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2월 20일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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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서 眼藥(안약)을 사서 발라 바로 보는 한국교회로 회복되어 앞장서서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자.
(그리스도의 통치1307)
구국기도 

[잠언4:25.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돋는 빛 같아서 is as the shining’ PHRASE h5051 נֹגַהּ nogahh {no-gah} 음역은 노가흐 노-가흐, 발음은 노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rightness 이다. brightness의미는 명사명도 빛남 명랑 휘도 선명함 광휘이다. 우리말 구음에 녹아가 가장 가깝다. 녹다 발음 : 녹따활용 : 녹아, 녹으니, 녹는 농는’ ‘동사얼음이나 얼음같이 매우 차가운 것이 열을 받아 액체가 되다.

 

오늘 본문 바로 보다. 그 바로와  비슷한 구음이다 

바로 right on PHRASE h5227 נֹכַח nokach 음역으로 노카흐 발음으로 노캐 {no-kakh}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be in front of adv, 2) in front of, opposite to, in the sight of, before, to the front, right on prep 3) towards the front of, in front of, on behalf of, as far as in front of 이다. 녹아져서 라는 우리말 구음에 비슷하다. 이는 곧 하나님의 빛 앞에서 녹아져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세워진 올바름 올곧은 定義(정의)를 얻다. 하나님의 기준을 얻는다. 하나님의 척도를 공유하는 것으로 시각 통일을 하게 하시는 안약을 바르다. 라는 의미이다.

 

바로 보며’= right on PHRASE h5227 נֹכַח nokach 노캐 +look h5027 נָבַט nabat 나배트. 어제 나배트를 고찰했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없지만 굳이 거론한다면 나쁘다와 비슷하다. ‘look h5027 נָבַט nabat 나배트먹어보니 만져보니 들어보니 맡아보니 살펴보니 겪어보니 곧 인간의 오감 육감으로 알아보니 좋다 나쁘다 의 결론의 의미로 나쁘다 이다. 만일 나배트가 곧 음역 그대로 나바트가 그대로 우리 언문에 자리를 잡는 동안에 변형이 되어 나쁘다가 되었다면 나쁘다의 원래의 의미는 오감으로 보니 그러하다. 의 의미이다. 보니가 우리 말 나쁘다가 되었다면 그렇다는 것인데 우리말 뜻은 이러하다. 나쁘다 활용 : 나빠, 나쁘니 형용사좋지 아니하다. (나쁘게 말하다 나쁜 사람 기분이 나쁘다) 옳지 아니하다. (나쁜 짓 거짓말하는 것은 나쁜 일이다.) 「…건강 따위에 해롭다. (담배는 건강에 나쁘다. 술 많이 잡숫지 마세요. 몸에 나쁩니다.) 어떤 일을 하기에 시기나 상황이 적절치 아니하다.(날씨가 등산을 하기에 나쁘다.) 어떤 일을 하기에 쉽지 아니하다.(이 집은 살기에 나쁘다. 경사지는 농사짓기가 나쁘다.) 악하다 악독하다 형편없다 고약하다 부적당하다 악랄하다 언짢다 탁하다. 반대말: 곱다 좋다. 우리말 나쁘다는 곧 교정이 필요한 의미를 산출하도록 오감 육감으로 보는 것에서 나온다.

 

이런 의미로 나쁘다를 보니 이는 ‘look h5027 נָבַט nabat 음역은 나바트 발음은 나배트에서 나온 구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찌 보면 이것 같기도 하고 저것 같기도 한 시각의 차이를 구분이 지도록 담아내는 어휘가 나바트이다. 나밭 이다. 이는 나빠와 비슷하다. 우리말은 좋지 않은 결론으로 본 것을 담는 나쁘다 이다. 성경에서 본다는 의미 곧 ‘look h5027 נָבַט nabat 나배트’ (사전적인 의미는 to look, regard이다.)가 먹어보니 만져보니 들어보니 맡아보니 살펴보니 겪어보니 곧 인간의 오감 육감으로 알아보는 의미의 어휘라면 시각교정의 의미 바로 보게 한다는 의미를 담겨지도록 고정된 어휘일 수도 있다. 우리말은 보니=나빠= ‘겪어 보니 나빠 먹어보니 나빠 살펴보니 나빠 들어보니 나빠 만져 보니 나빠 맡아보니 나빠 살아보니 나빠 입어보니 나빠등이다. 나쁘다는 말 앞에는 항상 보니 가 따른다. 그 때문에 반드시 교정이 필요한 시각이다.

