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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9일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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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시간을 허벌나게 게걸스럽게 찾아 먹는 性(성)으로 헉헉거리다가 망하는 자들의 세상 한반도라면 배설물공화국일 뿐이다. 주 예수의 성령이시여 우리를 이 나라 한민족을 각성케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통치1410)
구국기도 

[잠언5:20.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the bosom PHRASE h2436 חֵיק 음역 cheyq헤익 발음 khāk 헤이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osom, hollow, bottom, midst 이다.우리 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헉헉 헉이다. 파생어 : 헉하다 부사몹시 놀라거나 숨이 차서 숨을 순간적으로 멈추거나 들이마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마음에 끌리는 일이 있을 때 욕심이 나서 갑자기 덤비는 모양. 몹시 지쳐서 물러서거나 주저앉거나 자빠지는 모양. 부사’ ‘옛말.

 

히브리어와 우리말 구음 곧 언문과 일치되는 것이 너무나 많다. 가슴에 숨이 차는 것이니 헥헥이다. 후에 변형이 되어 헉이 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가슴은 헉 곧 헥이다. 가슴, 흉부/속이 빈, 공동(空洞)/ 밑바닥; (우물 따위의) 바닥; 바다바닥; 골짜기의 밑바닥; (광산)의 맨 밑바닥 층,/ 중앙, ()가운데 이다.

 

헉헉-거리다발음 : 허컥꺼리다’ ‘동사몹시 놀라거나 숨이 차서 숨을 몰아쉬는 소리를 자꾸 내다. ‘비슷한 말헉헉대다. 등산 초보자들이 가쁜 숨을 헉헉거리며 산을 오른다. 욕심이 나서 자꾸 덤비다. ‘비슷한 말헉헉대다. 몹시 지쳐서 자꾸 물러서거나 주저앉거나 자빠지다. ‘비슷한 말헉헉대다.

 

여자의 가슴 위를 높은 산으로 여겨 헉헉거리며 기어오르는 남자의 행동을 은유하는 문장이기도 하지만 음녀 또는 이방 계집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남자의 모습을 담는다.

허우적 허우적거리다의 어근. ‘부사’ ‘북한어손발 따위를 좌우로 내두르는 모양.

허우적이다 동사손발 따위를 이리저리 마구 내두르다. 어려운 지경에서 벗어나려고 몹시 애쓰다.

허우적허우적허우저커우적’ ‘부사손발 따위를 이리저리 자꾸 마구 내두르는 모양. 어려운 지경에서 벗어나려고 몹시 자꾸 애쓰는 모양.

허우적허우적하다허우저커우저카다’ ‘동사손발 따위를 이리저리 자꾸 마구 내두르다. 어려운 지경에서 벗어나려고 몹시 자꾸 애쓰다.

 

헤가르다 동사헤쳐 가르다. 깊은 물에서 그 물을 헤쳐 가르면서 나오는 것이면 다행인데 그 여자의 품에서 죽어서 나오는 것은 그의 불행이다. 자기 힘으로 여자의 引力(인력)을 이기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그 여자의 힘에 끌려 가라앉는다. 피조물의 그 무서운 引力(인력) 重力(중력)을 이기는 힘을 구해야 한다. 그것들을 능히 제어하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그분만이 그 모든 피조물의 인력과 중력을 완벽하게 넉넉하게 영원토록 통제하신다. 그 통제하시는 힘을 인간에게 주시려고 지금도 인간들을 부르신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진리의 영이시다. 오직 진리의 성령은 쉬지 않고 지구의 인간에게 모든 피조물의 인력 중력을 이기는 힘의 유일무이 출처를 각성케 하시나, 인간은 그 소리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인간은 자기 한계에 묶인 존재이다. 그 한계에 묶여 그 한계 때문에 망하는 존재이다. 그 한계를 넘어서는 문제들 곧 타 존재에게서 나오는 인력 중력이 나오면 인간은 그것을 능히 제어할 수 있다고 과신 망신 광신하다가 망한다. 어떤 이는 도전하려고 무모하게 달려들다가 그것에 허우적거리다가 죽는다. 그렇게 죽는 이들이 세상에 가득한 것이 아닌가 한다. 인생의 문제점을 깨달으려고 고민한 왕 중 하나가 솔로몬이다. 그는 특히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이를 깨닫는다. 그는 고백한다. 인생이 헛되고 헛된 일에 시간을 허비하는 존재임을 탄식한다.

전도서1:

1.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vanity h1892 הֶבֶל 음역 hebel, 발음 hehvel헤벨 사전적인 의미는 vapour, breath. vanity (fig.)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허발 파생어 : 허발하다 명사

몹시 굶주려 있거나 궁하여 체면 없이 함부로 먹거나 덤빔. 배고픈 김에 허발을 하고 음식을 걷어 먹었다.

