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0월 22일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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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이 민족이 나아갈 바는 무엇인가? 다리와 발을 만들어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다고 하시니 어서 받아 그리 행하자! 그의 길로만 가자.
(그리스도의 통치1312)
구국기도 

[잠언4:26.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네 발의 of thy feet’ PHRASE h7272 רֶגֶל regel {reh-gel} 音譯(음역)은 레게르 레흐-게르 發音(발음)은 레겔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oot, leg이다. 레겔은 신체 부위의 다리에 붙은 발을 의미한다.

 

레갈은 레-> 나로 변형 갈은 그냘 그대로 유지 되어 아마도 우리말 구음에 나갈 곧 나가다 구음으로 변형되어 자리 잡은 것이 아닌가 한다. ‘-가다활용 : 나가, 나가니 동사「…일정한 지역이나 공간의 범위와 관련하여 그 안에서 밖으로 이동하다. 앞쪽으로 움직이다. 생산되거나 만들어져 사회에 퍼지다. 말이나 사실, 소문 따위가 널리 알려지다. 사회적인 활동을 시작하다. 일정한 직장이나 일터에 다니다. 모임에 참여하거나, 운동 경기에 출전하거나, 선거 따위에 입후보하다. 「…에서,일정한 지역이나 공간에서 벗어나거나 집이나 직장 따위를 떠나다. ‘대로따위 부사어나 ‘-/부사가 쓰이기도 한다) 어떤 행동이나 태도를 취하다. 그는 일을 하는 데 있어 너무 소극적인 태도로 나가기 때문에 일의 추진력이 부족하다. 대신에 ‘-/’, ‘얼마나따위의 부사가 쓰이기도 한다) 값이나 무게 따위가 어느 정도에 이르다. 월급이나 비용 따위가 지급되거나 지출되다. 옷이나 신, 양말 따위가 해지거나 찢어지다. 사고나 충격으로 사물 따위가 부서지거나 신체의 일부를 다치다. 의식이나 정신이 없어지다. 감기 따위의 병이 낫다. 팔거나 세를 주려고 내놓은 집이나 방이 계약이 이루어지다. 전기 공급이 끊어지거나 전깃불이 꺼지다. (주로 ’, ‘따위의 부사와 함께 쓰여) 대패 따위의 날이 달린 물건이 잘 먹거나 들다. (주로 , 많이, 따위의 부사와 함께 쓰여) 물건이 잘 팔리거나 유행하다. 어떤 일을 하러 가다. 살던 집이나 방을 비우고 이사를 하다. (‘대신에 까지’, ‘부터따위가 쓰이기도 한다) 일의 과정이 어느 정도 진행되다.

보조동사

(동사 뒤에서 ‘-어 나가다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계속 진행함을 나타내는 말.

 

신체 중 다리나 발에 해당이 되는 어휘가 다만 나갈 곧 나가다 남았다면. 이는 곡절을 겪으면서 우리 상고조상들은 후손들에게 발과 다리가 하는 일이 곧 그 명칭인 것을 기억이 남게 하려는 의도였을 것이라고 한다면 우리 언문은 조상들의 간곡함이 그대로 서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우리 상고조상은 노아의 직계 셈의 후손임을 그것도 아벨의 차자임을 강조하고자 함이었을 것이리라. 이는 곧 노아의 하나님이 셈의 하나님이시고 에벨의 하나님이시고 벨렉과 욕단의 하나님이심을 강조하심이시다. 우리한민족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동일하시다. 노아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고 노아의 그 신앙을 그대로 이어받은 셈의 하나님이시고 그 후손의 하나님이시니, 우리 조상은 욕단이기 때문이다.

