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7월 20일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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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지키기 아내지키기 나라 지키기.
(그리스도의 통치1568)
구국기도 
[잠언 6장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29.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30.도적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적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치는 아니하려니와 
31.들키면 칠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32장은 여인의 일생, 강자에 세상에서 남편을 지키는 것을 또한 그 시간을 활용하는 길을 배워야 한다.
1.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2.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3.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4.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5.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6.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찌라도 그리함이어니와 
8.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심령 속의 왕으로 모시는 것이다. 그의 통치를 받아 행동하는 자들이 곧 방백이다. 그렇게 행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의 의의 통치이시고 공평의 정사이시다.
 
그들만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마른 땅 냇물 곤비한 땅의 바위 그늘이 되는 것이다.
그들만 눈을 속이지 않고 귀를 가리지 않은 진리의 사역을 한다.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의 성령으로만 일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분들만 조급한 자의 마음에 지식을 깨닫게 하고 그들만 성령의 본질통제로 인해 진리의 혀로 말하기에 민첩하게 되고 분명한 빛의 언어를 구사하게 된다.
 
그 때문에 진리의 눈을 가지게 하여 마귀의 것들을 간파 격파 분쇄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기준의 고명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거짓말의 입 곧 마귀의 속삭임을 거부한다.  그 때문에 다시는 마귀의 선전 선동 데마고기 세뇌에 당하지 않는다. 다시는 에덴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 통치로 행하는 여인들만 그 때문에 하나님의 강한 힘으로 남편을 아내를 지켜내는 것이다. 마귀의 미혹은 언제든지 사람을 미인계를 악용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치를 하나님 보좌에 계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안약을 사서 발라 봐야 하는데, 그 일에 게으른 여자들은 하나같이 안일에 빠진다. 안일에 빠진 여자들은 다 당한다. 누구든지 속으면 당하는 것이다. 만일 성령 대 각성을 구하지 못하면 안일에 빠진 것이고 안일에 빠지면 남북빨갱이 속임수에 당해서 내년 총선에서 대한민국을 아주 패망하게 하는 것이다. 이젠 일 년도 채 안 남았다. 내년 4월15일이다.

9.너희 안일한 부녀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10.너희 염려 없는 여자들아 일년 남짓이 지나면 너희가 당황하여 하리니 포도 수확이 없으며 열매 거두는 기한이 이르지 않을 것임이니라 
11.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찌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찌어다 
12.좋은 밭을 위하며 열매 많은 포도나무를 위하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 
13.형극과 질려가 내 백성의 땅에 나며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 나리니 
14.대저 궁전이 폐한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산과 망대가 영영히 굴혈이 되며 들 나귀의 즐겨하는 곳과 양떼의 풀 먹는 곳이 될 것임이어니와 
 
우리가 남편을 아내를 지키려고 한다면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인간의 방법으로 안일을 쌓다가는 결국은 망한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세팅으로 되는 것이다. 그 세팅의 진리는 이러하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다 망하게 되는 것이다. 저들은 마귀의 것들이다. 그 힘으로 세상을 미혹하는 것이니 이제 분명히 하자.

15.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 그리스도의 여러 지체들이 있는데 그 지체 중 하나가 일어나사 주사파 정권에 하야하라고 한다. 우리는 우리 각기 지체의 역할을 해야 한다. 성령의 대 각성은 전 지체가 동시에 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국민의 본질을 하나님의 기준의 본질로 바꾸는 작업이고 그 작업이 곧 이 나라를 하나님의 만세반석위에 새우는 것이다.
 
[35. 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지극히 강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노하는 날에 당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래 참으심은 인간이 회개하게 하심이시다. 인간 세상에 그 모든 행악은 다 인간이 하나님의 긍휼을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에덴 선악과 범한 후부터는 타락이 시작되었고 거기다가 인간 창조 시부터 하나님을 인간 스스로 알 수 없게 하신 것이다. 특히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은총 그 은혜는 더더욱 인간 스스로 알 수 없게 하신 것이다. 이는 하나님 자신의 비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하나님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이 누리는 복중 복인 것이다. 贖錢의 의미가 오늘 본문의 핵심이다. 어제는 강자의 의미를 생각한 것이다. 스스로 계시고 홀로 만유와 인간과 지구를 만드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견줄만한 강자는 없다. 그분이 질투하시는 날에는 인간이 그 진노를 감당치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심판하려고 오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하신 회개의 기간에 용서를 받아야 한다는 것과 허약상태에서 복수하려고 하다가 망하는 것을 피하고 그 원수를 지극히 강하신 강자로 임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맡기라고 하신다. 
 
