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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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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태양신을 척결하고 참 빛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광휘로 빛나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344)
구국기도 

[잠언5:6.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생명의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 음역 하이 발음 khah·ē 하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형용사 생명이 있는 살아있는 생존해 있는 A. 녹색 (초목) B. 새순 () C. 활발하고 활동적인 (사람) D. reviving (봄철) revive의 번역 동사 소생하다 부활시키다, 소생하다, 일으키다 扶起 하다. 부활시키다, 복원하다, 되찾다, 되살리다 생기를 돋구다 재연하다. 이라고 한다.

어원은 H2421 חָיָה 음역 chayah 하이 하흐-이 하야흐 발음 khä · yä 하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live, have life, remain alive, sustain life, live prosperously, live for ever, be quickened, be alive, be restored to life or health라고 한다. 원시 뿌리 비교 חָוָה (H2331)’,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해이다. 이 나라가 큰 광명을 태양 곧 해라고 하니 문제가 된 것이다. 해를 생명이라고 부르니 결국 태양신을 섬기는 ()를 당하는 것이라 우리는 진단한다. 원래 태양에게 주신 이름은 큰 광명이다. 이에 관해 (그리스도의 통치 1293=2018915일 자 글)에 밝힌 바다. http://korea318.com/client/board/view.asp?sEtpnum=22314&sEtpTp=CA01&cPage=2

 

창세기 13절의 빛은 ‘light’ h216 אוֹר owr 오울 이다.

큰 광명

the greater PHRASE h1419 גָּדוֹל gadowl 가-도울 -

light h3974 מָאוֹר maowr 마올

작은 광명

and the lesser PHRASE h6996 קָטָן qatan 카탄 카톰

light h3974 מָאוֹר maowr 마올

 

가돌 마올이 큰 광명이다.

그 후에 태양은 세메쉬로 불린다.

신명기 33:14

태양이 결실케 하는 보물과 태음이 자라게 하는 보물과

brought forth by the sun PHRASE h8121 שֶׁמֶשׁ shemesh세메쉬 (우리말 구음의 슬며시와 비슷) by the moon PHRASE h3391 יֶרַח yerach 예래(yeh·rakh)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것은 모호하다. 이에라흐가 음역인데 ()라가 보인다. 태양을 섬기는 달의 신하 된 모습의 ()?

 

태양이란 말의 시작은 아브라함 때이다.

Gen 15:12 And when the sun H8121 was going down, a deep sleep fell upon Abram; and, lo, an horror of great darkness fell upon him.

 

따라서 우리 민족의 상고 조상이 태양과 달을 큰 광명 작은 광명으로 부르다가 현재의 언문에 남겨진 식 h2416 חַי chay로 불렀던 것이 아닌가 한다. 어원이 해야흐H2421 חָיָה 음역 chayah 이다.

 

만일 우리 민족이 아브라함의 후손인 단 지파로부터 시작이 되었다면 태양을 h8121 שֶׁמֶשׁ shemesh 세메쉬 라고 했을 것이다. 태양을 해라고 했다는 것은 우리 민족의 한반도 이주 시기를 웅변하는 것이다. 곧 삼손 시대의 단 지파의 일부가 한반도 이주해서 단군의 시작이라는 보다 더 훨씬 앞서는 것을 강조함이다.

 

그 언어학적인 증거는 필자의 지난 글들 속에서 우리 언문과 일치되는 것들의 구음 의미 고찰에서 이미 드러난 것이다. 창세기 1장에 나오는 날에 대한 구음이 언문과 비교해 보자.

 

Day h3117 יוֹם yowm (이오움=이어옴)

Night h3915 לַיִל layil 래일(내일)

 

And the evening PHRASE h6153 עֶרֶב `ereb 에레브(어려워) 에렙= 밤의 힘든 시간을?

and the morning PHRASE h1242 בֹּקֶר boqer 보케(부엌에) 환하여 보인다. 보게 하다.

