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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6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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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 沃土만들기 국민성이 肥沃해야 이번 총선에서 이긴다.
(그리스도의 통치1513)
구국기도 

 

[잠언6장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that shed PHRASE h8210 שָׁפַךְ 음역 shaphak 사팍 발음 shä·fak사팩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pour, pour out, spill이라고 한다. 뿌리다, (눈물·피 등을) 흘리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사박 사박의 사박이다. 구음은 같지만 뜻이 근접한 것은 사박스럽다. 사박스레 이다. 사박―스럽다 ―스러워, ―스러우니 ‘형용사’‘ㅂ불규칙’ 성질이 독살스럽고 야멸친 데가 있다.

 

주사파정권이 장기집권을 하겠다고 나선다. 오늘날 한반도 상황의 전개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중에만 있다. 그것을 안다고 감히 말하는 자들이 누군가? 예언은 항상 두 길로 주어진다. 회개하면 이리되고 회개하지 않으면 저리되는 것이다. 이사야 1장 18절의 말씀을 가지고 예언의 향방을 논해보기로 한다.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얻기 위해 하나님 앞에 나와서 서로 변론하러 나오면 朱紅 같은 眞紅 같은 죄라도 흰 눈같이 양털 같이 희개 한다고 하신다. 긍휼을 주신다는 의미이다. 긍휼을 받는 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용서를 받는 자들에게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신다는 의미이다. 이를 성령의 불을 받았다는 말로 담아낸다. 불로 연단한 금이나 흰옷이나 안약을 사서 바른 것으로 비유한다. 그들만 문 밖에서 두드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모시어 들여서 더불어 사는 관계가 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3장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불로 연단한 금이란 의미는 이러하다. 하나님의 본질은 지극히 거룩하시다. 그 본질은 아가페 사랑이시니 곧 순수사랑이시다. 그 순수사랑의 열보다 더 뜨거운 열은 없다. 지극히 뜨거운 열로 빛을 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시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고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책망을 받을 정도의 미지근한 사랑의 열을 가지고 있다. 예수께서 그 교회를 향해 그런 상태로 있으면 토하신다고 하시면서 와서 지극히 높은 열의 轉移를 받으라고 하신다. 그 불을 받는 만큼 그들의 믿음이 불로 단 쇠가 된다. 단 쇠가 되는 만큼 빛을 낸다. 철이 불속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검은색이다. 그 다음은 붉은색이다. 그 다음은 노란색이다. 그   다음은 흰백색이다. 흰색으로 달궈지는 것을 白熱상태라고 한다.

백열(白熱)은 ‘물체가 흰색에 가까운 빛을 낼 정도로 온도가 몹시 높은 상태. 또는 그 열. 힘이나 정열 따위가 최고조에 이름. 또는 그 힘이나 정열.’ 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지극히 거룩하신 본질의 불 속에 들어가서 달궈진 상태로 항상 유지하는 것을 흰옷이라고 한다. 그 상태가 되어야 비로소 눈이 열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그 사람의 밖에서 문을 두드리시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비로소 문을 열고 그분을 모셔들이고 그분과 더불어 먹는 공생을 하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자들이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긍휼이란
인간은 피조물이고 본질도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 본질로 어떻게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요구를 응할 수 있겠는가? 불가능하다. 천사로 명령을 전달하신 율법도 지키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이 친히 오셔서 명령하신 것을 더더욱 지킬 수 없는 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분이 하나님의 명령이 되시고 동시에 그 명령을 준행하게 하시는 권능으로 오신 것이다. 누구든지 그분의 살과 피로 용서를 받으면 성령의 통치를 받고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그 모든 요구를 준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하나님의 사랑의 불의 통제이다. 그 불에 달궈진 만큼 곧 그분의 본질에 통제를 받은 만큼 그분의 명령을 준행하는 권능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 권능으로 행하는데 길들여져서 완전히 준행하는 자가 되는 것이 곧 그분이 인간에게 주시는 긍휼이다.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속죄 화목에서 비로소 하나님 본질 화목에 이른 것이라 한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일을 이룬 것을 본질 화목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 본질을 인간이 꾸미거나 만들 수 없는 것이다.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그 본질을 인간에게 주신다고 하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긍휼이시다. 그 긍휼을 입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분량만치 곧 그 뜨거운 만치 하나님의 요구를 준행한다. 그들은 그만큼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는 것이다. 사람마다 다 각기 그 불을 받아들이는 분량만큼 하나님이 주시는 혜택을 누리는 것이다.

 

필자는 이런 원칙을 근거로 해서 다음과 같은 推算(추산=짐작으로 미루어 셈함)을 해본다. 만일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사는 행하는 백열 상태가 가령 一천도라고 한다면 그만큼의 하나님의 요구를 순종하는 것이다. 그 불이 있는 만큼 즐겨 순종하는 것이다. 즐겨순종이란 말은 그런 의미이다. 하나님의 불이 뜨거운만큼 행동이 빠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불에 의해 움직이는 심리의 조건반사이다. 백열 상태가 一만도라면, 一억도라면 十억도라면 그만큼 하나님의 본질 행동이 그 사람을 통해 땅에서 구현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 그만큼의 열을 세상에 공급하는 것이다. 그 손길의 열이 곧 땅을 비옥하게 하는 권능의 비료이다. 땅에서 아름다운 소산을 창대하게 나오게 하는 힘이 되는 것이다. 그 열의 온도만치 그 생산의 권능이라는 의미이다.

