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10월 19일   03:33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예수 감사 예수 감사 대한민국을 구하시리라.
(그리스도의 통치1565)
구국기도 
[잠언 6장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29.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30.도적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적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치는 아니하려니와 
31.들키면 칠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But whoso committeth adultery PHRASE h5003 נָאַף 음역 naaph나이프 nä·af나애프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commit adultery(ǝdʌ́ltəri)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에, 여자가 들에서 우연히 이웃 남자를 지나치는데 남편이 의심하자 자기변호를 한다고 나쁜 짓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한다. 그 나쁘다. 나쁜 그 구음이 히브리어에서 나온 것이다. 이는 같은 우리 상고 조상이 같은 혈통 언어를 사용한 것임이 틀림이 없는 것이다. 바벨의 저주는 같은 혈통 언어로 각 족속별로 갈라지게 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추측하건대 아담의 언어가 노아의 언어가 되고 노아의 언어가 그 직계 셈의 언어가 되고 셈의 영적인 유산을 이어받는 에벨의 언어가 되고 그의 직계 벨렉과 욕단의 언어가 된 것이다. 벨렉은 현재의 히브리인이고 욕단은 우리 상고 조상이었을 것이 우리의 견해이다. 그 때문에 같은 구음이 그대로 이어진 것이다. 사람의 행동을 짓이라고 하는데 의심하는 사람 앞에서 그 짓을 안 했다고 변호하는 것보다 그 짓을 상징하는 구음 나쁜~, 강조함으로 자기의 결백을 분명히 하는 것이고, 우선은 속이고 보자는 궁여지책의 눈가림이었을 것이다.   

잠언 30장
18.내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19.곧 공중에 날아 다니는 독수리의 자취와 반석 위로 기어다니는 뱀의 자취와 바다로 지나다니는 배의 자취와 남자가 여자와 함께 한 자취며 
20.음녀의 자취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 입을 씻음 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치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마태복음 7장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인간의 본질이 간음에 약하면 그 간음에 늘 넘어지는 것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내는 것이다. 부모로부터 간음에 약한 남자 여자로 태어나면 그 결과는 늘 간음에 잡히는 것이다. 물론 그런 이유는 다양할 것이지만.... 그 때문에 그 본질을 바꿔야 한다. 사람들은 이를 고범 죄라고 한다. 우리가 나라의 구국에 관심을 집중하는 것인데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내는 것이다. 현재 우리 국민은 남북빨갱이 세뇌에 약하다. 선전 선동에 약하다. 데마 고기에 약하다. 미인계에 약하다. 매국노체질이 많은 것으로 드러난다. 이는 그 나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곧 나라를 이루고 그 나라를 유지하는데 아주 무능하고 무력한 본질임을 웅변하는 것이다. 나라의 정치가들이 지도자들이 이런 국민성을 치부로 여겨 감추고 또 감추고 덮어 놓고 우리는 잘 할 수 있습니다. 한다면, yes we can! 그것은 속임수이다. 정직한 지도자만이 나라를 바르게 치료하고 그 나라를 강건하게 하는 것이다. 이승만 후에 역대 정권은 빨갱이 온상이었다. 이승만 재임 시절에 빨갱이 척결의 전투로 일관한 것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반공을 국시로 하는 박정희정권과 전두환정권의 이래로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 득세의 기간 미인계가 득세하는 기간 빨갱이 세뇌에 데마고기에 선전 선동에 너무나 약한 체질임을 웅변하는 기간이었다. 결국은 오늘날 청와대에 주사파가 득세하고 나라가 망하기 일보 직전에 몰리니 너도나도 나라를 살리려고 나선다. 하여 이러자 저러자 하는 의병 대장들이 나서기 시작한다. 하지만 예수님의 진단 처방을 아예 무시하고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은 인간 본질을 바꾸는 것인데도 인간이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서서 구국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기염을 토한다.    
  
에덴에서부터 여자는 인간을 망치는 마귀와 대화를 한 것이다. ‘with a woman PHRASE h802 אִשָּׁה 음역 ishshah이쉬쉬아흐 발음 ish·shä 있샤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있샤흐(있어요)? 하면 싸리 담 문 넘어 방에서 머리에 수건을 두른 아낙네가 나온다.... 사전적인 의미로 woman, wife, female(A.woman (opposite of man) B.wife (woman married to a man) C.female (of animals) D.each, every (pronoun))이라고 한다. 마귀에게 속아서 그것에 당하는 인간의 유전자를 후손들에게 내려 준 것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이다. 마귀에게 패배한 여자 남자의 유전자 의미는 이는 곧 마귀의 미혹에 약한 존재가 인간임을 강조함이다.
 
우리가 성경을 존중하는 지도자를 두었다면 성경을 기준으로 인간의 본질의 문제를 깊이 다루는 일을 해야 했을 것이다. 만일 박정희 대통령이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일을 했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단 처방을 따랐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구하는 일에 전력했을 것이다. 국민의 본질을 바꾸는 작업을 하여 만사불여튼튼이 작동했을 것이다. 인간의 본질은 곧 나라를 세우는 기반이기 때문이다. 국가 미래를 만세반석 위에 세워야 나라를 세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경제 대국을 이룬 현재의 나라 기반은 마귀에게 귀를 대는 체질 매국노체질 미인계에 허약함, 거짓 선전선동에 약함, 인간의 짬짜미에 약함, 데마고기에 약함 등등으로 모래성 위에 경제 대국으로 이어지게 한 것이 그 화근인 것이다. 물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만세반석에 서 있는 국민의 수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 외에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모래성에 불과한 것이다.