큰 광명은 가-돌이 마울 the greater PHRASE h1419 גָּדוֹל gadowl -돌이

light h3974 מָאוֹר maowr 마올. 합치면 가-돌 마올 이다. 가 도울=

돌아가와 (이다=)מָא

마는 이다 이고 올은 빛이다

돌아가는 빛이다. 또는 가 도울= 가둘  가둔 빛이다

너무 넘쳐나면 지구가 타버린다. 안 나오면 지구가 얼어버린다.


작은 광명은 카탄 마올이다. and the lesser PHRASE h6996 קָטָן qatan 카탄 카톰 같은 같음

light h3974 מָאוֹר maowr 마올 합치면 카탄 마올이다. 카탄은 같은 이란 구음과 비슷하다. 같은 빛이다.

반사광이라는 의미이다.


빛은 올이다. ‘light’ h216 אוֹר owr 오울이다. 명사’ ‘같은 말올해(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 해) (올 삼월 올 농사/ 명사실이나 줄의 가닥. 의존명사 실이나 줄의 가닥을 세는 단위.

 

조상이 후손들에게 태양의 의미는 가둔 빛이다. 곧 그릇 임을 늘 상기 시키도록 구음했다면 누가 가두었다고 하는 의미가 늘 상기 되는 것이다. 누가? = 태초의 말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만물과 태양과 달과 별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 찬양하게 해야 하였다. 신명기 33장의 말씀처럼 태양은 인간을 돕는 수많은 만물 중에 하나이라고 강조해야 하였다. 그리 함에도 이스라엘은 이방인들처럼 태양신을 따른다. 이는 하나님을 마음으로부터 버렸기 때문이다. 배신이다.

 

에스겔 6:

4: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며 내가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에스겔 6

1.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그들에게 예언하여

3.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작은 산과 시내와 골짜기를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4.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며 내가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5.이스라엘 자손의 시체를 그 우상 앞에 두며 너희 해골을 너희 제단 사방에 흩으리라

6.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며 너희 만든 것이 다 폐하며

7.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너희로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함이니라

8.그러나 너희가 열방에 흩어질 때에 내가 너희 중에서 칼을 피하여 이방 중에 남아 있는 자가 있게 할찌라

9.너희 중 피한 자가 사로잡혀 이방인 중에 있어서 나를 기억하되 그들이 음란한 마음으로 나를 떠나고 음란한 눈으로 우상을 섬겨 나로 근심케 한 것을 기억하고 스스로 한탄하리니 이는 그 모든 가증한 일로 악을 행하였음이라

10.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한 말이 헛되지 아니하니라

11.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찌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필경 칼과 기근과 온역에 망하되

12.먼데 있는 자는 온역에 죽고 가까운데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고 남아 있어 에워싸인 자는 기근에 죽으리라 이같이 내 진노를 그들에게 이룬즉

13.그 살륙 당한 시체가 그 우상 사이에, 제단 사방에, 각 높은 고개에, 모든 산꼭대기에, 모든 푸른나무 아래에, 무성한 상수리나무 아래 곧 그 우상에게 분향하던 곳에 있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14.내가 내 손을 그들의 위에 펴서 그 거하는 온 땅 곧 광야에서부터 디블라까지 처량하고 황무하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인간이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은 이런 연고로 빠진다고 하신다.

