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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8일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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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등불만이 나라를 살린다.
(그리스도의 통치1545)
구국기도 
 
[잠언6장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For the commandment PHRASE h4687 מִצְוָה 음역 mitsvah 미추바흐 mits·vä 밑스바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commandment(사람의 계명 하나님의 계명 지혜의 코드의 명령) (blueletterbible). is a lamp PHRASE h5216 נִיר 음역 niyr니일 nēr 닐이고 lamp이다.
 
명령 계명은 이 문단에서 이미 살펴보았으니 오늘은 등불에 관한 의미를 고찰한다. 니일이 등불인데,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일일이 이다. 일ː일―이 ‘―리리’ ‘부사’ 일마다 모두. 일일이 트집을 잡다. 一一―이 ‘―리리’ ‘부사’ 하나씩 하나씩. 낱낱이. 일일이 간섭하다. 일일이 가르쳐주다. 한 사람씩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만나 보다. 異日도 있다. 이일은 과거나 미래의 어떤 날.  딴 날. 타일(他日). 이다. 저녁이 오면 인간은 어둠을 이기기 위해 등불을 켜야 한다. 등불을 켜면 모든 것이 다 드러난다. 일일이 간섭하는 것이 가능하고 가르쳐 줄 수가 있게 된다. 異日 後에 곧 등불을 켠 이 밤을 지난 후, 이리 해석이 가능하다.
 
이를 우리 구음으로 말하면 밑을봐 or 미처봐 or 비춰봐 mitsvah 일일이 niyr niyr....
 
명령이 등불이라고 하신다. 법이 등불이라고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천지 만물을 지으실 때 빛이 있으라고 명하신다. 그분의 명령으로 빛이 발생한다. 그 빛으로 모든 것이 드러나고 그 빛 안에서 하루의 기준 삼으시고 만물을 만드신다. 하지만 그 빛은 만들어진 빛이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발생한 빛이기 때문이다. 그 명령을 발하신 분은 그 빛에 제한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만들어진 빛의 공간에 갇혀 있는 존재가 아니시다. 그분은 빛을 만든 분이시기 때문에 그 만드신 빛에 갇힌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빛을 만들기 전에 먼저 어둠을 두신 분이시다. 그 어둠도 그분을 가둘 수 없다는 것은 곧 그분이 만든 빛으로 그 어둠이 그 권능을 상실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만들어진 빛과 그 만들어진 빛에 물러가는 어둠을 친히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피조물의 빛에 의해 물러가는 어둠은 역시 피조물일 뿐이다. 하나님의 친히 명하실 때까지 어둠을 지어 그 안에 가두신 것이다. 이는 그분만 스스로 계시고 홀로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디모데전서 6장
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16.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 스스로 홀로 빛이시다.
 
그분이 곧 빛이시다. 그분에게서 모든 명령이 나온다. 그 명령은 곧 빛이시다. 만물이 그 빛을 독해할 수 없는 것은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을 켜신다. 이는 곧 성령의 등불이시다. 성령이 하나님의 빛을 깨닫게 하시는 유일무이 권능이시다. 이 등불을 받아 누리는 자들만 하나님의 빛을 독해한다. 누린다. 그 빛은 하나님의 임재에서 나온다.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빛이시다. 그 빛은 모든 존재를 만드신 하나님 자신의 빛이시다. 인간의 기준으로 생명이라는 의미는 무생물 생물 식물 등으로 구분하는데 하나님의 기준으로 구분한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주면 그 존재는 생명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만들어진 생명을 받아 누리는 존재들이니 하나님 자신이 가지신 생명과는 영원한 간격을 가진다.
 
스스로 홀로 계신 분의 생명과 빛은 인간이 취할 수 없다. 인간은 다만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주신 생명도 인간이 주관하지 못한다. 만물은 만들어진 빛 안에서 만들어진 것이니 그 빛에 갇힌 것이다. 오늘 말씀의 등불은 만들어진 등잔에 빛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 등잔은 이러하다.

요한계시록4장
1.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그 누구도 하나님 아버지께로 갈 수가 없다. 그분이 부르시고 그의 영으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성령만이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시고 성령의 등불만이 하나님의 빛을 뵙게 하시고 성령으로 인도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누구든지 그분 곧 여호와 하나님 앞에 서게 하는 것이다.