 

창세기10: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벨렉의 아우 욕단은 섭리로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으로 가게 되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 말씀이시다. 그가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섬긴 자이면 특히 성령의 사람이다. 성령은 장차 한민족을 통해 초림 예수를 온 세상에와 이스라엘에게 전하게 하시고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그리스도의 공중재림에 대비하여 전 세계적으로 하실 일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지시를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적어도 하나님은 아브라함 급의 인도하심을 하셨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반도는 거기서부터 지구 끝이기 때문이다. 일신의 안일을 요구하는 육체를 가진 인간들이 이렇게 먼길을 그것도 고산지대를 통과해서 간다는 것은 성령으로부터 특별한 사명을 받아야 가능한 것이리라.

 

동일한 성령 동일한 보조

고린도후서12:

18.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디도가 너희의 이를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로 하지 아니하더냐

 

사도행전17:

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온 땅에 거하게 하시되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다.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라고 하신다.

 

벨렉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성령의 섭리로 인도하심을 받았고 그 후에 아브람에게 임하셔서 확실하게 인도하신다. 그에 관해서 창세기 11장에 자세히 나온다. 바벨탑 사건부터 나오는 그 말씀에서 언어의 혼잡의 의미가 그것이다.

 

창세기11:

1.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2.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창세기 11장 바벨의 사건을 보기 전에 인간은 왜 온 땅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성경적으로 고찰하기로 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고 하신다.

(창세기1: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이는 홍수 전에 인간 창조 시에 주신 명령이시다. 홍수 후에도 이 명령은 여전히 유효하다. 인간은 거주 이전의 자유를 가진다. 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언제나 그 자유를 성령께 바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한 자들의 자손이 노아이다.

 

역대상1:

1.아담, , 에노스,

2.게난, 마할랄렐, 야렛,

3.에녹, 므두셀라,

4.라멕, 노아, , 함과 야벳,

 

노아의 조상 중에 특히 에녹은 하나님과 300년을 동행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창세기5:

22.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23.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24.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세기6: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하나님 곧 장차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한분뿐이시다. 그분은 인간에게 삼위일체로 계시하신 분이시다. 그 외에는 다 귀신이다.

 

요한복음1: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1: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1:

18.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골로새서1:

14.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그 안에만 계신 분이 곧 참 되신 하나님이시다.

 

디모데전서6:

14.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15.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16.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곧 태초의 말씀이시며 그분이 곧 노아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인간의 세상을 주장하시는데, 특히 그의 피로 사신 자녀들을 성령의 통치로 다스리신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에녹처럼 노아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홍수 후에도 창세기127절의 말씀이 여전히 유효하다.

창세기9:

1.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2.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3.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땅에 충만하라고 하신 말씀이시다. 노아처럼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동행을 하여 온 땅으로 나가라는 말씀이시다. 하지만 그 시대가 언어 구음이 하나인지라 마귀의 유혹에 먹히는데 많은 시간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은 지면에 흩어지도록 그들을 인도하시는데 도리어 마귀의 생각을 따라 온 땅에 흩어짐을 면하자고 뭉친다.

 

오늘 우리의 고찰 할 본문이 of thy feet’ PHRASE h7272 רֶגֶל regel {reh-gel} 이다. 레갈인데 우리말 구음으로 나갈 과 비슷한데, 나가다 이다. 인간이 나가려면 발과 다리가 있어야 하는데 곡절을 겪으면서 이족의 언어가 발 다리로 자리를 잡고 우리 상고 조상의 언어 레갈은 다만 나갈 나가다 구음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 아닌가 한다. 성령의 지시로 나가야 하는데 그들은 곧 그 자리에 멈추고 반역을 꾀한다. 바벨탑을 쌓는 짓이다. 최초로 바벨탑을 쌓는 우리가 나온다.

 

창세기11:

3.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인간의 우리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우리가 나온다.

하나님의 우리는 그들의 짓이 한 족속 언어 구음이 하나이라 마귀에게 속하여 반역을 꾀하기 쉽다고 진단하신다.

 

6.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언어의 혼잡을 내리시는 벌로 그들을 징계하신다. 이젠 다시는 언어의 합을 이룰 수가 없다. 물론 이후에 통역을 통해서 지금은 통역기계를 통해서 어느 정도는 소통이 가능하지만 그 수많은 세월동안 통역이 없으면 서로가 벽이 되는 세월을 보내야 한다.

