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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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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예측이 부르는 재앙과 그 헛됨의 유비무환은 이제 거부하자. 노아의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맞춤형 유비무환의 시대를 열자.
(그리스도의 통치1346)
구국기도 

[잠언5:6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are moveable PHRASE h5128 נוּעַ nuwa` 누우아 누와 nü·ah 누에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quiver, totter, shake, reel, stagger, wander, move, sift, make move, wave, waver, tremble 이다. 이를 영역으로 움직이는, 움직일 수 있는, 이동할 수 있는, 가동()의 이라고 하는 moveable 로 번역했다. 언제든지 可變的(가변적)인 위험성을 지닌 것을 강조한 어휘이다. 우리말 구음에 눕다의 누워가 있다. 눕다 발음 : ː활용 : 누워, 누우니, 눕는ː’ ‘동사몸을 바닥 따위에 대고 수평 상태가 되게 하다. (이부자리에 눕다 침대에 눕다) 병 따위로 앓거나 하여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다. (그는 감기로 사흘 동안을 누워 있었다. 그는 며칠 무리를 한 탓에 과로로 눕고 말았다. 병석에 눕다.)

 

누와는 우리말 눕다가 가장 번역이 가깝다. 이는 우리말 누워 눕다 누으니 언문의 어원이 h5128 נוּעַ nuwa` 이라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우리는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람이 여색에 빠지면 결국 진액을 다 빨려서 몸에 무리가 온다. 자리보전(‘명사병석에 몸져누움. 자리보전하다. 자동사/ 예문: 중풍으로 자리보전한 지 3년이 되다) 하게 되어 이동하는데 매우 힘든 상태에 빠지는 것이다. 자리보전 상태에 빠지는 것을 누와라고 하는 것인데 영어로 ‘are moveable’ 이라고 한다. 이런 의미로 본다면 사람 생명이 위험에 빠져 경각에 빠진 상태, 坐不安席(좌불안석 명사’ ‘~하다 자동사앉아 있어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으로, 불안·근심 등으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의 의미로서 ‘are moveable’ 이다. 생명이 위기에 처한 것인데도 이를 알지 못하는 상태로 밀고 나가는 고집을 책망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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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 107:27

They reel to and fro, and stagger H5128 like a drunken man, and are at their wits end.

저희가 이리 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아모스4:8.두 세 성읍 사람이 어떤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가서 만족히 마시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아모스8:12.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나훔3;12.너의 모든 산성은 무화과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가 흔들기만 하면 먹는 자의 입에 떨어짐과 같으리라

예레미야14;

10.여호와께서 이 백성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그들이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여 그 발을 금하지 아니하므로 나 여호와가 그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고 그 죄를 벌하리라 하시고

11.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복을 구하지 말라

12.그들이 금식할찌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 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찌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멸하리라


이 어휘를 사용한 이사야 7장을 고찰해보기로 한다.


이사야 7장은 그 유명한 임마누엘의 의미를 예언한 내용이다.

1.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 왕 아하스 때에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 이스라엘 왕 베가가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2.혹이 다윗집에 고하여 가로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삼림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Isa 7:2.And it was told the house of David, saying, Syria is confederate with Ephraim. And his heart was moved, H5128 and the heart of his people, as the trees of the wood are moved H5128 with the wind.

 

 

h5128 נוּעַ nuwa` 누우아 누와 nü·ah 누에

바람 앞에 촛불이라는 속담이 생각나게 하는 구절이다. 에브라임이 앗수르와 동맹을 맺고 유대를 치려고 하는 마음에 삼림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리는 것이 아하스 왕의 마음이다.

