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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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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뒤에는 붉은 용 마귀의 혼미케 함이 있다. 이를 인본주의로 어찌 이겨 빨갱이에게 속은 국민을 구출할 수 있겠느냐? 속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 찬양으로 구해야 능히 이긴다!
(그리스도의 통치1348)
구국기도 

[잠언5:7.그런즉 아들들아 나를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Hear h8085 שָׁמַע shama` {shaw-mah} 음역 시아마 시아우-마흐이다. 발음은 사매 사매야이다. 남성명사 동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hear(응하는 쪽으로 가게 하다), listen to(들어주어 듣다), obey(명령에 복종하다)이다.


동사 hear의 의미는 듣다 들어서 알다 들리다 열리다 청취하다 들어주다 통신을 받다. 이는 단순하게 듣는 정도의 의미도 담겨 있다. 본문은 건성 또는 듣는 척 하지 말라고 하는 것과 절대 순종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한 어휘이다.


우리말 구음 곧 언문 중에 싸매다 는 명심하다 의 간직하다 란 의미이다. 본문의 의미는 싸매다란 의미가 강하다. 그냥 단순히 듣는 중에 멈추는 것은 듣다 그냥 듣다. 소리만 듣다. 乾性(건성)으로 듣다인데 거기에 멈추지 말아야 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각성을 마음에 싸매되 각성 각인 강력에 이르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우리말 싸매다는  절대 순종하려고 듣다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삼다가 있다. 삼다 발음 : ː활용 : 삼아, 삼으니,동사어떤 대상과 인연을 맺어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으로 만들다.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 그는 정직을 신조로 삼고 있다. 이제 와서 그것을 굳이 문제 삼을 것까지는 없다. (주로 삼아꼴로 쓰여;‘으로성분은 단독형으로 쓰인다) 무엇을 무엇으로 가정하다. 그녀는 딸을 친구 삼아 이야기하곤 한다. 그는 운동 삼아 신문 배달을 한다. 나는 매일 요리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지낸다.

   

삼다의 사전적인 의미!!! 어떤 대상과 인연을 맺어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으로 만들다!!!! 그렇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삼아, 결혼의 짝 곧 남편을 삼아, 나의 힘으로 삼아 그의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을 누려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힘으로 삼아야 비로소 마귀를 그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것이다. 오직 그분의 힘으로 사는 길은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도록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데 있다.


昏迷(혼미)라고 하는 말은 그 순간에 마귀의 말을 즐겨듣게 하는 힘에 당한 것을 의미한다. 마귀는 인간의 귀가 마귀에게 연결되도록 그 사이에 線路(선로)를 까는 짓을 한 것이다. (고린도후서4:3.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4.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hath blinded PHRASE g5186 τυφλω typhloō 투프라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사람의 영적인 오감을 가리는 짓을 하는데 그것이 그 힘으로 하니 그 힘에 눌리면 순간적으로 속는다. 그 속임수에 당한 것이 처음에 인간이 당한 內譯(내역)이다. 마귀는 항상 세상을 그런 식으로 유혹하여 점거한다. 마귀의 것들 곧 그것에게 부림을 당하는 인간들은 마귀의 그 혼미케 하는 힘으로 세상을 유혹한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 각성 능력으로 마귀의 그 힘을 물리치지 못한다. 인본주의 애국 구국운동은 도리어 마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상당수의 기독인이 아직도 중공 및 남북빨갱이들의 미혹을 그 속임수의 혼미함을 인간의 힘으로 그 각성의 능력으로 이길 수 있다고 광신 과신 맹신하는 중이다.

 

마귀와 그것들의 사람들 곧 그것들을 이기는 길은 유일무이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 속으로 오시는 성령 통치뿐이시다. 성령은 스스로 홀로 계신 여호와께서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시고 만유를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영이시다. 그분이 만유를 경영하시면서 인간 속으로 오시는 길은 단 하나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안에서 그의 피로 용서를 받는 길이다. 그분만이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아신다. 그분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증거 하시는 권한을 가지고 계신다. 그분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인간에게 적용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이루신다.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 속에 오신다. 누구도 직접 성령을 받을 수 없다. 받았다고 하면 이는 다른 예수요 다른 영이다.

