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0월 22일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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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 상고조상의 하나님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여호와시다. 북괴가 그분의 교회를 짓이기고 있지만 곧 응징하실 것이다. 지금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시나...
(그리스도의 통치1300)
구국기도 

[잠언4;23.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for out of it are the issues’ PHRASE h8444 תּוֹצָאוֹת towtsaah {to-tsaw-aw} or totsaah {to-tsaw-aw} 音譯(음역)으로는 토우차아흐이고 發音(발음)으로는 투싸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outgoing, border, a going out, extremity, end, source, escape등이다. 외출, 국경, 외출, 말단, , 출처, 탈출 등으로 우리말 풀이를 하는데 이를 근원이라 영역했다.

 

투사야와 비슷한 우리말 구음엔 投射(투사) 投舍(투사) 投捨(투사) 投梭(투사) 鬪士(투사) 透寫(투사) 가 있다. 투사(投射) ‘명사창이나 포탄 따위를 내던지거나 쏨. ‘물리’ ‘같은 말입사(入射)(하나의 매질(媒質) 속을 지나가는 소리나 빛의 파동이 다른 매질의 경계면에 이르는 일). 유의어 : 입사, 투영/ 투사(鬪士)‘투사’ ‘명사싸움터나 경기장에서 싸우거나 싸우려고 나선 사람. 사회 운동 따위에서 앞장서서 투쟁하는 사람. 투지에 불타는 사람. / 투사 (鬪死) ‘명사싸우다 죽음./ 투사(投舍) ‘명사’ ‘같은 말투숙(여관, 호텔 따위의 숙박 시설에 들어서 묵음)./투사(投捨) ‘명사’ ‘같은 말투기(投棄) (내던져 버림). /투사(透射) ‘명사빛이 물건을 꿰뚫고 들어감. /투사 (透寫) ‘명사그림이나 글씨를 얇은 종이 밑에 받쳐 놓고 그대로 그리어 베낌./ 투사(投梭)‘명사베를 짜는 북을 던진다는 뜻으로, 음탕한 마음을 내는 남자를 여자가 거절함을 이르는 말. ()나라 사곤(謝鯤)이 이웃집의 미녀에게 음심을 품고 덤볐다가 여자가 북을 던지는 바람에 앞니 두 개가 부러졌다는 데서 유래한다.

 

본문의 사전적인 의미는 죽기 살기로 투쟁해야 할 대상에게서부터 탈출이란 의미가 공통분모이다. 투사라는 의미가 이렇게 여러 가지이지만 그 어원이 어디서 나온 것인가를 생각하고자 우리말구음과 비슷한 것을 찾아내어 비교해보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성경 속에서 우리말의 어원을 찾고자 함인 것이다. 성경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이시기에 결코 피조물 된 그 누구도 감출 수 없게 하시는 기법으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어원을 찾아 나서는 일에 필자는 킹 제임스 역을 우리 글 개혁성경으로 번역한 것을 존중하고 고집한다. 성경의 모든 번역작업은 말씀 그 자체가 되시는 알파와 오메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만 완전하시기 때문이다.

 

이사야 45: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이사야 34:

16.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17.여호와께서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친수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것들에게 나눠주셨으니 그것들이 영영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 거하리라

신명기 9:10

여호와께서 두 돌 판을 내게 주셨나니 그 판의 글은 하나님이 친수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우리가 본문의 말씀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우리구음과 비슷한 것을 고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만일 우리가 성경을 일점오류가 없는 성령의 감동으로 난 것으로 믿는다면 우리는 분명히 에벨의 자손이다. 벨렉은 유대인의 조상이고 그 동생 욕단은 우리민족의 조상이다.

 

역대상 1:19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창세기 10: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었더라

창세기 10장에서는 욕단의 후예들이 자세히 나오는데 11장에서는 벨렉의 후예들이 나온다.

