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6일   06:14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너희가 WCC에 속아 매가리가 없느냐? 모든 전쟁의 승리는 태초의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고 그 말씀으로 만대가 명정된 것이다. 인간이 마귀와 합쳐 이를 거역하려고 해도 영원히 불가능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345)
구국기도 

[잠언5:6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her ways PHRASE h4570 מַעְגָּל ma`gal 음역으로는 마갈 mah·gäl 발음은 매갈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entrenchment, circumvallation, track인데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매가리이다. 매가리()을 낮잡아 이르는 말은 매가리이. 어원은 H5696 עָגֹל 음역 `agol 발음 ä·gōle 형용사 ‘From an unused root meaning to revolve’ 사전적인 의미는 round이다.

 

매가리는 든든하지 못한 성벽 참호를 가진 자들이 겪는 곤혹스러움의 상태를 담아내는 어휘로 보인다. 매가리가 풀리다

 

발음 : 활용 : 맥만[맹만] ‘명사기운이나 힘. (맥이 있다. 맥을 잃다. 맥이 빠지다.) ‘같은 말맥락(사물 따위가 서로 이어져 있는 관계나 연관). 맥이 통하는 이야기 광업’ ‘같은 말광맥(鑛脈) (암석의 갈라진 틈에 유용 광물이 많이 묻혀 있는 부분) (맥을 찾아내다) 산맥이나 지세의 정기가 흐르는 줄기. 맥과 혈. 맥이 끊어지다. ‘의학’ ‘같은 말맥박(脈搏) (심장의 박동으로 심장에서 나오는 피가 얇은 피부에 분포되어 있는 동맥의 벽에 닿아서 생기는 주기적인 파동) 맥이 뛰다 맥이 끊어지다 맥을 짚다. ‘의학’ ‘같은 말혈맥(血脈) (동물의 몸에서 피가 도는 줄기)

 

매가리가 빠진 자들은 힘이 빠진 상태 그 困苦(곤고) 困難(곤란)을 여실하게 드러내는 상태로 타인의 눈에 보인다. 본인도 느끼고 타인도 느껴 전쟁에서 이길 분위기가 아니다. 사기 振作(진작)을 해야 하는데 참호나 성벽이 허술하니 방책이 서지 않을 때, 일순 매가리가 빠지는 것이다. 이런 상태를 放置(방치)하면 병사들이 도망치기 시작한다.


사람이 화를 내면 골랐다고 하는데 수많은 글의 조합 중에서 왜 골랐다고 하는가? 매가리의 어원이 아골레 이다. 사람이 곤고 곤란을 겪을 때 시무룩 하는 경우가 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 때 표정이 성난 표정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다. 옆 사람이 그 사람에게 골이 났냐고 묻는다. 혹시 그 어원은 아닐까 추론을 해본다. 그렇다고 의미가 같다는 것은 아니다. round 아골레의 의미이다.


매가리entrenchment, circumvallation, track 이란 의미이다. 영어의 의미로 두 어휘는 같은 의미이지만 우리말 구음은 매가리 골래 의미는 서로 연결이 안 된다. 隱蔽(은폐)掩蔽(엄폐)가 가능한 塹壕(참호)를 판다든지 지형지물을 이용한다든지 하여 방어벽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 방어벽이 적을 이기게 하는데 편리하면 그만큼 의지가 되는 것이다. 수없이 날아오는 창 화살 공격무기들을 피하고 그것에서 적의 공격을 막아내야 한다. 적의 공격을 언제나 무력하게 하고 그들이 지친 틈을 타서 공격하러 가서 쉽게 이기고 돌아와 戰列(전열)을 가다듬기 좋은 곳이 곧 매가리이다.