 

창세기15:

1.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임하셔서 그에게 방패가 될 것이니 두려워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통제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 영원한 상급 중에 상급 지극히 큰 상급이라고 하신다. 하나님 자신이 그에게 상급으로 주어지는 것이 곧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獨生子(독생자) 아들을 믿고 그의 피로 용서받은 자들만 성령을 얻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의 통치를 받은 만큼 받아 누리기 때문이다. 하나님처럼 더 강하신 분이 없기에 그분이 함께 하셔서 방패가 되어 주신다니 그 누가 감히 그를 괴롭히겠는가?

 

이러한 놀라운 복음 곧 하나님 자신을 지극히 큰 상급으로 주신다는 이 엄청난 축복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눈이 부족하다. 그는 지금 당장 후손이 필요했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지극히 큰 것임을 직시해야 하는데 그것보다 인간의 눈빛 그 척도로 귀한 것에 눈이 멀어 있다.

 

2.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3.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것이니이다

 

하나님 제게 무엇을 주시려는 것입니까? 저는 무자합니다. 저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입니다. Eliy`ezer {el-ee-eh-zer} Eliezer = God is help

 

하나님은 그의 눈빛을 바로 교정하실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시고는 그의 눈을 교정하신다.

4.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5.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은 하나님이 성령으로 주시는 안약을 받아 바르고 비로소 자기 후손이 하늘의 뭇별과 같이 많아질 것을 믿는데 그 믿음은 여호와에게서 나온 것으로 믿는 것이었다. 믿음은 비춤 믿음====> 따름믿음====>본질믿음이다. 하나님이 그에게 이상 중에 임하신 것이다. 그 때 그가 받은 믿음은 비춤 믿음이다. 그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셔서 그의 눈을 교정하신다. 이는 곧 따름 믿음이다. 교정을 받은 후에 그는 여호와를 믿게 되었으니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 믿음을 받은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얻어지는 믿음으로 행하는 것을 의로 여기시고 기준으로 삼으신다.

6.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로라

 

하나님은 본질믿음을 갖춘 자에게 비로소 자신의 정체와 그의 하실 일을 소상히 밝히신다. 이로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그 안약으로 인간의 눈을 밝히실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 때문에 몽땅 알게 하시는 방법을 구사하시는데 하나님 자신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셔서 그의 살과 피를 전부 주심으로 누구든지 그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들 속에 그 하나님이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의 모든 것을 즉각 알게 하시는 공유를 구축하신다. 바울은 이를 그리스도의 마음이라고 하였다. 그들만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알아듣고 그 시각이 교정되어 가는 것이다.

 

8.그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아브람은 하나님이 그 땅을 업으로 주신다고 하시니 그것을 무엇으로 알겠느냐고 징조를 구한다. 하나님은 그에게 지시를 내리신다.

9.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찌니라

10.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1.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하나님은 그에게 제사를 준비시키고 거의 낮 동안 임하시지 않으신다. 그는 하루 종일 내리는 솔개와 싸워야 하였다. 해가 지는 때에 아브람은 너무 피곤도 하였을 것이지만 지존하신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마치도 죽은 자처럼 되는 과정을 밟는데 아브람은 그 상태를 깊이 잠든 중에 라고 하였다. 그분이 임하시는 시간은 그분에게서 지존자의 두려움이 물밀 듯이 몰려나온다. 그분을 피조 된 각 혼이 알아볼 수 없게 접근 할 수 없게 하시는 캄캄함이 감싼다.

 

12.해질 때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중에 캄캄함이 임하므로 심히 두려워하더니

 

그 두려움 속에서 그는 비로소 하나님을 뵙는다.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횃불처럼 운행하시며 말씀하심을 직시했기 때문이다.

 

13.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14.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17.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그에게 임하신 날 하나님은 그와 언약을 맺되 인간의 시야로 언약을 맺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의 시야로 기초하여 그 믿음위에서 서로가 공약 곧 언약을 맺는다.