창세기11:

10.셈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셈은 일백세 곧 홍수 후 이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아르박삿은 삼십 오세에 셀라를 낳았고

13.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 삼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셀라는 삼십세에 에벨을 낳았고

15.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 삼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6.에벨은 삼십 사세에 벨렉을 낳았고

17.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8.벨렉은 삼십세에 르우를 낳았고

19.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 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르우는 삼십 이세에 스룩을 낳았고

21.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2.스룩은 삼십세에 나홀을 낳았고

23.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4.나홀은 이십 구세에 데라를 낳았고

25.데라를 낳은 후에 일백 십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6.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27.데라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28.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본토 갈대아 우르에서 죽었더라

29.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비며 또 이스가의 아비더라

30.사래는 잉태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31.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

32.데라는 이백 오세를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

 

성경을 자세히 보면 바벨의 저주로 언어가 혼잡이 되어도 하나의 언어로 뭉쳐진 혈통의 이주로 연결이 되는 것이다. 특히 우리가 고려해야 할 부분은 셈이 과연 바벨탑 축성에 관여했는가 하는 여부이다. 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을 모든 형제들보다 더 사랑한 흔적을 노아가 인정했다. (창세기9:24.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26.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노아의 신앙을 그 영적인 유산을 그대로 이어받은 셈이란 의미인데 이는 곧 노아가 입은 은혜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데 완전한 것이다. (창세기6: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11.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13.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이에 관해 바울은 다음과 같이 성령으로 만대를 명정하시고 지구를 인류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의지를 드러냈다.

사도행전17:

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바벨의 저주 후에 언어는 한 혈통단위로 통하게 하시고 다른 혈통과는 통하지 못하게 혼잡케 하신 것이다. 하지만 셈은 하나님과 동행하는데 완전한 영적인 유산 그 은혜를 입었고 그에게 통제되는 직계 혈통은 바벨축성에 참여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 때문에 노아의 언어를 그대로 이어 나갔을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필자가 이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욕단의 언어는 에벨의 언어이고 에벨의 언어는 곧 셈의 언어이고 셈의 언어는 곧 노아의 언어이고 노아의 언어는 곧 아담의 언어이고 아담의 언어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초의 언어라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욕단의 후예들의 언어는 노아의 언어요 곧 아담의 언어이요 태초의 말씀께서 인간에게 최초로 주신 언어라는 것이다. 우리민족은 욕단의 후예이니 그 언어를 그대로 유지했다는 것이니 곧 우리의 언어 언문이 바로 그것이다. 언문은 태초에 아담의 언어에서 나온 것이다. 그 때문에 벨렉의 언어인 현재의 히브리어도 에벨의 혈통언어에서 출발한 것이다.

 

창세기10: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셈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유산으로 이어받았으니 바벨의 저주를 받지 않았을 것이지만 바벨탑 축성에 참여한 다른 혈통들이 저주를 받았으니 언어의 혼잡은 그 시대를 장악한 것이다. 하여 각자 생존의 땅으로 이주하기 시작한 것인데,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마귀가 인도했을 것이고 하나님에게 속한 자들은 하나님이 인도하셨을 것이 분명하다. 셈의 후예들이 여럿인데 그 중에 에벨을 성경에서 특별히 앞세우는 것으로 봐서 셈의 신앙 유산을 에벨이 물려받은 것이다. 에벨의 유산을 그 슬하들이 받을 것인데 장자 벨렉이 받았고 장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차자도 그에 버금가는 유산을 받았기에 성경에 그의 이름이 버젓이 기록이 된 것이고 특히 그의 13명의 자손들의 이름까지 기록이 된 것이다. 이는 곧 그 아비 욕단의 신앙을 13명의 아들들이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 중에 9번째 아들이 아비마엘인데 우리가 주목하는 분이시다. 이분이 우리 한민족의 직계 조상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우리는 강조한다.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아비(아버지)+ 마엘(하나님은 이다). 이는 天孫(천손)임을 강조한다. 이유는 아비마엘은 천손이라는 이름의 뜻이고 아비는 아버지 어미는 엄이라는 히브리구음이다. 우리민족은 상고 때부터 천손의 자손이라 하였고 아비를 아비라 하였다. 홀아비 홀어미 중신아비 중신어미 등으로 파생된 것만 보아도 그러하다.