 

적을 이길 길이 안 보이면 곧 시무룩 해지는 것을 매가리 없다고 하는 말로 사용한 것이다. 매가리의 어원은 h4570 מַעְגָּל ma`gal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공격을 당한다. 그 공격의 내용은 다양하다. 그 때마다 그것을 이기는 길을 찾아내야 하는데 전투가 지루하게 계속되는 것 단숨에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면, 그 승리의 계속성 그 餘勢(여세)를 매가리라고 한다. 百戰百勝(백전백승)하는 실마리를 풀어내야 한다. 一勝一敗(일승일패)膠着(교착)은 승리의 맥을 찾은 것은 아니다. 우리말 의미로 맥을 낮잡아 풀어 쓴 것이 매가리인데 원어구음의 마갈은 마갈이지 구음 상 맥이 아니다. ma`gal {mah-gawl} or fem. ma`galah {mah-gaw-law} 음역으로는 마갈 마흐-가울 마가라흐 마흐-가우-라우이고 발음으로는 매갈이다. 원어 구음에서는 마갈 매갈을 맥으로 줄여 사용했을 것이라는 추측은 나온다. 산세를 둘러서 그 산세를 요새를 만드는 것에는 많은 산줄기를 따라 참호를 파고 그것으로 적의 접근을 막고 공격을 한다.

 

매가리 빠진 군대는 戰意(전의)를 상실한다.

사무엘상 17

1.블레셋 사람들이 그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하여 유다에 속한 소고에 모여 소고와 아세가 사이의 에베스담밈에 진 치매

2.사울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서 엘라 골짜기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을 대하여 항오를 벌였으니

3.블레셋 사람은 이편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편 산에 섰고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더라

4.블레셋 사람의 진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 신장은 여섯 규빗 한 뼘이요 (한 규빗 45 곱하기 6+ 20cm=290cm)

5.머리에는 놋투구를 썼고 몸에는 어린갑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중수가 놋 오천 세겔이며

6.그 다리에는 놋경갑을 쳤고 어깨 사이에는 놋단창을 메었으니

7.그 창자루는 베틀채 같고 창날은 철 육백 세겔이며 방패 든 자는 앞서 행하더라

8.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항오를 벌였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9.그가 능히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기어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10.그 블레셋 사람이 또 가로되 내가 오늘날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였으니 사람을 보내어 나로 더불어 싸우게 하라 한지라

지형지물의 문제로 이스라엘의 군대가 맥이 빠진 것이 아니다. 매가리가 없어진 것은 적장 골리앗의 문제이다. Goliath h1555 גָּלְיַת Golyath splendour 이름의 의미는 빛남, 광휘, 광채(brilliance) 호화, 장려(magnificence), 장대(壯大) 현저함, 훌륭함, 뛰어남; (명성·업적 따위의) 화려함, 탁월. 현저한 것; 호화스런 광경, 장대한 건물; 위업. 호사이다. 이런 자가 나와서 이스라엘의 군대의 기를 꺾는다.

 

11.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

 

戰意(전의)를 상실케 하고 士氣低下(사기저하)를 시키고 겁을 먹게 하는 일종의 심리전에서 적군은 이긴 것이다. 이스라엘의 군대는 이미 사기가 꺾인 것이다. 전쟁에서 승운은 어디에 있는가? 승리의 기세를 가지는 맥은 무엇인가? 승리는 인간의 것이 아니다. 스스로 홀로 영생하시는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분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여호와이시다. 그분이 태초의 말씀으로 만대를 명정하신 것이다. 그분이 정하신 시간표대로 세울 것은 세우고 끝낼 것은 끝내는 것인데 오직 그분만 전쟁의 이김이시고 그 전쟁에서 이기게 하시는 맞춤 유비무환을 내시는 분이시다.

 

각 나라 ()로 전쟁을 준비하는 것은 당연하다. 전쟁을 준비해야 평화가 오기 때문이다. 전쟁을 준비하지 못하면 평화가 오지 못한다고 사람들은 늘 생각하는데, 시작과 끝 처음과 마지막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도대로 세상은 흥망성쇠를 하는 것이다. 사울 군대는 자신들의 의지대로 뭉쳐진 자들이다. 하나님과 그 선지자 사무엘이 있는데도 허락을 받지 않고 상비군을 두되 3000명을 둔다. 상비군을 두라고 해도 그 상비군의 인선은 하나님이 하셔야 하는데, 그들은 오로지 무기와 무술을 하는 자들만 받아들인 것이다. 그 바탕에 심성이나 그 속에 마귀가 있는 유무를 구분하지 않았다. 사람의 몸은 그 속에 거하는 본질이 사용하는 것이다. 죄가 사용하면 죄의 병기이요 의가 사용하면 의의 병기이다. 사울은 그저 무기만 무술만 잘 다루고 잘하면 오케이였다. 그것이 그에게 큰 화근이 된다. 하나님은 인본주의 기독교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 도리어 그들을 마귀에게 속한 것들에게 항상 능욕을 당하도록 내주시는 분이시다. 인본주의 능력으로 나라를 지키려고 나선 사울군대이다. 하나님은 그 인본주의가 얼마나 매가리가 없는 것인 줄 알게 하시려고 블레셋 군대 골리앗의 침략근성을 들춰내신다. 블레셋군대의 골리앗으로 인해 사울이 선택한 상비군이 겁을 먹게 되는 심리적인 패닉을 갖게 되는 군대로 드러난 것이다. 군인으로서는 죽기보다 싫은 참혹한 심리상태, 두려움에 빠져 덜덜거리는 상태 그 능욕을 받는 군대라는 것이다. 


