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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6일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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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기근 칼 질병 짐승(빨갱이 마귀를 품는 인간)에 잡힌 나라 치료할 자는 누구냐?
(그리스도의 통치1473)
구국기도 

[잠언 6장 10절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눕자 하면]


folding h2264 חִבֻּק 음역 chibbuq 히부크 발음 khib·bük 히부크 사전적인 의미는 fold (hands), a folding (of the hands), clasping (of the hands) A.of laziness (fig.)이라고 한다. 어원은 h2263 חָבַק 음역 chabaq 하박 발음 khä·vak 하박이고 동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embrace, clasp이라고 한다.


인간이 힘을 모으면 대체로 얼마나 나오는 것일까? 인간 합심의 힘으로 태양을 끌어다가 남으로 가져다 놓았다고 해도 그것이 항상 창조 생산의 궤도를 가지고 돌려면 그 절대 궤도를 찾아내고 그것을 거기에 안착시켜야 하고 그곳에서 튕겨 나가지 않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다. 인간이 태양의 궤도를 바꾼 것이면 태양 스스로 절대 궤도를 찾을 수 없는 것이다. 그마저도 인간이 해야 할 것인데... 아 지금 나는 정신 나간 소리를 하는 중인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그 힘을 내어 합심해도 초파리 하나도 만들지 못하고 그것에 생명을 불어넣어 생존케 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은 전혀 무익한 존재이고 무능한 존재이다. 한데 인간은 거대한 착각으로 자신을 취하게 만든다. 자기가 뭐든지 다 해낼 수 있다고 여겨 그 손을 모으는 짓이 곧 정신병자 같은 것이다. 과대망상 발양망상이 그것이다. 내 힘으로 더 해보고 안 되면 그때 하나님께로 갈게 하는 것이다. 완전히 자기를 버리지 못하면 여전히 자기들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세상을 속이는 것이다.


어제 우리는 이사야 42장의 말씀으로 인간의 한계를 성령 각성 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는데, 지면은 짧은데 많은 함축을 가진 말씀이다. 그 압축을 아주 적은 량이라도 풀면 지면이 넘쳐나고... 모름지기 인간은 한계를 가진 인간이다. 그 때문에 그 한계를 각성 받아야 하는데, 그 한계를 모르면 이는 소경이고 귀머거리이다. 인간과 그를 만드신 하나님과 관계를 성령으로 깨달아야 비로소 하나님 기준의 각성이다.
 

이사야42장
5.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성령으로 이방의 빛이 되셔서 소경 된 그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신다고 하신다. 이리 눈을 뜨게 하셔야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 인간의 한계를 알게 되는 것이다.  잠시 이 문명에 취해 대단한 체하는 것이 인간의 망상병이다. 이런 사람들 속에서 나라의 위기를 읽어내는 독해력의 한계와 법적인 문제 등을 누구보다 더 먼저 많이 감 잡고 독해하는 능력이 많은 자가 나서서 국민에게 현실을 주지시켜 주는 것이다. 이를 일종으로, 구국의 공포산업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성업 중이다.

 

국가위기의 공포를 누구보다 더 많이 각성하는 것이다. 공포를 많이 주고 그들이 그 다음에 취할 행동은 무엇일까를 일깨우는 멘트가 있는데, 물론 양 길 보기로 말하면서 우리는 이리하자고 강조한다. 그 합심을 하기 위해 모여야 하고 모여서 같은 공감을 가져야 하기에 그 각성의 보편화를 강조한다. 수는 많을수록 좋다. 多多益善을 강조하여 자기들이 더 많은 군중을 모아서 역사적인 기록을 산출하자고 강조한다. 이는 곧 군중의 심리를 이용한 것이고 집단 최면을 일으켜서 우리는 모이면 나라를 구출할 수 있다고 하는 희망을 일으킴이다.