 

그 때문에 우리 언문 속에 우리 상고조상의 언어의 흔적이 남아 있을 것으로 여겨 비교 고찰하는 것이다.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 하에 우리상고조상을 한반도에 이주시킨 이유를 강조하고자 함이다.

 

혈통적으로 보면 큰 집은 히브리민족 유대인이고 작은 집은 韓民族(한민족) 곧 한국인이다. 큰 집 혈통으로 태초의 말씀이 성령으로 동정녀의 몸을 빌려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유대인의 몸으로 오셨으니 그는 큰 집의 혈통이다. 우리 민족의 혈통으로는 태초의 말씀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고 벨렉의 혈통으로 오신 그분이시기에 한민족의 혈통으로는 오실 수 없다. 다만 우리민족의 상고조상들이 남겨준 천손이라는 의미가 도리어 이 나라의 혹세무민의 창궐의 단초가 되었지만, 그만큼 장자에게 주신 영적인 유산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오시는 직계 혈통이 된다는 것은 욕단에게는 너무나 부러운 것이었을 것이다. 그것말고는 달리 천손이 되는 길을 찾았을 것이고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영적인 유산을 알려주셨을 것이다. 그 진리를 깨달은 시점이 아마도 아미마엘을 낳은 시점으로 보인다.

 

혈통으로 오시는 예수님이신데 그분만 독생자이기에 그 어떤 유대인이라도 그 분외엔 하나님의 독생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욕단은 알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진리의 영은 항상 진리이시기 때문이다.

 

요한일서5:

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6.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7.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8.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요한복음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에베소서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요한복음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한1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13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만고불변 영원불변의 진리의 말씀을 욕단이 깨닫게 되었을 것이고 그 때가 곧 아비마엘을 낳은 시점일 것이다. 그 때문에 아들을 낳으니 아비마엘이라 한 것이리라. 욕단은 벨렉의 영적 유산에 대한 부러움에 시달리다가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은 한분 뿐이시고 다른 자들은 다만 양자임을 알게 되는 것이다.

 

로마서 8: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18.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19.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20.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23.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요한복음1:

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갈라디아서3:

14.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15.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16.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갈라디아서3:

25.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26.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28.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기름부음의 통제를 완전히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홀로 스스로 계시고 영생하시는 하나님이신 태초의 말씀 여호와께서 인간으로 오시는 혈통의 영적유산을 받은 유대인이라고 해서 복된 것이 아니고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피의 사함을 받아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야 복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욕단을 비로소 아비마엘을 낳는 시점에 깨달은 것이리라.

 

비록 유대인으로 태어나도 에서는 버림을 받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려주시는 은총을 거부하는 자들은 다 버림을 받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하여 욕단은 아비마엘이라고 9번째 아들의 이름을 지은 것이다. 그것이 이 나라의 사이비창궐로 이어지게 한 것은 마귀이다. 오늘 날도 자칭 메시야 그리스도 예수라는 자들이 수도 없이 많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한 분이시고 그분은 현재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시다. 그분은 혈통이 벨렉의 후손 아브라함의 자손 다윗의 자손이시다. 결코 한국인으로 오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빛의 하나님이시기에 스스로를 속이는 짓을 하지 못하신다. 그분의 영을 받은 자들은 현재 그분이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 것을 너무나 잘 안다. 그분이 장차 하나님만 아시는 그 날에 공중으로 구름을 타고 오신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우리상고조상들이 아비마엘의 자손임을 아는 세월을 지나면서 결국 사탄은 그것으로 우리민족을 단군신화로 엮어버린다. 곡절을 겪은 것이다. 북괴의 70년의 역사는 역사왜곡과 날조의 그것이다. 지금도 저들은 언제나 저들에게 유리하도록 역사를 날조해서 그것으로 얼굴을 세운다. 마귀는 교만 기만 강포 살인의 본질이기 때문에 그것들의 종자들은 그것들의 성질을 반복한다. 하나님이 성령을 부으셔서 각성을 주실 때까지 섭리()으로 우리민족을 방치하신다.