 

인생의 수고가 홀로 하나님이신 여호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일체가 되는 것이 아니면 다 헛된 것이다. 인생은 지구에서 영영 사는 것이 아니다. 8일 김정은이 중공에 구걸하러 가서 정권을 유지하고 등등의 자기 것을 지키고자 腐心(부심= 근심·걱정이 있어 마음을 씀. 무엇을 생각하느라고 마음을 쓰고 애씀.) 하는 것이나, 하나님이 그의 생명을 오늘이라도 거둬가시면 그의 도모가 當日(당일=바로 그날. 즉일(卽日).)消滅(소멸) 되는 것이다. (시편 146:3.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4.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5.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사야 2: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이사야40:

23.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하나님께 버려진 인간의 도모가 그 날로 소멸이 되어 사라지는 것이다. 70여 년을 남한 적화를 위해 중국의 세력을 끌어들인 그들의 짓은 결국 그렇게 무너지게 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하나님이 지구에서 인간으로 거주하게 하시고 인류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충만케 하신 사람을 보내어 복음을 전하고 그 구원의 기회를 주사 회개하라고 하신다. 성령이 그의 사람들을 통해 이를 각성케 하신다. 그 각성을 받아 회개하는 자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내려주신다. 그들만 인생을 성공한 것이다. 그 나머지는 영영 실패를 책임을 묻는 불 못에 던져 버리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내미신 손을 거절하면 그렇게 심판을 받아 멸망하는 것이다.

 

인간의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얻는 것이다. 이를 속이는 자들이 있으니 영적인 음녀들이다. 귀신은 피조물이고 다만 귀신의 더러운 본질일 뿐인데 WCC목사들이 귀신을 성령의 자리에 앉혀 세상을 유혹하니 이는 곧 성령 모독이요 모욕이다. 곧 영적인 음행의 내역서요 마귀의 짓이다. 사람이 그 음녀들에게 속아 더러운 귀신에 묶이면 다만 귀신의 더러운 몸이다.

 

우리가 세상에 전하는 것은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요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주시는 피와 살의 은총이시다. 지극히 거룩하다는 말씀은 곧 그분만 홀로 하나이시고 스스로 계시고 친히 만물을 만드신 분이시란 의미이다. 그분의 본질은 스스로 계신 이의 본질이니, 지극히 거룩하다는 말씀이다. 그분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한 본질로 성경에 계시 된다. 만들어진 피조물과 스스로 계신이 와의 간격은 영원하다. 능히 건너갈 수 없는 간격, 영원한 간격이다. 그 때문에 지극히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인간을 그의 거룩함에 참여케 하려고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살과 피를 흘려 속죄를 주사 성령으로 그 구원의 손을 내미신 것이다.

 

오직 성령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의 살과 피로만 주시는 속죄로 인간 속에 오신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하나님 아버지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 밖은 거하지 않으신다. 만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도 거한다고 하는 것이 있으면 이는 마귀요 귀신이다. 마귀와 귀신은 피조물이다. 그것들은 다 태초의 말씀이 만드신 바이다. 물론 하나님이 마귀를 만든 것이 아니다. 천사를 만들었으나 그것들이 타락하여 마귀와 귀신이 된 것이다. 그 마귀 귀신을 영영 망하게 하시는 심판을 내리시고 그 형 집행 전에 일할 기회를 주신 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이시고 태초의 말씀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때문에 그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알라고 하신다. 마귀의 것들은 마귀 짓만 나온다. 전대미문 미증유의 북한 인권 유린 곧 빨갱이 마귀 짓이다.

 

((마태복음7:

15.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인간에게 주신 기회와 시간은 역사로 이어지고 인간 세계가 혼의 발전으로 인해 편리해지는 세상이 되어도 성령의 각성을 외면하는 악습은 여전하다.그 나무에서 그 열매만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因果律(인과율)은 영원불변이다. 솔로몬은 1장에서 모든 것이 다 헛됨을 그 나름 깨달은 대로 성령으로 외친다.

 

4.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8.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9.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10.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12.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13.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14.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바람을 잡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 바람이다. 헛 바람이 들어 세상을 방황하다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세월이다. 그 세월이 차면 심판을 당하고 결국 그 행한대로 다 받는 것이니 영영한 수치를 안고 망하는 것이다.


vanity h1892 הֶבֶל 음역 hebel, 발음 hehvel헤벨 사전적인 의미는 vapour, breath. vanity (fig.)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허발 파생어 : 허발하다 명사

몹시 굶주려 있거나 궁하여 체면 없이 함부로 먹거나 덤빔. 배고픈 김에 허발을 하고 음식을 걷어 먹었다. 여자의 성 남자의 성을 게걸스럽게 먹어도 죽는 것을 피할 수 없으니 바람이 불면 그 인생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나 그들은 지옥의 판결을 피하지 못하는 것이다. 인간의 혼의 지식은 발달해도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부패한 인간의 심성을 새로운 성품으로 돌이킬 수 없다. 구부러진 것을 곧게 할 수 없도록 타락한 인간의 성질이다. 그렇게 이지러진 성품이 하나 둘만이 아니다. 셀 수 없다. 그리 부패한 성품으로 잡히는 것마다 흉기니,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기계가 발달해도 다만 흉기를 삼으니 더욱 무서운 인간들이 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15.구부러진 것을 곧게 할 수 없고 이지러진 것을 셀 수 없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고상한 것이다. 그 나머지는 다 헛된 것이다. 지옥으로 던져지는 인간쓰레기가 되게 하기 때문이다. (빌립보서3:7.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10.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바울처럼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그 각성에 드러나는 헛된 모든 것이 다 배설물이다.

