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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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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그분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그분이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분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그리스도의 통치1314)
구국기도 

[잠언4:26.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든든히 하라 be established PHRASE h3559 כּוּן kuwn {koon} 음역 쿠운 쿤이고 발음은 kün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firm, be stable, be established등이다. 우리말 구음에 쿠운과 비슷한 구음은 불로 구운 과 굳어져 굳은 이다. 그중 굳어져 굳다가 더 비슷하다. 굳다 발음 : 굳따활용 : 굳어, 굳으니, 굳는군는 동사무른 물질이 단단하게 되다.(기름이 굳다. 시멘트가 굳다. 밀가루 반죽을 오래 그냥 두면 딱딱하게 굳는다.) 근육이나 뼈마디가 뻣뻣하게 되다.(허리가 굳다. 혀가 굳어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 표정이나 태도 따위가 부드럽지 못하고 딱딱하여지다.(그의 표정은 돌처럼 굳어 있었다. 꾸지람을 듣자 그의 얼굴은 곧 굳었다.) 몸에 배어 버릇이 되다.(한번 말버릇이 굳어 버리면 여간해서 고치기 어렵다.) 돈이나 쌀 따위가 헤프게 없어지지 아니하고 자기의 것으로 계속 남게 되다.(네가 밥 안 먹으면 쌀 굳고 좋지, . 책을 친구가 빌려주어서 책 살 돈이 굳었다.) ‘형용사누르는 자국이 나지 아니할 만큼 단단하다.(굳은 땅과 진 땅.) 흔들리거나 바뀌지 아니할 만큼 힘이나 뜻이 강하다. (굳은 결심 굳은 약속 철석같이 굳은 결심) 재물을 아끼고 지키는 성질이 있다.(그는 사람됨이 굳고 인색해서 남에게 함부로 돈을 빌려 주는 법이 없다.)

 

h3559 כּוּן kuwn {koon} 語彙(어휘)의 시작은 창세기이다.

창세기41:32.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속히 행하시리니

창세기43:16.요셉이 베냐민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보고 그 청지기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을 집으로 인도해 들이고 짐승을 잡고 준비하라 이 사람들이 오정에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니라

창세기43:25.그들이 여기서 먹겠다 함을 들으므로 예물을 정돈하고 요셉이 오정에 오기를 기다리더니

 

바로가 연거푸 꿈을 두 번이나 꾼 것은 하나님의 굳은 의미를 강조함이라 요셉은 꿈 풀이를 한다. 하나님의 결심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다. 인간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이 결심의 그 굳은 힘을 누린다. 의지가 약한 자들을 의지 薄弱(박약)()라 한다. 하나님의 결심으로 굳어진 의지를 가진 자들을 누가 이기겠는가? 누가 감히 그 의지를 꺾어낼 수 있겠는가? 不可能(불가능)하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의지를 공유하는 은총을 받아 누려야 하는데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얻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는 길 밖에 다른 길은 없다. 인간의 그 모든 길을 든든히 하는 것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同行(동행)하시면 되는데,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을 이끌고 다닐 수 있겠는가? 성령의 통치를 받아 자기를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가시는 길을 자기의 길로 삼아야 한다. 거기서 그는 하나님의 의지를 공유하는 것이다. 완전한 동행에 이르는 순종이 그것이다. 천국과 지옥의 심판도 그분의 영원불변의 의지의 소관이고 그 안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이사야33:

30.여호와께서 그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혁혁한 진노로 그 팔의 치심을 보이시되 맹렬한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하시리니

31.여호와의 목소리에 앗수르가 낙담할 것이며 주께서는 막대기로 치실 것인데

32.여호와께서 예정하신 몽둥이를 앗수르 위에 더하실 때마다 소고를 치며 수금을 탈 것이며 그는 전쟁 때에 팔을 들어 그들을 치시리라

33.대저 도벳은 이미 설립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예비 된 것이라 깊고 넓게 하였고 거기 불과 많은 나무가 있은즉 여호와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이를 사르시리라

 

인간의 굳은 의지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 교만이다. 그들이 우상을 만든다. 북한 땅에 38000개소의 우상이 있다는 말이 있다. 그것들도 부족하여 집안에 사진을 걸어두고 숭배를 요구하는 지독한 마귀의 의지의 집단이다. 마귀의 의지로 굳어진 것이고 하나님은 그것을 박살을 내신다.

