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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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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빨갱이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대한민국을 데리고 오면 예수께서 고쳐 주시리니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되리라. 그 눈빛과 소리가 천지를 진동케 하여 중공 남북빨갱이를 몰아낼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305)
구국기도 

[잠언4:25.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 눈은 Let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ah-yin} 음역으로는 아이인 아흐-이인 발음은 애이인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eye, of physical eye, as showing mental qualities, of mental and spiritual faculties (fig.), spring, fountain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아인 雅人(아인) ‘발음 : ː’ ‘명사교양이나 품위가 있어 고상한 사람. 이 말고도 야위다 의 야윈 이 있다. 야위다 발음 : 야위다활용 : 야위어야위어/야위여’, 야위니 동사몸의 살이 빠져 조금 파리하게 되다. (시험을 치른 동생의 얼굴은 몰라보게 야위었다.) ‘북한어살림살이가 가난하고 구차하게 되다. ‘북한어빛이나 소리 따위가 점점 작아지거나 아렴풋해지다. 이 말고도 愛人(애인)이 있다. ‘발음 : ː파생어 : 애인하다 명사서로 애정을 나누며 마음속 깊이 사랑하는 사람. 또는 몹시 그리며 사랑하는 사람. 남을 사랑함. 우리언문에 이목구비는 전쟁 등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에벨의 혈통어 이목구비의 어휘가 소멸되고 그 자리를 이족의 어휘로 자리 잡도록 내주게 된다. 보는 눈으로 자리 잡았는데 원래는 애이인이다.

 

눈에 붙은 사랑이란 말로 애인의 의미를 정의한다면 애인은 눈이라는 어휘에서 나온 것이리라. 야위다도 그러하다. 눈에 보이는 몸의 상태가 야위게 보인다는 의미이니, 곡절을 겪으면서 눈이란 어휘가 자리를 잡고 아이인이라는 어휘가 소멸이 되고 그 의미가 애인 혹은 야위다는 의미를 담는 어휘로 자리를 잡은 것은 아닐까 한다.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인간을 지으신 바이신데 그분이 곧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산상수훈에서 눈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

마태복음6:

21.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2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밝은 눈이 되라고 하시는데,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서 안약을 사서 바르라는 말씀을 강조하심이시기도 하다.

요한계시록 3: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눈을 공유하게 되는데 그 통치를 받은 분량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은 분량만큼 눈이 밝아지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분량만큼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게 된다.

요한계시록 1:14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헬라어 원어로 눈은 eyes g3788 ὀφθαλμς ophthalmos {of-thal-mos} 옾살마스 이다.

 

그의 불꽃같은 눈을 공유하는 것을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리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은 분량 만큼이고 그것을 안약을 사서 바른다는 의미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라 하신다.

 

요한계시록4: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성령의 등불의 빛으로 하나님 곁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네 생물은 앞뒤로 눈이 가득하더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등불이신 성령의 빛을 그만큼 공유하는 존재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6.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등불을 다 공유하신다.

요한계시록5:

6.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행한다. 그들은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인간성의 부패함에서 벗어난다.

 

마태복음5: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행한다. 그들은 형제의 눈 속의 티를 빼는 자격을 받도록 자신의 눈에 들보를 빼내는 통제를 받게 된다.

 

누가복음 6:42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마태복음7:

1.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6.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못하면 눈이 어두운 상태이다. 세상에는 마귀 곧 귀신에게 눌려 눈이 어두운 자들이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상당수 국민이 빨갱이 귀신에게 눌려 눈의 기능 귀의 기능 입의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마태복음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태복음 20:33

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눈과 귀와 입을 성령이 통치하셔서 하나님의 통제를 받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어둠은 실로 상상할 수 없다. 국가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이 된다. “이사야 59:10.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많은 교우들이 영안이 어두워서 눈먼 희생을 드리는 짓을 하는데 이 또한 하나님께 가납을 받을 수 없는 짓이라 하신다. “말라기 1:8.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 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가납하겠느냐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은 만큼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眼藥(안약)을 사서 바른 것과 같다. 그만큼 그의 눈과 귀와 입이 열리는 것이다. 그들만 세상을 소경된 인도자에게서 건져내는 것이다. 그들만 악마의 프로파간다(propaganda ‘명사’ ‘사회어떤 것의 존재나 효능 또는 주장 따위를 남에게 설명하여 동의를 구하는 일이나 활동. 주로 사상이나 교의 따위의 선전을 이른다)에 속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구출하는 것이다. 남북빨갱이가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 방송을 장악하고 있다. 그것들이 우리 국민의 눈을 귀를 입을 막고 어둡게 하고 미혹된 말을 확대 재생산케 한다. 이들을 이기는 하나님의 빛의 사자들이 나와야 한다. 그들만 이 세상을 미혹에서 구출하는 것이다.