 

18.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19.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20.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21.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아브람은 그 날에 무엇보다 더 중요한 믿음 곧 본질믿음을 얻게 되어 언제든지 인간의 혼미한 시야를 극복하는 안약을 얻은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로 교정된 시야 곧 여호와를 믿는 믿음을 의의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그 때문에 모든 성경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받은 믿음 곧 그 본질믿음에서 나오는 안약으로 바른 눈으로 해독해야 한다.

 

여호와는 상형적인 의미로 사람을 보라 못을 보라 이다.

히브리어는 象形(상형)적인 의미가 있는데 For whom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는 여호와이시다. 히브리어는 오른 쪽부터 읽는다. יהוה (Yod) (He) 와우(Wow) (He) 네 글자로 이뤄진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기념 성호, 여호와이시다. 욛은 손을 의미한다. 헤는 보라는 눈을 의미한다. 와우는 못을 받은 것을 헤는 보라는 의미이다. 인류 역사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시는데 그분을 알아보려면 그분의 손에 못을 박을 것이니 손에 못을 받으신 이가 곧 그이신줄 알라 라는 의미이다. 그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십자가에 처형 죽임을 받으시고 삼일 후에 부활 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고 성령을 교회 중에 부으신다. 현재도 그분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고 하나님만 아시는 어느 날 공중으로 구름타고 지구인이 보시는 가운데 다시 오신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22:20.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 곧 따름 믿음이다. 그 믿음을 따라 행하면 그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얻는데 그 본질이 그의 것이 된다. 여호와께서 친히 그의 지극히 큰 상급이시고 그의 방패이시다. 이는 그가 성령의 통치를 받은 만큼 곧 따른 만큼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을 얻고 그 본질 속에 있는 믿음을 얻는데 이를 의로 여기시는 기독교의 기초로 삼으신 것이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본질에서 나온 믿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는 구원을 얻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는 비춤 믿음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따르게 하시는 따름 믿음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얻게 하시는 성령의 인도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를 받은 만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얻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린 만큼 그는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을 얻는데, 이 믿음이 곧 구원을 얻게 하시는 믿음이고 의의 기준이시다. 이 믿음이 곧 히브리서 11장에 강조하신 믿음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믿음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한 자가 되는 것이라 한다. 그들만 세상을 넉넉히 이기고 영원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그 믿음을 많이 얻으려면 성령의 충만 통치를 더욱 확장해서 받아야 하고 그 때만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확장된다. 그들이 그만큼 많이 얻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곧 성령 통치라는 밭 속에 감춰진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사들여야 한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하나님의 영원한 보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얻어 영원히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을 확보해야 한다. 그 믿음은 그 밭을 사들이려고 모든 소유를 다 판 자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받을 권리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 안약으로 눈을 치료하지 않으면 봉한 책의 말씀이다. 모든 계시가 그들의 눈에 감춰진 것이다.

 

이사야29:

9.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마태복음13:

9.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중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안약을 사서 바르는 치료를 받는 중이시다. 아직은 성령이 밖에 거하시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그의 피로 죄를 용서를 받는 순간 성령으로 임하시므로 지상에서 말씀하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그것에 대한 의미를 깨우치신다. 그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을 받을 조건을 갖춘 것이다.

 

그분은 제자들에게 이리 말씀하신다.

요한복음15: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17.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18.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0.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

21.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하나님의 본질믿음이 없는 세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해서 핍박을 하게 된다. 미워하게 된다. 육적인 사랑은 아가페 사랑을 미워하게 되는 간격을 가진다. 이는 영원한 간격이다. 피조 된 사랑이라도 오직성이 있다. 오직 그 사랑끼리만 사랑하는 것이다. 그 사랑 밖은 거부하고 서로가 죽이는 미움으로 증오하여 죽인다. 인간 세상에 각기 가진 사랑도 그런 오직 ()을 가지고 있기에 남북빨갱이가 아닌 자들은 다 죽이고 고통을 주는 세상이 되었다. 같은 성질이라도 더 강한 권력을 가진 자가 낮은 자들을 자기 사랑의 性質(성질)을 위해 참혹하게 죽인다. 그들은 그들끼리 사랑하다가 그들끼리 잡아 죽이는 짓으로 망하는 것이다.