 

이사야40:

18.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

19.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위하여 은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20.궁핍하여 이런 것을 드리지 못하는 자는 썩지 않는 나무를 택하고 공교한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세우느니라

21.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23.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25.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 하나님의 강하신 의지다. 만군의 여호와의 지극히 강하신 그 의지 때문에 만물이 존재하게 되고 인간이 구원을 받는 길이 열린 것이다. 그 때문에 이 세상에서 인간은 전심전력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그 견고하신 의지 안에서 천국으로 가는 구원을 얻게 되어 영생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이사야45:

15.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16.우상을 만드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며 욕을 받아 다 함께 수욕 중에 들어갈 것이로되

17.이스라엘은 여호와께 구원을 입어 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니 영세에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욕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18.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19.나는 흑암한 곳에서 은밀히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헛되이 찾으라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느니라

20.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한 가지로 가까이 나아 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니라

21.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22.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여호와는 우리가 늘 강조한 바와 같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시다. 여호와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시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히브리어는 象形(상형)적인 의미가 있는데 For whom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는 여호와이시다. 히브리어는 오른 쪽부터 읽는다. יהוה (Yod) (He) 와우(Wow) (He) 네 글자로 이뤄진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기념 성호, 여호와이시다. 욛은 손을 의미한다. 헤는 보라는 눈을 의미한다. 와우는 보라는 의미인데 못을 받은 것을 보라이다. 오늘의 본문은 그분의 의지로 굳어지도록 강해지도록 든든해지도록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다.

 

이사야51:

13.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예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14.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 양식이 핍절하지도 아니하리라

15.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16.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이어야 한다. 불신 세상의 마귀의 짓을 따라가면 안 된다. 그분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먼저 나 자신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온전해져야 그 날이 오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54:

11.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12.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13.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14.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15.그들이 모일찌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16.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 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7.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이사야62:

6.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의 예를 들었으니 이사야 전체에  h3559 כּוּן kuwn {koon}을 찾아보기로 한다.

 

이사야2:

1.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2.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3.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5.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하나님은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서게 하실 것이라고 하신다. 여호와는 우리가 늘 강조한 바와 같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시다. 여호와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시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히브리어는 象形(상형)적인 의미가 있는데 For whom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는 여호와이시다. 히브리어는 오른 쪽부터 읽는다. יהוה (Yod) (He) 와우(Wow) (He) 네 글자로 이뤄진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기념 성호, 여호와이시다. 욛은 손을 의미한다. 헤는 보라는 눈을 의미한다. 와우는 못을 받은 것을 헤는 보라는 의미이다.

 

결국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전이 있는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서는 날이 온다. 누구도 그 성산을 무너지게 할 수가 없다. 결코 하나님의 의지를 이길 자가 없기 때문이다. 많은 나라가 기독교를 탄압하고 그의 교회당을 파괴하고 성도를 죽이고 옥에 가두고 심각하고 참혹한 고문을 한다.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의 세력을 다 축출하시고 그 뒤에 역사하던 마귀의 그것들의 종자들을 다 무저갱에 가두시고 그 누구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훼방할 자가 없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다스리시니 전쟁이 그친다. 이 말은 곧 하나님의 교회가 제구실을 다하면 이 세상은 평안이 깃든다는 의미도 된다. 하나님의 전이 모든 산 위에 굳게 서게 되는 그 날을 위해 우리는 성령의 대 각성으로 세상을 깨우는 작업을 해야 한다.

 

이사야9:

1.전에 고통 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3.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7.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인간에게 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는 영원한 도이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의지로 주신 구원의 도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셔서 인간 속에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려고 그를 십자가에 못을 박아 피를 흘리게 하신 것이다. 그 피로 용서를 받는 자들 속으로 성령이 임하시고 그들을 통치하시되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그들은 하나님의 그 굳은 의지를 영원히 공유하는 것이다. 누가 그 의지를 꺾을 수 있을 것인가? 그 누구도 없다.

 

하나님은 인간의 굳은 의지를 꺾는데 전능하시다. 마귀와 합심한 인간들이 세상을 힘들게 한다. 주의 백성들을 괴롭힌다. 하나님의 의지로 그런 고난을 받게 하시지만 주의 본 뜻이 아니시다. 그 때문에 그들을 그 고난 속에 두시려는 의도가 마쳐지는 대로 다시 복구 시켜야 하는데, 마귀의 것들은 워낙 강한 집념으로 이를 물고 늘어지기 때문에 주의 백성을 순순히 놓아주지 않는다.

 

이사야14:

1.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자기 고토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에게 가입되어 그들과 연합할 것이며

2.민족들이 그들을 데리고 그들의 본토에 돌아오리니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땅에서 그들을 얻어 노비를 삼겠고 전에 자기를 사로잡던 자를 사로잡고 자기를 압제하던 자를 주관하리라

 

하나님의 권능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데 하나님의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를 모르기 때문에 감히 對抗(대항)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의지 보다 조금 강하게 나타나셔서 그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면서 임하시는데, 하나님이 그 의지를 세워 굳게 하시면 그 누구도 그 길을 막을 수 없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임하여 바벨론을 심판하실 때를 대비하여 이사야에게 노래를 지으라 하시며 그 노래를 이리 지으라 하신다.