 

이사야42:

5.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한반도에서 발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한반도에 성령의 대 각성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일곱 영의 은총을 누리게 하신다. 곧 하나님의 일곱 등불의 권능은 피조물을 덮고 있는 어떠한 미혹도 말끔히 제하시고 동시에 피조물의 태생적인 무지함도 없애 주신다.

 

8.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10.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11.광야와 거기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의 거하는 촌락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거민들은 노래하며 산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

12.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선전할찌어다

 

성령의 각성으로 눈을 뜨고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린 자들은 비로소 전능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찬양하게 된다. 그들만 진정으로 눈이 뜬 자들이다. 하나님이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의 눈과 북한 땅의 주민들의 눈을 귀를 입을 여시는 날에 비로소 그들은 진정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노래하고 즐거이 부르고 찬양 찬송으로 감사하는 것이다.

 

13.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14.내가 오래 동안 고요히 하며 잠잠하여 참았으나 이제는 내가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지난 70년 동안 고요히 하며 잠잠하여 참으셨으나 이제는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이듯이 일하신다고 하신다. 여호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용사같이 나가시며 전사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실 것이기 때문이다. 비로소 스스로 높아진 김가 집단의 그 큰 산과 그 밑에서 지령을 받는 문가집단을 황무케 하고 그 초목을 마르게 하고 그들의 강들의 연결을 끊어 섬이 되게 하고 그들의 못들을 마르게 하실 것이다.

 

15.내가 큰 산과 작은 산을 황무케 하며 그 초목을 마르게 하며 강들로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그것들에게 세뇌를 당하던 자들이 일제히 하나님의 빛을 얻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행하는 것인데 이는 적들이 알지 못하는 첩경이다. 그의 인도를 받는 자들도 알지 못하던 첩경이다.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다. 죽임 받은 후 삼일 후에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오르신 것이니 인간들이 이를 어찌 알아보겠는가? 그분이 보좌에서 기름부음 곧 그의 피로 용서를 받은 자들의 속으로 오셔서 통치 곧 성령의 통치로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하시는 것이다. 그분은 장차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시리라. 이를 인간이 어찌 알아내겠는가? 그분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빛을 누리는 자들이다.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을 누리는 자들 곧 어린양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일곱 뿔 일곱 눈에 빛을 누리는 자들이다.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그리 누리는 자들은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하는 자들이다. 이는 그들을 영원히 버리지 않으시려고 친히 십자가에 피를 흘려 죄 사함을 주시고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신 연고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이 가득한 세상 그들의 빛에 거하는 세상은 김일성우상종교 및 모든 우상숭배자들을 물리쳐 버린다. 그들이 수치를 크게 당하는 세상을 여는 것이다. 그런 세상을 우리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라 한다.

 

16.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17.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성령통일대한민국은 국민들을 누구도 속일 수 없다. 하나님의 눈빛으로 모든 것을 듣고 보고 알고 있지만 그것을 아가페 사랑의 통제로 스스로 소경이 되고 귀머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악용하는 일은 결코 없고 하나님의 이웃사랑의 진보를 위한 현재만을 저울에 재는 눈빛으로 사용하여 진보 곧 미래지향적인 세상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더 높이 더 깊이 더 길게 더 넓게 더 멀티하게 받는 근거로만 삼는다. 그런 세상을 여는 것이다. 이런 세상은 하나님의 사사들이 뒤를 잇는데 이을수록 더욱 더 아름답고 선하고 효과적인 이웃사랑의 빛남이 찬연하게 빛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구현하는 세상이기도 하다.

 

18.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빨갱이 마귀에게 속아 눈이 멀고 귀가 막히고 마음이 혼미하고 입이 막힌 세상이다. 이런 세상을 치료하는 길은 인간에게 없다. 인본주의자들은 인간의 각성능력으로 하려고 유트브나 SNS에 글을 올리고 영상을 올려 각성에 힘을 쏟는다. 그것은 다만 잠들게 하는 귀신만 내리게 하는 것이다. 술 취하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인본주의 술에 취하여 광신 맹신 과신을 갖게 하는 짓이다.

 

이사야29:

9.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13.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그 때문에 구국의 각성운동은 성령의 각성으로 해야 한다. 그 길만이 하나님의 빛으로 모든 미혹을 이기고 승리하는 것이다. 자타의 미혹이 자신을 공격하는 것인데 그것을 완전히 이기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대 각성이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자고 오늘도 강조하는 것이다.

 

이사야30: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이인

look h5027 נָבַט nabat 나배트

PARSE

right on PHRASE h5227 נֹכַח nokach 노캐

and let thine eyelids PHRASE h6079 עַפְעַפִּים `aph`aph 애프애프

look straight PHRASE h3474 יָשַׁר yashar야시앨

PARSE

before thee

PHRASE

Pro 4:25.Let thine eyes look right on, and let thine eyelids look straight before the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2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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