#######

인본주의로 첨단 무기나 많은 군대로 전쟁에서 이기지 못한다.

시편 33:

16.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17.구원함에 말은 헛 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



시편 33편의 인용구는 승리는 하나님의 것임을 강조하심이시다. 하나님이 그 시대마다 승리를 미리 정하시고 그 승리의 주역을 맞춤형으로 미리 준비하신다는 말씀이시다. 인간은 전쟁의 준비를 하면서 많은 군대와 특출난 살인 병기 용사들을 많이 확보하면 왕좌나 왕조나 등이 계속성으로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여기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이다. 중공이나 북괴는 무신론자들이기에 성경의 말씀을 무시한다. 그들은 무조건 많은 군대와 무기와 용사를 비축하면 나라 영광 권세 체제 왕좌 왕조가 계속성을 얻게 될 것이라고 여긴다. 그것은 다만 미신이다. 왕조나 왕좌 체제 정권 등등 모두가 알파 오메가 시작 끝 처음 나중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소관이시고 이미 태초의 말씀으로 명정하신 것이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1: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요한계시록 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디모데전서 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요한계시록 17: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다니엘 8:25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궤휼을 이루고 마음에 스스로 큰체하며 또 평화한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서서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을 말미암지 않고 깨어지리라

 

골로새서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이사야 41: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사무엘상 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역대하 20:15

야하시엘이 가로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왕이여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시편24:

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셀라

7.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8.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9.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10.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셀라)

******* 

인류역사 전체가 각 지역에서 지구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전쟁의 역사는 하나님이 이미 그 승리를 다 정해 놓으신 것이다. 북괴나 시진핑이가 아무리 이기려고 해도 그 이김은 그들의 것이 아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피조물이 조물주의 명정을 멋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조물주가 결코 허락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조물주 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법은 不可抗力(불가항력)인 것이다. 조물주가 정하신 그 때와 법으로 그어진 국경선(불가항력線(선)이다)은 힘이 많은 왕이 멋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울 왕은 이런 진리를 깨닫지 못한 왕이다. 그 때문에 승리의 주권을 가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의지하지 않았다. 인본주의로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를 지키는 것을 인본주의 기독교라고 한다. 사울은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왕이지만 그 지체 하부를 기름부음과 관계없는 자들로 채운 것이다. 결국 그들의 본질대로 천적을 만나니 크게 두려움에 잡힌 것이다. 하나님은 사울의 때에 다윗을 등장 시키길 원하신 것이다. 승리의 전쟁에 대비하여 준비시킨 하나님 식의 유비무환이다.

 

그 준비된 인물이 곧 다윗이다.

David PHRASE h1732 דָּוִד David 다비드 다위드

사전적인 의미는 beloved 사랑하는, 귀여운, 가장 사랑하는; 애용하는, 소중한.

 

그가 전장에 나가게 된 것은 그의 형 세명이 참전했기 때문이고 아비는 그를 면회가라고 다윗에게 심부름을 시킨 것이다.

