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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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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트럼프의 오른손을 잡고 중공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남북빨갱이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여 마침내 북한과 중국 땅에 자유가 오도록 감사찬양으로 간구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316)
구국기도 

[잠언4:27.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右便(우편)으로 치우치지 말고 not to the right hand’ PHRASE h3225 יָמִין yamiyn {yaw-meen} 音譯(음역)으로는 이아미인 發音(발음)으로는 야미인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right, right hand, right side이다. h3225 יָמִין yamiyn의 어원은 H3231 יָמַן 음역 yaman야만 발음 yä·man야맨이고 verb 이다. 킹 제임스()에는 right hand (3), right (1) 나온다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Hiphil) to choose the right, go to the right, use the right hand, be right handed 이다.

 

오른 쪽으로 풀이되는 야미인과 비슷한 구음은 여민의 여미다와 내민 속의 내민 내밀다가 있다. 여미다 활용 : 여미어여미어/여미여’(여며), 여미니 동사벌어진 옷깃이나 장막 따위를 바로 합쳐 단정하게 하다. ‘여물다(일이나 말 따위를 매듭지어 끝마치다)’의 잘못.

 

-밀다발음 : ː밀다활용 : 내밀어, 내미니, 내미오 동사신체나 물체의 일부분이 밖이나 앞으로 나가게 하다. 힘껏 밀어서 어떤 공간에서 밖으로 나가게 하다. 돈이나 물건을 받으라고 내어 주다. 자기가 할 것을 남에게 미루다. 의견, 주장 따위를 계속 내세우다. 그는 처음 생각을 끝까지 내밀기로 작정했다.

 

우리가 늘 강조한 바와 같이 우리 상고조상들이 사용하던 언어를 사용치 못하게 하는 곡절을 겪었던 것이 분명하다. 이는 정복자들이 식민지를 구축하려고 기존 언어를 박탈하려는 수법이거나 전래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고는 설명할 수 없다. 祭政一致(제정일치)의 시대이니 곧 종교의 자유의 박탈을 우선시 했을 것이라는 思料(사료)이다. 우리 상고조상들은 그것에 맞서서 그들의 내민 언어가 담아내지 못하는 부분의 틈을 찾아 기존 언어를 구사하게 만들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여미다 는 옷깃을 여미는 것인데 오늘 손이 그 일을 한다. 왼손이 옷깃을 여미는 것은 왼손잡이가 아닌 이상에는 대부분 오른 손이 그 일을 하는 것이고 예부터 오른 손을 우선시한 것은 문화적인 특성의 차이일 것이다. 내밀다도 그러하다.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것인데 그것은 곧 오른 손이다. 서로 抱擁(포옹)하는 문화라고 해도 왼손끼리 잡아서 악수하진 않는다. 오른 손을 내밀어 서로를 잡아당겨 끌어안는다. 내밀다도 오른 손을 聯想(연상)하게 한다.

 

다음은 이사야서에 나오는 오른 손에 관한 말씀이다.(하단에 인용 사이트 참고)

 

이사야9:

8.주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은즉

9.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거민이 알 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10.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 받고 그 지혜의 통제를 받아서 모든 위경을 이겨나가야 한다. 하지만 인간들은 그것이 싫다고 한다. 인간의 지혜로 그 명철로 범사를 해결하려고 하고 또는 무슨 위경이든지 헤쳐 나가려고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존재케 하시는 분의 의도대로 행동하도록 만들어진 것인데 인간은 하나님을 대적하고도 살아남을 것이라는 착각을 한다.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만들어진 존재이다. 세상에서 죽는다고 그 징벌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여타의 짐승처럼 그렇게 흙으로 돌아가는 것 같지만 그의 영혼은 음부에 끌려가서 영원히 그 징벌을 받아야 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오신 하나님은 사랑의 징계를 내리신다. (요한계시록3: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나님의 징계를 사랑해야 하는데 대부분 도리어 거슬린다.