 

아하스 왕이 이렇게 憂心(우심= ‘명사걱정하는 마음)이 강한 때에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가 거기에 있었다. ‘unto Isaiah’ PHRASE h3470 יְשַׁעְיָה Yĕsha`yah 이사야=I.Isaiah or Jesaiah or Jeshaiah = Jehovah has saved

 

인간에게 다리가 후들거리는 시기가 덮치면 항상 잊지 말아야 하는 말씀이 곧 임마누엘이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시다. 이사야의 이름의 의미는 여호와 하나님(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구원이시다)께서 救援(구원)하셨다

 

שְׁאָר יָשׁוּב Shear-jashub = a remnant shall return 남은 자가 돌아온다. 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큰 길에서 아하스(Ahaz = he has grasped)를 붙잡고 하나님이 구원하셨습니다. 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이사야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한다.


3.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4.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종용하라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찌라도 연기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 말며 낙심치 말라

5.아람과 에브라임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6.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곤하게 하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파하고 다브엘의 아들을 그 중에 세워 왕을 삼자 하였으나

7.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 도모가 서지 못하며 이루지 못하리라

8.대저 아람의 머리는 다메섹이요 다메섹의 머리는 르신이며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리야의 아들이라도 육십 오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라 만일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녕히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셨다 할찌니라

9.8절에 포함되어 있음

 

이사야에게 전하라고 주신 메시지는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그들의 동맹을 두려워 말라고 하심이시다. 에브라임은 65년 내에 완전히 망해서 다시는 나라를 세우지 못할 것이라고 하시는 예언도 부연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미리 예언하는 선지자로 선택된 자의 예언을 믿지 못하면 정녕 굳게 서지 못한다고 하시며,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 데서든지 높은 데서든지 구하라고 하신다

 

10.여호와께서 또 아하스에게 일러 가라사대

11.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데서든지 높은데서든지 구하라

 

하나님 말씀의 지혜를 믿고 그 위에 정책을 세워야 하는데, 인간은 미구를 모르는 것이기에 상상으로 위기 속에 빠져 유비무환을 한답시고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것이 미련한 지도자들의 행태이다. 미구를 미리 알고 그에 맞는 맞춤형 유비무환으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 전 국민이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속죄를 얻게 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전 국민이 성령의 통치를 받는 나라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을 이루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영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이 노아에게 방주를 예비케 하신 분이시니 곧 미구의 맞춤형 유비무환을 얼마든지 내시는 분이시다.

 

***

전도서 8: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전도서 10:14

우매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신후사를 알게 할 자가 누구이냐

전도서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인간은 아무리 마귀와 결탁을 해도 미래를 알아내지 못한다. 인공지능(AI)으로 산출해도 결코 알아내지 못하는 것이 미래이다. 그 미래를 정확히 알고 계시고 그 미래를 정확히 대비케 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은총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이시다.

다니엘 2:29

왕이여 왕이 침상에 나아가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다니엘 2:45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

이사야 48: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옛적에 장래사를 고하였고 내 입에서 내어 보였고 내가 홀연히 그 일을 행하여 이루었느니라

이사야 41:

22.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의 어떠한 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23.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 됨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화를 내리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24.과연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25.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그가 이르러 방백들을 회삼물 같이, 토기장이의 진흙을 밟음 같이 밟을 것이니

26.누가 처음부터 이 일을 우리에게 고하여 알게 하였느뇨 누가 이전부터 우리에게 고하여 이가 옳다고 말하게 하였느뇨 능히 고하는 자도 없고 보이는 자도 없고 너희 말을 듣는 자도 없도다

27.내가 비로소 시온에 이르기를 너희는 보라 그들을 보라 하였노라 내가 기쁜 소식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주리라

28.내가 본즉 한 사람도 없으며 내가 물어도 그들 가운데 한 말도 능히 대답할 모사가 없도다

29.과연 그들의 모든 행사는 공허하며 허무하며 그들의 부어만든 우상은 바람이요 허탄한 것 뿐이니라

 

요엘 2:

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30.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31.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32.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이사야 45: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요한복음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홀로 스스로 계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태초에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신다. 스스로 홀로만 계신 그분이시기에 그분이 스스로 장래 일을 정하시고 그 때를 따라 이루시는 분이시다. 그 누구와 상의도 없이 장래 일을 미리 정하시고 미리 말씀하시고 그 때가 되면 홀연히 이루시는 분이시다. 그분 만군의 여호와 곧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미래를 미리 명정하시고 그 미래에 이미 가 계신 분이시다. 시공이라는 만유가 그의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그분만 미래를 정확히 아시고 그 미래를 대비하는 인물을 유비무환을 맞춤형으로 만들어 내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통치를 받는 나라가 곧 천국이다.