12.다윗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이새라 하는 자의 아들이었는데 이새는 사울 당시 사람 중에 나이 많아 늙은 자로서 여덟 아들이 있는 중

13.그 장성한 세 아들은 사울을 따라 싸움에 나갔으니 싸움에 나간 세 아들의 이름은 장자 엘리압이요 그 다음은 아비나답이요 제 삼은 삼마며

14.다윗은 말째라 장성한 삼인은 사울을 좇았고

15.다윗은 사울에게로 왕래하며 베들레헴에서 그 아비의 양을 칠 때에

16.그 블레셋 사람이 사십일을 조석으로 나와서 몸을 나타내었더라

17.이새가 그 아들 다윗에게 이르되 네 형들을 위하여 이 볶은 곡식 한 에바와 이 떡 열 덩이를 가지고 진으로 속히 가서 네 형들에게 주고

18.이 치스 열 덩이를 가져다가 그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네 형들의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져오라

 

하나님이 골리앗을 준비하는 마귀의 음모를 미리 아시고 그것을 이기는 병기 곧 다윗을 만드신 것이다. 중공 바티칸 북괴 남한 빨갱이 미국빨갱이등이 합심하여 한반도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미리 아시는 하나님이시다. 만대를 미리 명정하신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모든 것은 그렇게 풀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유대한민국을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하나님의 식으로 만들어내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려고 미리 트럼프를 준비하신 것이면 그리 되는 것이다. 그를 내세워 오늘 날 이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시간표에 북괴 끝 중공 끝 미국 빨갱이 끝 등등을 정하신 것이면 반드시 트럼프가 이기게 되는 것이다. 이는 그가 곧 하나님의 이김의 맞춤형으로 내신 지도자이다. 이는 곧 하나님 식의 유비무환이기 때문이다.

 

19.때에 사울과 그들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엘라 골짜기에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는 중이더라

20.다윗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양을 양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이새의 명한대로 가지고 가서 진영에 이른즉 마침 군대가 전장에 나와서 싸우려고 고함하며

21.이스라엘과 블레셋 사람이 항오를 벌이고 양군이 서로 대하였더라

22.다윗이 그 짐을 짐 지키는 자의 손에 맡기고 군대로 달려가서 형들에게 문안하고

23.그들과 함께 말할 때에 마침 블레셋 사람의 싸움 돋우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라 하는 자가 그 항오에서 나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매 다윗이 들으니라

24.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며

 

사울 군대의 이 매가리 없는 짓이 곧 인본주의의 한계이다. 인간은 인간 기준으로 전쟁의 승패를 저울질하기 때문이다. 전쟁의 승패는 곧 태초에 명정하신 대로 되는 것이다.

 

매가리 없는 군대는 하나님의 도움을 모른다. 전쟁에 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모른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모르면 전쟁을 이기지 못한다. 그분이 정하신 시간을 모르면 큰 군대로 많은 무기로 용사의 많음으로 전쟁에서 이기는 줄 알고 그리 행하다가 망한다.

 

25.더러는 가로되 너희가 이 올라 온 사람을 보았느냐 참으로 이스라엘을 모욕하러 왔도다 그를 죽이는 사람은 왕이 많은 재물로 부하게 하고 그 딸을 그에게 주고 그 아비의 집을 이스라엘 중에서 자유하게 하시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태초의 말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그의 성령으로 그 사람 다윗 속에 거하셔서 그를 그 전쟁에서 싸우게 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이미 그를 준비한 자이기 때문이다.

 

26.다윗이 곁에 섰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27.백성이 전과 같이 말하여 가로되 그를 죽이는 사람에게는 여차 여차히 하시리라 하니라

28.장형 엘리압이 다윗의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몇 양을 뉘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29.다윗이 가로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하고

30.돌이켜 다른 사람을 향하여 전과 같이 말하매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하니라 

 

그는 그 전쟁에 나가는 길을 내기 위해 무력감에 빠져 매가리 빠진 사울 군대 중에서 자천하는 일을 한다. 다윗의 속에는 성령이 거하신다. 다윗의 그 속에서 승리의 기운이 금맥처럼 뻗어 나오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보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지로 승리를 얻게 되는 자들은 그의 도움을 입어 승리의 기운이 뻗어 나오는 것이다. 사울왕의 군대는 인본주의이다. 그 때문에 매가리가 빠진 군대이다. 그들을 능욕하는 골리앗은 신장이 290cm 이다. 이 때의 다윗의 나이는 성경에 나오지 않았지만 대개 이스라엘은 20세가 되어야 전쟁에 나간다. 그것도 결혼하면 그 1년은 전쟁에 나가지 못한다. 그는 미혼이고 때문에 그는 아직 20살이 못된 상태이고 그는 8명의 말째이다. 나머지 4명의 형이 만약에 년 년생이면 다윗의 나이는 아마도 15~16세 정도일까? 골리앗은 어려서부터 킬러로 키워진 용사이고 장성한 자이다. 승리는 무술이나 무기가 뛰어나서 이기는 것은 아니다. 성령의 지시를 따라 출전을 명 받은 다윗은 자천하여 마침내 사울왕의 허락을 받아낸다.