2.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지극히 거룩하신 분이 거기에 좌정하신 것이다. 요한은 자기의 눈빛으로 그를 뵙는 것이 아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그분을 뵙는 것이다. 하나님의 빛은 오로지 성령으로만 받아 누리는 것이고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피와 살의 은총 곧 그 속죄로만 주시는 바이다.
 
4.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그가 성령으로 하나님 보좌의 영광을 보는데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더라고 했다. 하나님의 빛이 빛나는 곳인데 일곱 등불이 있다. 모든 피조물은 그 빛으로 하나님의 빛의 영광과 그분을 섬기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성령이 아니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빛을 받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일곱 등불 켠 것이 곧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하신다.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사도 요한은 성령의 감동으로 보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켠 일곱 등불로 보는 것이다. 그 등불 빛으로 보는 것이 곧 성령의 감동으로 보는 것이다. 그가 성령 감동으로 보니 네 생물이 눈이 앞뒤에 가득하였다고 하신다. 그들의 눈은 성령의 등불로 보는 것이다. 또 보니 24 장로도 있어 그들도 하나님께 경배하는데, 그들도 역시 보좌 앞에 켜진 하나님의 일곱 영 곧 일곱 등불의 빛 가운데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등불이 아니면 인간은 하나님의 빛의 영광을 구분할 수 없다. 인간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이 그러한 것이다. 그러하신 성령의 영광을 하찮은 피조물 한국 인본주의 목사들이 WCC로 무시한 것이다. 기가 막힌 것이다. 그들이 아직도 그 교단을 점거하고 그 교인들 위에 군림하고 교인들의 그 목사의 빛 가운데로 다닌다. 성령의 빛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니, 이를 사이비라고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없으면 그 누구도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도 깨달을 수도 받아 누릴 수도 없는 것이다. 만일 성령이 자의로 말하시는 분이시면 원수들 곧 성령을 모독하는 자들을 망하게 하실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을 위해 일하시는 것이다. 

요한복음12장
49.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
12.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하나님 아버지의 통제만을 받아 그 자의로 일을 하지 않으신 분이 보내신 성령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만 드러내신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은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하나님의 깊은 것은 하나님이신 성령만 통달하시는 것이다.
 
요한계시록5장
6.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고린도전서2장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성령이 아니면 그 누구도 하나님의 영광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그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이시다. 그 때문에 그분께만 사랑이 있는 것이다.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 사랑을 누리는 자들만 곧 그 사랑을 행하는 자들만 성령이 상주하시는 것이다. 성령이 항상 상주하셔야 비로소 하나님의 빛을 알아보고 그 빛을 누리고 그 빛 가운데 행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그 빛이 발하시고 성령은 그 빛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시다.
 
요한일서4장
6.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13.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성령을 잃어버리면 믿음이 그 순간에 사라진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를 받아야 오신다.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 본질로 통제하시는데 그 통제를 받아야 성령은 상주하신다. 구속의 날까지 인치신다는 것은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저버린 자들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곧 성령의 인침이라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이 없으면 하나님 본질의 통제가 없다.
 
사도행전 2: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사도행전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마태복음12장
18.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중략) 
22.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27.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성령만이 전쟁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인간에게 주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마귀를 결박하시고 그 집 세간을 늑탈하게 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의 영이시다.

역대하20장
14.여호와의 신이 회중 가운데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저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15.야하시엘이 가로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왕이여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6.내일 너희는 마주 내려 가라 저희가 시스 고개로 말미암아 올라 오리니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만나려니와 
17.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18.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19.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로마서8장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령으로 우리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을 깨달아야 한다. 성령의 법이 곧 명령이시고 성령은 하나님의 빛을 알아보게 하시는 유일무이 하나님의 등불이시다. 그분을 무시하는 자들은 모두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다. 그들은 인본주의 기독교이든지 적그리스도이다. 그들이 곧 음녀이고 김일성주체신교 곧 태양신을 섬기는 종북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사도행전1장
13.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누가복음24장
49.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50.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51.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 
52.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53.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사도행전4장
23.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24.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중략)
31.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하는 것이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신 성령만이 인간에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분이시고 그 본질의 통제는 곧 서로 사랑하라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시고 새 계명이시다. 그분의 명령을 그대로 우리에게 알리시고 이루시는 성령의 등불이 아니면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받아 누릴 수 없다.
 
요한복음15장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요 본질 통제는 곧 새 계명을 지키는 권능이다. 그들 속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흘러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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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5-2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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