 

만일 하나님이 이 나라 대통령과 그 친구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의 열속에 달궈서 一만도의 열을 내도록 준비시켰다면 그들이 이 한반도에 일만도의 열을 각기 내서 그 땅을 비옥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가 자리잡은 분량만큼 그 손길은 땅을 황폐하게 하고 황무지가 되게 한다. 그들의 수가 많은 만큼 그 땅은 그 만큼 비옥함에서 떠나서 황무지가 되어 그 거주민을 삼키는 것이다. 실례로 북한 땅을 보라. 그 지도자들과 그 하부들의 속에 마귀가 들어간 만큼 그 땅이 황무지가 된 것이다. 어느 세월이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입은 만큼 옥토가 되고 이를 거부한만큼 황무지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땅에 아름다운 소산을 먹는다는 의미를 깊이 깨닫도록 성령 각성을 구해야 한다. 우리 각자가 그 진리를 성령 각성으로 깨닫고 즐겨 순종하게 하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만일 우리 국민 중에 유권자 3천만 명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입고 행한다면 그들이 입은 긍휼만큼 一만도면 그 만큼 一억도면 그만큼 그들이 있는 곳이 옥토가 되는 것이다. 영적으로 沃土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은 만큼 영적인 옥토이다. 우리는 이를 하나님 기준의 국토개발이라고 한다. 그 영적인 옥토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더불어 행하는 것이다. 곧 하나님의 본질 불이 들어와서 그 열이 그의 손길이 된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그들의 손길을 통해 땅을 치료하여 땅도 沃土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만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입지 않으면 칼에 삼켜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리 세팅하신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입지 않으면 칼에 삼키우도록 하나님이 이미 세팅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세팅은 인간이 바꾸지 못한다. 인간 속에 마귀가 들어가면 영적인 황무지이다. 그들의 손길을 통해서 그 땅도 황무지가 되는 것이다. 이 나라 경제가 비옥한 옥토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황무지 곧 薄土(매우마른)가 되는 중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시작부터 배부를 수 없다는 상식으로 생각하고 적어도 一천도부터 시작하여 一천도 정도의 정부를 세우고 그 다음은 一만도 차원의 정권을 세우고 그 다음은 一억도 차원의 정권을 세우는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 국민성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고를 높여 비옥한 땅이 되고 그분들의 손으로 나라가 국토가 비옥해지는 것이다.

 

필자의 유추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만일 성령 대각성을 구하면 이는 곧 갑자기 많은 수의 사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의 옷을 입는 것이다. 우리는 그 수가 유권자만 三천만이기를 구하자고 하는 것이다. 그분들의 성질은 성령으로 억제하시고 하나님의 성질로 대체되어 하나님의 성질로 행동하는 인간 곧 영적인 옥토가 되는 것이다.

 

영적인 옥토가 많은 곳에 천하의 자본이 모인다. 그 옥토에 투자해야만이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창조 생산의 지혜 곧 지혜의 근본 지식의 근본으로 그 자본을 증식하여 그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그런 나라를 천하가 흠모하는 것이다. 심령이 옥토가 되는 자들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그 속으로 들어가서 더불어 먹고 사는 자들이다. 우리 인간이 전지전능하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먹고 사는 경제공동체가 되는 것이니, 그 축복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이다. 이를 땅의 아름다운 것을 먹는다고 한다.

 

사람에게 원함은 있지만 이를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잠언16장 1.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잠언16장 9.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저들이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만들고 선거구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바꾼다고 해도, 저들이 총선에서 260석을 낸다고 해도 한국교회가 성령 각성을 구하면 그 각성이 일어난 만치 저들의 목적 목표가 이뤄지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은 곧 그의 살과 피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총선까지 남은 기간 동안 우리는 날마다 성령 각성을 구해야 한다. 국민을 옥토로 만드시는 하나님 곧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입도록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이다.

 

국민성이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 옥토가 되면 그들의 손길을 통해 땅도 옥토가 되고 그들의 손길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이 나와서 천하가 사는 것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하나님의 구원 구출 구난 구조 구명 구제 구휼 치료 치유 개혁 개선 혁신 혁파 모든 선한 일이 나오는 출구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서 후대에게 주고 가야 하는 것이 부모된 도리인데도...
이사야32장
9.너희 안일한 부녀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10.너희 염려 없는 여자들아 일년 남짓이 지나면 너희가 당황하여 하리니 포도 수확이 없으며 열매 거두는 기한이 이르지 않을 것임이니라 
11.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찌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찌어다 
12.좋은 밭을 위하며 열매 많은 포도나무를 위하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 
13.형극과 질려가 내 백성의 땅에 나며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 나리니 
14.대저 궁전이 폐한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산과 망대가 영영히 굴혈이 되며 들 나귀의 즐겨하는 곳과 양떼의 풀 먹는 곳이 될 것임이어니와 

 

총선까지 일년이 남았는데 만일 주사파가 조금씩이라도 躍進하는데 성공하는 것이면 이는 성령 각성을 구하는 교회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020년 4월 15일이 제 21대 총선이다. 꼭 일 년 정도 남은 시간이다. 우리는 저들의 절망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긍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입어야 한다. 그분만이 다가오는 선거를 이기게 하시는 비책과 권능을 내시는 유일무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오늘도 우리는 이 말씀을 세상에 고한다. 만일 우리가 그분의 긍휼을 크게 입지 못하면 그만큼 주사파의 득세라고 한다면 이는 가당치 않은 일이다. 때문에 성령의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자는 우리의 강조를 받아달라!

15.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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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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