 

그것이 곧 오늘 본문의 손을 모으고 에 해당되는 의미이다.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외치는 것은 성령 각성의 결과물이다. 그 때문에 인간의 각성으로는 결코 그런 소리가 나오지 않으니 성령 대 각성을 먼저 진리를 성령으로 깨달은 분들이 모여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이를 구하자고 우리는 날마다 강조하는 것이다.

 

인간의 각성 능력이 강한 자들이 이 시대에 앞장을 서는데 그분들이 구국의 강사로 큰 대우를 받는다. 그가 날마다 일어나는 사건 사안들을 독해하고 그것에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찾아준다. 군중은 그것을 받아먹고 실제로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려고 무단한 노력을 한다. 인간 각성 능력이 강한 자들은 인간을 각성케 하는 일에 성령이 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성령으로 각성 되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 그리 세팅했기 때문이다. 성령으로 각성된 자들이 되어야 구국의 비밀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삼위 중 한 위이신 성령이시다. 성령이 인간을 각성케 하시는 역할을 하신다. 인간은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인간을 위해 십자가에 고난을 당하신 이심을 알게 된다. 그분은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이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유일무이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오직 성령만이 이를 깨우치신다. 그분을 믿게 하시고 따르게 하시고 받아 누리게 하신다. 그분이 곧 하나님의 진노에서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이시다. 물론 그분만 나라를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하시는 오직 하나님의 긍휼이시다.

 

구국의 위기 각성이라도 성령이 각성케 하신 것과 인간이 각성한 것의 차이는 영원한 간격을 가진다. 인간의 각성 능력으로 각성 되는 것은 구국을 이루지 못한다. 구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만 나오는 것이다. 그분이 아니면 이 나라는 망한다. 인간이 아무리 각성이 되어도 인간의 합이 아무리 단단히 뭉쳐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입지 못하면 하나님의 진노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 누차 얘기하지만, 지구의 모든 나라의 위기는 하나님의 진노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에 잡힌 나라마다 하나님이 다양하게 그 진노를 따라 다루시는데, 진노를 산만큼 마귀의 일할 때이다. 마귀가 나오면 그것들의 사람들이 있게 된다. 그들이 득세한다. 그들이 득세하면 기근 칼 질병 짐승(빨갱이마귀를 품는사람)이 창궐하게 된다. 인간은 거기서 비로소 그것을 이기지 못함을 체득 한다. 혹독하게 고생해도 마귀가 그들의 눈을 덮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입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8.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10.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11.광야와 거기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의 거하는 촌락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거민들은 노래하며 산 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 
12.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선전할찌어다 


인간을 각성케 하시는 일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시작하셔야 하신다(그분만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 처음과 마지막이시다.). 그를 위해 기도하는 인간들을 미리 각성케 하여 그 일을 하게 하신다. 그들의 넘치는 감사와 기도를 받으시고 성령의 각성을 보내신다. 인간들은 그 혹독한 체득을 통해 많이 아는 것 같아도 성령의 각성이 와야 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른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안에 인간을 만들어 두시는데, 그 만드신 인간을 통치하심의 목표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심이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도록 세팅을 하신 것이다. 그 진노 아래에 있는 인간은 그 진노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그 진노에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나라도 마찬가지다.


이 진리를 인간의 혼적인 각성 능력으로 깨우칠 수 없게 하신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 선생들이 구국의 각성 운동을 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자고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이 진리를 깨달을 수 없기에 성령으로 이를 깨우치시는 것이다. 성령 각성을 받으면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이 없으면 망하는 존재임을 직시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성령으로 입으면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다. 인간은 성령의 각성으로만이 하나님의 본질 그 통제를 스스로 받아낼 수 없는 한계를 가진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만드신 것이다. 이 나라가 위기에 처해서 완전히 망하게 되어도 성령의 각성이 없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구하지 않는 것이다. 그분이 없으면 인간은 하나님의 진노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지 못한다. 그 때문에 이생에서 망하고 지옥으로 던져져서 영원히 고통의 벌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는 국가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를 알려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먼저 각성된 국가의 속에 드러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여주실 필요가 있다고 하나님 스스로에게 결정을 하심이 곧 우리가 보기에 대한민국을 이 시기에 세운 것이라 하겠다.