 

11.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르신의 대적을 일으켜 그를 치게 하시며 그 원수들을 격동시키시리니

12.앞에는 아람 사람이요 뒤에는 블레셋 사람이라 그들이 그 입을 벌려 이스라엘을 삼키리라 그럴찌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하나님의 뜻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피의 속죄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그분이 인간을 만유를 지으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인간은 마땅히 그리로 돌아와야 하는데 그 길로 가기를 싫어한다. 하면 하나님은 사랑의 매를 징계를 내리신다. “13.이 백성이 오히려 자기들을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

 

하나님은 더욱 그들을 치신다.

14.이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며 종려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15.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16.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17.이 백성이 각기 설만하며 악을 행하며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 장정을 기뻐 아니하시며 그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18.대저 악행은 불태우는 것 같으니 곧 질려와 형극을 삼키며 빽빽한 수풀을 살라서 연기로 위로 올라가게 함과 같은 것이라

19.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인하여 이 땅이 소화되리니 백성은 불에 타는 섶나무와 같을 것이라 사람이 그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20.우편으로 h3225 움킬지라도 주리고 좌편으로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여 각각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인간은 타락하여 그 인간성의 부패를 이길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인간성을 억제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서로 사랑하는 세상을 연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없는 세상은 그 부패함을 이기지 못해 결국은 서로 잡아먹는 세상으로 몰려가게 되는 것이다. 자기 팔의 고기를 먹고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는 짓으로 몰려가게 된다.

21.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먹을 것이요 또 그들이 합하여 유다를 치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하나님이 내민 손을 거부하는 세상은 결국 그렇게 망하게 된다. 인간의 성질을 억제해서 바르게 살게 할 자는 천하에 그 아무도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그것들을 억제한다. 성령은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의 통제를 공유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선을 행하게 하시는데 이는 곧 하나님의 의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고자 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피의 속죄를 내리신다. 하나님의 내민 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이사야41:

8.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9.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10.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h3225 너를 붙들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내민 오른 손이시다. 그 손을 붙잡는 자들은 난공불락이고 천하무적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나라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직행 속행하자고 날마다 강조하는 것이다. 결코 그 누구도 그들을 해할 자가 없다. 비록 지렁이 같이 약한 존재라고도 하지만 하나님의 오른 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시면 천하무적이다. 난공불락의 요새를 가진 것이다. 핵무기가 그 체제를 지켜주는 것이 아닌데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요새로 삼지 않고 도리어 그의 성도를 죽이고 그 집을 파괴하는 것으로 70년을 일관하고 이젠 대한민국을 삼켜 그의 교회를 말살하려는 음모를 감추지 않고 있다. 이제는 하나님의 이름이 걸린 문제가 되었다. 누가 참 신이냐 하는 싸움이 벌어진 것이다. 하나님을 자극한 저들이다. 이제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곧 하나님의 오른 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이 거기에 내리게 되는 것이다.

 

11.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12.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13.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h3225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14.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15.보라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로 겨 같게 할 것이라

16.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것을 날리겠고 회리바람이 그것을 흩어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로 인하여 자랑하리라

17.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18.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19.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나무와 화석류와 들 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20.무리가 그것을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은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창조한 바인줄 알며 헤아리며 깨달으리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스스로 거룩하게 하시기 때문이다.

 

에스겔36:

21.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22.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23.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찌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스스로 거룩하게 하시는 분이시니, 그 때문에 북괴의 만행 곧 남북빨갱이와 중공빨갱이의 만행을 반드시 보복하시는 것이다. 스스로 계신 그분이 일어나서 하나님이 누구신가 분명히 드러내실 것이다. 피조물이 하나님인체 하는 것은 결코 묵과치 않으시는 길로 행하신 패턴은 그분의 고정 패턴이시다. 이제 일어나심은 한국교회가 잘해서가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영광을 더럽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스스로의 영광을 스스로가 회복하시는 분이시다.