 

3.여호와께서 너를 슬픔과 곤고와 및 너의 수고하는 고역에서 놓으시고 안식을 주시는 날에

4.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학대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리 폐하였는고

5.여호와께서 악인의 몽둥이와 패권자의 홀을 꺾으셨도다

6.그들이 분내어 여러 민족을 치되 치기를 마지 아니하였고 노하여 열방을 억압하여도 그 억압을 막을 자 없었더니

7.이제는 온 땅이 평안하고 정온하니 무리가 소리질러 노래하는도다

8.향나무와 레바논 백향목도 너로 인하여 기뻐하여 이르기를 네가 넘어뜨리웠은즉 올라와서 우리를 작벌할 자 없다 하는도다

9.아래의 음부가 너로 인하여 소동하여 너의 옴을 영접하되 그것이 세상에서의 모든 영웅을 너로 인하여 동하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으로 그 보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10.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11.네 영화가 陰府(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琵琶(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바벨론의 비파소리까지 음부에 던져진다. 구더기가 그 아래 깔리고 지렁이가 그 위를 덮는다.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무시한 만큼의 대가를 치른다는 의미이다. 철저하시다. 마귀의 것들이 결코 뭉칠 수도 없고 거기서 결코 나올 수도 없게 하시는 의지는 영원하시다. 불 못에 던져서 영원한 불의 심판을 주시는 분도 역시 전능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마귀로 비유되는 이 말씀인데 그들이 아무리 의지를 세워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의지를 이길 수 없다는 것과 한 순간에 찍혀서 음부 곧 구덩이 맨 밑에 빠지게 하신다고 하신다. 찍힌다는 말은 한 순간에 갑자기라는 말을 상상하게 한다.

12.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누구든지 마귀에게 속아 그것의 거처가 된 자들은 교만하다. 기만과 강포 살인으로 권력을 휘두르는데 하나님의 때가 되면 그를 치신다. 그는 갑자기 망한다. 결코 피할 수 없다.

16.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17.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뇨 하리로다

18.열방의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19.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빠진 주검에 둘려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20.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일반으로 안장함을 얻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 할찌니라

우리는 이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일어나서 남북빨갱이와 중공빨갱이를 치시는 하나님의 영광의 구원하심을 기다리며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한다. 마침내 그분의 전능하신 의지로 그들을 치실 때에 그것의 패잔병들이 다시는 그런 짓을 못하게 그 빨치산들을 도륙해야 한다.

21.너희는 그들의 열조의 죄악을 인하여 그 자손 도륙하기를 예비하여 그들로 일어나 땅을 취하여 세상에 성읍을 충만케 하지 못하게 하라

22.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23.내가 또 그것으로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비로 소제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멸망의 비로 소제하시는 날이 온다. 먼저는 시진핑과 김정은과 남한 빨갱이 수괴들이다. 그 다음은 그것들에게 붙어 있던 것들이다. 뼛속까지 빨갱이는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신다. 회개할 자가 누구이고 안할 자가 누구인지. 그들을 놔두면 다시 또 마귀의 남은 흉기들이 되어 그 짓을 반복할 것이다. 그 때문에 반드시 그들을 하나님이 멸망의 비로 소제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곧 여호와 하나님은 경영하신다. 하나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하나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누가 그의 경영을 파하고 누가 그의 경영의 길을 가로막을 수 있겠는가? 그분만 홀로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고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구원의 의지를 누가 꺾겠는가? 만일 그분이 대한민국을 다시 회복케 하시는 경영을 하신다면 누가 그 경영을 파하겠는가?

 

24.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25.내가 앗수르 사람을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발아래 밟으리니 그 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26.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27.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이사야16:5.다윗의 장막에 왕위는 인자함으로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공평을 구하며 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면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신 그 모든 약속을 축복으로 받게 된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이제라도 우리는 하나님이 이 나라를 위하시는 열심을 깨달아야 한다. 그분의 영광을 위해 스스로 일하시는 것이다. 이 민족 이 나라 교회가 잘해서 하시는 일이 아니라 저들의 악에 짓이겨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그 크신 이름을 위해 북괴와 중공의 우상의 세력을 궤멸시켜 하나님의 영광을 영원히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그 의지의 영광 앞에 우리는 진정 찬송과 감사와 존귀와 부귀와 능력과 권세를 세세토록 영원히 무궁히 모든 영광을 돌려야 할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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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Ponder h6424 פָּלַס palac 파래스

PARSE

the path PHRASE h4570 מַעְגָּל ma`gal 매갈

of thy feet PHRASE h7272 רֶגֶל regel 레겔

and let all thy ways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be established PHRASE h3559 כּוּן kuwn 쿠운

Pro 4:26 Ponder the path of thy feet, and let all thy ways be established.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0-0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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