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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1일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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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에 사사로 세워질 지도자들이여 이제 성령으로 외치자. 인본주의 기독교를 배척하자. WCC를 물리치자. 교회내에 숨어 있는 종북 빨갱이들을 물리치자.
(그리스도의 통치1401)
구국기도 

[잠언5:19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Let her be as the loving’ PHRASE h158 אַהַב 음역ahab 아하브 발음 ah·hav 애해브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loves, amours (only in plural)이다. 이 어휘는 킹제임스 역에 단 두 구절이 나온다. 그중 하나가 본문이고 또 하나는 호세아 89절이다.

 

Hos 8:9

For they are gone up to Assyria, a wild ass alone by himself: Ephraim hath hired lovers. H158

저희가 홀로 처한 들 나귀처럼 앗수르로 갔고 에브라임이 값 주고 연애하는 자들을 얻었도다

이 구절이 속한 문장 전체를 살펴보자.

1.나팔을 네 입에 댈찌어다 대적이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니 이는 무리가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인간의 본질로 하나님과 동거하려는 인본주의의 노력을 거부하시고 도리어 진노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인류와 만유의 창조주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신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사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사랑이시다. 그분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본질 사랑을 크게 입혀주고자 하심이다. 누구든지 그분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다. 그 때문에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야 하고 그분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만일 사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고 그 성령의 통치를 외면하면 혼자가 된다. 저희가 홀로 처한 들 나귀처럼 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내민 손을 버린 것이니 곧 고립무원이다. 함에도 인간적으로 동맹을 맺는 것을 연애하도록 중시한다. 이는 그들이 인본주의에 매몰된 연고이다. 그 때문에 여호와의 질투와 격노를 산 것이다. 앗수르는 ‘to Assyria PHRASE h804 אַשּׁוּר Ashshuwr 발음은 애슈을 Asshur or Assyria = a step 이다. 에브라임은 ’by himself: Ephraim PHRASE h669 אֶפְרַיִם Ephrayim 에프라임 사전적인 의미는 Ephraim = double ash-heap: I shall be doubly fruitful 이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한다. 인간끼리 동맹을 맺어도 전혀 불가능하다. 그 나름의 시너지는 나와도 하나님의 세팅하신 적을 이기지 못한다. 그 때문에 망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지 못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적을 이길 수 없게 세팅하신 것이다. 아무리 인간끼리 동맹을 맺어도 그 세팅을 넘어설 수 없다. 하지만 지식으로는 하나님을 알기에 인본주의 기독교는 인간중심의 짓을 하다가 어려우면 하나님을 구한다. 아쉬우면 찾는 짓을 하는 것이다.

2.저희가 장차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아나이다 하리라

그런저런 낭패와 어려움을 겪어 하나님을 찾되 다급히 찾아 부르짖어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지 않으신다.

 

이는 하나님이 내미신 선을 이미 버렸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내민 손길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고 고립무원에 빠지면 이는 고아이다. 하나님의 내민 손을 버리면 영적인 고아이다. 영적으로 혼자가 되면 마귀는 그때를 기다렸다가 잡아먹는다. 홀로 스스로 계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류의 창조경영주이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이는 그분이 인간을 사랑하는 행동이시고 사랑 그 자체이시다. 그 사랑을 주실 때 받아야지 끝끝내 거부하고 인본주의로 가면 그것은 곧 패망이다. 마귀가 날름 잡아먹는다. 하나님의 사랑이시고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지구에 근세에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미국과 동맹을 맺게 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동맹이다. 이를 깨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하지만 이 나라 이 민족 이 백성이 무지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내민 손을 거부하려고 자기들 손을 스스로 절단하려고 한다. 인본주의 기독교가 교회 내에서 팽창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구해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내민 손 그 사랑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 사랑을 받는 길은 다만 그의 살과 피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다. 그 통제를 받는 나라 국민 백성은 여호와의 그 크신 영광을 누리게 하신다. 그 길을 버린 자들은 그 혜택이 없으나 회개의 기회는 남아 있다. 하지만 이미 그 기회를 다 버린 자들은 도움을 받지 못한다.

 

3.이스라엘이 이미 선을 싫어 버렸으니 대적이 저를 따를 것이라

4.저희가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말미암지 아니하였고 저희가 방백들을 세웠으나 나의 모르는바며 저희가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파멸을 이루리라

 

에브라함이 생수의 근원이 되시는 만군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웅덩이를 판 것이다.

유다도 예레미야 시절에 그리 한 것이다.