마태복음7장
2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모래성은 무너지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이 모래 위에 세워진 것이면 모래 위에 세워진 부분은 무너져 내릴 것이다. 그것은 당연한 인과요 응보이다.
 
lacketh h2638 חָסֵר 음역 chacer 하세르 발음 khä·sār하셀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in need of, lacking (læk-iŋ)부족한 무엇이 모자란, needy (níːdi)가난한 빈핍한, in want of이라고 한다. 빈핍하다 가난하다. 무엇이 가난한 것인가? 이는 곧 understanding h3820 לֵב 음역 leb레브 lāv 레이브인데 이는 우리말 구음의 內部와 비슷하다. 사전적인 의미는 inner man, mind, will, heart, understanding이라고 한다. 이는 원래 인간의 마음을 의미하는데 이를 understanding(이해; 깨달음, 납득; 지식, 식별; 이해력, 지력(知力), 예지; 사려, 분별; 오성(悟性); (개인적인) 견해, 해석 의사소통, (의견·감정 따위의) 일치, 화합. 합의, 협정, 협약; 결정, 약정; (비공식적인) 결혼 약속 ━ɑ. 사려분별이 있는, 이해가 빠른; 《古》 총명한)으로 번역하였는데 원래는 마음을 의미한다. 마음이 가난하다. 부녀와 간음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이고 또는 큰 대가를 치르는 것인지 아는데 가난하다는 의미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받아 누려야 한다. 인간의 지적인 능력으로 이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각성으로만 인간 속에 무지를 몰아내는 것이다.
 
he that doeth PHRASE h6213 עָשָׂה 음역 `asah 아사흐 발음 ä·sä 아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do, fashion, accomplish, make 이다. 인과응보의 의미로 귀결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실 때 그 행동에 그 결과를 내도록 세팅하신 것인데, 그 원리를 따라서 그 행동을 낸다는 것을 아사흐라고 한다.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응용하는 것인데 그 응용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는 지혜로 행해야 하는데 도리어 망하는 짓을 지혜로 여기는 것을 강조하는 본문에 아사흐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만일 하나님이 그의 본질이 되셔서 그가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로 응용한다면, 좋은 열매를 내는 것을 만들어 내는 아사흐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국민으로 인도하는 지도자들만이 이 더러운 간음 공화국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it destroyeth PHRASE h7843 שָׁחַת 음역 shachath시아해스 발음 shä·khath 사해라고 하는데 사전적인 의미는 to destroy(distrɔ́i 파괴하다, 부수다, 분쇄하다; 소멸시키다), corrupt(kǝrʌ́pt 부정한, 뇌물이 통하는; 오직(汚職)의; 타락한, 퇴폐한; 부도덕한; 사악한) go to ruin(rúːin 파멸; 파산, 몰락; 황폐; (여자의) 타락, (건물 따위의) 무너짐), decay(dikéi 썩다, 부패〔부식〕하다. 쇠하다, 감쇠〔쇠미, 쇠약, 쇠퇴〕하다. ’타동사‘ 부패〔붕괴〕시키다; 쇠하게 하다.)이라고 한다. 사하스인데, 赦하다라는 의미가 아니고 죽을 死 사이비 似 속일 詐 뱀 蛇 간사할 邪 꼬드길 唆 모래 砂의 어원은 아닐지 싶다. 한자 한문도 우리 민족이 중국 大陸을 거쳐 한반도로 오는 과정에서 에벨의 혈통 언어를 상징하는 表意문자로 만든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船 이 한자어를 보면 노아의 8식구의 탄 배를 의미한다. 배船 이다. 벌거벗을 裸는 衤+果=裸이다. 衤= 옷 衣이다.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벗은 몸이었다는 것을 강조 함이다. 한자어에서 노아 前의 역사로 표의 문자를 만들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로마서1장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his own soul PHRASE h5315 נֶפֶשׁ 음역 nephesh 네페쉬 발음 neh·fesh 네페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oul, self, life, creature, person, appetite, mind, living being, desire, emotion, passion이라고 한다. 영혼을 영원한 지옥으로 보내는 것이다. 영혼의 성공은 중보 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연합하여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있는 것이다.
시편 33:19
저희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저희를 기근시에 살게 하시는도다
시편 22:20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시편 86:13
이는 내게 향하신 주의 인자가 크사 내 영혼을 깊은 음부에서 건지셨음이니이다
시편 6: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시편 89:48
누가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그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건지리이까(셀라)
시편 116:8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시편 116: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욥기 33:28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시편 97: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시편 35:17
주여 어느 때까지 관망하시리이까 내 영혼을 저 멸망자에게서 구원하시며 내 유일한 것을 사자들에게서 건지소서
이사야 38: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야고보서 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베드로전서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히브리서 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시편 35:17
주여 어느 때까지 관망하시리이까 내 영혼을 저 멸망자에게서 구원하시며 내 유일한 것을 사자들에게서 건지소서
야고보서 5: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이사야 44:20
그는 재를 먹고 미혹한 마음에 미혹되어서 스스로 그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이사야 61:10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요한계시록 20장
4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5(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누가복음12장
16.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18.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구국기도생각>  
 

이 동영상은 구국기도 북한인권 싸이트 http://korea318.com에 들어가시면 글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공감하시면 구독 꾸욱 좋아요 꾸욱 누르시고 아래 번호로 문자 넣어주세요.
 
핸폰 010-4025-7004
 
후원을 원하시면 (국민은행 580901 01 222702  십자가도선교회)
 
입금 후 문자 넣어주세요.
 
(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6-14 (12:53)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주 예수...
[ 19-10-18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