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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7일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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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훼파하느니라
(그리스도의 통치1437)
구국기도 

[잠언6:3.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and deliver thyself PHRASE h5337 נָצַל 음역 natsal 낱찰 발음 nä·tsal낫샐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natch away, deliver, rescue, save, strip, plunder 등이다. 인간의 본질은 언제나 마귀의 미혹에 약하여 그것들에게 속아 담보 보증이 된다. 그것들에게 걸리면 스스로 구원해낼 수 없다. 그 때문에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으로 그것들에게서 벗어난다. 그것들에게 속았어도 하나님의 힘으로 구원을 얻어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그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 스스로 벗어나게 하는 힘이 지혜가 권능이 되신다. 그것들에게 벗어나게 하는 힘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요 그 권능이다. 그 권능을 누리는 자들은 그 힘이 부족한 형제들을 구출해준다. 자신을 하나님의 본질의 힘으로 구출하고 타인을 구출하는 자들을 장성한 자라 한다. 그들은 그야말로 나잇값을 하는 것이다.


 인간이 나잇값을 하는 것은 그만큼 세월의 무게를 느끼는 것이라 하겠다. 인간은 사망의 몸이다. (잠언 21:16명철의 길을 떠난 사람은 사망의 회중에 거하리라) (로마서 7: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잠언 14:27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라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사망의 몸에 갇혀 있는 인간이다. 그 한계에 묶인 인간이기에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 요구에 순응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진다. 이는 피할 수 없는 한계이다.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아니면 결코 인간의 한계를 이길 수 없는 것이 인간인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결코 하나님의 본질 요구대로 행동할 수 없는 것이다. 성령의 인도하심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만 순응할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생명의 법이시다. 그 법을 지키려면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 요구에 순응할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은 생명의 법이 되시고  그 통치가 되시기 때문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인간을 통치하신다. 인간의 본질은 피조물이고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손에 만들어진 본질이다. 만유의 창조주 태초의 말씀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신 분이신데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스스로 홀로 계셔서 만물을 만드시고 친히 경영하신다. 이는 그분만 스스로 계시기 때문이다. 그분만 스스로 계시니 모든 피조물의 구원을 이루시는 유일무이 근원이시다. 인간에게 구원이란 곧 그의 살과 피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을 누리는 분량이 미약하면 그리스도 안에 어린아이라고 하고 그 분량이 나날이 확장하면 이는 장성한 자라 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그 은총을 누리는 자들은 그리스도 안에 장성한 자들이다. 그들은 곧 그 구원의 출구가 된다. 하나님은 그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구원 구명 구조 구난 구출 구제 구휼 치료 치유 혁신 혁파 개혁 개선 모든 선한 섬김의 출구 삼으신다. 그 때문에 그들만 나잇값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많은 나이를 먹어도 그 속에서 하나님의 구원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 나이는 헛것이다. 그 구원하심을 세상에 전달하는 출구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도구 그 의의 병기 삼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는 인간을 복되게 하시는 것이다. 한국교회가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상태라면 이 나라를 남북 빨갱이 손에서 벌써 구해냈을 것이고 북한을 남북빨갱이 손에서 벌써 해방했을 것이다. 그 일을 못하는데 도리어 그것들에게 당하는 한국교회이다. 이는 곧 교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이 어린아이요 부녀이기 때문이다. 이는 곧 인본주의에 매몰된 자들이니 한국교회를 미혹하여 망하게 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교회 지도자요 교계 지도자이기 때문에 이 나라가 지금 그것들에게 망하고 있는 중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나라의 지도자들을 바로 세워야 하고, 교회와 교계지도자들을 그리스도 안에 장성한 자들이 득세케 해야 한다. 그때만이 그것들에게 벗어나는 복을 받는 것이다.

 

로마서6:

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는 의의 병기이고 하나님께 순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통제로 나날이 길들여지면 질수록 그 통제가 나날이 확장된다. 이를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자라 한다.

고린도전서 14:20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라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하나님의 지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에게 주시는데 이를 장성한 지혜라 한다. 모태에서 나올 때 받은 지혜를 혈육에 속한 지혜라 하는데 이는 어린아이 지혜라 한다. 사실 그 지혜는 악하다. 이는 그것으로 하나님을 대신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성령의 법에 굴복치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지혜는  인본주의를 굽히지 않는다. 이는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지혜를 무시하는 악이다. 인본주의는 항상 악한 짓을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유일무이하신 지혜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행하는 것에 익숙하고 길들여지면 질수록 그의 지혜의 통제가 확장되면 될수록 그는 성령 통치를 받은 시작보다 더 장성한 지혜를 누림이다. 성령 통치의 분량이 작으면 어린아이 지혜요 크면 클수록 장성해지는 것이다.

요한일서2:

12.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13.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14.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거나 두려워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통제 곧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은 우상 숭배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자들이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 통제임을 깨닫는 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자가 된 것이다.

 

고린도 전서12: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13: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히브리서 5: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자들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마귀의 그 모든 미혹에서 벗어나는 자들이다.

