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4월 24일   11:13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인간의 각성의 능력으로 빨갱이에게 잘 속는 국민적인 각성이 가능하다고 맹신하는 소경된 지도자들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 뿐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443)
구국기도 

[잠언 64.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not sleep PHRASE h8142 שֵׁנָא 음역은 shehah 시에흐아흐 쉬에아흐 발음 shā·nä세나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leep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쉬어야 그 쉬다이다. 쉬세요. 푹 쉬세요. 이는 熟眠(숙면)을 취하라는 말이다. 잠을 자는 말의 동의어가 쉬다 이다. 쉬세요. 쉬라. 쉬어야지. 쉬어야 한다.

 

어원은 h3462 יָשַׁן 음역 yashen 이아쉬엔 야센 발음 yä·shān 야센 사전적인 의미는 to sleep, be asleep 이다. 이아쉬엔은 이어 쉬라는 구음과 비슷하다. 아쉽다는 구음도 엿보이는데 인간이 깊이 자다가 갑자기 잠을 강탈당하면 너무나 아쉽다. 이 아쉬운 것이 곤히 자다가 갑자기 강제로 탈취당한 잠이다.

 

잠은 잘수록 몸의 피곤이 풀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잠의 분량 것은 자야 아쉬운 맘이 없는 것이다.

 

야센이 처음 나온 구절은 창세기 221절이다.

20.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Gen 2:21

And the LORD God caused a deep sleep to fall upon Adam, and he slept: H3462 and he took one of his ribs, and closed up the flesh instead thereof;

22.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하나님이 아담을 재우시매 그가 잠에 빠진다. 거기서 짝이 나온다. 하나님이 재우시는 잠에서는 평생 반려가 나오는 것이니, 이런 잠은 복이 있다.

 

모든 만남에는 복을 받은 만남이어야 하는데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실패한다. 이는 인간의 한계이다. 아담은 그 후부터 그 여자에게 깊은 사랑에 빠진다. 여자는 남자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지 않는다. 결국 마귀에게 속아 망한다. 그 집안을 완전히 망하게 하고 그 후손들을 아주 망하게 한 것이다.

 

누구든지 피조물의 주는 인력에 취해 그것에 사로잡히면 이를 사망의 잠이라고 한다. 그 사람은 그 피조물에게 당하게 된다. 이는 마귀가 그런 사람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이를 이름하여 미인계 또는 미끼라고 한다. 그렇게 피조물에게 빠진 자들은 언제나 그것의 미끼에 당하고 마침내 그렇게 망하게 되는데, 그 때문에 인간은 피조물에게 빠지는 것을 멀리해야 한다. 피조물에게 빠지면 아쉬움에 늘 매달리는 것이다. 인간이나 피조물이 주는 사랑은 항상 그 때 뿐이다. 그 때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 그 때 뿐이기 때문에 늘 아쉽다. 매달리게 된다. 육체의 잠도 역시 그렇다. 충분히 자야지 그렇지 않으면 늘 아쉽다.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 없다. 이 지상에서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세팅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 세팅은 불가항력이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받아야 하는데, 그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는다. 성령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지킨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지킬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하나님이 주신 세팅도 역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 것이다. 그 말씀의 명령으로 구성이 된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대로 행하도록 만물을 그 세팅을 다뤄야 한다. 물론 불평하거나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그 세팅을 다뤄낼 수 없다. 이길 수도 없다. 창조 생선적인 선용은 더 더욱 없다. 더더욱 그 주어진 세팅에 빠져 행하는 자들은 곧 사망의 잠을 자는 자들은 오히려 그 세팅에 당한다. 그 세팅이 그의 미끼 곧 미인계가 되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 말씀을 거역하고 막 나간다. 그 막 나감은 그 세팅을 죽이거나 자신을 죽이는 짓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경에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라.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신다. 이런 단순한 명령도 인간은 지켜내지 못한다. 범사에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면 그는 그 세팅으로 인해 파멸하지 않고 오히려 복을 받는 기회로 삼는다.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면 하나님은 그에게 범사에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는 힘을 주신다. 그는 그 힘으로 하나님을 의지한다.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성령으로 각성케 하시고 도우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도움을 구하게 된다. 그분이 그에게 성령으로 임하셔서 도우시면 그는 하나님 보좌 앞에 서게 된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그는 비로소 안식을 얻게 된다. 그 안식은 그를 둘러싼 세팅을 이기는 힘을 창조 생산으로 선용하는 힘을 넉넉히 받으니 마음에 쉼을 얻는다는 말이다. 그에게 주어진 그 모든 세팅은 도리어 그에게 기회 복을 얻는 기회가 되게 하신다. 그 세팅 때문에 그는 하나님의 주시는 자유 생명 행복 모든 부요를 받아 누리는 자가 된다. 이를 개역한글에서는 형통이라고 하고 킹제임스 성경엔 이를 prosper라고 번역했다.