 

31.혹이 다윗의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사울에게 고하였으므로 사울이 다윗을 부른지라

32.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그를 인하여 사람이 낙담하지 말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33.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기에 능치 못하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34.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35.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

36.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38.이에 사울이 자기 군복을 다윗에게 입히고 놋투구를 그 머리에 씌우고 또 그에게 갑옷을 입히매

39.다윗이 칼을 군복 위에 차고는 익숙치 못하므로 시험적으로 걸어 보다가 사울에게 고하되 익숙치 못하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 하고 곧 벗고

40.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戰力(전력)의 대비는 현저하다. 사람의 기준으로 볼 때 다윗이 열세이다. 비교가 안 되는 차이가 나는 것이다. 골리앗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긴다. 인본주의자들은 승리의 기준과 그 저울이 인간에게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에게만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으로 만대를 명정하신 하나님의 시간표에게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시다. 누가 감히 그의 허락이 없이 끝을 내겠는가? 불가능하다. 북괴가 아무리 대한민국을 끝내려고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그것은 불가능하다.

 

41.블레셋 사람이 점점 행하여 다윗에게로 나아오는데 방패 든 자가 앞섰더라

42.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43.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44.또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고기를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인본주의 기독교는 늘 자신들의 기준으로 적의 능력을 헤아리기 때문에 매가리 없는 짓을 하거나 교만하여 무모한 짓을 한다, 또는 하나님의 전지전능을 자신들의 머리 속에 가두는 짓을 한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시다. 성령이 다윗을 통치하시고 하나님의 본질이 그를 통제하신다. 하나님이 이 때를 대비하려고 이김의 유비무환의 맞춤형 지도자로 세운 다윗이고 태초의 시간표에 그가 이 전쟁에서 이기도록 정해진 것이다. 인간들은 만물이 인간의 의지대로 돌아가는 줄 안다. 만물은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표대로 돈다. 다윗을 이기도록 정하신 것이면 만물은 그가 그 전쟁에서 이기도록 돕는다. 다윗을 움직이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다. 그분은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이미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표를 아시고 그 때를 대비하여 맞춤으로 만들어내신 인물이 곧 다윗임을 아신다. 그에게 대승을 주실지 완승 또는 그 보다 못한 승리를 주실 지를 이미 결정하신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미리 준비하신 인물들 미래의 유비무환을 대비하여 맞춤형 곧 하나님이 친히 내신 지도자들을 사사로 모시는 시대를 열려면 그분의 의지를 즐겨 받들 유권자들의 다수를 이루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대 각성은 절대조건인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려야 한다. 성령 대 각성을 내려 달라고!

 

45.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46.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겠고

47.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전쟁의 승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는 것이다. 그분이 정하신 때에 그 승리를 주시는 것이다. 주실 자에게 주신다. 이번의 전쟁에는 다윗에게 주신 것이다.

 

48.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50.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電光石火(전광석화) 번갯불이나 부싯돌의 불이 번쩍거리는 것과 같이 매우 짧은 시간이나 매우 재빠른 움직임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본주의 군비증강에서 허풍 허세가 나온다. 이 허풍 허세는 백전백패로 드러난다.

백전백승 기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성령 바람을 부으심에서 나온다.

Do you know your A.B.C?

 

전투의 신을 보고자 하는 자들에겐 너무나 아쉬운 일지만 너무나 짧은 시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 다윗으로 하여금 아주 싱겁게 이기게 하신 것이다.

 

51.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집에서 빼어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드디어 하나님은 이스라엘 군대에게 하나님의 승리의 기운을 부으신다. 복된 장맛비처럼 임하시는 하나님의 기세에 그들은 일제히 소리를 지른다. 매가리가 없던 그들이 하나님의 성령의 이기게 하시는 기운을 입고 나가서 그들을 완전히 쳐버린다. 아멘 할렐루야!