에베소서 4: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나날이 확장되는 자들만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며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는다고 하신다. 우리 대한민국의 교회가 이 길로 갔다면 교회 내에 남북빨갱이나 중공 빨갱이의 거처가 되지 아니하였을 것이다. 이 말씀을 무시한 연고로 인간의 육체의 지혜로 행하는 어린아이들이 판을 친 것이다. 이는 인본주의 기독교이다. 아직도 그런 자들이 득세하는 세월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가 확장되는 자들만 하나님의 지혜를 장성하게 누리는 것이다. 그리스도 도의 초보에서 장성한 분량으로 가는 것인데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확장에서 나오는 지혜가 그리스도 안의 장성한 지혜라고 한다. 그들만 속지 않는다. 그들만 모든 미혹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마귀는 한계를 가진 피조물이고 그 꾀를 내어 세상을 속여도 한계를 가진다. 하나님의 광대하신 본질의 지혜로 그것들을 능히 이기게 하심이니 그의 본질의 통제가 확장되면 될수록 모든 미혹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이제 그렇게 되는 길로만 매진해야 한다. 거기서 그리스도의 통치 그 영광의 진보가 나와서 그 세상을 복되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나날이 발전하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골로새서2:

2.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3.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4.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의 규모와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의 굳은 것을 기쁘게 봄이라

6.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9.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11.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한국교회가 어리니 결국 빨갱이 마귀에게 속은 것이고 주사파정권의 담보 보증이 되어 북괴를 받아주는 역할을 한 것이다. 이는 두고두고 指彈(지탄) 받을 짓을 한 것이다. 일제 강점기 때에 신사참배를 한 한국교회의 오점이 그대로 남아있듯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그 기반이 되는 담보와 보증이 된 이 짓들에 관해 두고두고 수치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3:

10.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11.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화가 있을 것은 그 손으로 행한대로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12.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훼파하느니라

13.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14.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15.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뇨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리로다

 

우리는 이제 이 나라가 분명하게 새롭게 되어야 한다. 그것은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각성으로만 가능하다. 성령의 각성은 어린아이 지혜에서 그리스도 안의 장성한 지혜로 이끌어 올려주시는 하나님의 권능이시기 때문이다.

 

시편144:

1.나의 반석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저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치게 하시도다

우리 대한민국 교회는 항상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지극히 높여 찬송해야 한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통제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가능한 것이다. 성령이 입혀주시는 찬송의 옷을 입어야 비로소 이 찬송을 할 수가 있다. 이리 성장하면 하나님이 우리 교회들의 손을 가르쳐 적을 알게 하시고 그들과 싸우게 하시고 손가락을 가르켜 그들을 치게 하시는 것이다. 이번에 우리는 성령의 힘으로 나서서 적 곧 여호와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적들인 남북빨갱이와 WCC와 그들의 동성애와 맞서서 싸우는 것이 매우 미약했음을 고백한다.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의 인자, 요새 산성 건지시는 자 방패 피난처 삼아 그 백성을 통제하는 힘을 얻어 통제력을 누린다.

2.여호와는 나의 인자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는 자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피난처시요 내 백성을 내게 복종케 하시는 자시로다

3.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4.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5.여호와여 주의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며 산들에 접촉하사 연기가 발하게 하소서

6.번개를 번득이사 대적을 흩으시며 주의 살을 발하사 저희를 파하소서

 

그는 언제나 늘 하나님의 도움을 실제적으로 받은 것이다. 이러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한다. 번개를 번득이사 대적을 흩으시며 주의 살을 발하사 저희를 파하게 하시는 은총을 누리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한다.

7.위에서부터 주의 손을 펴사 나를 큰 물과 이방인의 손에서 구하여 건지소서

8.저희 입은 궤사를 말하며 그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

9.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10.주는 왕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자시요 종 다윗을 그 해하는 칼에서 구하시는 자시니이다

모든 미혹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을 힘입는 우리가 되도록 한국교회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11.이방인의 손에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저희 입은 궤사를 말하며 그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

12.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식양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이 돌과 같으며

13.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

14.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로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을찐대

15.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우리는 대한민국 교회가 아직은 그리스도 안의 장성한 지혜가 부족하여 국가경영에 미숙한 왕자 애굽의 모세가 아닌가 한다. 

출애굽기 2: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고역함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어떤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이사야3:

12.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훼파하느니라


인간의 육체의 힘을 가진 자들을 높여 그들을 지지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것이다. 성령 대각성을 받아서 하나님의 지혜의 장성한 자들의 구국운동을 얻어내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인간의 혼적인 지혜는 초등학문이다. 그런 자들을 지도자로 삼으면 마귀에게 당한다. 이는 인본주의 기독교이다.

야고보서 1:

14.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17.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18.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한국교회가 인본주의에 매몰이 되어 광신 맹신 과신에 취해 있다. 아직은 하나님의 장성한 지혜로 행하지 못하니 각양 욕심에 미혹을 받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대적 빨갱이 마귀의 수족 정권의 수괴 김정은을 사랑하는 정권에게 보증을 서고 담보를 서는 짓을 하는 것이다. 본문처럼 우리는 모든 궤계에서 스스로 탈출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주력해야 한다. 그것이 이 나라를 살리는 힘이고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여력이 되는 것이다.

잠언 24:16

대저 의인은 일곱번 넘어질찌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열왕기상 18:43

그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편을 바라보라 저가 올라가 바라보고 고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일곱번까지 다시 가라

여호수아 6:16

일곱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열왕기하 5:10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열왕기하 5: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누가복음 17:4

만일 하루 일곱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시편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Do h6213 עָשָׂה `asah 아싸

Parse

this now PHRASE h645 אֵפוֹ ephow 에이포우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and deliver thyself PHRASE h5337 נָצַל natsal 낫샐

Parse

when thou art come PHRASE h935 בּוֹא bow

Parse

into the hand PHRASE h3709 כַּף kaph 캐프

of thy friend PHRASE h7453 רֵעַ rea` 레애

go h3212 יָלַךְ yalak 야랙

Parse

humble thyself PHRASE h7511 רָפַשׂ raphac 래패스 라패스

Parse

and make sure PHRASE h7292 רָהַב rahab 라해브

Parse

thy friend PHRASE h7453 רֵעַ rea` 레애

Pro 6:3

Do this now, my son, and deliver thyself, when thou art come into the hand of thy friend; go, humble thyself, and make sure thy friend.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2-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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