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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9일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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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마귀에게 시달리면서도 각성이 없는 민족아 우리가 성령의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자. 그가 우리 길의 평안이고 평강이요 평탄이시다.
(그리스도의 통치1412)
구국기도 

[잠언5:21.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앞에 있나니 그가 그 모든 길을 평탄케 하시느니라]

 

For the ways PHRASE h1870 דֶּרֶךְ 음역 derek 데렉 발음 deh·rek 데렉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ay, road, distance, journey, manner이다. A.road, way, path B.journey C.direction D.manner, habit, way E.of course of life (fig.) F.of moral character (fig.) 우리말 구음에는 데리고 있다. 그 데리고와 비슷한 구음이다. 데리다 데리다’ ‘동사아랫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자기 몸 가까이 있게 하다. ‘북한어’ ‘데려오다(함께 거느리고 오다)’의 북한어. 유의어 : 동행하다.


 어원h1869 darak דָּרַךְ 음역 darak 발음 dä·rak 사전적인 의미는 to tread, bend, lead, march 이다. 다락은 다락 활용 : 다락만 다랑만명사 주로 부엌 위에 이 층처럼 만들어서 물건을 넣어 두는 곳. 보통 출입구는 방 쪽에 있다. ‘비슷한 말다락방. 다락집(마룻바닥이 지면보다 높거나, 이 층으로 지은 집). 붙어 다닌다(따라다닌다).는 원 의미와 같은 집안 구조의 한 부분을 말하는 어휘이다. 다락다락 다락다락 ’ ‘부사자꾸 대들어 귀찮게 조르는 모양.

 

본문은 우리말 구음으로 해석해야 제격이다. 대저 하나님께 붙어 다니는 사람 곧 데리고 다니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의 눈앞에 있다. 하나님은 데리고 다니는 사람을 책임지셔서 항상 붙어 다니도록 그를 도우시므로 아무리 마귀가 가로막아도 그의 길을 막을 수 없게 항상 평탄케 하신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은 동행할 수 있게 하시는 은총을 입어야 비로소 가능하다.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하나님과 동행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하고 많은 문제가 돌출되어 가로막고 인간은 한계를 가진 존재이기에 만유의 하나님이시고 영원무궁하신 하나님과 동행이 인간 스스로는 영원히 불가능하기에 그 인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담으셔서 함께 데리고 다니시는 것이다. 붙어 다니는 것이나 데리고 다니는 것이나 따라가도록 하는 것이나 같은 의미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무한 긍휼을 주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두시려고 만드신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간 자들은 만유의 하나님 그 무한하신 하나님께 붙어 다니는 자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이다.

 

요한복음 14: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하나님 아버지와 한 본질에 일체가 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다. 아버지와 본질이 다른 행동을 전혀 할 수 없고 하나님이 일하시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그 일을 하심이시다. 그 때문에 그 하시는 일을 보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는 것이 곧 하나님이 데리고 다니는 자들이고 그 길을 평탄케 하신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이 책임을 지신다.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이 책임지시기 위해 그 사람의 속으로 오시는데 하나님의 성령으로 오신다. 하나님의 성령은 그 사람의 속에만 거하시도록 오신다. 저는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고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들을 항상 책임지시는 원칙을 정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17:15.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16.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17.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19.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20.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그의 소유된 양들을 두시는데, 이는 곧 그의 길을 평탄케 하심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과 동행이고 누구든지 그의 속에 안긴 자들은 그의 동행을 누리는 것이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의 평탄의 길이시다. 유일무이하신 길이시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성령의 외적인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도록 회개하여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이 그들의 길을 평탄케 하셔서 하나님이 데리고 다니는 자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을 데리고 다니는 품이시고 길의 평탄이시다. 그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 곧 영원한 동행의 함께 이다.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은 성령의 통치이시고 그 통치의 본질은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시다. 스스로 홀로 계시는 하나님 여호와 곧 성부성자성령은 한 본질로 일체로 영원한 함께 이시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만 영원히 함께 이시다. 그분이 인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두셔서 하나님과 동행을 가능케 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 안에 들어간 인간들의 평강이시다.



그 안에 들어간 자들의 保全(보전)이시다.


인간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동거 동행 할 수 없다. 하나님이 내민 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 안에 들어가려면 죄를 회개하고 그의 피와 살의 속죄를 입어야 한다. 그들만 그 속으로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여 성령의 통치가 시작되는데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통제하신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도록 구하게 하시는 성령이시다. 그 구함이 곧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구하는 기도이다.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다. 그 때문에 명실상부한 동거가 동행이 동역이 되려면 하나님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신 하나님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h1870 דֶּרֶךְ 음역 derek 데렉 발음 deh·rek 데렉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ay, road, distance, journey, manner이다. A.road, way, path B.journey C.direction D.manner, habit, way E.of course of life (fig.) F.of moral character (fig.) 우리말 구음에는 데리고 있다. 그 데리고와 비슷한 구음이다. 데리다 데리다’ ‘동사아랫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자기 몸 가까이 있게 하다. ‘북한어’ ‘데려오다(함께 거느리고 오다)’의 북한어. 유의어 : 동행하다.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본질 한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께 붙어다니는 권능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그의 길의 평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품 안이다.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25.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홀로 스스로 계셔서 만유를 지으시고 그것을 직접 경영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 그분은 만유보다 크시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요 한 본질이시다.