지금은 국민이 매가리가 없어 쳐져 있다. 하지만 성령이 이기게 하시는 기세를 부으시면 복된 장맛비처럼 부으시면 일제히 일어나 남북빨갱이를 척결하게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52.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소리지르며 블레셋 사람을 쫓아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이르렀고 블레셋 사람의 상한 자들은 사아라임 가는 길에서부터 가드와 에그론까지 엎드러졌더라

53.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을 노략하였고

54.다윗은 블레셋 사람의 머리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고 갑주는 자기 장막에 두니라

55.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나감을 사울이 보고 군장 아브넬에게 묻되 아브넬아 이 소년이 뉘 아들이냐 아브넬이 가로되 왕이여 왕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매

56.왕이 가로되 너는 이 청년이 누구의 아들인가 물어보라 하였더니

57.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블레셋 사람의 머리가 그 손에 있는채 아브넬이 그를 사울의 앞으로 인도하니

58.사울이 그에게 묻되 소년이여 누구의 아들이뇨 다윗이 대답하되 나는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이니이다

하나님은 그의 승리를 언제나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하시고 그의 시간표에 따라 승리할 자들을 내신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은 모두 다 이기는 자가 되게 하신다.

 

h4570 מַעְגָּל ma`gal 음역으로는 마갈 mah·gäl 발음은 매갈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entrenchment, circumvallation, track인데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매가리이다.


매가리없는 군대는 인본주의 기독교이다. WCC에 속은 기독교이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통제이시다. 이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령통치만이 모든 전쟁을 이기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만이 하나님의 영광만을 증거하시는 영이시고 그의 통치만을 이루시는 영이시다. 태초의 말씀 여호와께서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동정녀의 몸을 통해 오셔서 그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과 승천의 영광을 이루신 것이다. 인간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도의 구원의 복음만을 증거하시는 성령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누리는 구원의 은총이시다. 성령을 모독하고 훼방하니 어찌 그의 도움을 입겠느냐? 기독교의 권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그 통치를 받아야 모든 전쟁에서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모든 전쟁에서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들에게만 이기는 길이 보이는 것이다. 그 모든 전쟁에서 이기게 하시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이기는 매갈을 얻게 된다. 그 매갈이 없으면 인간은 절망에 빠져 매가리가 없는 것이다. 이길 길이 보이지 않으면 매가리가 없는 것이다.

 

이사야26:

1.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2.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4.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5.높은데 거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6.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7.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Isa 26:7 The way of the just is uprightness: thou, most upright, dost weigh the path H4570 of the just.

 

매가리가 없다는 것은 헤쳐 나갈 길이 안 보인다는 말이다.

인본주의 기독교인들은 결코 다윗의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지 못한다. 그들은 그 속에 부패한 인간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인간 사탄()를 피하지 못한다.

이사야59:

1.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3.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4.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5.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6.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으며

7.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8.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Isa 59:8 The way of peace they know not; and there is no judgment in their goings: H4570 they have made them crooked paths: whosoever goeth therein shall not know peace.


WCC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훼방한 자들로 인해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 민족 나라는 그 인간성의 부패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사울의 군대처럼 골리앗에게 능욕을 받게 되는데 지금이 그러하다. 대한민국은 지금 상상초월의 능욕을 당하는 중이다. 불행 중 다행으로 하나님이 이 나라 이 민족에게 긍휼을 주셔서 이 때를 대비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세우신 것이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고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손길을 통해서 북한주민에게 자유를 찾아주시고 남북 중공 세계 속에 있는 모든 빨갱이를 궤멸케 하시는 승리를 주시기를, 성령 대 각성을 내려주시기를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간곡히 구하는 한국 및 지구의 모든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st thou shouldest ponder PHRASE h6424 פָּלַס palac 파라스 파래스

Parse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랙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her ways PHRASE h4570 מַעְגָּל ma`gal 매갈

are moveable PHRASE h5128 נוּעַ nuwa` 누에

Parse

that thou canst not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Pro 5:6 Lest thou shouldest ponder the path of life, her ways are moveable, that thou canst not know them.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1-06 (07:57)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당장이라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사를...
[ 18-11-15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