 

인간의 우상숭배는 미혹을 받기 때문이다. 인간은 피조물이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 인간과 만유와 지구를 만드시고 이를 친히 주관 경영하시는 바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을 사랑하는 것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고 그 계명은 곧 성령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법이시다. 그의 통치를 받음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길이다. 그분을 사랑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명하신 새계명 곧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했으니 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요한복음15:9-10)을 순종하게 된다. 그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고 찬송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이는 기본이다. 이 기본의 감사 찬송을 거부하니 미혹을 받는 것이다.

 

***** 로마서1: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은 피조물의 기본이다. 이를 거부하면 미혹이 역사한다. 미혹을 받으면 우상숭배가 시작이 되고 우상을 만든다. 그것 때문에 음란 마귀가 들어와서 그 나라를 망친다.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 나라에 만연하는 미혹을 이기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찬양해야 한다. 감사해야 한다. 우상숭배가 만연하면 음란마귀에 잡히고 동성애가 창궐한다.

 

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성령의 각성이 떠난다. 성령의 각성이 그 백성에게서 멀어지면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기를 싫어하는 염증을 갖는다. 그 때부터 상실한 마음대로 밀려가서 온갖 악한 짓을 하게 된다.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

 

우상숭배는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송을 쉬는 것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그만큼 미혹이 역사한다. 미혹 받으면 우상에게 빠지고 우상숭배에 빠지고 그것으로 인해 음란마귀에 잡혀 그 짓에 미치고 변태로 가다가 마침내 동성애가 창궐하게 된다.

 

이사야44:

9.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의 기뻐하는 우상은 무익한 것이어늘 그것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10.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뇨

11.보라 그 동류가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장색들은 사람이라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12.철공은 철을 숯불에 불리고 메로 치고 강한 팔로 괄리므로 심지어 주려서 기력이 진하며 물을 마시지 아니하여 곤비하며

13.목공은 줄을 늘여 재고 붓으로 긋고 대패로 밀고 정규로 그어 사람의 아름다움을 따라 인형을 새겨 집에 두게 하며

14.그는 혹 백향목을 베이며 혹 디르사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며 혹 삼림 중에 자기를 위하여 한 나무를 택하며 혹 나무를 심고 비에 자라게도 하나니

15.무릇 이 나무는 사람이 화목을 삼는 것이어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더웁게도 하고 그것으로 불을 피워서 떡을 굽기도 하고 그것으로 신상을 만들어 숭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기도 하는구나

16.그 중에 얼마는 불사르고 얼마는 고기를 삶아 먹기도 하며 고기를 구워 배불리기도 하며 또 몸을 더웁게 하여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17.그 나머지로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여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18.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 눈이 가리워져서 보지 못하며 그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라

19.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 나무의 얼마로 불을 사르고 그 숯불 위에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20.그는 재를 먹고 미혹한 마음에 미혹되어서 스스로 그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 H3225 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진정으로 미혹을 이기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 곧 인간을 만들어 주심과 생명과 피와 살로 죄 사함과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구원에 이르게 하심에 감사하고 이를 높여 찬양해야 한다. 한국교회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양이 넘쳐나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송함으로만 창궐하는 미혹을 모두 다 밀어내는 하나님의 권능이신 성령의 대 각성이 이 백성을 그 모든 미혹에서 건져내시는 것이다.

 

동시에 이 시대의 고레스로 세운 트럼프 대통령을 움직여 그를 운전하셔서 이 모든 전쟁을 이기게 하신다. 북한해방을 이루신다. 중공을 남북빨갱이를 완전히 척결하신다. 다시는 그들이 세력을 규합할 수 없게 하시는 것이다.