 

(예레미야2:

13.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14.이스라엘이 종이냐 씨종이냐 어찌하여 포로가 되었느냐

15.어린 사자들이 너를 향하여 부르짖으며 소리를 날려 네 땅을 황무케 하였으며 네 성읍들은 불타서 거민이 없게 되었으며

16.놉과 다바네스의 자손도 네 정수리를 상하였으니

17.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길로 인도할 때에 네가 나를 떠남으로 이를 자취함이 아니냐

18.네가 시홀의 물을 마시려고 애굽 길에 있음은 어찜이며 또 그 하수를 마시려고 앗수르 길에 있음은 어찜이뇨

19.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0.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복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21.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찜이뇨

22.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23.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히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을 좇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바를 알것이니라 너는 발이 빠른 젊은 암약대가 그 길에 어지러이 달림 같았으며

24.너는 광야에 익숙한 들 암나귀가 그 성욕이 동하므로 헐떡거림 같았도다 그 성욕의 때에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그것을 찾는 자들이 수고치 아니하고 그것의 달에 만나리라)

5.사마리아여 네 송아지는 버리웠느니라 내 노가 무리를 향하여 타오르나니 저희가 어느 때에야 능히 무죄하겠느냐

6.이것은 이스라엘에서 나고 공장이 만든 것이라 참 신이 아니니 사마리아의 송아지가 부숴뜨리우리라

7.저희가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심은 것이 줄기가 없으며 이삭은 열매를 맺히지 못할 것이요 설혹 맺힐찌라도 이방 사람이 삼키리라

8.이스라엘은 이미 삼키웠은즉 이제 열국 가운데 있는 것이 기뻐하지 아니하는 그릇 같도다

9.저희가 홀로 처한 들 나귀처럼 앗수르로 갔고 에브라임이 값 주고 연애하는 자들을 얻었도다

10.저희가 열방 사람에게 값을 주었을찌라도 이제 내가 저희를 모으리니 저희가 모든 방백의 임금의 지워준 짐을 인하여 쇠하기 시작하리라

인본주의 기독교가 미국과 동맹을 파괴하는 짓을 하고 그 대신 중공과 러시아에 많은 돈을 들여 동맹을 맺으려고 환장 한다. 교회당을 많이 만들어서 전도를 하려고 했는데 그곳이 도리어 남북 빨갱이에게 적화기지가 된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신 사랑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성령 통치를 거부한 연고이다.

 

11.에브라임이 죄를 위하여 제단을 많이 만들더니 그 제단이 저로 범죄케 하는 것이 되었도다

12.내가 저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관계 없는 것으로 여기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만 가지 율법을 다 순종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만 가지 율법을 주신 것이다. (로마서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

로마서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Love worketh no ill to his neighbour: therefore love is the fulfilling of the law.

13:10 ἡ γπη τπλησον κακν οκ ργζεται πλρωμα ον νμου γπη

 

Love g26 γπη agapē

##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 곧 아가페 사랑의 통치이시다. 그 통제를 버린 자들은 결코 만 가지 율법을 지켜낼 수 없다. 그들은 구원파의 궤변에 빠져서 다만 죄 용서만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은 속죄와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 통제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이시다.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께만 넘치는 감사로 송축하는 것이 신앙의 정석이다. 그 길로 가지 아니하는 모든 자는 성령을 버린 자들이다. 그들이 아무리 예배를 많이 드려도 아무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

 

13.내게 드리는 제물로 말할찌라도 저희가 고기로 제사를 드리고 먹거니와 여호와는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이제 저희의 죄악을 기억하여 그 죄를 벌하리니 저희가 애굽으로 다시 가리라

14.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은 자를 잊어버리고 전각들을 세웠으며 유다는 견고한 성읍을 많이 쌓았으나 내가 그 고을들에 불을 보내어 그 성들을 삼키게 하리라

결국은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떠나는 나라 민족 국민은 망하게 된다.

이사야도 그 일에 책망 예언을 한다.