 

사람은 잠을 자야 한다. 잠을 다루는 사람은 두 종류로 나뉜다. 하나는 사망의 잠을 자는 자들이다. 또 하나는 하나님이 주신, 주시는 잠을 자는 자들이다.

 

성경에 잠에 대한 스토리가 많이 나오는데. 사망의 잠을 자는 것과 잠 그 자체에 빠지는 해태하고 게으른 사람도 있다. 그들의 결과 그 잠을 선택한 결과는 빈궁이 강도같이 곤핍이 군사같이 온다고 한다.

(잠언24:

33.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34.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잠언6:

9.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10.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11.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사망의 잠을 잔 자들은 자는 자들은 그 주어진 세팅 때문에 그들의 생명이 파멸에 빠진다. 남을 죽이거나 죽거나 집안을 망하게 하는 패가망신을 당한다. 그 때문에 그들이 아무리 그 잠을 달게 잔다 해도 그에게 붙은 또는 그가 푹 빠진 사랑의 대상에 취해 사망의 잠을 잔 결과 에덴에서 아담과 이브가 겪은 일만 발생한다.

 

그 때문에 이 사망의 잠을 물리쳐야 한다. 이 물리치는 것도 인간이 할 수가 없다. 그 때문에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 친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처형을 받으셔야 비로소 속죄가 열리고 속죄를 받아야 성령이 임하셔서 그를 통치하신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으면 그가 겪는 사망의 잠에서 완전히 벗어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대통령이 되실 분들에게, 대한민국이 각기 처한 그 세팅 곧 하나님이 부여하신 그 세팅 속에서 사망의 잠을 자는 것을 깨워내는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런 잠을 깨우는 것을 흔히들 각성이라고 한다. 그 각성에는 인간의 혼의 힘으로 각성케 하려는 노력이 있다. 이를 인본주의 각성이라고 한다. 현재는 북괴와 중공과 남북빨갱이가 있다. 물론 배후에는 마귀가 있고 각자들의 곁에는 마귀 귀신들이 달라 붙어서 눈을 가리우고 사망의 잠을 조장하는 중이다. 그 잠을 자는 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나라는 아주 회복 不可(불가)로 망한다. 그 잠을 깨우는데 인간의 혼의 각성을 굳게 믿는 자들이 있다. 이들도 역시 사망의 잠을 자는 자들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없다. 사망의 잠을 자는 자들은 다른 자들의 사망의 잠을 깨울 수 없다. 하지만 유창한 지식과 능력 언변으로 세상에 그 탁월함을 드러내고 그에게 굽히는 자들을 깨운다고 저리 열심이다.

 

그 잠은 스스로 홀로 계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삼위일체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성령으로만 깨울 수 있다. 스스로 계신 그분이 아니면 그 누구도 그 잠을 깨울 수 없다. 인간은 스스로 그 잠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 잠은 사망의 잠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남북빨갱이에게 속아 빠져 그것에 취하도록 깊은 잠에 골아떨어진 것이다.

 

아, 이런 나라를 회복케 하려면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야 한다.

함에도 지도자들이 자기들의 잘난 것을 자랑하느라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일의 순서 성령의 대 각성을 외면한다. 그들이 그렇게 시간을 끄는 동안 나라는 점점 함몰 되어져 간다. 빈궁이 군사같이 곤핍이 강도같이 오는 중이다.