(요한복음10: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하나님이 데리고 다니는 자들의 길의 평탄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노아의 방주에 들어간 자들은 물의 홍수 속에서도 다 살아난 것이다. 이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품속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이 데리고 다니는 길에 평탄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누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몸으로 부활하셔야 그 효과를 얻게 되기에 현생 육체로 계시는 한 성령으로 각 사람의 속으로 임하실 수 없으시다. 그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의 몸으로 부활하여 하나님의 보좌로 오르시고 거기서 하나님이신 영광을 드러내도록 성령을 보내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는 성령의 통치시고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직접 받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 자들만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된다.

 

28.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우리 안으로 들어오셔서 영원토록 함께 거하시면서 우리 인간 속에 전혀 없는 하나님의 본질을 영원토록 공유하고 함께 누리게 하심이시다. 그 본질의 통제를 받는 몸이 되는 것이다. 이는 곧 오직 예수가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길의 동행을 이루게 하시는 平坦(평탄)함 이시다.

 

29.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마귀가 인간을 괴롭게 할 수 없도록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을 방해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하심이 곧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두시는 것이다. 그의 살과 피로 주시는 은총을 받는 자들은 다 그의 안에 있는 자들이다. 그 안에 거한다는 자들은 다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함께 이다. 성질이 다른 것이 한 공간에 있다고 함께함이 아니다. 그것은 영원한 분리이다.

 

((요한복음6:

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57.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58.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으면 길의 평탄이다. 하나님의 그들은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데리고 다니는 인간이다.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복음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한복음 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복음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요한복음 10: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

요한복음 17: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하려 함이니이다

요한복음 17: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17: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빌레몬서 1:20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를 인하여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디모데후서 2: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

고린도후서 13:3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저가 너희를 향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h1870 דֶּרֶךְ 음역 derek 데렉 발음 deh·rek 데렉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ay, road, distance, journey, manner이다. A.road, way, path B.journey C.direction D.manner, habit, way E.of course of life (fig.) F.of moral character (fig.) 우리말 구음에는 데리고 있다. 그 데리고와 비슷한 구음이다. 데리다 데리다’ ‘동사아랫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자기 몸 가까이 있게 하다. ‘북한어’ ‘데려오다(함께 거느리고 오다)’의 북한어. 유의어 : 동행하다.


우리가 오늘도 강조하는 것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가호하시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자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게 하시는 은총을 구하자는 것이다. 그 나라만 마귀와 그 세상의 파상공세를 넉넉히 이기고 천국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것이다. 그런 나라로 진입하는 그 첩경이 곧 성령 대 각성이다. 국민적으로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자는 것이다. 그들만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3권 분립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한 본질 곧 아가페 사랑으로 국민을 섬기는 국가 공복이 가득한 것이다. 지금은 남북빨갱이 본질 그 마귀가 대한민국 3권분립에 자리 잡아 1권으로 만들고 적화로 달려가는 중이다. 이를 방치한다면 이 나라 이 국민은 빨갱이 마귀에게 잡혀먹히는 것이다. 그런 나라는 불로 심판을 받는 소돔과 고모라가 되는 것이다.

요한복음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가호를 받도록 하나님 본질 곧 성부성자성령의 본질에 참여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할 것이다. 약육강식인 빨갱이 마귀 본질이 한반도를 주장한다면, 그것은 피바다이다. 현재도 전대미문 미증유의 북한 인권유린이 발생하는데 그들이 강해지면 어찌 되겠는가?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대한민국과 국민이 되도록 선택하자는 것이다. 사람의 문제는 본질의 문제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속의 인간 본질을 성령으로 억제하고 대신 하나님의 본질로 우리 몸을 사용한다면 만물을 사용한다면 거기가 곧 천국이다. 국민 본질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바꾸는 작업을 하지 않는 지도자들은 다 소경된 지도자들이다. 만일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이 나라를 세우신 것이면 이제 직접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그 권리를 행사하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분이 세우시는 사사들이 나오면 그 기반이 곧 하나님 본질을 공유하는 국민의 절대다수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자고 오늘도 우리는 강조하는 것이다.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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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For the ways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man PHRASE h376 אִישׁ iysh 잇시

are before PHRASE h5227 נֹכַח nokach 노캐

th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인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바

and he pondereth PHRASE h6424 פָּלַס palac 파래스

Parse

all his goings PHRASE h4570 מַעְגָּל ma`gal 매가알

 

Pro 5:21

For the ways of man are before the eyes of the LORD, and he pondereth all his goings.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1-1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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