 

모든 혈육에 있는 사랑은 하나님 아가페 사랑에 스스로 복종하지 않는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용서를 받으면 성령의 강력으로 그의 육적 사랑의 성질을 통치하신다.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게 하신다. 인간은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행하는데 완전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그의 뒤를 따르게 된다. 그들만 천국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랑의 빛의 사자들이다. 누구든지 회개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구하면 그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가 주어진다.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셔서 그들 속에 그 살인적인 미움을 쉬지 않고 뽑아내는 육적인 사랑과 그의 타락한 성질을 제압 통치하신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의 육적인 사랑과 그의 타락한 성질이 그의 몸을 주관치 못한다. 성령은 그 통치를 내리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구사하신다. 인간은 그 몸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을 박아 인간을 구원하게 하신 사랑으로 행동하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서 안약을 사서 발라 보라고 요한계시록 라오디게아에 편지를 쓰신 요한사도께서 요한일서 4장에 다음과 같이 기록을 남기신다.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가 곧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13.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는 자들에게만 임하시는 성령이시고 하나님 아버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14.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15.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인간성질과 인간 속에 모든 종류의 사랑을 억제하심을 받아야 한다. 다시는 그런 것이 그의 몸을 주관할 수 없어야 한다. 그것이 곧 성령의 통치이시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이 그의 속으로 와서 그의 몸과 영혼을 통해 언행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곧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 믿음을 공유하여 심판 날에 담대함을 얻는다.

 

17.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많은 분들이 들림이니 휴거니 하면서 두려워 전전긍긍하고 때 일시를 계산하고 그 날을 믿으라든지 어디로 오라든지 무엇을 하라든지 하면서 공포를 조장한다. 그것은 미혹이다. 주의 강림하실 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그 앞에 서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다. 공포를 떠는 미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그냥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인간성과 육적인 사랑을 억제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의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아 행하면 된다.

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나라가 망하기 직전에 나타난 남북빨갱이로 말세적인 현상 곧 혹세무민을 겪는 중이다. 많은 자들이 예수 이름으로 와서 세상을 미혹하는 중이다. 이는 그들이 누구를 노리는가 하면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을 얻지 못한 어린 상태의 믿음을 가진 자들을 노림이다. 어린 상태란 곧 비춤 믿음에서 이제 겨우 따름 믿음으로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육신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의 갈등관계 속에 있는 자들이다. 그 영역에 있는 자들은 마귀의 미혹대상이고 마귀의 낚시터인데 휴거나 들림이라는 것으로 많은 자들이 낚시질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1.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너희가 그의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관하신 주는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그 때문에 주 안에 거하라고 하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기름부음을 받으라는 의미이다. 그들만 본질믿음을 얻어서 담대함을 얻기 때문이다. 이런 믿음을 얻도록 시각을 치료받는 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안약을 사서 바른다고 하시는 것이다. 바로 보자는 말씀이 오늘의 말씀이시다.

 

요한계시록3:

14.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귀가 있는 자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얻는 자들이어야 그 음성을 알아듣는다는 의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들이라면 그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미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조금이라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서 안약을 사서 바르지 못하면 각종의 것에 눈이 멀어 소경이 된 세월을 보내는 것이다. 바로 볼 수 없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열성을 알아볼 눈이 있어야 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문 안으로 모셔 들이는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자유통일이어야 하고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속으로 모셔 들여 더불어 살아야 비로소 우리민족의 상고조상들을 인도하셔서 한반도에 거주케 하신 것을 누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얻어 누려야 비로소 나라를 강대국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통치를 거부하면 나라는 급절히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26:26.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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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Let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이인

look h5027 נָבַט nabat 나배트

PARSE

right on PHRASE h5227 נֹכַח nokach 노캐

and let thine eyelids PHRASE h6079 עַפְעַפִּים `aph`aph 애프애프

look straight PHRASE h3474 יָשַׁר yashar야시앨

PARSE

before thee

PHRASE

Pro 4:25.Let thine eyes look right on, and let thine eyelids look straight before the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2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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