대한민국을 성령으로 각성시켜 남북의 8천만이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 것이다. 하나님의 긍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을 입으면 그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는데 그들은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하나님의 진노가 나라에게서 물러가면 그 나라는 기근 칼 질병 짐승에게서 그만큼 자유를 얻는다. 이것이 구국의 시작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주력하는 만큼 하나님은 더하기의 복을 주신다. 기근에서 탈출 칼에서 탈출 질병에서 탈출 짐승에게서 탈출을 받았지만 아직은 풍요치 않는 것이다. 인간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만큼 그 입에서 찬송이 나온다. 성령으로 부르는 이 찬송을 찬송의 옷을 입었다고 하는 것인데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라는 의미이다. 그들에겐 하나님이 더하기로 복을 주신다.

 

살림과 건강과 평안과 인적환경의 형편이 나아진만큼 이웃을 돌아본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본질인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기 때문이다. 그 때부터 하나님의 더하기는 빛을 발한다. 기근 대신 부요를 칼 대신 안전함을 질병 대신 건강을 짐승 대신 의로운 인간들을 주시기 시작하심이시다.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익숙해지고 그 깊이 높이 넓이 길이가 확장되는 개인 가정 집단 민족 국가 국민은 마침내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데 곱하기로 주심이시다. 하나님의 복을 곱하기로 주시는 만큼 그것을 하나님의 본질로 활용하여 선용한다. 지구를 기근 칼 질병 짐승의 손에서 고치고 인류를 선교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인도한다. 기근 칼 질병 짐승에게서 벗어난 것만도 지구상에서 하나님께 영광인데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면서 그 주신 더하기를 선용하니 그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일까를 생각해보라.

 

그리 행하는 것이 나날이 진보 곧 깊이 높이 넓이 길이가 확장이 되면 될수록 하나님은 드디어 곱하기로 축복하시는 것이다. 그 모든 풍요로 지구의 병을 치료하고 인류의 기근 질병 칼 짐승에게서 인류를 구출한다. 도움을 원하는 나라를 구출해주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바로 그런 나라를 이루셔서 인류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주시는 속죄와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 본질 통제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시고자 하심이시다. 이름하여 샘플 국가를 세우심이시다.


필자는 아마도 하나님은 이 나라를 그리로 이끄심이라 사료 된다. 이리 간첩이 많은 나라는 곧 칼과 짐승이 많은 나라이다. 칼 짐승이 창궐하는 나라는 기근과 질병으로 망하는 것이다. 함에도 아직은 망하지 않는 것은 그동안 줄기차게 우리가 외친 내용 그대로이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하나님께 영원히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향하신 진노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입게 하시려는 의지가 이 나라를 붙잡고 계신 것이다. 그 때문에 시진핑과 김정은과 남한 주사파 괴수들이 아무리 적화를 하려고 해도 아무것도 이뤄진 것이 없도록 항상 실패하게 하시는 것이다. 도리어 하나님은 시진핑과 북괴 김정은과 남한 주사파 괴수들을 궤멸하시는 쪽으로 가시는 것이다. 이는 곧 있을 하나님의 의지 곧 성령 대 각성이라는 계획 때문에 그러신다고 필자는 더듬어 추측한다. 성령 대 각성으로 이 나라 국민을 회개케 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게 하셔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심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입는 국가의 모습을 낱낱이 국제사회와 인류에게 보여주기로 작심하심이시다.


