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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지각한 교수들의 새빨간 거짓말
파수꾼 

한 줌도 안되는 일부 서울대 교수들이 소위 시국선언문이란 걸 발표했다.

 

이들은 “문제는 정치노선 차이나 이념 대립이 아니라 기본적인 인권 존중과 민주적 원칙의 실천”이라면서 “국민의 삶을 포용하는 열린 정치를 구현하는 정부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이 이런 말은 거짓말이다.

 

이들이 진정 기본적인 인권의 존중을 실천하고자 한다면

자기 한몸의 권력 유지를 위해 북한 주민들의 피를 짜 마시고 살을 찢어 먹는

김정일을 향해 먼저 선언문을 발표했어야 했다. 

 

이들이 진정 국민의 삶을 포용하는 열린 정치를 구현하고자 한다면

지금 현재 우리의 인권과 생존,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최대의 적 김정일을 향해 먼저 선언문을 발표했어야 했다. 

 

저들은 아마 평생 절대로 김정일에게 기본적인 인권존중과 열린 정치를 촉구하지 못할 것이다.

 

 

 

 

 

등록일 : 2009-06-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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