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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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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 되는 즉시! 남북을 피바다로 만든 언어를 척결 그 정화 작업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340)
구국기도 

[잠언 55.그 발은 死地(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陰府(음부)로 나아가나니]

 

나아가나니 take hold’ PHRASE h8551 תָּמַך 音譯(음역)tamak 타막 發音(발음) tä·mak타맥 이다. 動詞(동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rasp, hold, support, attain, lay hold of, hold fast 이다. 단단히 붙잡는 성질, 꼭 쥐다. 굳게 버텨내다. 달성하다 도달하다. 꼭 쥐고 늘어지다. 누구보다 더 빨리 붙들고 늘어지다. 라는 의미들의 강에서 약까지 포함되는데 대체적으로는 붙잡다, 지지하다, 달성하다, 결코 떠나려 하지 않는다. 붙들고 늘어지다. 빨리 잡다 라는 의미들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貪惡(탐악) 인데 의미도 비슷하다. 결과적으로 보는 어휘이다. 그가 욕심내는 것의 결과가 지옥이면 그것이 곧 탐악이란 의미이다. 탐악 貪惡 활용 : 탐악만타망만파생어 : 탐악하다 명사욕심이 많고 마음이 악함. 이 구음엔 貪虐(탐학)도 들어 있다. 탐학貪虐발음 : 탐학활용 : 탐학만탐항만파생어 : 탐학하다 명사탐욕이 많고 포학함. ‘비슷한 말貪暴(탐포).

 

오늘 본문의 의미는 陰府(음부)로 가는 것을 고집하고 떠나지 않는 행동을 강조함이다. 淫婦(음부)陰部(음부)陰府(음부)이다. 본문의 의미는 지옥에 가는 길인지 알면서도 떠나지 않고 그 여자의 음부 그 품에 있기를 고집하는 욕심을 h8551 תָּמַך 音譯(음역)tamak 타막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 어휘를 담는 본문 전체 구절이 우리말 구음의 탐악이란 의미와 일치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 그 손을 사용하면 성령의 소욕으로 그 손을 사용한 것이니 복된 것이다. 그 반대로 가면 이는 貪惡(탐악)의 손이다. 貪虐(탐학)貪暴(탐포)의 손 마귀의 흉기이다.

 

로마서6:

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20.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21.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23.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인간은 창조주의 짝으로 지음을 받았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그 몸을 주장하시는 것인데, 인간의 주인이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그 창조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홀로 스스로 계시고 그분만 영생이신데 그분이 만물을 만들기 위해 태초에 말씀으로 나오신다. 만물 지구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으로 오셨으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인간의 주인이시다. 그분의 종이 되어야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마귀의 유혹을 받아 그분의 명령을 거역한다. 그 손 (몸)을 내밀어 선악과를 따 먹는다.

 

창세기 3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그 후부터 인간은 자기 손(몸)으로 악을 행한다. 태초의 말씀이 주인이신데 그분의 손(몸)이 되는 자들은 천국을 얻게 하시고 그분의 손(몸)이 되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멸망으로 갚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한 인간의 문명을 하나님이 전혀 받지 않으시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이는 태초의 말씀 하나님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하는 것으로 인간만의 능으로 마귀의 세력이 되어 대적까지 하면서 그 문명을 구축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선악과를 먹고 부패하여 그 손에 貪欲(탐욕) 貪慾(탐욕) 貪虐(탐학) 貪惡(탐악) 貪暴(탐포) 하여 피가 가득하다. 이는 마귀가 그 손을 통해 마귀로 세상에 창궐케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 타마 손(몸)으로 천국을 얻고 그 타마 손(몸)으로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애국의 손길이 일어나서 애국 구국을 하려고 그 손을 사용하는데 그 손을 하나님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드려 그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애국 구국을 해야 한다. 함에도 인간의 손으로 그 일을 하려고 하니 망하게 하는 貪欲(탐욕)이다. 이는 조물주에서 분리 독립하여 자력갱생 곧 인간 자아실현이고 자기 구현이다. 그것을 하나님 기준으로 악이라고 하는데 그것을 탐하니 貪慾(탐욕)이다. 탐욕을 이루기 위해 상상할 수 없는 짓을 이웃에게 가하니 貪虐(탐학)이요 貪暴(탐포)이다. 그 손(몸)에 타인의 피가 가득한 것이다.

 

아모스에서 탐학으로 홀을 잡는 자를 끊어버리신다고 하는데, 홀을 이어가기 위해 수많은 살인과 강포를 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자취가 그 피바다이기 때문이다. 어디든지 그러하다. 모든 어휘가 하나님의 손에서 거룩해지는 것이다. 말씀으로 만드신 만물이다. 그 만물이 말씀에 순종할 땐 복을 받는다. 복된 어휘 속에 있게 되는데 그 피조물 인간이 조물주에게 불순종하는 악을 품으면 그 악을 그 손에 잡으면 몸으로 잡으면 그것을 지옥 가는 타막이라고 한다.


아모스1

3.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다메섹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철 타작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압박하였음이라

4.내가 하사엘의 집에 불을 보내리니 벤하닷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5.내가 다메섹 빗장을 꺾으며 아웬 골짜기에서 그 거민을 끊으며 벧에던에서 홀 잡은 자를 끊으리니 아람 백성이 사로잡혀 길에 이르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아모스1:

8.내가 또 아스돗에서 그 거민과 아스글론에서 홀 잡은 자를 끊고 또 손을 돌이켜 에그론을 치리니 블레셋의 남아 있는 자가 멸망하리라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인간의 세상에서 홀을 계속 잡기 위해 많은 정적과 그를 반대하는 백성을 압제해야 한다. 북괴가 세습으로 체제를 지키기 위해 많은 살인을 한다. 그곳은 전대미문 미증유하다. 피바다 위에 구축한 정권이다. 남한에서는 김정은을 위하는 종북세력이 사회주의를 한다면서 그들의 직장을 세습하는 짓을 하고 있다. 이는 타인의 밥줄을 빼앗는 짓 곧 그 손에 타인의 피를 묻히는 짓이다.