 

이사야45:

1.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h3225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2.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3.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4.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5.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7.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8.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찌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내릴찌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물론 하나님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위해 그 일을 하시지만 그래도 우리가 구해야 한다고 미리 말씀하신다. (에스겔36:36.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 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찌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38.제사드릴 양떼 곧 예루살렘 정한 절기의 양떼 같이 황폐한 성읍에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이사야48:

10.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11.내가 나를 위하며 내가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12.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13.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14.너희는 다 모여 들으라 나 여호와의 사랑하는 자가 나의 뜻을 바벨론에 행하리니 그의 팔이 갈대아인에게 임할 것이라 그들 중에 누가 이 일을 예언하였느뇨

15.나 곧 내가 말하였고 또 내가 그를 부르며 그를 인도하였나니 그 길이 형통하리라

16.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 말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그것을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 말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 있었노라 하셨느니라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 신을 보내셨느니라

17.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18.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19.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갱이 같아서 그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곧 축복이시다. 그 길만이 인간이 구원받는 길이고 지상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이뤄지는 것이다. 평강이 강같은 세상 의가 바다 물결 같은 세상을 열어 주시는 것이다.

 

이사야54:

1.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2.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찌어다

3.이는 네가 좌우로h3225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4.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5.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6.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7.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8.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

9.이는 노아의 홍수에 비하리로다 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로 땅 위에 범람치 않게 하리라 맹세한것 같이 내가 다시는 너를 노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기로 맹세하였노니

10.산들은 떠나며 작은 산들은 옮길찌라도 나의 인자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화평케 하는 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남편이 되어 주시는 것이다. 그처럼 우리의 신분이 지극히 높아지는 것이고 그만큼 받을 복이 큰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외쳐 노래하고 소리쳐서 감사하고 찬송해야 한다.

 

이사야62:

6.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8.여호와께서 그 오른손h3225,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식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너의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으로 마시지 않게 할 것인즉

9.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세상에서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해야 하는데 우리는 그의 거룩한 이름을 심히 더럽혔다. 그분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길은 유일무이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완전히 받으면 되는 것이다. 그 길 밖에는 달리 없다.

 

이사야63:

11.백성이 옛적 모세의 날을 백성과 양무리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그들 중에 성신을 두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12.그 영광의 팔을 모세의 오른손h3225과 함께하시며 추억하여 가로되 그 이름을 영영케 하려 하사 그들 앞에서 물로 갈라지게 하시고

13.그들을 깊음으로 인도하시되 말이 광야에 행함과 같이 넘어지지 않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14.여호와의 신이 그들로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 같이 편히 쉬게 하셨도다 주께서 이같이 주의 백성을 인도하사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나이다 하였느니라

 

우리가 이젠 성경을 근거로 해서 하나님이 스스로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는 행보에 발 맞춰서 우리가 해야 할 길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 그대로 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그 지혜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양을 넘치게 하는 것이라고 확신하는 바이다. 하나님의 오른 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뿐이시다. 그분으로 내미신 구원의 은총으로 지금 한반도에 자유를 위해 일하시고 계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트럼프의 손을 잡고 그 일을 하시는 중이시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도우시면 적들이 같은 편끼리 서로 치고 받고 죽는다. 그것이 찬송골짜기의 영광이다. 먼저 마귀가 무너지면 중공이 무너지고 중공이 무너지고 나면 남북의 빨갱이는 그 날로 그 힘을 잃는다. 그들은 공황에 잡혀서 서로 잡아주는 짓을 하다가 마침내 망하게 된다.

 

역대하20:

18.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19.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이에 백성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가로되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찌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를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

23.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거민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거민을 멸한 후에는 저희가 피차에 살륙하였더라

24.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뿐이요 하나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25.여호사밧과 그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취할쌔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는 고로 각기 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취하고

26.제 사일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of Berachah PHRASE h1294 בְּרָכָה Bĕrakah. Berachah = blessing

27.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여호사밧을 선두로 즐거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그 적군을 이김을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Turn h5186 נָטָה natah 나타

PARSE

not to the right hand PHRASE h3225 יָמִין yamiyn 야미인

nor to the left PHRASE h8040 שְׂמֹאל sĕmowl 세모울

remove h5493 סוּר cuwr 수울

PARSE

thy foot PHRASE h7272 רֶגֶל regel 레겔

from evil PHRASE h7451 רַע ra` 래 라 라아

Pro 4:27Turn not to the right hand nor to the left: remove thy foot from evil.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0-0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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