-01-14 1285
87 해체 전교조 (83편) - 교육개혁의 우선순위는 ´전교조 퇴출  김구현 2009-01-14 1250
86 해체 전교조 (84편) - 전교조 세미나의 충격!!  김구현 2009-01-14 1232
85 해체 전교조 (81편) - 기로에선 전교조를 읽고   김구현 2009-01-14 1292
84 해체 전교조 (82편) - 침묵의 카르텔을 깨자.   김구현 2009-01-14 1314
83 해체 전교조 (79편) - 분회 탈퇴를 꿈꾸며.  김구현 2009-01-14 1465
82 해체 전교조 (80편) - 3대째 교사집안에서 드리는 솔직한 말입니다.  김구현 2009-01-14 1363
81 해체 전교조 (77편) - 전교조는 달라져야 한다.   김구현 2009-01-14 1220
80 해체 전교조 (78편) - 왜 교사들만 항상 개혁의 무풍지대인가? 교원개혁 시급하다!   김구현 2009-01-14 1532
79 해체 전교조 (75편) - 전교조에 대한 추억   김구현 2009-01-14 1420
78 해체 전교조 (76편) - 전교조를 탈퇴하면서...   김구현 2009-01-14 1264
77 해체 전교조 (73편) - 고백   김구현 2009-01-14 1422
76 해체 전교조 (74편) - 3가지 이야기   김구현 2009-01-14 1399
75 해체 전교조 (71편) - 중학교에 근무 하시는 분의 전교조에 대한 생각  김구현 2009-01-14 1243
74 해체 전교조 (72편) - 거대조직 공룡 전교조는 아직 살아 있다!   김구현 2009-01-14 1325
73 빨갱이 전교조 (70편) - 반역의 노래   김구현 2009-01-14 1556
72 빨갱이 전교조 (68편) - 계급, 대중조직이다   김구현 2009-01-14 1356
71 빨갱이 전교조 (69편) - (공판투쟁)법과 제도의 한계를 뛰어넘는 시각  김구현 2009-01-14 1321
70 빨갱이 전교조 (66편) - 분회운영규정  김구현 2009-01-14 1304
69 빨갱이 전교조 (67편) - 교사는 노동자인가?   김구현 2009-01-14 1454
68 빨갱이 전교조 (64편) - 노동조합에서는 선동은 무기다.   김구현 2009-01-14 1339
67 빨갱이 전교조 (65편) - 전교조 간부의 역할과 자세   김구현 2009-01-14 1366
66 빨갱이 전교조 (63편) - 현재의 시점에서 본 전평운동   김구현 2009-01-14 1343
65 빨갱이 전교조 (62편) - 10월 인민항쟁의 증언자   김구현 2009-01-14 1663
64 사악한 전교조 (60편) - 좌익백서(左翼白書)   김구현 2009-01-14 1231
63 사악한 전교조 (61편) - 좌익에 대한 대응 전략   김구현 2009-01-14 1392
62 사악한 전교조 (59편) - ´9평 중국공산당´과 미필적 고의  김구현 2009-01-14 1378
61 사악한 전교조 (57편) - 문화대혁명   김구현 2009-01-14 1512
60 사악한 전교조 (58편) - 좌익의 정치세력화   김구현 2009-01-14 1242
59 사악한 전교조 (55편) - 통일전선과 파쇼   김구현 2009-01-14 1702
58 사악한 전교조 (56편) - 똘레랑스   김구현 2009-01-14 1405
57 사악한 전교조 (53편) - 선동의 최악은 분신이다.   김구현 2009-01-14 1295
56 사악한 전교조 (54편) - 민중(인민)인물 소개   김구현 2009-01-14 1461
55 사악한 전교조 (52편) - 좌익이 극우라고 들이대는 이유는?   김구현 2009-01-14 1424
54 사악한 전교조 (51편) - 전교조, 좌익의 오류   김구현 2009-01-14 1388
53 사악한 전교조 (49편) - 주사파에게 던지는 세 가지 질문  김구현 2009-01-14 1318
52 사악한 전교조 (50편) - 386운동권과 전교조  김구현 2009-01-14 1415
51 사악한 전교조 (48편) - 3불 정책과 거짓 평준화   김구현 2009-01-14 1443
50 사악한 전교조 (47편) - 전교조를 정확히 해체 하자!   김구현 2009-01-14 1548
49 사악한 전교조 (45편) - 꼭두각시, 노리개 조합원   김구현 2009-01-14 1271
48 사악한 전교조 (46편) - 전교조가 무서워하는 것은?   김구현 2009-01-14 1329
47 사악한 전교조 (43편) - 반납투쟁   김구현 2009-01-14 1259
46 사악한 전교조 (44편) - 조합원 포섭하기   김구현 2009-01-14 1334
45 사악한 전교조 (41편) - 일반교사도 전교조화 되고 있다.  김구현 2009-01-14 1303
44 사악한 전교조 (42편) - 교장보직제   김구현 2009-01-14 1468
43 사악한 전교조 (40편) - 단체 협약안   김구현 2009-01-14 1320
42 사악한 전교조 (39편) - 전교조는 한곳으로 모이고 있다.  김구현 2009-01-14 1295