다음은 벨렉의 후예들이 나온다. 아브라함의 가계이다.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10.셈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셈은 일백세 곧 홍수 후 이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아르박삿은 삼십 오세에 셀라를 낳았고

13.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 삼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셀라는 삼십세에 에벨을 낳았고

15.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 삼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6.에벨은 삼십 사세에 벨렉을 낳았고

17.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8.벨렉은 삼십세에 르우를 낳았고

19.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 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르우는 삼십 이세에 스룩을 낳았고

21.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2.스룩은 삼십세에 나홀을 낳았고

23.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4.나홀은 이십 구세에 데라를 낳았고

25.데라를 낳은 후에 일백 십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6.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27.데라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28.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본토 갈대아 우르에서 죽었더라

29.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비며 또 이스가의 아비더라

30.사래는 잉태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31.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

32.데라는 이백 오세를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

사도행전7:

2.스데반이 가로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3.가라사대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공식적인 기록으로 보면 아담 에녹 노아 아브람이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옮겨간다. 하지만 사도행전17장 기록으로 근거하여 보면 하나님이 각 족속대로 섭리적인 인도하심을 주신 것이다.

사도행전17: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 하도다

 

동일한 성령 동일한 보조

고린도후서12:

18.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디도가 너희의 이를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로 하지 아니하더냐

 

우리민족은 에벨의 신앙을 이어받은 차자 욕단이다. 9번째 아들이 곧 아비마엘이다. 이에 관해 필자의 다른 글에 많이 밝힌 바 있어 여기서는 생략한다.

창세기10: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셈의 가계를 기록할 때 셈 다음에 에벨을 거론한다. 이는 그가 인류를 구원하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혈통을 그 첫 아들로 낳았기 때문이다. 그가 곧 벨렉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성령으로 행동해야 한다. 히브리서 11장의 말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동일한 믿음을 받은 자들은 성령으로 다 행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5:

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로마서8: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사도행전1:

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의 사람들은 언제나 성령이 인도하신다. 그 인도하심을 받았을 것이 곧 욕단의 신앙이라고 우리는 강조하는 것이다. 우리 상고조상은 셈이고 그 후에 에벨이고 그 다음은 욕단이고 그 다음은 욕단의 9째 아들 아비마엘이다. 그 다음은 그분들의 기록이 없으니 알 수는 없지만 우리가 지금 존재하는 것으로 봐서 수많은 조상들이 순서대로 낳고, 낳고, 낳고 하면서 각자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나셨을 것이다.

 

우리 언문 속에 고스란히 남은 그 분들의 언어가 그 주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사랑한 신앙의 흔적을 남겨주신다. 레갈이 발인데 우리 언문에는 나갈 나가다 의미로 자리를 잡는다. 이는 곡절을 겪는 시대에 권력자들의 박해로 상고조상의 언어를 사용할 수 없게 했다는 것이라고 사료된다. 그 대신에 우회적인 언어로 남겨주신 것이다. 나가려면 다리가 있어야 하고 발이 있어야 한다. 그냥 움직일 수 없다. 그것이 앞으로 나가다 나갈이 된다. 히브리어발음으로는 레갈이다. 방언의 차이가 형성이 되지만 비슷하다. 특히 음역으로 하면 거의 비슷하다.