 

1907년경에 평안에서 성령 대 각성을 맞는다.

하지만 그 시대의 교회 지도자들이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는데 소홀히 하는 것 곧 외적인 성령의 각성만 받아 비춤 믿음에 거한 것이다.

 

어제 필자는 비춤 믿음과 따름 믿음과 본질 믿음이 있다고 구분하였다.

비춤 믿음을 성령의 외적 각성이라 한다. 그 각성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강조하는 선에서 인간이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로 돌아갈지의 여부를 결정케 하는 것이다. 성령이 임하시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신 줄을 알게 된다. 그분만이 홀로 영생 스스로 계시고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든 실체적인 하나님이심을 알게 된다. 비춤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그 비춤이 강할 때는 강하게 알다가 그 비춤이 약할 땐 믿음을 잊어버린다. 그것이 문제이다. 그 때문에 성령이 그 사람 속으로 오셔서 그를 통치하시되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하신다. 그 통치를 받음이 따름 믿음인데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처럼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완전한 통제를 받는 것을 따르는 믿음이라 하여 따름 믿음 곧 기름부음의 믿음이다. 본질의 통제를 성령이 내리시고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 사람을 통치하신다. 물론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그 일을 하시는 것이다. 따르는 믿음의 분량이 커지게 하는 것을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라 한다. 그 각성으로 인도하여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을 각인케 하는 작업을 하니 이를 성령의 각인이라고도 한다. 성령의 힘으로 인간의 육적인 성질을 억제하고 인간 육체의 사랑을 억제하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억제하고 아가페 사랑의 행동이 되는데 완전케 하시는데, 이는 그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케 하심이시다.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케 하시는 것과 그 분량이 나날이 커지게 하시는 것을 따름 믿음이라고 하고 그 결과로 하나님의 본질의 몸으로 합일체가 되는 것을 완전한 동행이라 한다. 하나님의 본질 속에는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시다. 하나님의 믿음도 있다. 이를 바울은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라 한다. 비춤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도록 길잡이를 한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게 하는 길잡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따르는 믿음으로 보강하시는데 이때 부어주시는 은총을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라 한다. 외적 내적인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데 완전해져야 한다. 그리 완전해지는 것이 곧 결과믿음 곧 하나님의 본질 속에만 있는 믿음을 공유하게 되는데 이를 예수님은 불로 연단한 금이라고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비유하시면서 당신에게서 사라고 명령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을 누리는 자들만 그것을 소유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만 히브리서 11장의 선진들의 길로 가는 것이다. 히브리서 11장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을 받아 누리는 자들의 승리의 족적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을 공유하는 은총을 입지 못하면 그것을 사들이지 못하면 세상을 이기지 못한다. 마귀와 자신의 속의 욕심을 이기지 못한다. 비춤 믿음은 많은 기능의 은사가 작동하여 초월적인 권능이 그를 통해서 드러나는 것이다. 함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으면 도리어 저주가 되어 영구적으로 망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더욱 진보하라고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 주어진다. 그 각성으로 열심히 달려가면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한 자가 되고 흰옷을 입게 되고 안약을 바르게 되어 비로소 문 밖에서 두드리시는 예수님을 보게 된다. 그들만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그와 더불어 행하는 은총을 입는다. 히브리서 11장의 선진들과 앞서 간 사도들이 그리로 간 것이다.