 

시편127

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2.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Psa 127:2

It is vain for you to rise up early, to sit up late, to eat the bread of sorrows: for so he giveth his beloved sleep. H8142

3.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그분이 인간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 주시는 잠을 h8142


שֵׁנָא


음역은 shehah 시에흐아흐 쉬에아흐 발음 shā·nä세나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leep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쉬어야 그 쉬다이다. 쉬세요. 푹 쉬세요. 이는 熟眠(숙면)을 취하라는 말이다. 잠을 자는 말의 동의어가 쉬다 이다. 쉬세요. 쉬라. 쉬어야지. 쉬어야 한다.

  

우리가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인간에게 대하시는데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기 때문이다. 그분이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인간에게, 곧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그 잠을 누리는 자들의 속에 하나님은 미래 비젼을 기름 붓듯이 부으시고 그 꿈을 이루는 모든 능력 권능으로 그에게 임하신다. 이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펴는 날개 아래 있다 한다. 이 날개 아래 있는 국민은 천하 제일의 나라를 이루는 강성함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의 마음속에 임하신다.

 

하나님이 인간 중에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것은 성령 대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성령으로 주신다는 의미이다. 성령은 모든 천사를 부리신다. 성령께서 천사를 통해 스가랴를 마치도 잠에서 깨우듯이 깨우신다.

 

스가랴서 4

1.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Zec 4:1

And the angel that talked with me came again, and waked me, as a man that is wakened out of his sleep, H8142

shehah 시에흐아흐 쉬에아흐가 처음 나온 구절은 창세기 2816절이다.

10.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곳의 한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자더니


(to sleep PHRASE h7901 שָׁכַב shakab 쉬아카브인데 우리말 구음 쉬어캅니다. 거기서 쉬어가다와 비슷한 구음이다)


12.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13.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찌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15.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Gen 28:16 And Jacob awaked out of his sleep, H8142 and he said, Surely the LORD is in this place; and I knew it not.

17.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야곱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그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야곱의 잠을 통해 만나 주신다. 피조물에게 빠진 것 그 잠도, 생리적인 잠도 피조물인데 그것에게 포로가 되면 망한다. 잠을 다스리는 것을 부지런하다고 한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면 언제나 어떤 피조물도 다만 복의 기회를 가져올 뿐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열성으로 행동하는 우리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만 사랑하게 하시는 분의 의지는 곧 그만큼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웅변하시는 것이다.

 

그분의 힘으로 행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된다면, 하나님은 그들 속에서 국민 각자 속에서 지도자들의 속에서 한 꿈을 꾸시고 그 꿈을 그를 통해 이루시니 그 세상이 아름다워져 곧 나날이 진보가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간첩공화국에서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자들아, 사망의 잠을 자는 국민을 먼저 성령의 대 각성으로 깨우는 일부터 해야 하는 것이 그 순서이다. 창조도 그 순서가 있어 먼저 깨우는 일을 하셨다. 창조생산의 무한 능력을 지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드는 국민을 만드는 일을 태초의 말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의 각성으로 하시는 중이다. 대통령이 되실 분들은 각기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비젼을 받아 국민의 마음 밭에 옥토가 되게 하는 기경부터 하시고 나서야 옳은 태도이다.


트럼프로 무너지는 중국공산당과 북괴를 그 도미노로 남한 빨갱이를 처리하는 것도 이리 잠에 취한 자들의 그 아쉬운 마음을 버리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위에서 그 일을 함께 하실자를 고르시는 것이지 인간이 나선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면 순리를 따르라. 하나님의 눈치 좀 제발 보기를 바란다.

 

창세기1

3.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구국기도생각 >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유투브 예수나라TV 

https://www.youtube.com/watch?v=u3w-VcN9_dU  





Give h5414 נָתַן nathan 나샌

Parse

not sleep PHRASE h8142 שֵׁנָא shehah 쉬나

to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이인

nor slumber PHRASE h8572 תְּנוּמָה tĕnuwmah 테누마

to thine eyelids PHRASE h6079 עַפְעַפִּים `aph`aph 애파패임

 

Pro 6:4 Give not sleep to thine eyes, nor slumber to thine eyelids.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2-12 (09:0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국민성 沃土만들기 국민성이 肥沃해야 이...
[ 19-04-23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