 

마귀의 미혹을 이기려면 그 혼미케 하는 힘을 이겨야 하고 그것들을 모두 다 몰아내고 척결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을 받아 그의 통치를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은 곧 성령의 외적 각성으로 비춤의 믿음을 얻는다. 그들은 마귀에게 속아 눈이 혼미케 되었던 것을 벗어버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는 회심 회개를 한다.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유일무이하신 창조주요 구세주이심을 깨닫고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자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피로 죄 사함과 성령 세례를 주신다. 비로소 그는 성령의 비추심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진다. 이를 비춤 믿음의 상태라고 한다. 이제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것을 따름 믿음이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가게 하는 믿음이다. 따름 믿음에서부터 성령은 내적인 각성을 주신다. 외적인 각성에서 회개하고 돌아오는 믿음을 가졌고 내적인 각성에서 진리의 원만한 광명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완전히 깨닫고 그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한 길로 나가게 되는 것이다. 이때 주시는 각성을 성령의 刻印(각인)이라 한다. 마음의 비석에 새겨주시는 믿음이시다. 결코 그 누구도 지울 수 없는 믿음이다. 이 각인이 계속이 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계속성인데, 이를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라고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음이 곧 성령 통치의 계속성 확장성이라고 한다. 그 각인이 더욱 더 深化(심화) 되는 것인데 마침내 하나님의 본질이 그 사람의 속에 자리를 잡아 그의 성품이 되신다. 하나님의 본질이 그의 성품이 되시면 그는 그 성품으로만 행하는데 완전해지는 것이다. 그 때 그가 갖게 되는 믿음을 하나님의 속에만 있는 믿음 곧 하나님의 본질 믿음이라고 하여 줄여서 본질 믿음이라 한다. ‘비춤 믿음에서 따름 믿음으로 따름 믿음에서 본질 믿음으로 이르러야, 비로소 믿음에서 믿음에 이른 것이다. 구원에 이르도록 성장하는 것 곧 믿음이 자라가는 것이다. *******로마서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이 믿음을 얻은 자들은 비로소 생명의 빛을 얻은 자들이다. #######요한복음8: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들을 성령의 각성 각인의 최고 단계 곧 강력을 가진 자들이라 한다. 이들만 세상에서 마귀의 미혹에 빠진 자들을 건져 내는데 능한 자들이 된다. mighty g1415 δυνατς dynatos 디나타스! 하나님의 강력을 가진 자들만 세상을 그 모든 미혹에서 건져낸다.

 

데살로니가후서 1:3.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찌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며 4.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 “에베소서 4: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베드로전서 2:2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4:

3.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4.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For the weapons of our warfare are not carnal, but mighty through God to the pulling down of strong holds;)

5.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디모데전서1:

12.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hath enabled PHRASE g1743 νδυναμω endynamoō 엔두나마오 to be strong, endue with strength, strengthen’

13.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7.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마침내 하나님의 본질이 그의 성품이 되는 연합을 이루면 한 영이 된다.

 

고린도전서6:

14.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한 영이 된 그들의 속에 하나님의 본질속에 있는 믿음 곧 스스로 계시는 이의 본질 믿음이 그의 것이 된다. (불로 연단한 금=!!! 요한계시록3: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하나님의 본질 속에 그 믿음으로 무장한 자들만 마귀의 모든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을 갖게 된다. 그들만 세상의 그 모든 미혹을 이긴다. 비록 목회자들이라고 해도 혹은 많은 학부의 과정을 통과해서 박사학위를 몇 개씩을 가지고 있어도 마귀의 미혹을 그 혼미케 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는 것이다. 세상을 구원하려고 나서시는 분들은 만유를 창조하신 분이 세팅하신 원칙에 따라야 할 것이다. 구원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고 그분은 오직 성령으로만 그 일을 하시는 분이시니 우리도 바울처럼 순종하여 이 빨갱이 세상에서 국민을 건져 내는 결과를 내야 할 것이다. 많은 분들이 그 나오신 학력 경력으로 얼굴을 삼고 나와서 세상을 각성하려고 渾身(혼신)의 힘을 다하고 어떤 분은 자비량으로 많은 수고를 하고 있다.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아서 요절하시는 분들도 있고 많은 수고를 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도리어 적그리스도를 이롭게 하는 짓임을 직시해야 한다.   


마태복음12:

22.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27.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의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여전히 에덴을 파괴한 마귀가 창궐하는 세상임을 직시해야 한다. 그것은 생지옥일 뿐이다. 세상에 많은 미혹이 들어와서 우리 국민을 일부교회의 눈을 가리고 있는데 WCC의 미혹이다. 성령은 만유를 창조하신 태초의 말씀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영이시다. 그분을 모독하는 자들이 곧 WCC. 인간은 성령의 각성으로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회개와 죄 사함을 얻게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아 성령의 각성 곧 강력을 얻게 된다. 그들만 그 강력으로 마귀를 결박 짓고 그것에게 눌린 세상을 자유케 하시는 것이다.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바울은 하나님의 본질 그 강력으로 무장하도록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길로만 간 것이다. 그 결과 그가 가는 곳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냄새를 드러내는 자가 된 것이고 가는 곳곳마다 그곳에 있는 미혹의 영 혼미케 하는 마귀의 역사를 결박짓고 하나님 구원의 은총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그 세상에 그대로 전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고린도후서 4:

5.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2:

1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5.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16.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17.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이 세상을 미혹하는 마귀의 힘을 이길 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한 자들뿐이다.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만 얻어지는 믿음으로 무장한 자들은 곧 하나님의 강력을 얻는 자들이라 하는데, 성령의 그 각성이 각인에서 강력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 강력으로 무장한 자들만이 세상을 미혹한 마귀의 혼미케 하는 결박을 이기는 것이다.


h8085 שָׁמַע shama` {shaw-mah}

 

창세기3:

1.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에덴을 망친 그 시작은 마귀의 소리를 듣게 된 것에서부터이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여자는 혼미에 걸려버린다. 그 혼미에 걸린 귀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다. 마귀의 혼미케 함에 지고 범죄한 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순간 두려움에 잡힌다. 하나님이 내리신 경고를 건성으로 들은 여자의 짓이다. 그 여자의 짓에 동조한 남자의 짓이다. 그 혼미에 잡히고 범죄한 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순간 곧 두려움에 빠진다. 두려움이 그들을 싸맨다.  

 

8.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heard) h8085 שָׁמַע shama` {shaw-mah}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heard) h8085 שָׁמַע shama` {shaw-mah}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인간은 회개하고 그 귀를 하나님께만 드려야 한다. 다시는 마귀의 혼미케 하는 힘에 눌리면 안 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마귀에게 눌리는 유전자를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행습은 관습이고 관성의 힘을 인간 스스로 이기지 못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힘으로 무장하고 그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행하면 마침내 그것들의 그 미혹 혼미케 하는 그 모든 일절의 공격을 다 무위로 돌리게 하는 것이다. 도리어 그것들에게 묶인 세상을 자유케 하는 것이다.

 

11.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특히 남자는 여자의 유혹에 약하다. 여자는 마귀에게 약하고 남자는 여자에게 약하다. 그 때문에 여자들이 먼저 성령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져야 한다. (디모데 전서2:11.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12.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 13.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14.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15.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hearkened)

h8085 שָׁמַע shama` {shaw-mah}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인용한 말씀과 같이 인간의 귀를 혼미케 하는 그 삼아는 하나의 구음에 한 뜻으로 통하는 세상에 그 전염성이 더욱 강하다. 마침내 노아 홍수의 심판을 받았어도 여전히 인간의 귀는 마귀의 혼미케 함에 너무나 약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로 완전해지는 길만이 인간은 그 모든 미혹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마귀의 소리를 듣는 귀가 없다면 그 세상은 천국이다. 지상에는 그것들이 있고 인간에게 자유선택의지가 있는 한 그것들은 그것들의 끝 날 까지 그 일을 할 것이다.

 

창세기11:

1.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2.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3.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h8085 שָׁמַע shama` {shaw-mah} 하자 하시고 ‘Go to, let us go down, and there confound their language, that they may not understand H8085 one anothers speech.’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삼다의 사전적인 의미!!! 어떤 대상과 인연을 맺어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으로 만들다!!!! 그렇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삼아 나의 힘으로 삼아 그의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을 누려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힘으로 삼아야 비로소 마귀를 그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것이다. 오직 그분의 힘으로 사는 길은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도록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데 있다.

 

시편18:

1.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7.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h8085 שָׁמַע shama` {shaw-mah} 곧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삼다는 말은 곧 삼는 것인데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귀로 바쳐지게 하는 삼아가 아니면 결코 마귀에게 걸린 귀를 빼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벨의 언어의 혼잡도 그 역할을 한 몫 하는 것이다. 에덴을 망친 그 시작은 마귀의 소리를 듣게 된 것에서부터이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여자는 혼미에 걸려 버린다. 그 혼미에 걸린 귀는 범죄하게 되고 범죄한 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순간 두려움에 잡힌다. 현재 대한민국은 미인계에 걸려 망하는 중이고 그 미인계를 이기게 하시는 분은 오직 성령이신데, 영적 음녀 WCC가 성령을 모독하고 훼방하니 그 혼미케 함에 다 넘어가서 인본주의 기독교로만 달려가는 구국 애국운동을 하는 중이라면 이 세상은 결코 마귀를 결박 짓고 그것들의 사람들 곧 빨갱이들을 척결치 못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짓을 배교로 단죄하고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하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하자고 오늘도 강조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Hear h8085 שָׁמַע shama` 사매

Parse

me now therefore, O ye childre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and depart PHRASE h5493 סוּר cuwr 스울

Parse

not from the words PHRASE h561 אֵמֶר emer 에이멜

of my mouth PHRASE h6310 פֶּה peh

Pro 5:7 Hear me now therefore, O ye children, and depart not from the words of my mouth.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1-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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