 

욕단도 그 본질의 믿음을 받아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세상에 전하는 후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을 것이다. 자기 자손들이 유대인으로 오시나 그들에게 버림을 받아 죽임을 받고 삼일 후에 부활하여 하나님의 보좌로 복귀하는 예수님! 곧 하나님의 독생자를 모셔 들여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은총을 욕심내었을 것이다.

 

셈의 신앙 에벨의 신앙을 이어받은 욕단과 그의 후예들이라면 당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그의 구원의 은총을 받는 분들이 천국으로 모였을 것이고 그분들이 거기서 그의 후손들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하는 집회를 정기적으로 가졌을 것이라고 필자는 전제 하에 이는 욕단을 이주케 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의 섭리적인 목표였을 것이기에, 그 민족에게 주신 사명을 다하게 해달라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서 기도하는 그들이 되었을 것으로 사료해 본다.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기에 죽은 자 지옥으로 간 자들의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 욕단의 하나님의 불로 달궈진 그 뜨거운 열망을 공유하는 분들이 곧 우리 민족에 대한 책임감이 아니겠는가? 천국가서 자손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옥(음부 불꽃 중에 고통 받는 자들)에 간 자들도 자기들 혈육지친을 걱정하는데, 하물며 천국으로 가신 분들이 기도를 쉴 리가 없다.

 

그분들의 기도와 우리 민족의 5,000년 역사에 우리가 모르게 순교를 당하신 분들의 기도와 전 세계를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해야 할 선지자 사도들의 기도 그 모든 천국 국민의 기도가 합쳐져서 반드시 성령 대 각성으로 각성된 민족의 나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을 하나님의 정하심으로 알고 그에 맞춰 기도하는 것을 전심하였으리라.

 

그 때문에 필자는 오늘도 장문으로 그 민족이 바로 욕단의 민족 9째 아들 아비마엘의 자손들인 한민족 대한민국이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다스리는 천국의 영광을 샘플로 보이는 국가로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이면, 성령의 외적 내적인 각성이 강력하게 임하실 때가 올 것이리라. 성령의 초 대형 각성의 때가 오실 것이다. 그 민족으로 이스라엘을 시기케 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는 그 섭리가 이뤄지는 그 날이 반드시 오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자 한다.

 

鬪士(투사)가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무장으로 싸우는 鬪士(투사)가 되라고 강조한다. 전쟁에서 이겨야 생존하는 것이다. 이기는 투사가 되어야지 지는 투사가 된다면 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 땅을 삼켜 하나님의 나라가 구현되는 것을 막으려는 저 남북의 적화세력 중공의 세력 그것들의 동맹인 국제세력을 모두 다 싸워 이겨내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투사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의 영광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수중의 활 그 전통의 화살이 된 그의 손에서 길들여진 鬪士(투사)들이다. 앞에 말한 바와 같이 비춤믿음===> 따름 믿음====> 결과로 얻어진 본질믿음으로 강력해진 자들이 곧 그리스도의 투사들이다. 이 투사들 중에서 師士(사사)가 되어 이 나라를 이끄는 시대가 곧 오게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디모데전서 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요한계시록 17: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다니엘 8:25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궤휼을 이루고 마음에 스스로 큰체하며 또 평화한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서서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을 말미암지 않고 깨어지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Keep h5341 נָצַר natsar 낱샐

PARSE

thy heart PHRASE h3820 לֵב leb 레이브

with all diligence PHRASE h4929 מִשְׁמָר mishmar 미스말

for out of it are the issues PHRASE h8444 תּוֹצָאוֹת towtsaah 투싸아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Pro 4:23.Keep thy heart with all diligence; for out of it are the issues of life.

(https://www.blueletterbible.org)

 

오늘 본문h8444 תּוֹצָאוֹת towtsaah 투싸아의 어원 

s H3318 - yatsa

יָצָא

Transliteration

yatsa

Pronunciation

yä·tsä (Key)

Part of Speech

verb

Root Word (Etymology)

A primitive roo




등록일 : 2018-09-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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