우리말 구음에 길다를 기ː나―길다 ‘형용사’ (주로 ‘기나긴’의 꼴로 쓰여) 매우 길다. 기나긴 세월. 이 기나가 히브리어 질투의 세월을 강조하는 기나 일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오래 참으시나 그의 질투는 반드시 그들을 영영 불 못에 던지시리라. For jealousy PHRASE h7068 קִנְאָה 음역 qinah 기나 발음 kin·ä 기나 이다. 기나긴 그 기나로 보인다. dʒélǝsi 질투의 시간이 긴 것은 사랑의 심리적으로 고통 때문이다. 그렇게 오래 참으심의 결국은 격노를 당하게 된다.
 
‘is the rage’ PHRASE h2534 חֵמָה 음역 chemah 헤마흐 khā·mä 헤이마 reidʒ의 격노 분노의 의미는 heat(hiːt), rage(reidʒ), hot displeasure(displéʒǝr), indignation (ìndignéiʃən), anger(ǽŋgǝr), wrath(ræθ), poison(pɔ́izə), bottles(bάtl/bɔ́t-)인데 아는 한 맺힘의 분노를 강조함이다.
 
그분은 지극히 강한 자이시다. ‘of a man’ PHRASE h1397 גֶּבֶר 음역 geber게베르 gheh·ver 게벨 사전적인 의미는man, strong man, warrior(wɔ́(ː)riǝ) (emphasising strength or ability to fight) 전투와 능력과 힘이 최강인 자를 강조하는 의미의 전사(戰士), 무인; 역전의 용사; (정계 따위의) 투사이시다.
therefore he will not spare PHRASE h2550 חָמַל chamal  khä·mal이다. to spare, pity, have compassion on 너그럽다. 용서하다, 불쌍히 여김, 동정, 자비를 베풀다
in the day PHRASE h3117 יוֹם yowm
of vengeance(véndʒəns) PHRASE h5359 נָקָם 음역 naqam 나감 nä·käm 나감 내카마 vengeance.
하나님이 숨으신 곳에서 출발하여 나가심을 의미한다. 그날과 그 시는 하나님만 아시는지만 그날은 반드시 온다. 원수 갚는 날에 그분은 그 숨은 처소에서 나오신다. 나감!
그분이 나오시는 날에는 사람의 얼굴이나 선물이나 뇌물이나 속전을 받지 않으시고 다 진멸하시는 분이시다. 이는 원수를 갚으심이니 복수, 원수 갚기, 앙갚음에 당하지 않으려면 그분의 주신 은총을 힘입어야 한다.
 
베드로전서3:
1.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2.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3.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 오신 것은 인간을 그 죄에서 속전을 드려 속량하려고 하심이시다.
디모데전서 2: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 할 것이라 그분이 인간에게 그분 자신을 속전으로 드리신 것이다.
1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2.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따라 조사할 때에 조사 받은 각 사람은 그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찌니 이는 그 계수할 때에 그들 중에 온역이 없게 하려 함이라 
13.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마다 성소에 세겔대로 반 세겔을 낼찌니 한 세겔은 이십 게라라 그 반 세겔을 여호와께 드릴찌며 
14.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 곧 이십 세 이상 된 자가 여호와께 드리되 
15.너희의 생명을 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찌며 
16.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막의 봉사에 쓰라 이것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이 되어서 너희의 생명을 속하리라
 
고린도전서 6장
15.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본문의 속전을 간통의 대가를 돈으로 속전 하려는 것인데 그 속전으로 드리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그 누구도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다. ‘any ransom’  PHRASE h3724 כֹּפֶר 음역 kopher 코페르 속전 price of a life, ransom(rǽnsǝm) 속전, bribe(braib) 뇌물,
 
본문은 도리어 시편 49편 의미와 가깝다.
1.만민들아 이를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귀를 기울이라 
2.귀천 빈부를 물론하고 다 들을찌어다 
3.내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을 묵상하리로다 
4.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5.죄악이 나를 따라 에우는 환난의 날에 내가 어찌 두려워하랴 
6.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풍부함으로 자긍하는 자는 
7.아무도 결코 그 형제를 구속하지 못하며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 속전을 바치지도 못할 것은 
8.저희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 영영히 못할 것임이라 
9.저로 영존하여 썩음을 보지 않게 못하리니 
10.저가 보리로다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우준하고 무지한 자도 같이 망하고 저희의 재물을 타인에게 끼치는도다 
11.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12.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편 49편의 핵심은 멸망할 짐승처럼 우매속에 살다가 갈 것이냐고 반문하는 것이다. 우리는 성령의 각성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가 되는 은총을 입어야 한다. 그 기름부음으로 강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만유의 창조주이신데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최 강자이시다. 그 강자가 되어 살도록 만드신 인간이다. 그 인간이 비굴하게 살지 말아야 할 것이다.