13.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14.내가 오래 동안 고요히 하며 잠잠하여 참았으나 이제는 내가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15.내가 큰 산과 작은 산을 황무케 하며 그 초목을 마르게 하며 강들로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16.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17.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임하여 그 일을 이루심이시다. 성령 대 각성을 주셔서 국민의 눈을 여시고 귀를 여신다. “16.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침묵으로 일관하시며 인간 개인에게 다가가셔서 구원을 집행하시던 삼위일체하나님이 드디어 그 구원의 등불을 높이 드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국가 속에 드러나게 하시는 것이다. 긍휼의 옷을 입은 나라가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는 일련의 과정을 그대로 다 드러내시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이 이 나라에서 떠나지 않는 장치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을 따라 충성하는 분량만큼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는 국민에게 있다. 내적인 각성을 받는 국민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빛이 그 역할을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이 누구냐? 그들은 성령의 외적인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속죄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따르는 자들이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명철을 공유하시고 하나님의 그 모든 지혜와 총명과 명철을 공유하신다. 그들은 눈이 하나님의 눈이 되어 그 빛으로 모든 것을 다 드러나게 해서 보는 자들이다. 그들에게 임한 지혜 총명 재능 모략 지식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권능으로 그들 앞에 모든 존재의 비밀이 하나도 가리지 않고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다.

 

그것들을 창조선용 생산선용의 길과 첩경도 그대로 다 노출되게 하시는 것이다. (히브리서4장 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모든 것을 다 통찰하고 그 속의 비밀을 선용케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하나님의 지식의 창고를 무한히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 만유를 창조 생산하신 하나님의 지식의 창고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다 출입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고 생각해보라. 그 지식 하나가 지구의 돈을 다 끌어모으게 하는 것이니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지 못해 내다 버린 이스라엘이 그 때쯤 시기 질투할만하지 않겠느냐?


18.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이리 치료하시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이는 성령 각성으로만 되는 것이다. 구국의 선생들이 나서서 인간의 혼적인 각성을 고집하는데, 이는 그들이 성령의 각성의 그 무한하신 권능을 알지 못함이다. 미래는 맞춤형 유비무환이다. 미래의 비밀까지도 다 통찰게 하시는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는 국민을 하나님이 만드심이시다. 구국의 선생들이 필요없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눈빛을 더 많이 받는 경쟁이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더 많이 더 길게 깊게 높게 넓게 받는 확장성에 있기 때문이다. 이제 그 시대가 열리고 사사들이 나서고 그 회를 거듭하면 할수록 우리 국민 속에 켜신 성령의 내적 각성이 밖으로 그 빛을 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하심 그 비밀이 만방에 드러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그런 나라를 지구에 세우고 미국도 우리를 따르고 하여 따르는 위성국가들이 나오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성령의 각성이 일어나지 않으면 이 나라의 순진한 국민은 구국의 공포 산업에 잡혀 그들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선정적으로 노출을 해야만이 사람이 붙듯이 그들이 공포를 더 크게 하여 국민의 눈을 잡아야 그들을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악한 짓이라 하겠다.
21.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 
22.이 백성이 도적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23.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24.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 그 율법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으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시매 그 사방으로 불붙듯하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이 나라가 사는 길은 분명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의 옷을 입는 것이다. 그 때 비로소 하나님의 진노의 세팅에서 벗어나서 기근 칼 질병 짐승에게서 당하던 그 빼기에서 벗어나고 더하기로 더하기에서 곱하기로 축복의 전진 진군이 시작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노아의 하나님이시다. 노아의 직계 자손 한국 사람들이여 노아의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 이를 구하지 않으면 국가위기를 악용하는 공포산업에 잡혀서 나라가 망하는 것을 결코 막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성령으로 깨달아야 복이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Yet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sleep h8142 שֵׁנָא shehah  세나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slumber h8572 תְּנוּמָה tĕnuwmah 테누마
a little PHRASE h4592 מְעַט m@`at 매 앹
folding h2264 חִבֻּק chibbuq 히부그
of the hands PHRASE h3027 יָד yad 야드
to sleep PHRASE h7901 שָׁכַב shakab 샤해브

Pro 6:10
Yet a little sleep, a little slumber, a little folding of the hands to sleep: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3-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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