 

로마서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마태복음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이사야41:

4.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

 

장래 일을 주장 주관하시는 주권 미래경영주권을 오로지 태초의 말씀이신 스스로 홀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장악하고 계신 것이다. 그분이 진단 처방으로 나라를 섬기는 것이 우리가 강조하는 사사의 시대이다. (이사야1:26.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 27.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아하스는 이사야가 전한 말을 믿을 수 있는 근거를 준다고 해도 이를 거절한다. 하나님의 진리를 알아보는 귀를 가지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이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을 가지려면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고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이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려면 그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그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두는 회개를 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을 알아본다. 그 본질끼리만 정확한 정보를 주고 받는다. 그 때문에 인간에게 성령의 각성이 오셔서 일시적으로 그의 본질을 누리게 하셔야 비로소 하나님의 비밀인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 곧 임마누엘의 복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이를 성령의 외적인 각성이라 한다. 그 각성을 받아 회개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면 비로소 그 사람의 속으로 성령이 임하신다. 성령이 임하시면 그에게 하나님의 본질통제로 인도하시는데, 그 본질을 공유하게 하시는 구함을 하게 하시고 그 안에서 그 본질을 얻기에 갈급 배고픔을 일으키신다. 그 본질의 통제가 시작 되면 비로소 성령의 내적 각성이 그 안에서 일어나는데  각성 각인 강력으로 이어져 간다. 성령의 외적 각성이 내적 각성으로 이어지고 그 내적 각성은 성령의 각성이 각인으로 이어지고 성령의 각인이 강력으로 이어진다. 성령의 각성의 각성을 이를 그리스도의 강력이라 한다. 이 강력을 가진 자들만 마귀의 견고한 진을 파하시는 그리스도의 권능을 누린다. (고린도후서 10:4.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아하스는 믿음을 견고케 하는 징조를 구하지 않겠다고 한다. 하나님을 시험치 않는다는 말을 앞세워 그 은총을 한사코 마다한다. 정말 시험치 않는다면 그분의 통치를 받아들여 하나님의 식의 유비무환으로 나아가야 하였다. 그런 방향전환이 없이 하나님을 시험치 않는다는 말을 하는 것은 완곡한 거부이다.


12.아하스가 가로되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치 아니하겠나이다 한지라

 

이스라엘은 원래 하나님이 세운 나라이다. 유대와 이스라엘로 분리되었지만, 유다도 역시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그의 맞춤형 유비무환을 해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백성을 괴롭히는 짓이다. 백성의 힘을 낭비하고 전쟁을 대비한답시고 많은 고통을 주는 것이다. 그에 따라 우리도 과연 그러해야 한다. 군비경쟁은 하나님의 식의 유비무환으로 해야 한다. 그것은 앞으로 이 나라에 세워질 사사의 시대에나 가능할 것이다. 이사야가 그를 책망하면 임마누엘의 복을 강조한다.

 

13.이사야가 가로되 다윗의 집이여 청컨대 들을찌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게 하고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서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로우시게 하려느냐

14.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15.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줄 알 때에 미쳐 뻐터와 꿀을 먹을 것이라

16.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줄 알기 전에 너의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폐한바 되리라

17.여호와께서 에브라임이 유다를 떠날 때부터 당하여 보지 못한 날을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비 집에 임하게 하시리니 곧 앗수르 왕의 오는 날이니라

 

아하스는 하나님께 물어 그 세상을 섬기라고 세운 다만 고용인이다. 하지만 그가 스스로의 혼적인 지혜로 그 나라를 주관하려고 하니 결국 그 대가를 치르는 날이 올 것이라고 한다.