41 사악한 전교조 (37편) -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   김구현 2009-01-14 1529
40 사악한 전교조 (38편) - 작은 전교조   김구현 2009-01-14 1295
39 사악한 전교조 (34편) - 전교조의 학교 행사  김구현 2009-01-14 1323
38 사악한 전교조 (35편) - 잡무에 대하여  김구현 2009-01-14 1378
37 사악한 전교조 (36편) - 전교조가 살아남게 되는 이유?   김구현 2009-01-14 1293
36 사악한 전교조 (33편) - 천박한 자본주의?   김구현 2009-01-14 1401
35 사악한 전교조 (31편) - 교권이란?   김구현 2009-01-14 1328
34 사악한 전교조 (32편) - 기회주의 교사를 키운다.  김구현 2009-01-14 1383
33 사악한 전교조 (29편) - 교사파업권   김구현 2009-01-14 1358
32 사악한 전교조 (30편) - 전교조가 떨어뜨린 교권   김구현 2009-01-14 1370
31 사악한 전교조 (28편) - 사실판단과 가치판단   김구현 2009-01-14 1464
30 사악한 전교조 (27편) - 교육의 주체는 학생이다.   김구현 2009-01-14 1331
29 사악한 전교조 (25편) - 전교조는 기차와 같습니다   김구현 2009-01-14 1214
28 사악한 전교조 (26편) - 전교조가 참교육을 한 것이 무엇인가?   김구현 2009-01-14 1280
27 사악한 전교조 (24편) - 대한민국 적화 방법   김구현 2009-01-14 1494
26 사악한 전교조 (23편) - 빨간 완장 활동가   김구현 2009-01-14 1424
25 사악한 전교조 (21편) - 교사와 노동자를 보면서   김구현 2009-01-14 1374
24 사악한 전교조 (22편) - 가짜 참교육(眞)   김구현 2009-01-14 1326
23 사악한 전교조 (20편) - 전교조는 세뇌한다.   김구현 2009-01-14 1456
22 사악한 전교조 (19편) - 사이비 전교조와 사이비종교   김구현 2009-01-14 1446
21 사악한 전교조 (18편) - 특수공동체 에필로그   김구현 2009-01-14 1264
20 사악한 전교조 (17편) - 특수공동체   김구현 2009-01-14 1462
19 사악한 전교조 (15편) - 중국공산당   김구현 2009-01-14 1472
18 사악한 전교조 (16편) - 전교조는 사악하다  김구현 2009-01-14 1401
17 사악한 전교조 (13편) - 거짓 명분   김구현 2009-01-14 1259
16 사악한 전교조 (14편) - 좌익의 욕 문화   김구현 2009-01-14 1378
15 사악한 전교조 (11편) - 양성평등, 인권, 평화, 자연보호  김구현 2009-01-14 1365
14 사악한 전교조 (12편) - 좌익과 우익, 좌파와 우파   김구현 2009-01-14 1437
13 사악한 전교조 (9편) - 민중의 뜻은?  김구현 2009-01-14 1616
12 사악한 전교조 (10편) -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 이유?   김구현 2009-01-14 1434
11 사악한 전교조 (8편) - 자유민주와 공산민주   김구현 2009-01-14 1269
10 사악한 전교조 (7편) - 계급성과 대중성  김구현 2009-01-14 1319
9 사악한 전교조 (6편) - 민주집중제  김구현 2009-01-14 1389
8 사악한 전교조 (5편) - ´규정·규약 해설´  김구현 2009-01-14 1436
7 사악한 전교조 (3편) - 민중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  김구현 2009-01-14 1582
6 사악한 전교조 (4편) - 창립 선언문, 강령, 규약과 ´강령·규약 해설´   김구현 2009-01-14 1524
5 사악한 전교조 (2편) - 뿌리를 찾아서  김구현 2009-01-14 1348
4 사악한 전교조 (1편) - 조직과 체계에 대하여   김구현 2009-01-14 1432
3 1부는 (사악한 전교조)  김구현 2009-01-14 1201
2 사악한 전교조 - 목차입니다.  김구현 2009-01-14 1350
1 사악한 전교조 - 글을 쓰면서   김구현 2009-01-14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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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씨, 이제 그 수령독재 만능주의 ...
[ 17-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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