 

로마서1: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다고 약속하신 은총을 구하는 욕단의 후손들이 되어야 하였다. 그 흐름을 망각하는 세대가 주류를 이루자 그 곡절을 자초한다.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지는 미혹의 시작이다. 그 미혹이 주류를 이루면 권력을 그것들이 잡아서 진리의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에게 박해를 한다. 통한의 세월이 시작되는 것이다. 曲折을 겪었을 것이다. 어느 민족이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배우려고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않으면 결국 우상숭배에 빠져 망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5千年(천년)사의 의미는 마귀의 쉬지 않고 공격하는 것에 당하나 늘 하나님이 건져주시는 시대를 반복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인간이 우상숭배에 빠지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읽어버린다. 성령의 통치가 없으면 인간은 그 부패를 이길 수 없다. 인간 성질의 악을 이길 수 없다. 결국 性的(성적)인 타락이 제일 먼저 찾아온다.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따라서 망해가는 나라 망한 나라라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구해 받으면 우상숭배를 척결하는 회개운동이 일어나고 그 성령의 바람으로 나라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김일성태양신으로 망해가는 나라가 회개하려면 성령 대 각성이 태풍처럼 불어와야 한다. 태양신에게 당한 세월을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면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누리게 된다. 성령의 통치가 각 사람의 인간성을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의 각양 아름다운 성품으로 통제되는 세상을 여는 것이다. 그런 자들의 나라만 성적인 타락과 동성애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다.

 

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성적인 타락과 동성애의 창궐은 멸망의 전주곡이다. 갑자기 불벼락이 떨어져서 완전히 그 지역까지도 땅 속으로 가라앉는 저주를 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이 태양신을 버리고 오로지 참 생명의 빛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와야 한다.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마음에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을 심히 즐거워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만일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그 마음에 하나님을 모셔 섬기는 것 곧 그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것이면 인간성의 급속한 타락을 막지 못한다. 인간 사탄() 하는 현상을 그 누구도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마귀는 에덴에 침투하여 인간을 망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쉬지 않는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한민족의 길도 미혹하여 수많은 곡절을 일어나게 하여 그리 망치는 일을 한 것이다. 현재도 주사파 곧 김일성주체신교 남한교도들로 곡절을 만들고 있고 북한 땅은 70여 년 동안 전대미문 미증유의 곡절을 겪고 있는 중이다.

 

고린도후서4:

3.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4.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5.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오로지 성령만이 인간에게 각성케 하실 수 있다. 이는 영원하신 하나님이 정하신 불변의 원칙이시다. 인간이나 천사가 깨우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기회로 마귀는 세상을 유혹하고자 혼미케 한다. 마귀는 이 세상의 신이다. (요한복음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에베소서 2: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미혹의 영 마귀가 그렇게 인간을 속여 망하게 하는 것인데 그것들이 역사하는 것은 인류역사 이래 계속되는 것이다.   온 세상을 불신 무신 및 우상 숭배와 사이비로 채우는 일을 하는 것들이다. 지극히 강하신 하나님은 그것들의 방해를 전혀 받지 않으신다. 진리의 성령의 권능으로 회개의 운동은 여전히 활발하다. 다만 하나님의 정하신 순서대로 그 일을 펴 나가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도행전17:

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고 이젠 회개하라고 하신 것인데, 종말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나라가 샘플로 필요하신 것이다. 그 때문에 한반도에 욕단을 보내 미리 준비케 하시는 세월의 연단을 겪게 하신 것이다. 지금이 곧 회개케 하시는 성령의 대 각성이 오실 때라고 우리는 확신하면서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교회들에게 강조한다.

 

이 세상에서 천국처럼 빛나는 나라가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이를 하나님의 생명의 빛이라 한다.

 

이사야60:

1.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요한복음1: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8:

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요한12: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성령이 임하셔서 이 나라 이 민족에게 각성을 주셔서 태양신에게서 벗어나 참 빛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들이 세상을 떠나 모이는 곳이 곧 천국이기 때문이다. 아멘 할렐루야!

 

요한계시록21:

23.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24.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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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Lest thou shouldest ponder PHRASE h6424 פָּלַס palac 파라스 파래스

Parse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랙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her ways PHRASE h4570 מַעְגָּל ma`gal 매갈

are moveable PHRASE h5128 נוּעַ nuwa` 누에

Parse

that thou canst not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Pro 5:6 Lest thou shouldest ponder the path of life, her ways are moveable, that thou canst not know them.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1-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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