솔로몬도 성령의 각성으로 동일한 깨달음을 받는다.

16.내가 마음 가운데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큰 지혜를 많이 얻었으므로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자보다 낫다 하였나니 곧 내 마음이 지혜와 지식을 많이 만나 보았음이로다

17.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과 미련한 것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

18.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솔로몬은 인생의 결국을 하나님의 지혜로 추구하다가 결론에 도달한다.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


지 못하면 다 부질없는 짓임을 알게 된다. vanity h1892 הֶבֶל 음역 hebel, 발음 hehvel헤벨 사전적인 의미는 vapour, breath. vanity (fig.)이다.

그 때문에 지구에서 인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데 全心全力(전심전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신다.

 

전도서12:

1.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2.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청년의 시간을 성령의 각성을 받는 것에 주력해야 한다고 하신다. 인간의 시간은 너무나 짧고 신속히 간다. 세상에 많은 것을 쌓아놓고 살고 싶지만 다 헛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성령으로 깨닫고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줄달음치는 것만 해야 한다고 하신다. 우리 인생이 그렇게 달려가야만 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에 전심전력하다가 천국으로 가야 하는 것이다. 그 길을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영적인 음녀들이다. 이 세상의 신 마귀에게 붙어도 구원이 있는 것처럼 속이는 영적인 음녀 WCC 종북 목사들 때문이다. 음녀들에게 속아서 영육의 음행에 빠져 허우적거리면 회개할 시간을 팔아먹게 된다. 영육의 음행에 빠진 인생의 몸은 곧 늙고 쉬 무너진다. 부질없이 쏟아낸 배설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다가 죽는다고나 할까?

 

3.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4.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를 인하여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5.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원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자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라

6.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어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어지고

7.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인생은 遞夫(체부)와 같이 신속히 간다. (욥기 9:25나의 날이 체부보다 빠르니 달려가므로 복을 볼 수 없구나) 그 때문에 오늘도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성령 대 각성이 아니면 이 나라는 빨갱이 귀신 마귀에게 묶여서 그 짓을 그것의 흉기로 전락하여 나라를 아주 망하게 하고 민족적인 파멸을 당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8.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9.전도자가 지혜로움으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묵상하고 궁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10.전도자가 힘써 아름다운 말을 구하였나니 기록한 것은 정직하여 진리의 말씀이니라

11.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바니라

12.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13.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4.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인생이 ()에 빠져 허우적거리라고 주신 기회가 아닌데 인간들은 그것에 몰두한다. 성이 허발나도록 땡기면 곁에 사람이 누구더라도 가리지 않고 서로 붙어 쾌락의 소리를 지르는 것이나 그것도 바람을 잡는 것이다. 그런 헛바람으로 인간의 시간을 다 허비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을 기회를 아주 낭비하는 것이다. 이는 참으로 무서운 선택을 하는 것이다. 그런 세상은 빨갱이 마귀가 점령한다. 지금 빨갱이는 김일성우상교에서 비롯 되지만, 마귀는 일곱 머리이다. 열뿔이다. 어떤 머리로 신장개업을 할 것이다. 남북통일 되어도 결국 빨갱이 마귀 빨간 짐승에게 잡혀 얼마나 많은 세월을 고통 속에서 한민족이 시달려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요한계시록12:

3.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요한계시록17:

3.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남북통일이 되어도 또 다른 빨갱이 마귀 짐승 음녀가 나온다. 역사는 그렇게 반복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해 남북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기에 주력해야 한다. 이는 그 세상만이 부패한 인간의 성질을 이기고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본질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행하여 하나님의 법을 완성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는 자들만 성경의 모든 요구를 준행하게 된다. 그 준법정신과 능력으로 무장된 국민성을 가진 나라로 새롭게 되지 못하면 여전히 마귀 귀신의 판이 되어 여전히 약육강식의 울부짖음이 세상을 혼란케 하는 것이다.

 

마태복음24:

36.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인생을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에만 허비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얻어 지키는 선한 싸움에 승리하도록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그분을 영원토록 누리는 기반을 얻도록 주신 기회의 시간이다. 성령 대 각성을 받아 어서 일어나서 우리 한반도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영역으로 드려지게 해야 할 것이다. 천국은 그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아가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창대한 대한민국이 되게 하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로 찬송할지로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And why wilt thou,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be ravished PHRASE h7686 שָׁגָה shagah 샤가

Parse

with a strange woman PHRASE h2114 זוּר zuwr 주울

Parse

and embrace PHRASE h2263 חָבַק chabaq 하백

Parse

the bosom PHRASE h2436 חֵיק cheyq 헤이크

of a stranger PHRASE h5237 נָכְרִי nokriy 노크리

Pro 5:20

And why wilt thou, my son, be ravished with a strange woman, and embrace the bosom of a stranger?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1-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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