 

Immanuel h410 אֵל el

h6005 עִמָּנוּאֵל `Immanuwel

Immanuel = God with us or with us is God

 

18.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애굽 하수에서 먼 지경의 파리와 앗수르 땅의 벌을 부르시리니

19.다 와서 거친 골짜기와 바위틈과 가시나무 울타리와 모든 초장에 앉으리라

and for the bee PHRASE h1682 דְּבוֹרָה dĕbowrah 데보라

20.그 날에는 주께서 하수 저편에서 세내어 온 삭도 곧 앗수르 왕으로 네 백성의 머리털과 발털을 미실 것이요 수염도 깎으시리라

21.그 날에는 사람이 한 어린 암소와 두 양을 기르리니

22.그 내는 젖이 많으므로 뻐터를 먹을 것이라 무릇 그 땅 가운데 남아 있는 자는 뻐터와 꿀을 먹으리라

23.그 날에는 천 주에 은 일천 개의 가치 되는 포도나무 있던 곳마다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라

24.온 땅에 질려와 형극이 있으므로 살과 활을 가지고 그리로 갈 것이요

25.보습으로 갈던 산에도 질려와 형극 까닭에 두려워서 그리로 가지 못할 것이요 그 땅은 소를 놓으며 양의 밟는 곳이 되리라


미래를 알고 그에 맞춤으로 유비무환을 해야 이기는 것이다. 하나님만 경제적으로 미래를 대비케 하시는 분이시다. 그분만 기회비용을 절감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곧 임마누엘의 복이시다. 현재 한반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정확히 통찰하는 눈 곧 성령의 눈빛을 공유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예레미야23:

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

12.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3.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14.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15.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

16.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17.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18.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19.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20.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21.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22.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2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24.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25.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26.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7.그들이 서로 몽사를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열조가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28.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29.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30.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1.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2.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거짓 몽사를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이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진정한 선지자가 누구인가? 그분들이 숨어 있으면 이 땅이 방자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잠언 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언 14:16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신명기 18:20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신명기 18:22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성령으로 내신 선지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분들이 침묵하면 하나님이 입을 막으신 것일 것이고 그분들이 입을 열면 하나님이 입을 여신 것이리라. 우리는 다만 성경에 기록된 예언을 근거로 세상에 경고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경에 기록하신 예언은 오로지 임마누엘의 복이시다. 그 임마누엘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성령의 통치로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함께 하시는 복인데 그 복을 받아야 비로소 미구를 하나님의 식으로 유비무환을 하고 그 일을 하는 사사들이 나온다는 것을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만, 나라만 그 복을 누리는 것이다. 그 복은 곧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는 텃밭 곧 옥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세상만 참 선지자의 말을 따라 유비무환을 대비하니 그 결과가 3060100배인 것이다아멘 할렐루야!


마태복음13:

18.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20.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23.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예레미야4:

3.나 여호와가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에게 이같이 이르노라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 속에 파종하지 말라

4.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들아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행악을 인하여 나의 분노가 불 같이 발하여 사르리니 그것을 끌 자가 없으리라

 

성령의 외적 각성 내적 각성이 활발하게 역사하시는 날이 오면 성령이 심령을 기경하시고 말씀의 씨를 뿌리는 옥토를 만드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 날이 이르도록 곧 성령의 대 각성이 한반도에 거대한 태풍보다 더 크고 강하게 임하시도록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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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Lest thou shouldest ponder PHRASE h6424 פָּלַס palac 파라스 파래스

Parse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랙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her ways PHRASE h4570 מַעְגָּל ma`gal 매갈

are moveable PHRASE h5128 נוּעַ nuwa` 누에

Parse

that thou canst not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Pro 5:6 Lest thou shouldest ponder the path of life, her ways are moveable, that thou canst not know them.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1-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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