 

동일한 성령 동일한 보조

고린도후서12:

18.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디도가 너희의 이를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로 하지 아니하더냐

 

다리와 발은 허리의 힘이 절실하게 필요한 짐을 지고 옮겼을 것이다. 특히 우리민족은 고산지대로만 이동했다는 것이다. 평지로 옮겼다면 아마도 평지의 유혹이 거기에 있게 만들었을 것이기에 한반도까지 올 수 없었을 것이다. 모든 유혹을 이기고 끝까지 성령의 인도하심을 수행한 우리 상고조상의 헌신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곧 십자가이시다. 인간의 정과 욕심이 요구하는 것을 육체와 함께 못을 박고 오로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름이시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반도까지 이동하여 오셨으니,

 

그 신앙심은 과히 높다하겠다. 그렇게 시작한 민족의 나라가 한민족의 나라 곧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이룰 대한민국이다. 우리 상고조상의 하나님은 성경을 근거로 노아의 하나님을 진실 되게 섬긴 분들이다. 노아의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성령이 노아의 후손들을 특히 셈족의 후예 에벨의 차자 욕단을 한반도로 인도하신 것이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영이시다. 성령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피로 용서를 받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심과 그가 인간으로 오셔서 인간을 구원하신 주 이심을 증거 하는 영이시다. 성령은 오직 그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하시고 그분의 통치를 인간 속에 실현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하여금 회개케 하시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게 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면 마침내 성령은 그 사람의 속에 임하여 하나님의 본질의 그 모든 신성으로 통제하시는 분이시니 곧 성령이시고 진리이시다.

 

노아의 하나님을 섬긴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하시고 그의 피로 용서받은 자들에게만 임하여 통치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이다. 우리는 이제 우리민족의 신이 노아의 하나님 여호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이 말고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민족이 나아가야 할 길로 나가야 하는데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나가야 한다. 성령의 권능으로 땅끝까지 나가야 하고 예수님이 오신 이스라엘로 가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노아의 하나님이심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해야 한다. 그분이 공중으로 하나님만 아시는 때에 다시 오심을 증거해야 하고 인류로 그분을 맞도록 준비시켜야 한다.

 

그 일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이승만과 그 친구들을 통해 현세에 대한민국을 한민족의 땅에 세우신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서 남북빨갱이 중공빨갱이 국제빨갱이를 이겨야 하고 그것들을 이긴 대한민국이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발과 다리를 주신 이유이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은 온 세상으로 인도하실 성령을 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알려야 한다. 인간 세상에 성령의 통치가 없으면 생지옥이 된다. 사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인성의 파괴와 마귀의 수족 그 흉기가 되어 세상을 망하게 한다. 그들이 득실거리는 세상이 곧 생지옥이다. 그들이 수명이 다해 죽으면 영원한 불 못에 가서 영벌을 받게 된다. 그 때문에 지상의 문명의 발전이니 하는 그런 말은 다 마귀의 유혹이다. 아무리 문명이 좋아도 인성이 부패하고 마귀의 흉기로 전락하는 한 그 모든 것은 멸망의 덫일 뿐이다.

 

노아는 물로 멸망을 받는 세상에서 하나님과 동행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총을 입고 그를 따르는 7식구와 더불어 구원을 얻게 된 것이다. 통일 그 자체가 민족의 구원이나 자유가 아니다. 인간이 참된 구원과 자유를 누리려면 오로지 그분만 피조물이 아니시고 스스로 계시고 지극히 거룩하신 자유의 본질이시니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고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은 성령의 권능이시다. 성령의 그 권능으로 부패하여만 가는 인성을 억제하고 그 권능으로 마귀를 제압 축출해야 하고 동시에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지극히 거룩한 진선미하심의 통제를 하신다. 누구든지 그 통제를 받아야 천국이다. 그 행동을 해야 만이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의 나갈 바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곳이고 그곳에서 성령통일대한민국을 이루는 나라로 나가도록 성령의 충만을 구하는 우리 대한민국과 그 교회가 되어야 한다.

 

잠언8:

1.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2.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서며

3.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4.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5.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찌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찌니라 너희는 들을찌어다

6.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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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Ponder h6424 פָּלַס palac 파래스

PARSE

the path PHRASE h4570 מַעְגָּל ma`gal 매갈

of thy feet PHRASE h7272 רֶגֶל regel 레겔

and let all thy ways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be established PHRASE h3559 כּוּן kuwn 쿠운

Pro 4:26 Ponder the path of thy feet, and let all thy ways be established.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0-0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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