13.저희의 이 행위는 저희의 우매함이나 후세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하리로다(셀라) 
14.양 같이 저희를 음부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저희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하여 그 거처조차 없어지려니와 
15.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구속하시리로다(셀라) 
16.사람이 치부하여 그 집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 말찌어다 
17.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18.저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찌라도 
19.그 역대의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영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20.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인간은 존귀하게 만들어진 것이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고 마귀와 합하면 멸망한 짐승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회개의 시간 안에 그 몸을 위해 속전으로 바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에 보답하는 마음을 다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져야 한다. 그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을 입는 자들이다. 그 나머지는 그 간음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되는데, 간음한 자는 그들의 배우자에게 악을 행한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 자들은 그의 속량으로 영생을 하지만, 지극히 강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임하시는 그 날에 원수를 갚으시는 그 날에 그 행한대로 다 받는 것이다. 남자는 그 여자의 남편에게 여자는 그의 남자의 부인에게 당해야 할 원수 갚음은 사무치는 원한으로 작동하는 것인데, 하나님은 이 원한을 인간이 직접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고 하심이시다.
 
히브리서 10: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로마서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스가랴 14:3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열국을 치시되 이왕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아브라함이 강자의 세상에서 자기 부인을 지키려고 오누이행세를 하다가 결국은 하나님의 개입으로 자기 부인을 지킨 것은 아마도 주 예수 그리스도만 강자 중 강자이시니 그분의 팔에 의존하라는 말씀이시리라.
 
베드로전서3:
1.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2.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3.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창세기12:
9.점점 남방으로 옮겨 갔더라 
10.그 땅에 기근이 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우거하려 하여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11.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2.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13.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 하니라 
14.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의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15.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16.이에 바로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17.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18.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19.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20.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창세기20장
1.아브라함이 거기서 남방으로 이사하여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우거하며 
2.그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3.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취한 이 여인을 인하여 네가 죽으리니 그가 남의 아내임이니라 
4.아비멜렉이 그 여인을 가까이 아니한고로 그가 대답하되 주여 주께서 의로운 백성도 멸하시나이까 
5.그가 나더러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 
6.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않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못하게 함이 이 까닭이니라 
7.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 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 보내지 않으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정녕 죽을줄 알찌니라 
8.아비멜렉이 그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모든 신복을 불러 그 일을 다 말하여 들리매 그 사람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 
9.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리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관대 네가 나와 내 나라로 큰 죄에 빠질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치 않은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10.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의견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11.아브라함이 가로되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를 인하여 사람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12.또 그는 실로 나의 이복누이로서 내 처가 되었음이니라 
13.하나님이 나로 내 아비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 
14.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노비를 취하여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15.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너 보기에 좋은대로 거하라 하고 
16.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풀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선히 해결되었느니라 
17.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생산케 하셨으니 
18.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연고로 아비멜렉의 집 모든 태를 닫히셨음이더라
창세기26장
6.이삭이 그랄에 거하였더니 
7.그곳 사람들이 그 아내를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나의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곳 백성이 리브가로 인하여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나의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 
8.이삭이 거기 오래 거하였더니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를 껴안은 것을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창으로 내다본지라 
9.이에 아비멜렉이 이삭을 불러 이르되 그가 정녕 네 아내여늘 어찌 네 누이라 하였느냐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생각에 그를 인하여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하였음이로라 
10.아비멜렉이 가로되 네가 어찌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백성 중 하나가 네 아내와 동침하기 쉬웠을뻔 하였은즉 네가 죄를 우리에게 입혔으리라 
11.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나 그 아내에게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였더라
 
 마누라 지키기 서방님 지켜내기가 그리 쉬운 세상이 아니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보좌에서 주시는 기름부음의 강력을 무한정 누린다. 그 기름부음의 강력으로 자신과 자녀와 남편과 생업과 나라를 지켜내는 자들이 곧 안연하게 행하는 것이다.
 
잠언1:
31.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32.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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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6-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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