이사야59

1.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3.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4.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5.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6.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으며

7.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8.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그의 손(몸)에 묻힌 피를 씻어내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안에 있는 한 결코 손(몸)에 피를 묻히지 않는다. 그들만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의의 병기라고 한다. (로마서6: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타막이 PHRASE h8551 תָּמַך (音譯(음역)tamak 타막 發音(발음) tä·mak타맥)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rasp, hold, support, attain, lay hold of, hold fast 이다. 이 어휘의 알파와 오메가가 태초의 말씀에서 나온 것이다. 마귀가 그것에 붙은 사람들이 그 타막을 사용하니 탐악 탐학이 나오는 것이다. 마귀로 인해 타락한 인간 속의 언어들이 다 제거되는 그 날이 와야 한다. 온갖 악의 언어들 그 어휘들이 다 척결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알파와 오메가만 남아야 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알파와 오메가 속에 있게 된다. 이는 곧 하나님이 만물을 새롭게 하신 이의 말씀 그 알파와 오메가를 받은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만물을 새롭게 하신 이의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요한계시록 22장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요한계시록 1장 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1장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태초의 말씀이 만드신 만물이고 지구이고 인간이다. 인간의 손을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의 손이 되어야 한다. 이는 당연한 것이 곧 하나님의 ()이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는 자들의 속으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본질 一體(일체), 三位一體(삼위일체) 이시다. 태초의 말씀에 통제받는 손 (몸, 인간)만 貪慾(탐욕) 貪欲(탐욕) 貪虐(탐학) 貪惡(탐악) 貪暴(탐포)에서 벗어난다.

 

갈라디아서 5

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9.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손이란 도구를 통해서 잡는 것이고 발이란 도구를 통해서 얻는 것이고 그 몸을 움직여 도달하는 것이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 사용하는 몸은 하나님을 얻는다. 그는 하나님을 얻고, 하나님은 그를 영원히 붙잡아 주셔서 그 누구도 그 손에서 빼앗아 갈 수가 없게 하신다.

 

요한복음10: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손에 붙들린 자들만 순교할 수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붙들리지 못한 자들의 죽임 당함을 그냥 죽음이라고 한다. 순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아버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자들만 누리는 영광이고 그 결과이다. 아무도 그 앞에서 자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타막이 PHRASE h8551 תָּמַך (音譯(음역)tamak 타막 發音(발음) tä·mak타맥)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rasp, hold, support, attain, lay hold of, hold fast 이다. 이 어휘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태초의 말씀에서 나온 것이다. 이 어휘가 태초의 말씀에서 나온 것이니 태초의 말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마귀를 위해 나온 어휘들은 우리 곁에서 영구적으로 없어지게 해야 하는데,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이의 말씀 그 알파와 오메가만 나와야 한다. 그 말씀을 받는 자들은 결코 탐악이나 탐학 등의 언어 타락으로 몰려가지 못한다. 이는 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소유가 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잠언 522.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잠언 28

15.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관원은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 같으니라

16.무지한 치리자는 포학을 크게 행하거니와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

17.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이니 그를 막지 말찌니라

    

성령의 통치를 받는 손길이 되어야 그들만 하나님의 축복을 얻게 되는 것이다.

잠언 1116. 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

잠언 2923.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잠언31

17. 힘으로 허리를 묶으며 그 팔을 강하게 하며

18.자기의 무역하는 것이 이로운 줄을 깨닫고 밤에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19.손으로 솜뭉치를 들고 손가락으로 가락을 잡으며

20.그는 간곤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야고보서 4

4.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5.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6.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7.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9.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찌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찌어다

10.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죄인들의 손을 깨끗이 한다는 의미는 곧 그 손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만 받는 것을 의미한다.

 

이 어휘는 이사야 서에서 3번 나온다.

그 손에서 탐학을 털어버려서 그 발에서 탐악을 버린 자들은 그 몸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께 완전히 바친 자들은 하나님의 높은 곳에 거한다고 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는 높은 곳 곧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 하신 것이다.

 

이사야33:

15.오직 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16.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 보장이 되며 그 양식은 공급되고 그 물은 끊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요한복음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h8551 תָּמַך 音譯(음역)tamak 타막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손에 붙들릴 때 비로소 좋은 의미와 그 결과가 된다.

 

이사야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42:

1.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2.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하며

3.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4.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5.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8.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우리의 손 곧 생존한 몸과 그 인생 전체를 바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천국을 이루고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고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말씀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것이다. 적화용어로 더럽힌 말들 어휘들을 이젠 다 척결하고 만물을 새롭게 하실 아버지 하나님의 은총의 통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그 새롭게 하시는 그의 알파와 오메가 안에서만 거하는 성령 통일 대한민국이어야 할 것이다.

 

에베소서5:

1.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3.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4.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5.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6.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7.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8.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 구분

Her feet PHRASE h7272 רֶגֶל regel 레겔

go down PHRASE h3381 יָרַד yarad 야래드

Parse

to death PHRASE h4194 מָוֶת maveth 마베스

her steps PHRASE h6806 צַעַד tsa`ad 새애드

take hold PHRASE h8551 תָּמַך tamak 타맥

Parse

on hell PHRASE h7585 שְׁאוֹל shĕowl 세오울

Pro 55 Her feet go down to death; her steps take hold on hell.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1-0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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