 

이사야30:

1.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2.1절에 포함되어 있음

3.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4.그 방백들이 소안에 있고 그 사신들이 하네스에 이르렀으나

5.그들이 다 자기를 유익하게 못하는 민족을 인하여 수치를 당하리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게 하며 수욕이 되게 할 뿐임이니라

6.남방 짐승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 보물을 약대 제물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7.애굽의 도움이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미신 하나님 사랑의 통제를 받아야 이 나라 이 백성 이 국민이 사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이 진리를 성령의 각성으로 깨닫게 하는 지도자들이 득세해야 한다.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지금 대한민국의 바탕이 하나님의 진리를 알아들을 수 있는 바탕이 아니면 진리를 전해도 거부당한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은 절실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이를 구해야 할 것이다. 성령 대 각성이 안 오면 이 나라가 통일이 되어도 망하게 되는 것이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15.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16.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문에 하나님은 기다리신다. 회개하는 그 날을 기다리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하는 지도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곳곳에서 구하여 성령 각성의 응답을 받으면 그 응답이 대세가 되어 그리로 모인다. 하나가 된다.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성령 대 각성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민 손에서 치료의 은총이 넘쳐나는 성령 통일 대한민국으로 새롭게 되는 것이다. 그 손길로 자유 통일을 주신다면 북한 땅에도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득세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하나님이 내민 손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시다.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 사랑의 손이 이승만을 통해 맺어주신 한미동맹이다. 그것을 깨고 중공으로 러시아로 가는 것을 마냥 지지하는 교회들은 회개해야 한다. 그 지도자들이 진정 회개해야 한다.

이사야 31:

1.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2.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 말을 변치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를 치시리니

3.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하지만 성령의 통치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국민은 산다. 성령으로 행하는 자들은 다 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미신 사랑의 손길을 주신 하나님이시다. 아들까지도 주신 하나님이 무엇을 아끼시겠는가?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은사로 주셔서 중공도 러시아도 남북빨갱이도 다 궤멸케 하시리라. 우리 모두 다 성령의 통치로 내미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을 잡아 하나님 본질 통제만을 받아 행하자;

4.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그 식물을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가 불려 왔다 할찌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인하여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을 인하여 굴복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산과 그 영 위에서 싸울 것이며

5.새가 날개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넘어와서 구원하리라 하셨나니

6.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7.너희가 자기 손으로 만들어 범죄한 은우상, 금우상을 그 날에는 각 사람이 던져버릴 것이며

8.앗수르는 칼에 엎더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칼에 삼키울 것이나 여러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닐 것이며 그는 칼 앞에서 도망할 것이요 그 장정들은 복역하는 자가 될 것이라

9.그의 반석은 두려움을 인하여 물러가겠고 그의 방백들은 기호를 인하여 놀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니라

우리는 이제라도 일어나서 성령 대 각성을 위해 넘치는 감사와 송축함으로 기도하자.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민 사랑의 손을 잡자 그것이 이 나라 이 민족 이 백성을 살리는 길이다. 하나님의 손길에 사사로 세워질 지도자들이여 성령의 권능이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이제 외치자. 인본주의 기독교를 배척하자. WCC를 물리치자. 교회 내에 숨어 있는 종북 빨갱이들을 물리치자.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her be as the loving PHRASE h158 אַהַב ahab 애해브

hind h365 אַיֶּלֶת ayeleth 애이엘레스

and pleasant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roe h3280 יַעֲלָה ya`alah 얘알라

let her breasts PHRASE h1717 דַּד dad 대드

satisfy h7301 רָוָה ravah 라바

Parse

thee at all times PHRASE h6256 עֵת `eth 에이스

and be thou ravished PHRASE h7686 שָׁגָה shagah 샤가

Parse

always h8548 תָּמִיד tamiyd 타미드

with her love PHRASE אַהֲבָה ahabah 애해바

 

Pro 5:19

Let her be as the loving hind and pleasant roe; let her breasts satisfy thee at all times; and be thou ravished always with her love

.(https://www.blueletterbible.org)

 

성경에서 사랑이라는 어휘의 시작은 Gen 29:20에서 나온다. And Jacob served seven years for Rachel; and they seemed unto him but a few days, for the love he had H160 to her.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년 동안 라반을 봉사하였으나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칠년을 수일 같이 여겼더라 ‘with her love’ h160 PHRASE אַהֲבָה 음역 ahabah아하바흐 발음 a·hav·ä 애해바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I.love A.human love for human object i.of man toward man ii.of man toward himself iii.between man and woman iv.sexual desire II.Gods love to His people(blueletterbible)

h161 אֹהַד 음역 Ohad 발음 ō·had 오해드 사전적인 의미는 Ohad = united 애다.

h160 PHRASE אַהֲבָה 음역 ahabah아하바흐 발음 a·hav·ä 애해바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love h159 אֹהַב 음역ohab 오하브 발음 ō·hav 오 해브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loved object

h159는 성경에 딱 한구절이다. Pro 7:18 Come, let us take our fill of love until the morning: let us solace ourselves with loves. H159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H157 אָהַב 음역 ahab 발음 ä·hav (Key) verb 사전적인 의미는 to love

 

 

등록일 : 2019-01-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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